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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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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03-29 17:17 조회 : 366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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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요한복음10:30절을 보면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ἐγώ καί πατήρ εἷς ἐσμέν” (에고 카이 파테르 헤이스 에스멘)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요한복음을 한번 정도 본 사람이라면 이 말씀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수전절에 이르러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유대인들과 말씀을 하시면서 유대인들이 네가 그리스도면 밝히 말을 해 달라고 하니까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수전절입니다.
이스라엘의 정식 절기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는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티우쿠스에 의해서 성전이 훼파가 되었다가 다시 성전에서 제사를 드릴 수 있게 된 날을 기념을 해서 이스라엘이 스스로 만든 절기라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왜 성경에 수전절이 기록이 되어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종교입니다
이미 이스라엘은 종교가 되어 있다는 것을 이것 한 가지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에게는 3대 절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절기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반포를 하신 절기입니다. 그런데 종교가 되다보니까 스스로 수전절이라는 절기를 만들어서 지키는 것을 보고 성경에 기록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절기입니다.
종교가 되면 이렇게 절기를 만들어서 지키게 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 대표적인 절기가 무엇인가 하면 추수감사절입니다 유럽에서 미국으로 온 청교도들이 추수를 하고 나서 지킨 절기가 그러니까 미국의 청교도들의 명절이 교회에 절기가 되어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대교는 수전절을 만들어서 지켰습니다.
그리고 기독교는 청교도들이 추수감사절을 만들어서 지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에 없는 절기를 만들어서 지키는 행위를 하면서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기독교의 교리가 제사법과 시민법이 폐하여 졌다고 하는 그들인데 그들의 교리와 행위의 이중성을 이 한 가지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는 성경에 없는 것을 해서는 안 됩니다. 설령 성경에 있다 해도 우리는 구약의 절기를 그 날짜에 지켜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설령 유월절이 있고 맥추절이 있고 수장절이 있다고 해도 그것은 다 폐하여 졌고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성도는 그 절기의 의미를 알아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스라엘은 수전절을 만들어서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방의 교회는 성탄절을 만들어서 지키기 시작을 했고 미국으로 이주를 하기 시작한 청교도들이 추수감사절이라는 절기를 만들어서 교회 안에서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종교가 되면 이렇게 됩니다.
유대교가 되어 있던 이스라엘에게는 이미 성경은 아무 의미가 없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되어 있는 이방의 교회 역시 성경은 아무 의미가 없어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들의 종교에서 교리로 정해서 만들어서 지키면 그것이 성경보다 더 우선이 되고 권위가 있는 것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는 성경을 자기들의 편리에 따라 마음대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그것을 만들어서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수의 사람들이 종교 안에서 행하고 있고 또 성경을 잘 모르다보니까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그저 따라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종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교리는 성경 보다 더 권위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종교가 만든 교리에 따라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에게 성경은 그저 장식에 불과합니다.
이 시대 신학교에 가 보시기 바랍니다. 그 중에서도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수들이 하는 말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첫 번째로 하는 말이 바로 한글개역성경은 오류가 많으니까 목사가 되어서 복음을 전하려면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배워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고 그 말을 들은 신학생들은 열심을 다 해서 배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이 오류입니다
그 말 한 마디가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은 오류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한글개역성경은 오류가 있으니까 마음대로 고쳐도 된다는 뜻이 되고 있습니다. 오류가 많은 성경을 히브리어를 바로 알아서 교인들에게 바로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오류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성경이 오류가 있으니까 자기들이 전하는 그러니까 자기들의 종교에서 교리로 만들어서 전하는 것이 성경보다 더 정확하다는 말 밖에는 안 되고 있습니다. 지난 백 년 동안 한국교회는 이렇게 성경이 무참하게 신학자들에 의해서 그 권위가 상실이 되고 말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안 믿습니다.
그런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습니까? 오류가 있는 성경을 자기들이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배워서 바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그들이 과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류가 있는 성경은 마음대로 고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음대로 첨가를 해도 되고 마음 대로 빼도 되는 것이 됩니다.

