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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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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03-08 23:19 조회 : 103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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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

예레미야30:4-11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우리가 떨리는 소리를 들으니 두려움이요 평안함이 아니로다 너희는 자식을 해산하는 남자가 있는가 물어 보라 남자마다 해산하는 여인같이 손으로 각기 허리를 짚고 그 얼굴 빛이 창백하여 보임은 어찜이뇨 슬프다 그 날이여 비할 데 없이 크니 이는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네 목에서 그 멍에를 꺾어 버리며 네 줄을 끊으리니 이방인이 다시는 너를 부리지 못할 것이며 너희는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를 섬기며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일으킬 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종 야곱아 두려워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내가 너를 원방에서 구원하고 네 자손을 포로된 땅에서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태평과 안락을 얻을 것이라 너를 두렵게 할 자 없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할 것이라 내가 너를 흩었던 그 열방은 진멸한다 할찌라도 너는 진멸하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공도로 너를 징책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자로 여기지 아니하리라”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 이방인을 위한 예표와 그림자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어떻게 했는가에 따라 우리 역시 그렇게 된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예표와 그림자로 통해서 이 시대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과 이방인입니다
다른 점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계속해서 보내 주셨습니다. 왜 선지자를 계속해서 보내 주셨는가 하면 아직 성경이 완전히 기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이 영의 일을 깨달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보내 주심으로 해서 그들이 왜 하나님으로부터 징계를 받는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방인입니다
더 이상의 선지자는 없습니다. 왜 선지자를 안 보내주시는가 하면 이제 성령을 보내 주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때에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어느 사람에게 성령을 보내 주심으로 해서 그에게 복음을 깨닫게 하시고 당대에 복음을 전할 수 있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모두가 포로가 되었습니다.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다는 것은 교회에서 그래도 성경을 어느 정도 본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왜 포로가 되었는가 하면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복음을 전파하시고 있지만 그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는 죄악을 범함으로 해서 포로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들이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방인 역시 포로가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율법을 상징하는 나라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서 사로 잡혀갔습니다. 그 바벨론이 사라졌는가 하면 우리가 요한계시록을 보면 구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바벨론이 그대로 나오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이방인들 역시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율법주의에 빠져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살아가는 것과 같이 이 시대 이방인들 역시 보이지 않는 바벨론에 의해서 포로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포로가 된 것은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들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에서 이 바벨론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이방인들이 그 바벨론에 의해서 포로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이스라엘은 그것을 실제 육으로 당했습니다. 그러나 이방인들은 이것이 영의 일이다 보니까 자기들이 포로가 되어 있는지 자유하는 자인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성경에 바벨론에 대해서 말씀을 해도 마치 그 바벨론이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왜 이 세상에 오셨습니까? 물론 우리 죄를 지고 가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포로입니다
이스라엘은 모두가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 포로된 자를 자유케 하깅 ㅟ해서 이 세상에 오셨지만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남의 종이 된 적이 없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종이 되어서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남의 종이 된 적이 없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입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래서 그들이 포로도니 자에서 자유함을 얻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기독교라는 거대한 종교에 들어가는 순간에 그들은 거대한 바벨론에 의해서 포로가 되고 있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짐승이 되었습니다.
이방의 교회는 이미 짐승이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 짐승에게 사로 잡혀서 율법을 지키는 행위에 빠져 있으면서도 표면적으로 자기들이 누리는 자유를 보고 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행위를 하는 것을 보면서 마치 구원을 받은 성도와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육이 아닙니다.
영의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기독교라는 종교는 모두가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교리를 수천 년 동안 만들어 왔고 그 교리라는 포승으로 사람들을 묶어 놓고 있으면서도 사람들이 교회 안에 들어오면 포로로 만들어서 꼼짝을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의 바벨론의 포로입니다 그것은 요한계시록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이방인들이 바벨론에 포로가 된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바벨론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면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진노의 포도주가 무엇인가 하면 로마서에서 사도 바울이 율법은 진노를 이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포로가 되었습니다.
큰 성 바벨론에 의해서 포로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실제 육체의 일이 아니라 영의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고 있는 그 바벨론에 모두가 포로가 되어 있으면서도 교회 안에서 그저 주여 주여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스라엘은 알았습니다.
그들은 육체적으로 포로가 되었기 때문에 그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이방인들은 자기들이 포로가 되어 있다는 것 조차 인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포로가 되어 있는 그들이 더욱 열심을 내서 바벨론이 주고 있는 진노의 포도주를 먹고 취해서 비틀거리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잠자는 대서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육체의 잠에서 깨어 있으라는 말씀이 아니라 영의 일에 있어서 지혜에 있어서 깨어 있으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성령의 감동을 받으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시대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복음을 스쳐 지나치듯이 보고 있지만 말씀을 보고도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빛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의 빛을 비춰주시고 있습니다. 어디에 있는 사람들에게 빛을 비춰 주시고 있는가 하면 어두움에 있는 사람들에게 빛을 비춰주시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과 같이 율법을 지키는 있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통해서 빛을 비춰주시고 있지만 사람들은 눈으로 그 빛을 보려고 하다가 모두가 사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예레미야 선지자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가 선지자로 어떻게 살았는가를 알고 있습니다. 그는 유다가 멸망을 할 것을 예언을 했습니다. 바벨론이 유다를 점령할 것을 예언을 하면서 그들에게 항복을 하라고 이스라엘에 대해서 예언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실제 그 예언대로 성취가 되었습니다.
사실 예레미야 선지자가 나타나서 예언을 할 때 이스라엘에 있던 모든 사람은 듣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거짓 선지자들은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구원해 주실 것이라고 하면서 끝까지 항전을 주장했습니다. 결국에는 바벨론에 의해서 완전히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바벨론입니다
율법을 상징하는 나라입니다 이스라엘이 우리 이방인들보다 도덕적으로 죄를 많이 지어서 바벨론에 멸망을 당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복음을 믿지 않고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그럼 율법을 상징하는 나라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서 살아보라고 해서 포로가 되게 하셨습니다.

