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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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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03-22 22:28 조회 : 42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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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히브리서12:1-13절을 보면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믿음
나의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에 있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하고 난 후에 믿음의 선진들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믿음을 가지고 구원을 받았는가를 11장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이 말씀을 하기 전에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사는데 그 믿음에서 뒤로 물러가면 하나님의 마음이 기뻐하시지 않겠다면 하면서 믿음에 선진들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키면서 살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오직 믿는다는 것이 쉽습니까? 아마도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쉽다고 이야기를 할 것이 분명합니다. 사실 이 시대처럼 종교의 자유가 있었던 때가 어디 있었습니까?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어느 누구도 나를 방해해서도 안 되고 더구나 핍박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하는 일입니다

그런 때입니다
초대 교회와는 상상도 안 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초대 교회 뿐 성경을 보면서 이제까지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던 모든 사람을 보아도 지금과 같이 하나님을 믿기 좋았던 환경이 주어졌던 시대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히브리서12장입니다
지금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12장의 말씀도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징계를 받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오해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11장은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까지 믿음이 있었던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제12장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1장에서는 다 말씀을 하지 못했지만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믿음의 선진들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았는가를 이제12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도 아니고 또 종교가 되어 있는 이 시대 기독교인들에게도 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한 말씀과 같이 믿음이 있는 성도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지금 이 시대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꺼? 물론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을 하겠지만 제가 볼 때는 믿음이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우리나라에게 천만 명이 되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믿음이 있는 성도는 100명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있습니까?
그런데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히브리서10장 마지막 절에 있는 말씀과 같이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이지 믿음이 있는 자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믿음이 없다면 11장과 12장에 있는 말씀은 사실 그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입니다
이 시대 누가 아브라함과 동일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아니 믿음이 무엇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그저 교회라는 건물 안에 들어가서 자기들이 예배를 드리면서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믿음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입니다.
어디서 뒤로 물러가 있습니까? 믿음이 오기 전에 율법에 매인 바 되었다가 믿음이 계시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초대교회에 있는 성도들이 율법에 매인 바 되었다가 믿음이 계시가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뒤로 물러가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교회입니다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입니다 그들 중에서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물론 자기들의 이성으로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주장할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자기 육체로 삼가 행하는 일이 있다면 율법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히브리서11장입니다
믿음의 선진들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12장을 시작을 하면서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허다한 증인들이 있습니다.
성경에 수많은 사람들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믿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 믿음의 선진들과 같이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서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11:28절을 보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로마서7:6절을 보면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믿음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서 오셔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도 이 무거운 짐에 대해서 그리고 이방인들도 이 짐에 대해서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얽매이기 쉬운 것입니다
어디에서 얽매여 있었습니까? 그것을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율법에서 얽매였다가 우리가 벗어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 거의 다 이렇게 율법의 무거운 짐을 지고 있고 또 율법에 얽매여서 아니 포승으로 묶여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계속해서 율법주의로 살았습니다. 그럼 이방의 교회는 다릅니까? 역시 율법주의가 되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주의로 살아가고 있는 가운데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선진들을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과 같이 우리도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자고 말쓰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입니다
그들은 율법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런 증인들이 있으니까 이제 우리가 성경에서 그 증인들을 보았으니까 우리도 그들과 같이 죄악을 벗어 버리고 인내로서 경주를 하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사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을 버리고 믿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내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보이는 모든 교회는 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죄를 벗어 버리고 그러니까 율법을 벗어버리고 인내로서 믿음을 지키면서 살아가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 명이 율법주의자입니다
그 분에 나 혼자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과연 여러분이 그것을 인내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물론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셔서 히브리서11장의 믿음의 선진들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들과 같이 뒤로 물러가 율법을 지켜 침륜에 빠지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보통 인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 명이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 혼자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만 명이 나를 어떻게 생각을 하겠습니까?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말씀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바로 그러한 일이며 그래서 허다한 증인들을 말씀을 하고 난 후에 우리에게 인내를 하면서 그렇게 살도록 경부를 하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용가를 주는 말씀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어떻게 하셨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그렇게 앉기 까지는 십자가에서 온갖 부끄러움을 다 당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는가 하면 영으로 살리심을 받아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기 위해서입니다. 그 영광이 너무도 크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구속의 일을 이루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 역시 믿음으로 해서 그의 보좌 우편에 앉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뒤에 있는 말씀을 하기 위해서 주님께서도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부끄러움을 참으신 것과 같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의 믿음이라는 것이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믿음입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무색무취합니다. 그렇다고 감성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자기들의 감동을 위해서 예배를 드리고 찬송가를 부르고 자기들의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기도를 하고 또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헌금을 하고 여러 가지 행위들을 하면서 성도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우리 성도의 믿음이라는 것이 어떻습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신 일을 성경에서 알아서 믿는 일입니다 그것도 내 이성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으로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믿는다고 해서 내가 무엇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피곤합니다.
성경에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은 정말로 피곤한 일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알아서 내 안에서 성령의 역사로 믿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시대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복음을 보다가 다시 가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느낌도 없고 너무 무색무취하기 때문에 스스로 믿음이 있는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낙심을 하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욥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율법주의에 있었던 사도 바울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얼마나 믿음에 거역을 했습니까? 그러나 주님께서는 오래 참으심으로 그들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성경에서 우리는 그렇게 오래 참으심으로 해서 율법주의자들이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참으신 자를 생각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죄와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 믿음이 있는 성도들은 죄와 싸우고 있습니다. 어떤 죄와 싸우고 있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일을 이루신 일을 믿지 않는 죄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는 죄와 싸우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입니다
그것을 죄라고 하면 저를 이단이라고 공격할 사람이 많다는 것을 너무도 잘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죄와 싸운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율법을 지키지 않는 일에 대해서 싸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도들로부터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지키는 것이 죄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죄와 싸우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피 흘리기까지 대항치 아니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그 일로 너희가 죽지는 않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죄와 싸우다가 피를 흘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히브리서를 기록할 때는 아니 이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아직은 그렇게 피를 흘리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율법을 지키지 않기 위해서 싸우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잠언3:11-12절을 보면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같이 하시느니라”

