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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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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03-15 20:59 조회 : 357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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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에베소서1:1523절을 보면 
“이를 인하여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 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교회입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교회는 거의 나쁜 의미로 비유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에베소서만큼은 우리에게 교회가 무엇이라는 것을 바로 말씁을 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하고 또 교회를 통해서 구원을 받는 성도가 있게 해야 합니다.

지금의 교회입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는 교회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교회는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아세라라고 보는 것이 더 맞습니다.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이 없이 자기들이 교회를 짓고 그 건물에 이름을 붙이고 또 교회를 정말 아름답게 지어서 사람들의 눈을 미혹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내가 다니는 교회가 진리의 말씀이 전해지고 있는 교회인가 아니면 우상의 제물을 먹이는 곳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우상의 제물을 먹고 있으면서도 그 우상의 제물이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사람의 이성을 따라 진리의 말씀을 듣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을 문자로 듣는다고 해서 그것을 진리의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은 성경의 문자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진리의 성령이 오려서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를 하심으로 해서 그 문자 안에서 진리를 알아가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진리의 말씀이 전해져야 합니다.
이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진리의 말씀이 전해져야 합니다. 만약에 진리의 말씀이 전해지지가 않으면 그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 진리의 말씀을 사람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분별이 되지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지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을 나왔습니다. 그래도 세상의 물정에 대해서 어느 정도를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교회에 나와서 진리의 말씀을 분별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아니 그 사람이 교회에 나와서 수십 년을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경을 수십 번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는데 진리의 말씀을 분별할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내가 듣습니다.
그리고 사고하는 이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 들으면 그것이 진리인지 아니면 우상의 제물인지를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한 번 우상의 제물을 먹기 시작한 사람은 혹시 누군가 진리의 말씀을 전하면 그것을 받아들이라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반대를 하는 것이 사람의 이성이고 종교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하나님이 교회를 세우셨습니까?
그곳에서 예배를 거룩하게 드리고 찬송가를 부르고 기도를 하고 또 헌금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게 하기 위해서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 교회를 통해서 진리의 말씀이 전해지고 그 안에서 복음으 들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해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교회가 진리의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서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육체의 일을 도모를 하고 있고 그 일을 하는 것에 모두가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이미 기독교라는 교회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교회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육체의 일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 행위를 자기 육체로 하는 일이 바로 육체의 일이고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육체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교회는 급속하게 타락을 해서 기독교라는 종교를 만들었고 그 안에서는 수많은 육체의 일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하나님의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망입니다
육체의 일을 하고 있는 교회는 그것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구속의 일을 거절하는 일이 되기 때문에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거대한 종교 안으로 마치 블랙홀과 같이 빨려 들어가면서 그 안에서 하는 일을 지극히 당연한 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00년이 됐습니다.
기독교라는 종교는 거의 1800년 이상이 되었다고 보면 맞습니다. 이제 그 교회가 하나가 되고 있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겠다고 들어오는 사람들은 그저 아주 작은 소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가 아무리 세상에서 존경을 받고 인정을 받는 사람이라고 해도 거대한 종교에 비하면 아주 작은 소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진리의 말씀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육체의 행위만 교회 안에 난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교회에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종교는 아주 교묘하게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고 그들이 천국에 간다는 말로 점점 더 행위에 빠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교회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다니고 있는 그 교회가 종교가 되어 있는 짐승이라면 그것처럼 불행한 일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는 정말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어서 천국에 가고 싶어서 교회라는 곳에 들어가서 열심을 다 해서 믿었는데 그것이 육체의 일이었고 그 안에는 진리의 말씀이 없었다고 하면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인하여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이를 인하여
무엇을 인하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이 무엇을 인하여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들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에 대해서 바로 앞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구원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가 하면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헤서 그 앞에서 거룩하게 하시고 흠이 없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구원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가 하면 그 안에서 진리의 말씀을 듣고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아 우리의 기업의 보증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우리가 마치 보증서를 받은 것과 같이 내 안에서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 안에서입니다
교회 안에서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 안에서 그러니까 진리의 말씀을 들음으로 해서 믿음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듣지도 않은 사람은 믿음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진리의 성령을 보내 주셔서 말씀을 듣게 하시고 있습니다.