목사들입니다
마치 이스라엘이기 도덕적으로 타락을 해서 마치 바벨론의 포로가 된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었고 율법을 잘 지켰습니다.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는 죄악을 범함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율법의 나라에 포로가 되게 하셨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그렇게 보고 있지를 않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사실 이 영의 일을 깨닫는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이스라엘이 왜 바벨론이라는 나라에 포로가 되어 갔는가에 대해서는 거의 모든 목사들이 이해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이스라엘이 도덕적으로 타락을 해서 아주 문란해 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비록 율법주의로 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을 율법을 상징하는 나라 바벨론에 포로가 되게 하셨지만 그들을 다시 구원을 해 주시기로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그들이 70년을 동살이 하다가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우리가 떨리는 소리를 들으니 두려움이요 평안함이 아니로다”

나라가 망합니다.
그것도 다른 나라에 의해서 완전히 포로가 되는 일입니다 이 시대는 세계화가 되고 전쟁이 거의 없다 보니까 이것이 실감이 잘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천 년 전에 전쟁이 나서 그 나라가 망한다는 것은 그 나라에 있는 모든 사람이 포로가 된다는 것을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노예가 됩니다.
그가 자기 나라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가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쟁을 해서 그 나라가 망하는 그 일이 일어나는 순간에 그 백성은 참혹한 일을 겪게 된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포로가 되어서 가서 어떻게 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두렵다
겁이 나거나 마음에 몹시 꺼려 불안하다고 사전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힘이 강하면 전혀 겁이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힘이 약해지고 강한 자들이 오게 되면 겁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패망을 해서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가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자유를 완전히 빼앗기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쟁에서 진 포로는 자기 생명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어느 한 사람이 죽는다 해도 누구하나 불쌍히 여기지도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육적인 전쟁에서 진 이스라엘의 상황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포로가 되어서 바벨론이 주는 진노의 포도주를 먹으면서도 전혀 두려워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차라리 이스라엘과 같이 육체로 당하면 내가 깨닫기라도 할 수 있지만 영의 일은 깨닫지도 못하고 도리어 그 일에 열심을 낸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두려워하라는 말씀입니다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으면 두려워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노의 포도주를 먹고 있는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고운 베옷과 자색 옷을 입고 호롸로이 연락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의 일이 이렇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과 같이 육으로 당하면 그것이 너무도 두려운 일인데 영의 일은 도리어 연락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너희는 자식을 해산하는 남자가 있는가 물어 보라 남자마다 해산하는 여인같이 손으로 각기 허리를 짚고 그 얼굴 빛이 창백하여 보임은 어찜이뇨”

