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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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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04-19 22:35 조회 : 337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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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고린도전서7:8-17절을 보면 
“내가 혼인하지 아니한 자들과 및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혼인하라 정욕이 불같이 타는 것보다 혼인하는 것이 나으니라 혼인한 자들에게 내가 명하노니 (명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주시라) 여자는 남편에게서 갈리지 말고 만일 갈릴찌라도 그냥 지내든지 다시 그 남편과 화합하든지 하라)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 그 남은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노니 (이는 주의 명령이 아니라) 만일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어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저를 버리지 말며 어떤 여자에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어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 남편을 버리지 말라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 혹 믿지 아니하는 자가 갈리거든 갈리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이런 일에 구속받을 것이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느니라 아내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며 남편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성경입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쉽게 생각할 수 있을지 몰라도 저는 정말 어렵다는 것을 늘 느끼고 있습니다. 문자적으로 성경을 해석한다면 대강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게 풀면 아주 쉽게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편한 직업 중에 하나가 바로 목사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풀 수 있게 기록이 되어 있는 말씀이 거의 없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기독교라는 종교가 생기면서 교회는 성경을 인용을 해서 푸는 것을 방해를 해 왔고 심지어는 이단이라고까지 공격을 했습니다. 아니 중세 시대에 와서는 성경을 바로 푸는 그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종교 재판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고린도전서7장입니다
아무리 봐도 문자로 밖에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저 역시도 이 말씀을 풀기 위해서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아무리 봐도 문자적으로 밖에는 풀 수 없기 때문에 생각을 하고 또 했습니다. 그리고 문자적으로 풀려고도 시도를 했었는데 뭔가 모르게 감동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스도편지입니다
자주 와서 말씀을 보는 분이 고린도전서7장에 대해서 풀어 달라는 글을 남겨 놓았습니다. 물론 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생각을 하다가 지난번에 1-7절까지를 풀고 이제 다시 그 두 번째 말씀을 풀려하고 있습니다.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베뢰아 사람들은 사도 바울의 말씀을 듣고도 성경을 상고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복음을 듣고도 그것이 성경과 맞는가 하여 성경을 상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들을 목사들이 이야기를 해도 아니 목사들부터가 상고를 하지 않고 그저 인생의 이성적 지식으로 성경을 풀고 있습니다.

늘 말씀을 드립니다.
모든 성경은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생명이라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그렇게 소중하다고 생각을 하는 천국에 가는 일인데도 사람들은 성경을 너무 쉽게 풀고 있고 이 시대 목사들은 성경을 상고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며칠 전에도 문자를 하나 받았습니다. 그리스도편지에 있는 말씀을 한두 편정도 본 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서 제가 더 이상 답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필요성을 느끼지 못 했습니다. 칼뱅주의가 맞니 알미니안주의가 맞니 하면서 영의 일은 전혀 모르고 오히려 저를 훈계하듯이 다른 목사의 설교 영상과 함께 보내 왔습니다.