주 안에서 너희 믿음입니다.
저는 늘 말씀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믿음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 안에서 믿는다는 말씀을 너무 쉽게 생각을 하면서 그저 교회에 나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믿음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왜 주셨습니까?
그저 교회에 갈 때 거룩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성경을 끼고 가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주셨습니까? 그리고 성경의 문자를 알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주셨습니까? 늘 말씀을 드리지만 믿음이라는 것은 주 안에서 믿음이라는 것은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주 안에서 믿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교회에 성도들입니다
그렇게 복음을 듣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도 생전에서 보아서 잘 알고 있지만 사도 바울이 이 에베소교회를 떠나면서 내가 삼년을 밤낮으로 너희를 훈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주일마다 나와서 말씀을 듣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사람들이 보이면 삼년 동안 밤낮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렇게 믿었습니다.
그 삼년이라는 기간은 이 시대 수십 년을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회 안에서 설교를 들은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했고 이 시대는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이라고 해도 복음을 듣지도 못하고 있는 아세라가 되어 있는 교회에서 듣는 말과 같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리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또 성도를 사랑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진리의 말씀을 들은 성도들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또 성도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진리의 말씀을 전함으로 해서 그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 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성도의 사랑입니다
성도를 사랑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 시대는 모든 것을 다 육체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를 육체적으로 아무리 사랑을 한다 해도 그가 구원을 받지 못한다면 성경적으로 볼 때는 그는 성도를 사랑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교회 안에서 육체적으로 별별 사랑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구원을 받지 못한다면 그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이미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제는 성도를 육체적으로 사랑을 하면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골로새서1:4절을 보면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음이요”  
 