포로입니다
포로가 되어 있는 이스라엘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저 중동의 난민들을 간접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전쟁에서 지면 그런 참혹한 결과가 백성에게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의 일입니다
우리는 육체의 일을 위해서 싸우는 자가 아닙니다. 물론 우리나라에 전쟁이 난다면 모든 국민이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그것은 육체적으로 일한 고토응ㄹ 당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는 그런 세상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영의 일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영의 일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이스라엘을 예표로 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에 의해서 진노의 포도주를 먹으면서 포로가 되어서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이것이 영의 일이다 보니까 자기들애게 직접적으로 육체로 다가오지 않다 보니까 사람들은 너무도 무감각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해산입니다
여자가 해산할 때 그 고통이 얼마나 큽니까? 저 역시 남자라서 해산의 고통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고 고통이 얼마나 큰가를 비유로 말씀을 하기 위해서 남자가 해산하는 여자 같이 그 얼굴 빛이 창백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포로가 이렇습니다.
그런데 영의 일은 자기가 포로가 되어 있으면서도 포로가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의 포로가 된 자들을 자유케 하시기 위해서 오셨지만 이스라엘은 주님께서 말씀을 하시니까 우리가 남의 종이 된 적이 없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이 그렇습니다.
남의 종이 된 적이 없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 우리나라 기독교인들은 자유국가에서 산다는 것으로 자기들이 포로가 되지 않았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보이는 국가를 지키겠다고 별별 이상한 짓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가 우리나라가 공산화가 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아니라 저 역시도 전쟁이 나면 나이가 먹었지만 할 수 있다면 총을 들고라도 막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산하는 남자와 같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서 남자들이 해산하는 여자와 같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모두가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서 그들이 주고 있는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면서도 도리어 그것에 취해서 비틀거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두렵습니까?
그래서 그들의 얼굴 빛이 창백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율법을 지키고 있는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얼굴에 화색이 돌고 있고 그들은 연락을 하는 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실제는 이스라엘과 같이 얼굴 빛이 창백해서 아무 것도 못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고 있습니다.

두려워해야 합니다.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있으면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가 주고 있는 진노의 포도주를 먹고 있으면 얼굴 빛이 창백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육적으로 포로가 되어서 망했지만 이방인들은 영적으로 포로가 되어서 진노를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진노를 생각을 하면 얼글 빛이 창백해야 하는데 도리어 기뻐하고 있습니다.

나를 아시기 바랍니다.
내가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포로가 되어 있으면서도 즐거워하고 있다면 그는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영의 일이다 보니까 자기 육체로 직접적으로 아직 다가오지 않다보니까 사람들이 깨닫지를 못하고 있지만 성경은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해서 이것을 깨닫게 해 주고 있습니다.

바벨론의 포로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이 시대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다면 모두가 포로가 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는 남자가 해산을 하는 것과 같이 얼굴 빛이 창백해 져 있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포로입니다
그들은 70년이 되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이방인은 어떻습니까? 사도들이 죽고 나자 150년이 지나면서 교회는 급속하게 율법주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큰 성 바벨론에 의해서 이제까지 거의 모든 사람이 포로가 되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육적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래도 하나님께 간절하게 구하기라도 할 것 아닙니까? 그러나 이것이 영의 일이다보니까 자기가 포로가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하나님께 구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아니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면서도 그것이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라고 하면서 심지어는 진노의 포도주를 더 잘 먹을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슬프다 그 날이여 비할 데 없이 크니 이는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슬프다, 그 날이여!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무서운 날이다. 야곱이 당하는 환난의 때이다. 그러나 야곱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슬프다
바벨론의 포로가 되면 슬퍼해야 합니다. 사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슬픈 날입니까? 한 나라가 전쟁에서 패함으로 해서 모두가 종이 되어서 끌려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 나라에 있던 모든 것이 다 황폐화 되고 있습니다.

가족이 있습니까?
친구가 있습니까? 자기 한 몸 살기에도 급급하기만 합니다. 그렇게 포로가 되어 가는데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그런데 이 시대는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서 종으로 살아가면서도 전혀 슬퍼하지를 않고 있고 교회 안에서 기뻐서 눈물을 흘리면서 찬송가를 부르고 뛰어 놀고 있습니다.