베드로후서3:16절을 보면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갈라디아서5:1절을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성경입니다
저도 이 시대 번역 본이 많다는 것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한글개역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장 잘 번역이 되어 있는 성경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왜 사람들이 성경을 폄하를 하면서 오역이 되어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까?

알기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성경은 정말 어려운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알기 어려운 말씀들을 억지로 푸는 사람도 있고 풀 수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가장 좋은 말은 성경에 오역이 있다는 말입니다 성경에 오역이 있으니까 자기들이 알고 있는 히브리어나 헬라어로 대충 이야기를 하면 기독교라는 종교에서 만든 교리에서 벗어나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억지로 풀고 있습니까?
무식하고 굳세지 못한 자들이 억지로 풀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굳세지 못한 사람이 누군가 하면 바로 종의 멍에를 매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식하고 굳세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종의 멍에를 매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은 성경에 알기 어려운 말씀들이 더러 있는데 율법주의에 빠져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의 길로 가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를 몰라서 어렵습니까?
헬라어를 몰라서 어렵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와 헬라어와는 아무 상관이 없이 율법주의에 빠져 있기 때문에 성경을 풀지 못해서 사망에 이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수전절입니다
그리고 추수감사절입니다 삼가 지키는 것은 다 율법입니다 왜 이 절기들을 만들어서 지키고 있습니까? 그들이 히브리어를 몰라서 헬라어를 몰라서 이 절기들을 만들어서 지키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무식하고 굳세지 못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없기 때문에 그런 절기들을 만들어서 지키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라는 종교가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를 말씀을 하기 위해서이고 그 기독교의 교리로 세워져 있는 것으로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사망의 길로 가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자 합니다.

성경입니다
종교가 세워지면 성경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성경의 권위보다 교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절기를 마음대로 만들어서 지키는 것과 같이 하나님도 자기들이 만들어서 믿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시대 기독교의 교리입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이 삼위일체의 교리가 어떻게 세워졌는가는 어느 정도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다 알고 있습니다. 특히 목사들은 325년 니케아 공회에서 아타나시우스에 의해서 교리로 채택이 되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성경을 억지로 풀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종교가 되어서 성경을 폄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기들의 종교에서 다수의 힘에 의해서 교리로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다수의 힘이 있다 해도 그것이 성경의 권위보다 우선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수가 옳습니까?
성경이 옳습니까? 저는 성경의 권위를 인정합니다. 아니 성경을 폄하를 한다면 저는 더 이상 하나님을 믿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역이 있는 성경을 보면서 사람의 이성으로 마음대로 성경에도 없는 것을 교리로 만들어서 지키게 하고 있다면 저는 하나님을 믿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왜 성경을 주셨습니까?
아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류가 있는 성경을 주셨습니까? 번역이 잘못되어 있는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까? 그런 하나님을 뭐하고 믿는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렵게 히브리어 헬라어를 공부를 해서 그 원어의 뜻을 알아야 믿을 수 있다면 저는 더 이상 하나님을 믿는 것을 포기를 하고 말겠습니다.

디모데후서3:15절을 보면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성경입니다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이 오류가 있다면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그리고 이 성경에 없는 것을 우리가 믿어야 한다면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다 거짓 선지자들입니다
아니 사기꾼이라고 해야 맞습니다. 사도 베드로의 말씀과 같이 더러 어려운 말씀들이 있는데 그것을 무식하고 굳세지 못한 사람들이 억지로 풀려고 하다보니까 성경을 폄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편리한 대로 교리를 만들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오역이 있습니까?
차라리 하나님을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역이 있는 성경을 보면서 종교가 만들어 놓은 교리에 따라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분명히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성경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목사들이라는 사람들이 성경에 오역이 있다고 하면서 구원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자체가 모순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오직 예수를 말 하면서 구원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성경에 오역이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이 얼마나 서로 모순이 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그저 아무 생각도 없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교리를 이야기를 하면서 교리에 따르지 않으면 성경에 없어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목사입니다
그도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목사가 하는 말도 아니고 종교가 주장하는 교리도 아닙니다. 성경 그 자체로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없는 말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말을 듣고 따르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자체가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차라리 하나님을 안 믿는 것이 그에게 더 유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도리어 참혹한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종교를 따르겠습니까?
아니면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겠습니까? 이스라엘의 유대교인들이 그랬듯이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교리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들이 영혼을 망하게 한다는 것을 모르고 그저 종교 안에만 들어가면 어린 아이가 되어서 그들이 시키는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삼위일체를 믿습니까?
성경 어디에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저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안 믿습니다. 아니 그런 하나님은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아타나시우스에 의해서 종교에서 교리로 채택이 되어 있는 그 삼위일체라는 신을 어떻게 믿습니까?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이 삼위일체를 근거할 수 있는 말씀이 없는데도 그것을 믿는다는 것이 더 신기할 따름입니다