성경입니다
우리에게 육체의 일을 요구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영의 일이 무엇인가 하면 구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구원이 없다면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교회라고 할 수도 없고 그것은 사랑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사망입니다
죽었는데 사랑을 했다고 한들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성도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에베소교회에 있는 성도들이 이렇게 진리의 말씀을 전함으로 해서 성도를 사랑을 해서 그들이 구원의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해서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도의 사랑입니다
내가 교회 안에서 목사를 하고 장로를 하고 권사를 하고 집사를 하고 하면서 성도를 사랑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육체적으로 그들에게 잘 해 준 그것으로 성도를 사랑했다고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주님께서 세리도 세리를 사랑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사람도 악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구원입니다
영생에 대해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영생이 없다면 그가 교회 안에서 무슨 일을 했다 해도 성도를 사랑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성도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우상의 집이 되어서 우상의 제물을 먹이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고 소자 하나가 들어오면 배나 지옥 자식이 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에베소교회에 성도들에게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무엇을 해서 그들에게 감사를 하고 있는가 하면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있고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있음으로 해서 그들이 교회 안에서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아 구원을 받는 그것을 알면서 너희를 인하여 감사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입니다
어느 교회가 이 일을 하고 있습니까?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교회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이 시대는 이미 기독교가 되었고 그 기독교가 세운 교회는 아세라가 되어 있고 그것을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8장에서 우상의 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텍스트입니다
그것이 진리의 말씀입니까? 진리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진리의 말씀을 듣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한다는 그 말씀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교회 안에 있는 자기들의 육체를 보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는 그들이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아들들입니다
누가 자기의 아들들입니까? 나 김병덕이라는 사람이 자기의 아들들입니까? 나 김병덕이라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 나는 그저 육체로 이 세상에 살다가 죽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 죽는 육체를 보고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탄생이 된 영이 자기의 아들들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에베소교회에 있는 성도들은 사도 바울로부터 이 복음을 듣고 성도들에게 전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 아니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이 영의 일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교회 안에서 예배를 드리고 찬송을 부르고 하는 자기들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심지어는 자기들이 천국에 간다고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교회는 반드시 진리의 말씀이 전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초대교회가 지나가면서 교회는 이미 기독교라는 종교가 되었고 그들은 스스로 교리를 만들기 시작을 했고 기독교교리서라고 하는 조직신학 책에서조차 이 영의 일에 대해서 전혀 언급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해서 그들이 구원의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는 이미 아주 오래 전에 이 진리의 말씀이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만든 종교의 교리에 따라 성경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교회입니다
사도 바울이 삼년을 밤낮으로 눈물로 훈계를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교회이기 때문에 성도를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로부터 들은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 에베소교회에 성도들에게 너희를 인하여 감사한다고 말씀을 하면서 내가 기도할 때마다 너희를 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갈라디아서3:23절을 보면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고린도전서1:24절을 보면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사도 바울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는가 하면 에베소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성도를 사랑함으로 해서 그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전한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는다고 들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는가 하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기를 기도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도를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있는 에베소교회에 성도들에게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기를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입니다
어떤 지혜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에베소교회에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는 그러니까 그리스도를 알게 하는 지혜를 달라고 사도 바울이 기도를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 사랑입니다
그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런 에베소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를 알게 하는 하나님의 지혜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알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서 성도를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이 지혜를 달라고 기도를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그저 교회에 나왔다고 영생을 얻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데 하루아침에 알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에베소교회에서 삼년을 밤낮으로 훈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가 있습니까?
이 시대 목사들이 지혜가 있습니까? 누가 지혜가 있습니까? 이 세상의 이성적 지혜는 있을지 몰라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는 지혜가 있는 자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에게서 설교를 듣는 모든 사람은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어떤 지혜가 있어야 하는가 하면 성경을 보면 그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을 드려서 이 시대 목사들은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보다 더 지혜가 없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아는 것보다 더 못한 것을 가지고 자기들의 기독교라는 종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 안수를 받은 것으로 지혜가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지혜와 계시의 정신입니다
이 계시에 대해서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혜가 그들에게 오기 전에는 율법을 지키면서 살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계시의 정신이 있습니까?
율법을 단 한 가지라도 지키고 있는 사람은 계시의 정신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면서 그저 에베소서의 말씀을 보고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해 달라고 백날을 기도 해 보아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율법에 매인 바 되어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율법에 매인 바 된 데서 풀려서 믿음이 우리에게 와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에게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까?
그가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까? 율법을 문자 그대로 보고 있습니까? 그가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까? 이스라엘의 바리새인을 보아서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절대로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상태에서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알 수 없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그가 교회 안에서 형제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주여 주여 하고 있을지라도 구원을 받을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디도서3:7절을 보면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 마음의 눈입니다
영의 일에 대해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 우리에게 있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으로 충만해져서 구원을 받을 수 있게 해 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너희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시기를 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부르심의 소망입니다
그것은 영생입니다 우리는 이 영생을 얻기 위해서 부르심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영생은 우리 인생의 이성으로는 모무지 이해가 안 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을 통해서 우리 안에서 진리 가운데로 역사를 하고 있음으로 해서 이 영의 일이 믿어지고 있습니다.