다른 것 다 용납이 됩니다.
그가 세상에서 어떻게 사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영생을 받을 수 있다면 그 모든 것을 다 포기를 하더라도 아니 모든 사람이 저를 이단이라고 정죄를 한다 해도 그 길을 가겠습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영생이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제게 문자를 보낸 사람입니다
그리고 설교 동영상에서 말씀을 저하는 목사입니다 그들은 종교에 광분이 되어 있는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물론 그들이 영의 말씀을 듣지도 못했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종교의 교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영생을 얻기를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주님께서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명령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제사를 원치 않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영생을 얻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모든 일을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다 이루시고 우리는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해서 성령이 우리 안에 오셔서 성령으로 난 영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명령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 이 시대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 말씀을 드리지만 이 교회의 문제가 바로 정립이 되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교회가 아니라 자기들이 교리로 정해 놓은 교회론을 만들어서 교회 안에 들어온 사람들에게 강요를 하고 있고 그것이 교회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전도서에서 그 교회에 대해서 내가 깨달은즉 마음이 올무와 그물 같고 손이 포승 같은 여인은 사망보다 독한 자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는 저를 피하려니와 죄인은 저에게 잡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여인에게 그러니까 이 교회에 잡혀서 죽는 사람이 절대 다수라는 것을 성경은 바다모래 같이 많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까?
이 시대는 종교가 세운 교회만 있습니다. 그 교회에 들어가는 순간에 전도서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다수가 되어 정통이라고 하는 교회도 그렇고 소수가 되어서 이단이라고 하는 교회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사망보다 독한 여인입니다
그 여인에게 다 잡혀 있습니다. 그것을 요한계시록에서 큰 음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음녀에게 사로 잡혀서 모두가 사망의 길로 가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들만 가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그들이 열심히 너무 강해서 주님의 말씀과 같이 산과 바다를 두루 다니며 교인하나를 만나면 배나 지옥 자식이 되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회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한 번도 무교회주의를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제가 교회에 대해서는 갈라디아서에 있는 말씀을 따르고 있습니다. 지금 있는 예루살렘은 하갈과 같은 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의 어머니는 사라인데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땅에 있는 교회입니다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이 형태를 갖추고 있는 교회는 하갈과 같이 종이 되어 있는 땅에 있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런 교회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이 모여서 주의 만찬을 나누는 것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장소를, 건물을 그리고 육체의 사람을 보고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혼인하지 아니한 자들과 및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고린도전서7장입니다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에서는 교회를 주님의 아내라고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린도전서7장에서는 교회와 그리고 그 교회를 치리하는 장로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한계시록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일곱 교회와 일곱별이라고 생각을 하고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이 둘의 관계입니다
일곱 촛대입니다 그리고 일곱별입니다 이 둘의 관계를 남편으로 그리고 아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교회에는 장로들이 있고 그 장로가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둘의 관계를 사도 바울이 혼인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 인생의 혼인 문제입니까? 그것이 우리가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 중요한 일입니까?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무 문제가 되지도 않는 그런 것을 성경에 기록했겠습니까? 그런데도 사람들은 고린도전서에서 혼인이라는 단어가 나오다보니까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 육체가 혼인을 하든 혼인을 하지 않든 그런 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영생을 얻는데 있어서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조금 심하게 말씀을 드려서 우리가 혼인을 하지 않고 세상적으로 방탕하게 산다 해도 구원을 받는데 있어서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영의 일을 모르고 육체에 빠져 있어 꼭 시비를 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혼인하지 않은 자들입니다
당시 초대교회입니다 고린도후서9장23절의 말씀과 같이 디도와 같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를 여러 교회의 사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성령을 받아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목사가 아닙니다.
그들은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이고 종교인입니다 그들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초대교회는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로부터 듣고 믿어서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교회를 치리할 수 있는 은사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성령을 받아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어느 교회를 다스리고 있지 않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종교가 되어 있는 시대가 아니라 이제 막 복음이 전해지고 있던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사도 바울과 같이 그저 감동을 받는 데로 복음을 전하면서 살았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립니다.
주님께서도 제자들을 아무 고을로 보내시면서 천국복음을 전파하게 하셨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사도들로부터 복음을 듣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실제 여러 지방으로 흩어져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교회가 없이 그러니까 어느 특정한 사람들이 그들로부터 복음을 들은 것이 아니라 그저 발길이 가는대로 복음을 전하던 사람들입니다

과부입니다
누가 과부입니까? 교회를 과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제 육체로는 죽으시고 영으로 부활하셔서 하늘에 올라가셨습니다. 이제 땅에서 교회의 남편은 없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의 모임이 있는데 그들을 과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성도들의 모임입니다. 그 모임이 있는데 남편이 없습니다. 그래서 과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요한계시록에서 말씀을 하는 일곱별이 그들에게는 없습니다. 그저 누군가 복음을 전하면 듣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과 같이 거대한 종교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 막 복음이 전파되기 시작한 초대교회라는 것을 생각하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이 둘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아서 잘 알고 있듯이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고 성도들이 모여서 주의 만찬을 나누기 시작을 하면 그곳에 장로를 세우고 다시 다른 지방으로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기도 혼인을 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나와 같이 지내는 것이 좋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혼인하라 정욕이 불같이 타는 것보다 혼인하는 것이 나으니라”