유대인들입니다
주님과 다투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한다고 말씀을 하면서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리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을 합니다.
나는 아버지와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과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이 말씀을 듣고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와 나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니까 유대인들이 참람하다고 하면서 돌로 치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합니까?
그냥 하시는 말씀입니까? 예수님께서 지금 내가 하나님이라고 하시면서 그냥 하시고 있는 말씀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주님은 아버지와 하나이기 때문에 나는 아버지와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입니다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삼위일체를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삼위일체의 하나님의 맞는다면 주님은 지금 말씀을 잘못 하셨습니다. 나와 성령과 아버지는 하나라고 하셨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성령이 하나님입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것과 같이 물과 공기와 수증기와 같이 각각 위가 다르고 한분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을 말씀을 하는데 주님께서 성령을 말씀을 하지 않고 아버지와 나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 삼위일체를 믿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말씀입니다

아마 돌로 치려 할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주님께서 아버지와 나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니까 참람하다고 하면서 돌로 치려고 한 것과 같이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주님께서 이 시대 오셔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면 왜 성령 하나님을 말씀하시지 않느냐고 하면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있다고 하면서 돌로 치려고 할 것이 분명합니다.

화가 나지 않습니까?
유대인들이 예수님께서 나와 아버지가 하나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화가 나서 돌로 치려고 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주님께서 이 시대 나와 아버지가 하나라고 말씀을 하면 자기들이 믿는 성령 하나님을 하나라고 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돌로 치려고 할 것이 분명합니다.

교리가 중요합니까?
저는 이 시대 기독교인 20억 명이 다 그 교리가 옳다고 해도 성경에서 말씀을 하지 않고 있는 하나님을 믿을 수 없습니다. 아니 믿고 싶지도 않습니다. 성경에도 없는 삼위일체에 대해서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믿고 싶으면 최소한 성령과 나는 하나라고 하는 말씀을 성경에서 찾아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삼위일체에 대해서 믿고 싶다면 주님의 말씀 중에서 성령과 나는 하나라고 하는 말씀을 찾아서 하나님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성령에 대해서 다 찾아보아도 그런 말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최소한 아버지와 성령은 하나라든지 성령과 나는 하나라든지 하는 말씀이 있으면 삼위일체를 믿을 수 있습니다.

아니 단어도 없습니다.
삼위일체라는 단어조차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중요한 하나님인데 어떻게 성경에 삼위일체에 대한 단어조차 없을 수 있습니까? 그런데도 삼위일체를 믿는다는 것이 더 신기하기만 합니다. 삼위일체를 믿는다는 것이 기적과도 같아 보입니다.