그리고 말씀을 합니다.
잠언의 말씀을 인용을 해서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징계입니다
믿음이 있는 성도들에게 징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에 기록이 되어 있는 말씀을 가지고 인용을 해서 징계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징계입니까?
우리는 잠언의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이 징계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징계를 받는다고 말씀을 하니까 그 사랑하시는 자를 채찍질 하신다고 말씀을 하니까 마치 이 세상에서 성도로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징계를 받는 것을 그러니까 어려운 일이 있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라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무슨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잠언에서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왜 징계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왜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무엇 때문입니까?
지혜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구원을 받을 지혜를 주시기 위해서 징계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 있는 것을 가지고 징계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랑하는 아들을 그러니까 구원을 아들에게 구원을 받을 만한 지혜를 주시기 위해서 징계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어려움입니까?
그것을 가지고 징계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아니라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미리 말씀을 했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일인데 왜 그런가 하면 사랑하는 아들마다 징계를 주시는 것과 같이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에 대한 징계입니까?
죄와 싸우는 일에 대해서 징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아들을 구원을 하셔야 하는데 사랑하는 아들인데 지혜를 얻지 못하니까 징계를 주시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죄를 짓고 있는 아들에게 징계를 주시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아들에게 징계를 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피곤하고 낙심이 됩니다. 그것이 마치 징계와 같습니다. 그렇게 징계를 하시는 것은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시는 것과 같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지혜가 없어서 율법을 지키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에게 징계를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잘합니다.
율법을 정말 잘 지키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도리어 징계를 하시고 있습니다. 그가 누구였습니까?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욥이 그랬습니다. 그렇게 욥과 같이 징계를 하시고 채찍질 하실 때 낙심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죄와 싸움입니다.
그런데 그 죄와 싸움에서 집니다. 아니 죄와 싸우는 것을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시는 아들을 징계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징계를 하시고 꾸지람을 하실 때 낙심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야고보서5:10-11절을 보면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로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을 삼으라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너희의 참음입니다.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징계를 하시는가 하면 율법을 지키기 때문에 징계를 하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우리가 욥의 경우에서도 보았지만 욥이 징계를 받을 때 자기가 왜 징계를 받는지를 몰랐습니다.

죄입니다.
욥은 철저한 율법주의자였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하나님으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욥은 그 징계를 받으면서도 어떻게 했습니까? 오래 참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욥과 같이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하는 아들에게 믿음을 주시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죄를 짓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를 구원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면 징계를 하셔야 하는데 참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징계를 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기 위해서 징계를 하시고 있고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랑하는 아들이 사망의 길로 갈 때 어찌 그 아비가 징계를 하지 않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징계를 받습니까?
하나님께서 사랑을 하십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혜가 없어서 율법을 지키니까 그 사랑하는 아들을 징계를 하심으로 해서 그가 깨닫고 지혜를 얻음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징계는 다 받습니다.
왜 징계를 다 받습니까? 우리는 처음부터 믿음이 있었던 사람이 없습니다. 모두가 율법주의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 율법주의자인 우리를 구원을 하시려면 징계를 하셔야 우리가 깨닫고 믿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욥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을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율법주의자는 다 징계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가 징계를 받지 않으면 자기가 율법을 지키는 일이 잘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욥과 같이 회개를 할 수 없고 그러면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징계를 왜 받습니까?
우리가 율법주의자로 살아가기 때문에 징계를 하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징계는 다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만약에 징계가 너희에게 없으면 너희는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도덕적인 죄를 지어서 징계를 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지키는 죄를 짐으로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징계를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징계를 받습니까?
여러분이 도덕적인 죄를 지어서 받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 죄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지고 가셨습니다. 그 죄로 징계를 받는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율법을 완전케 하시고 그 의를 주시고 있는데 율법을 지키니까 징계를 주시고 있습니다.