초대교회입니다
그 당시 교회의 사정을 알고 이 말씀을 상고해야 합니다. 당시는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고 갔습니다. 그러면 복음을 들은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 복음을 사모를 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해서 성령의 감동을 받음으로 해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일곱별과 같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은 신학이라는 곳이 있어서 그곳에서 라이선스를 따고 목사 안수를 받습니다. 그러면 목사 안수를 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교회를 세우고 싶어 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신학교를 나와서 안수를 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해가 될 수 있는 말씀입니다

정욕입니다
나쁜 것만 정욕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하고자 하는 모든 일도 정욕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당시 교회가 세워지고 있던 때입니다 이 시대와 같은 교회가 아니라 성도들이 모여 있었고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다스리는 장로가 있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는 오직 복음만 전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누구는 성도들이 모여서 주의 만찬을 나누는 곳을 맡아서 치리를 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것을 사도 바울은 정욕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자기와 같이 절제를 하면서 복음을 전하러 다닐 수 없으면 혼인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혼인이 아닙니다.
장로가 되어서 교회에서 주의 만찬을 나누는 일을 하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와 같이 이방에 더 많은 곳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좋지만 그러나 절제할 수 없거든 정욕에 불타는 것보다는 교회에서 장로로 다스리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낫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당시 초대교회에서 얼마나 어려운 일이겠습니까? 사도 바울은 나와 같기를 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절제를 할 수 없거든 정욕에 불타는 것보다 혼인하는 것이 더 낫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시대가 아닙니다.
당시 초대교회에 복음이 전파가 되기 시작했던 때를 생각을 하면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 당시에 당연히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었고 사도 바울 혼인하지 않은 자들에게 나와 같이 전도를 하면서 사는 것이 좋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장로가 하나씩 세워지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은 절제를 하지 못하고 자기 생각에 따라 자기도 스스로가 주의 만찬을 나누려는 정욕에 사로잡힐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 참 어렵습니다.
아니 제가 이렇게 성경을 풀면 거의 모든 목사들이 반대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이 혼인하는 문제를 성경에 기록할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문제와 그리고 교회의 문제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혼인한 자들에게 내가 명하노니 (명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주시라) 여자는 남편에게서 갈리지 말고”

디모데전서3:1-4절을 보면 
“미쁘다 이 말이여,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하면 선한 일을 사모한다 함이로다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근신하며 아담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단정함으로 복종케 하는 자라야 할찌며”  


감독입니다.
그리고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도 같은 말씀을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디모데는 혼인을 한 자로서 디모데전서3장의 말씀과 같이 교회를 다스리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로가 있습니다. 이 둘의 관계를 사도 바울이 혼인의 관계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교회는 주님의 아내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는 다스리는 자가 있습니다. 그 다스리는 자와 교회와의 관계도 남편과 아내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디모데전서에서는 감독이라고 그리고 한 아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혼인을 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혼인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혼인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와 그 교회를 다스리는 장로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초대 교회에는 이런 장로들도 있었고 또 복음을 듣고 모여 있는 성도들의 모임인 교회도 있었습니다. 이 둘의 관계를 사도 바울이 8절부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혼인한 자들에게 명하고 있습니다.
여자는 남편에게 갈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문자 그대로 이야기를 하면서 이혼 문제로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혼을 한다고 해서 구원과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주님과 만나서 예배를 한 사마리아 여인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우리 인생의 문제는 구원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일곱별과 같은 복음을 전하는 장로와 갈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갈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여기서 혼인하지 않은 자들은 다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해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복음을 전하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에 이것이 사람의 문제라면 이것은 주의 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혼을 하고 다시 재혼을 하면 주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이 말씀을 보고 사람의 혼인 문제로 거의 모든 목사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만일 갈릴찌라도 그냥 지내든지 다시 그 남편과 화합하든지 하라)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