저 역시도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삼위일체에 대해서 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신학을 공부를 하고 난 후에 이 영의 일에 대해서 아니 하나님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삼위일체를 근거할 수 있는 말씀이 없습니다.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칭할 수 있는 말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사야9:6절을 보면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니라
주님께서 그냥 하시는 말씀입니까? 성경에 없는 말씀을 지금 주님께서 만들어서 하시고 있는 말씀입니까? 이사야9장6절의 말씀에서 한 아들이 누구를 지칭하는가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미식한 사람이라고 해도 이사야의 말씀을 보고 이 아들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다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입니다
그냥 유대인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닙니다. 이사야 말씀을 인용을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사실 주님은 이 말씀을 인용하실 필요도 없는 분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이렇게 주님에 대해서 증거를 해 주고 있고 주님께서는 당연히 이 말씀에 근거를 해서 아버지와 나는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장을 합니다.
반드시 성경의 근거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 근거가 명확해야 합니다.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할 때는 하나님이라고 할 만한 근거를 성경에서 찾아서 주장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저 사람들이 모여서 목소리가 큰 사람의 주장에 의해서 다수를 따라 교리로 만들어 놓고서 그것을 믿으라고 하는데 성경에도 없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구약을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를 하고 있는 말씀들이 얼마나 많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다는 말씀이 너무도 많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사야서를 통해서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니라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 아들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누군가 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이성입니다
그 얄팍한 지식으로 하나님을 자기들이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도 아닌 것을 가지고 하나님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성령을 부정한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성령은 진리의 영이라는 것을 저는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영이지 그 영이 하나님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령에 대해서 말씀합니까?
구약에 이 정도로 명확하게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 신약에서라도 하나님이라고 명확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하니님이라고 할 때는 명확해야 합니다. 더구나 믿음의 대상이 되는 하나님에 대해서 이 정도로 명확하게 말씀을 하지 않고는 우리는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비유입니까?
비유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비유로 해서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성령을 비유로라도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면 믿을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내가 믿는 믿음의 대상인 하나님을 어떻게 비유로 해서 믿을 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영존하시는 아버지입니다. 성경이 그렇다고 하면 그렇게 믿으면 되지 않습니까? 이것도 성경의 오역이라고 주장을 한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싶은 것이 아니라 종교 활동을 하고 싶은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사야37:16절을 보면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유일하다
사전에서 오직 그 하나만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만 있는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위가 있습니까?
성경에 무슨 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성경 어디에 성부와 성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각 위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런 말씀들이 없는데도 사람들은 위격이 있다고 하면서 성부와 성자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언어입니다
그 언어로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성경의 문자나 비유로 우리가 성경을 보아도 도무지 삼위일체라는 것은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이 문제로 저주를 받는다 해도 저는 삼위일체를 믿을 수 없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과 같이 유일하신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 유일하신 하나님이 하늘에 계시면 영이신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셨으면 아들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분은 서로 다른 분이 아니라 한 분입니다. 우리 인생의 이성으로 그것을 이해하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입니다
성경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입니다 왜 사람의 이성으로 있지도 않은 하나님을 만들어서 믿고 있습니까? 이 문제가 단순한 것이 아니라 구원의 문제이기 때문에 저는 더 강하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 전체가 다른 신을 섬김으로 해서 저주를 자청하고 있는데 그것을 보고 있다는 것이 너무도 안타깝기만 합니다.

성경이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성경을 부정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습니까? 차라리 하나님을 안 믿는 것이 유익하지 무엇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다른 신을 섬김으로 해서 저주를 자청하고 있습니까? 제가 아무리 이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도 믿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니 도리어 저를 이단이라고 말할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생명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걸린 문제입니다 육체의 생명이라면 저는 이렇게까지 강하게 말씀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차피 한 번 죽어서 썩어 없어지는 생명에 대해서 제가 무엇 때문에 이런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까?

영원한 생명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육체의 생명이라 해도 이런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살피고 또 살펴서 알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등산을 하는 사람들이 높은 산에 오르면 크레바스가 있습니다. 거기에 빠지면 죽기 때문에 한걸음을 뗄 때마다 정말 확인을 하고 또 확인을 하면서 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생명이 어떤 생명입니까?
저는 이 생명이 있기 때문에 그런 크레바스가 있는 길을 간다 해도 두렵지가 않습니다. 설령 죽어도 큰 미련이 없습니다. 어차피 한 번 죽는 생명이며 썩어 없어지는 생명인데 안타까워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인간의 정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생명이 있다면 얼마든지 그럴 수 있습니다.