내세입니다
우리는 이 내세를 믿어야 합니다. 사람의 이성으로는 이 내세의 일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믿음으로 역사를 하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보내 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영의 일을 믿을 수 있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해가 됩니까?
이해가 안 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이상한 말을 하고 있고 각자가 여러 가지 주장들을 하고 있습니다. 내세를 어느 누구도 이것이다 라고 정의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말씀을 듣고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은 성도는 그 성령이 우리 안에서 믿음으로 역사를 함으로 해서 이 내세의 일을 믿을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천국입니다
저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천국에 대해서 말씀을 하니까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람이 이성으로 사람의 말로 표현을 하려고 하는 자체가 모순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진리의 말씀을 듣고 구원의 복음을 듣고 기업을 얻은 성도들은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믿음으로 우리 안에서 역사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기억의 영광의 풍성함을 믿음이 있는 성도들에게서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이성으로 감성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내세입니다
영의 일입니다. 사람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설명이 안 됩니다. 왜 성경을 이렇게 여러 가지 비유를 통해서 기록하게 하셨는가 하면 그리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모든 구속의 일을 이루셨는가 하면 바로 이 구원에 대해서 믿게 역사를 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의 힘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힘입니다 그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성도를 구원하는 이 영의 일이 얼마나 큰일인가를 너희가 알게 되기를 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의 구원입니다
창세기1장1절부터 하나님께서는 우리 성도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 모든 일을 우리가 다 깨닫는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희미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희미한 것을 통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구원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말을 하고 있는 육체의 구원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썩지 않고 죽지 않는 신령한 것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을 하나님께서는 만세 전부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기 바랍니다.
영의 일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이 영의 일을 모르면 여러분은 그저 이스라엘의 바리새인과 같이 육체의 사람으로 살다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 하다가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도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 주심으로 해서 이 일을 알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성경의 언어적 표현입니다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사람들이 성경을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어른 편에 앉히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죽은 자들 가운데 다시 살리시고
이런 말씀들을 너무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생들이 죽으면 그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언어적으로 그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어서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죽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 죽은 인생이 다시 살아나지 않습니다. 이 말씀을 보고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아담의 자손은 죽으면 반드시 흙으로 돌아갑니다. 성경은 그 흙으로 돌아간 인생을 다시 살리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표현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떻게 다시 살리십니까?
그것을 거듭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 죽은 육체를 다시 살리신다면 이 거듭남은 심각한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거듭남을 계속해서 일일이 말씀할 필요성이 없기 때문에 에베소서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이 말씀을 보고 거듭남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다시 살리셨습니다.
어떻게 다시 살리셨습니까? 죽어서 썩은 시체를 다시 살리셨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은 다 죽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게 하심으로 해서 그 죽은 자를 다시 살리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하기 위해서 사도 바울은 그 베푸신 능력이 지극히 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그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신 성도만이 다시 살리심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정말 놀라운 하나님의 크신 능력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 편에 앉히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해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심으로 해서 우리 성도들에게 이 모든 일을 이루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신 분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그분이 아니고는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 분이 영으로 부활을 하시지 않았다면 그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할 수 없고 그렇게 되면 우리는 부활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을 구원하시는 일이 얼마나 놀랍고 대단한 일입니까?

그것에 대해서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입니다
육체가 아닙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은 영이시라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 하면 하나님과 같이 그의 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 영의 일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 모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에게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스라엘이 이 영의 일에 대해서 전혀 몰랐습니다. 그들이 성경을 보고 이 영의 일을 모른다는 것은 그래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이제 신약 성경을 보고 있는 이방인들이 이 영의 일에 대해서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임에도 사람들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왜 모르는가 하면 육체의 사람이 되어서 율법 아래 매인 바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데살로니가후서1:8절을 보면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복종하게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인생들에게 복음입니다 만약에 주님이 이 세상에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가 영으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그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할 수 있게 하시고 그 영으로 우리가 점도 없고 흠도 없게 되어 부활의 신령한 몸을 입게 하셨습니다.

 

복음에 복종하게하셨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게 역사를 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복음에 복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 아래 매여서 모두가 율법을 지키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단 한 가지라도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도 아니고 그는 이 영의 일을 모르기 때문에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교회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 영의 모든 일을 다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보이는 건물의 교회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이 모여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으로 하나님을 알아서 구원을 받는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머리로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다 아세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복음을 전해서 성령을 받게 함으로 해서 구원을 받게 해야 하는 교회가 율법의 행위가 만연을 하는 우상의 집이 되고 말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교회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교회주의자가 절대로 아닙니다. 또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교회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제가 그 교회를 판단을 한다면 저는 주님으로부터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교회는 주님께서 정말 핏 값으로 세우셨는데 그 교회에서 진리의 말씀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교회입니다
그의 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뒤에서는 그의 아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그의 몸이고 그의 아내이면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리의 말씀에 대해서만 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 교회는 다 우상의 제물만 먹이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교회에서는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 전해져야 하고 하나님을 알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 교회는 바알과 아세라가 만연을 하고 있고 그저 입에 바른 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한 마디 하면 그 안에 있는 소자들은 교회가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온갖 육체의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타락시키지 마사기 바랍니다.
교회는 그의 아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내를 자기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 아내와 온갖 음행을 하면서도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 없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그의 몸입니다 그에 대해서만 전해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진리의 말씀만 전해져야 합니다. 그런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런 교회가 이 시대는 보이지가 않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교회를 통해서 구원을 받는 성도들이 탄생이 되고 있습니다. 교회는 그만큼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의 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가 전해지고 있는 교회에 가서 교제를 함으로 해서 구원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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