만일
있을지도 모를 뜻밖의 경우를 말하고 있습니다. 있다는 말씀입니까? 없다는 말씀입니까?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없는가 하면 장로가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복음을 전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일은 있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장로를 내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물론 당시 율법주의가 들어왔다면 가능한 일이지만 복음을 듣고 모두가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편입니다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인간적으로 싫다고 해서 이 일을 하는 것이 싫다고 해서 버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곳에서는 성도들이 많이 보여서 주의 만찬을 나누고 있고 자기가 있는 곳은 아주 적은 숫자의 사람이 모일 수 있습니다.

혼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에 혼인의 문제라면 이혼을 한 남편은 모두가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아니 그는 교회에 나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보아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혼인의 문제가 아니라 장로와 교회와의 문제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간사가 아닙니다.
성경은 그런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영생에 대한 너무도 중요한 일이 있는데 왜 그런 말씀을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우리영생에 대한 문제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교회와 장로와의 관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장로가 아니라 당시 초대교회에 성령의 감동을 받고 안수를 받은 장로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명령은 구원과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뒤에서 사도 바울이 이는 주의 명령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구원과 아무 상관이 없는 정말 우리 인간사에 대한 문제를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초대교회입니다
지금은 기독교라는 종교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 이 고린도전서의 말씀을 깨닫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이 말씀을 깨닫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정말 우리는 성경을 바로 알아서 교회와의 관계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와 장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깨닫고 사도 바울이 말씀한 주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남편이 없습니다.
그리고 아내도 없습니다. 성도들의 모임인 교회가 없습니다. 이 시대는 오직 종교만 있습니다. 그래서 더 안타깝기만 합니다. 초대교회와 같이 복음이 전해지고 있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고 있고 종교는 점점 더 거대해지고 있고 세상에서 자기들이 나타내고자 하는 권리를 다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남은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노니 (이는 주의 명령이 아니라) 만일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어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저를 버리지 말며”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 밖의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이것은 나의 말이요, 주님의 말씀은 아닙니다. 어떤 교우에게 믿지 않는 아내가 있는데, 그 여자가 남편과 같이 살기를 원하면, 그 여자를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혼인하지 않은 자들입니다
이들은 누구입니까? 요한계시록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일곱별과 같은 사람들이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그들은 교회에서 주의 만찬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이지만 사도 바울은 나와 같이 이방에 복음을 전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그냥 지내는 것이 좋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남은 사람들입니다
앞에서 혼인하지 않은 사람들과 이 남은 사람들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혼인하지 않은 사람들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들이고 이 남은 사람들은 복음을 듣는 사람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주의 만찬을 나누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초대교회입니다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남편만 들은 사람도 있고 아내만 들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은 실제 이 세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가정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누구는 남편만 복음을 들었고 누구는 아내만 복음을 들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이 주의 명령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구원과 관계가 없는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을 해서 그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사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다 보니까 남편만 복음을 듣기도 했고 아내만 복음을 듣기도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형제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실제 남자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형제에게 아내가 있는데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어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저를 버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복음을 듣고 믿는데 내 아내는 복음을 안 듣고 안 믿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버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여자에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어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 남편을 버리지 말라”


실제 여자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은 성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럴 수 있지만 초대교회 안에는 더 많이 이러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막 복음이 전해지고 있었던 때라 실제 이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여자입니다
그런데 그가 복음을 듣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그 남편이 복음을 듣지도 않고 있고 믿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를 버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와 믿음이 다르다고 해서 이혼을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문제입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런데 내 아내는 내 남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나와 살기를 원하고 있다면 버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믿음의 문제로 해서 내 가정을 깨뜨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종교의 문제가 가정에 심각한 문제가 되고 이것으로 인하여 이혼을 하는 일이 너무도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복음이 있다면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해서 내 아내가 그리고 내 남편이 문제를 삼을 일이 없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내가 다른 무엇인가를 한다면 모르겠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믿고 있습니다. 다만 주의 만찬을 나누는 시간 외에는 사실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도 바울도 이 말씀을 하면서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에게 혹시라도 그 아내가 남편이 믿지 않더라도 그들이 함께 살기를 원한다면 버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믿지 않는 남편은 그의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해지고, 믿지 않는 아내는 그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해졌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자녀도 깨끗하지 못할 것인데, 이제 그들은 거룩합니다.”