디모데전서6:15절을 보면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성경입니다.
세 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세분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교리가 우선이 아닙니다. 그 교리를 모든 사람이 따른다 해도 성경이 아니라고 하면 아닙니다. 성경에 분명히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그것을 주장하기 위해서 삼신론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실 삼위일체나 삼신론이나 차이가 무엇입니까? 삼위 일체도 성부 성자 성령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삼신론도 성부 성자 성령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다릅니까?
물과 얼음과 수증기라고 하는 것과 그 각각이 다르다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다 사람들의 말 장난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삼위일체라는 교리 자체가 삼신론을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서로 위 격이 있다는 것입니까?
그리고 한 분 하나님에게서 서로 교통한다는 것입니까? 제발 웃기는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기들이 지적으로 마치 대단히 고상한 척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삼위일체를 근거할 수 있는 성경말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홀로 한 분입니다
하나님은 홀로 한 분이라고 하는데 무슨 성부를 이야기를 하고 성자를 이야기를 하고 있고 성령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이미 한 분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이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 수 있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있는데 어떻게 홀로 한 분 하나님이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까?

기약이 이르면 압니다.
그러나 종교에 빠져 있어서 교리에 포승으로 묶여 있는 사람들은 교리를 따르면서 주님이 오실 때까지 성경에도 없는 삼위일체라는 신을 믿게 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느 누구도 이 삼위일체에 대해서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단입니까?
차라리 이단이 되겠습니다. 기독교에 의해서 이단으로 정죄를 받는 것이 더 낫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이단이라고 해도 저는 홀로 한 분이신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에도 없는 신을 저에게 믿으라고 하면 저는 믿을 수 없습니다.

왜 성경을 안 봅니까?
왜 성경을 인정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그것을 전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깨달은즉 마음이 올무와 그물 같고 손이 포승 같은 여인은 사망보다 독한 자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는 저를 피하려니와 죄인은 저에게 잡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죄인입니까?
이 시대 기독교인 전체는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도덕적으로 죄를 짓는 죄인이 이 여인에게 잡히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죄를 짓고 있는 죄인이 이 여인에게 잡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여인입니다
종교가 되어 있는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망 보다 더 독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여인에게 잡혀서 포승에 묶이면 사망을 당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여인이 종교고 그 종교에서 교리로 만든 것이 삼위일체라는 교리고 그 교리로 포스응로 붂어 놓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삼위일체입니까?
이 교리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 교리가 채택이 되고 난 후에 삼위일체에 대해서 반대를 하는 사람들은 종교는 재판을 열어서 무참하게 죽였습니다. 그 숫자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단입니다
자기들이 생각할 때 이단입니다 삼위일체를 반대하는 이단입니다 그러면 성경은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한두 번 훈계를 한 후에 멀리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성경대로 하지 않고 무참하게 죽였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만약에 진리가 있고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맞는다면 그렇게 했겠습니까?

성령입니다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성령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성령은 분명히 진리의 영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이 성경을 보고 진리 가운데로 사람의 이성으로는 인도함을 받을 수 없어서 성령을 보내 주셔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인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성령은 진리의 영입니다 그가 오심으로 해서 우리가 진리로 인도함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성령에 대해서 알면 되지 왜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누가 그렇게 말씀을 합니까?
주님께서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 주님께서 비유로라도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성경을 기록한 사도들 중에 어느 누구라도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가 아무리 하나님께서 보내신 영이라 해도 하나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아니 하나님이라고 하는 순간에 이미 다른 신을 섬기는 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사야44:6절을 보면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속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22:12-13절을 보면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십계명입니다
그 제 일계명이 나 외에 다른 신을 네게 있게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아무리 하나님께서 보내셨다고 해도 그것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순간에 다른 신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는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유일하신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이 환상으로 본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나느 처음과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요한은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말씀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을 말씀을 하고 있고 사도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요한복음에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분이기 때문에 하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를 믿습니까?
성경에도 없는 아타나시우스가 만든 신을 믿겠습니까? 선지자들이 기록한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겠습니까? 제가 아무리 이렇게 말씀을 드려도 그것은 결국 여러분의 이성에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면 반드시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영전하시는 아버지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오셨을 때는 아들입니다 우리는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해서 구원을 받은 성도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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