징계를 안 주면 어떻게 됩니까?
율법은 진노를 이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징계를 주시지 않으면 그는 율법의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기가 징계를 받으면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가 하면 자기가 무슨 도덕적인 죄를 진 것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비유입니다
성경은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의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의 아버지가 있습니다. 우리 육체는 육의 아버지의 아들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영의 아버지는 영의 아들로 살아간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영의 아들이 되게 하기 위해서 징계를 하시는데 더욱 복종해서 그 영이 살지 않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두 분입니다
또 아들도 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영의 일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육의 아버지는 육의 아들로 살아갑니다. 그리고 영의 아버지는 영의 아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육체를 보고 영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영입니다
영의 아들이 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는 아들을 징계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징계는 다 받는다고 말씀을 하면서 만약에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잘 지키면서 살아가는데도 징계가 없다면 그는 사생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내가 교회 안에서 율법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징계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는 분명히 사생자입니다 아니 진노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징계를 하시고 있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을 하지 않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그보다 더 귀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교회 안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누군가 하면 율법을 지키고 있는데도 하나님께서 그를 징계하시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가 누군가 하면 바로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이며 이 시대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생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에 관한 모든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받는 징계가 있습니다. 그 징계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율법을 지키지 않음으로 해서 받는 징계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징계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징계입니다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케 하기 위해서 우리를 징계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영생을 얻지 못한다면 그것은 무의미한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우리는 영생을 얻어야 합니다.

믿음입니다.
그 반대가 바로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서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서냐고 묻고 있습니다. 바로 이 유익을 주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징계를 하시고 있습니다.

징계 왜 받습니까?
세상 사람은 도덕적인 죄를 짓기 때문에 징계를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들은 율법을 지키기 때문에 징계를 받습니다. 자기가 징계를 받고 있으면서도 왜 징계를 받고 있는 줄을 모르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입니다

욥의 결말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 성경에 욥기를 기록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모두가 율법주의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율법주의자를 구원을 하시려면 징계를 하셔야 합니다. 징계를 하시지 않으면 그는 교회 안에서 평생 율법을 지키다가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게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징계를 받습니다.
욥이 징계를 받을 때 어떠했습니까? 너무도 슬퍼했습니다. 어느 정도로 슬퍼했는가 하면 자기 생일을 저주를 할 정도로 슬퍼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직 믿음이 오기 전에 율법에 매인 바 되어 있는 사랑하는 아들들에게는 반드시 징계를 하십니다.

깨닫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징계를 받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니 도덕적인 죄로 징계를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그런 죄로 징계를 하시는 것이 아니라 진노의 율법을 지키는 일을 하는 성도들을 징계를 하시고 있습니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해서 당시에는 너무도 슬퍼 보이나 그러나 깨닫고 난 후에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징계 감사하기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율법을 지키는 그들이 징계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왜 징계를 받지 않고 있는가 하면 그들은 사생자이기 때문에 징계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도리어 징계를 받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의의 평강한 열매입니다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징계를 받은 성도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징계를 받아야 하는데 이 시대는 징계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니 너무도 행복하게 기쁨을 누리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까?
반드시 징계를 받아야 합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데도 욥과 같이 징계를 받지 않으면 그는 분명히 사생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사랑하는 자를 징계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때로는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채찍질을 하시면서 지혜를 깨닫게 하심으로 해서 그가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지금 징계를 받습니까?
내가 율법을 지키고 있는가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이라면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는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랑하는 아들들을 그냥 두시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고 있다면 반드시 징계를 주십니다.

징계를 받으면 어떻게 됩니까?
피곤합니다. 그리고 연약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히브리서에서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징계를 받고 있으면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을으켜 세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죄를 벗어 버리려고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이 시대 기독교입니다
징계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회는 점점 더 부흥을 하고 있고 더욱 부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성도들은 특권의식에 사로 잡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 징계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 되었습니다.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욥도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가 얼마나 큰 고통을 당했는가를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주의자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욥도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가 오래 참고 견딤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심으로 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율법주의자입니다
그가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이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어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들에게 믿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너희 발입니다
우리 인생은 율법주의자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아주 빨리 달려가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발을 고침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고침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율법주의에서 고침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2:40절을 보면  
“저희 눈을 멀게 하시고 저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하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였음이더라”

고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디서 고침을 받아야 하는가 하면 율법주의에서 고침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허다한 증인들을 말씀을 하면서 우리에게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자입니다
그들은 아직 고침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영적 병에 대해서 고침을 받은 성도들입니다 어떻게 해서 고침을 받았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그 아들들을 징계를 하심으로 해서 고침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병이 들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모두가 병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기들이 병이 들었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의 영적인 병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육체의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기들이 어떤 영적인 병에 걸렸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오직 그 분만이 우리의 생명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생명을 얻어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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