믿지 않은 남편입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아내입니다 그들이 합께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함께 살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은 그래도 자기 아내가 자기 남편이 믿는 하나님에 대해서 거부하지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남편과 아내를 인간적으로도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속담입니다
마누라가 이쁘면 처갓집 말뚝보고도 절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내가 믿지 않고 있고 그 남편이 믿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함께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남편이 좋고 아내가 좋다는 말씀입니다

남편을 너무 사랑합니다.
그리고 아내가 너무도 이쁩니다. 그러면 그가 믿는 복음에 대해서 당연히 관심을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전혀 가정적으로 이 복음이 문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그 아내가 남편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합니다.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순전히 교회 안에 있는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혹 믿지 아니하는 자가 갈리거든 갈리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이런 일에 구속받을 것이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느니라”

복음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에 대해서 사실 납대를 할 만한 명분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서 이런 일이 있을 때 늘 마음이 아픕니다. 사실 우리는 너무도 지극히 정상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 이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그럴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혹 있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혼인을 한 상태에서 복음을 들었습니다. 아내가 복음을 들었고 남편이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복음의 문제를 가지고 더 이상 당신과 살 수 없다고 말을 하고 있다면 그때는 갈라서도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지 않는 자입니다
그러니까 복음을 듣지 않은 남편이나 아내입니다 그가 당신이나 복음을 듣고 천국에 가라고 하면서 갈라서자고 한다면 갈라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세상의 일로 마음을 쓰지 말고 그런 것으로 우리가 구속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유하는 성도라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지 않은 아내가 그리고 믿지 않는 남편이 갈라서자고 해도 할 수 있다면 너희가 그것을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가능한 설득을 해서 화평하게 지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유합니다.
세상사에 대해서는 우리 성도는 어느 것이라도 다 자유할 수 있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복음의 문제로 믿지 않는 남편이 그리고 믿지 않는 아내가 갈라서자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성도가 아니냐고 하면서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속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도 바울이 마음대로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우리를 부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설령 그들이 우리의 믿음 문제로 갈라서자고 할지라도 우리는 가능한 그들을 설득을 해서 함께 살 수 있도록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며 남편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리요”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오직 구원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구원에 대해서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세상사로서는 우리는 구속을 받을 일이 없고 자유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혼인을 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입니다
아내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며 남편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가 세상사로 하면 구속을 받지 않고 자유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네가 참고 화평을 함으로 해서 아내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며 남편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도 복음을 전하기 가장 좋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부부사이가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내를 사랑한다면 남편을 사랑한다면 서로 인간적으로 그런 관계라면 복음을 전하기 가장 좋은 상대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된 자여 네가 남편을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으며 남편된 자여 네가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어찌 알 수 있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았는데 내 아내가 내 남편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보다 더 마음 아픈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는 성도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정말 사도 바울의 마음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정말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린 사람입니다 그리고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을 하기 위해서 세상을 살아간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이것만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나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주를 위해서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셨습니다. 그 일을 위해서 우리 ㅅ어도는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각 사람은, 주님께서 나누어주신 분수 그대로, 하나님께서 부르신 처지 그대로 살아가십시오. 이것이 내가 모든 교회에서 명하는 지시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우리에게 전하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바로 복음입니다 구원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도 바울은 교회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소한 일까지도 이 구원에 대해서 방해를 받지 않게 하려고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유합니다.
그리고 어떤 일에도 우리는 구속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생을 위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께서 이루신 구속의 일을 생각하면서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 안에 있을 수 있는 일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두 사람에 대해서 말씀을 합니다.
교회에서 장로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구원에 대해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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