성경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지금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있습니까? 그래서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고 있습니까? 통곡을 하면서 슬퍼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즐거워하고 있고 춤을 추고 있습니다. 영의 일이 이렇다는 것을 바로 깨닫지를 못하면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에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습니까?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까? 그런데 절대 다수가 바벨론에 의해서 포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슬퍼해야 하고 통곡을 해야 합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비정상적으로 도리어 포로가 되어 있는 자기들을 보고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까?
즐거워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환난의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포로가 되어 있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포로가 되어 있는 자들이 연락을 하고 즐거워하고 있다는 것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일입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이 시대 이방인들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포로가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가 지금 환난을 당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이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성령이 오시지가 않아서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육체적으로 모든 즐거워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런 이스라엘입니다.
포로가 되어 있는 이스라엘입니다 그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구언을 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있는 이스라엘을 구원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고 있는 그들을 구원을 해 주심으로 해서 더 이상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지 않게 하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이에서 구해 냄을 얻는다고 말씀을 합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에서 구해냄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70년이 되어서 그들을 실제 바벨론의 포로에서 구원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들은 그 바벨론의 포로에서 구원을 받아서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지만 다시 율법주의에 빠졌고 그 정점에 주님께서 오셔서 포로된 자에게 자유함을 전파해 주셨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네 목에서 그 멍에를 꺾어 버리며 네 줄을 끊으리니 이방인이 다시는 너를 부리지 못할 것이며”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의 바벨론의 포로입니다 그것은 예표입니다 우리 인생 모두는 이렇게 포로가 되어 있다는 것을 예표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날에 내가 네 목에서 그 멍에를 꺾어 버리며 네 줄을 끊으리니 이방인이 다시는 너를 부리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5:1절을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시편107:14절을 보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 얽은 줄을 끊으셨도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율법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바벨론의 포로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사랑하셔서 그 멍에를 꺾어 버리며 네 줄을 끊으리니 이방인이 다시는 너를 부리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육입니다
그것은 우리 이방인들의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율법의 종이 되어서 포로가 된 것을 구원해 주신 것을 신약에 와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멍에입니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율법의 멍에를 메지 않아도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우리가 자유함을 얻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그 멍에를 꺽어 버리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 기독교인을 보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아직까지도 율법의 포로가 되어서 그 무거운 멍에를 어깨에 매고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니 그 멍에를 하나도 무겁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하면서 즐거워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망의 줄입니다.
율법을 지키면 반드시 진노를 받습니다. 진노를 받는다는 말씀은 사망을 당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망의 줄을 끊어버리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사망의 줄을 끊지를 못하고 아직도 그 줄에 매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이스라엘의 육의 일로만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받은 것을 우리 이방인들에게 예표로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종의 멍에에서 벗어나고 사망의 줄에서 끊김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예표와 경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들을 보고 우리는 그들과 같이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포로가 되어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어떻게 포로가 되어 있는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종의 멍에를 벗겨 주셨는데도 믿음에 굳세지 못한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그 종의 멍에를 무겁게 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망입니다
반드시 사망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모두가 사망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시편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율법을 지키면서도 전혀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아니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의 행위를 보면서 도리어 즐거워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방인이 다시 이스라엘일 부리지 못 합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 해서 우리가 이제 더 이상 종의 멍에를 매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고 자기들이 지키는 율법을 보고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고 하면서 자랑스러워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를 섬기며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일으킬 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


너희 왕 다윗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이제 더 이상 종의 멍에를 매지 않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사망의 줄을 끊어 버릴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까?
이 시대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까? 그저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리고 하는 행위를 하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성경을 통해서 지혜를 구하게 하시고 있고 또 성령을 보내 주심으로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서냐고 묻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율법의 행위를 지키면서 성령을 받았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지키면서 종의 멍에를 매고 있으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가 아무리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주장을 해도 율법을 단 한 가지라도 지키고 있으면 포로가 되어 있는 이스라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포로입니다
그가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누가 포로를 구원해 줍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종으로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누가 포로를 구원해 주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포로가 된 우리 인생들을 자유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 주셨지만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종 야곱아 두려워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내가 너를 원방에서 구원하고 네 자손을 포로된 땅에서 구원하리니”

누가복음4:18절을 보면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이스라엘의 육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의 영의 일입니다 그것을 누가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율법의 포로가 되어 있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보면 어떻게 하는가 하면 스스로가 율법을 지키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율법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롭게 되고 싶어 합니다.
성경은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의롭게 되고 싶어서 스스로가 포로가 되고 있습니다. 누가 시켜서 포로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이 포로가 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율법주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방의 교회 역시 율법주의가 되었습니다. 그런 우리 인생들을 포로에서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속의 일을 다 이루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를 않고 종의 멍에를 매고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망의 줄을 끊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영의 일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우리의 마음에 있고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우리 안에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포로가 되어 있는 우리 인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지만 이방인들 역시 말로만 믿는다고 하지 실상은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야곱이 돌아와서 태평과 안락을 얻을 것이라 너를 두렵게 할 자 없으리라”

야곱이 돌아왔습니다.
우리가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우리 영의 일을 이스라엘을 예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육으로 구원을 받는 것은 우리가 이제 영으로 구원을 받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태평과 안락을 누리고 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한다 해도 우리 구원을 받은 성도는 태평과 안락을 누리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두렵게 할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시고 있는데 누가 우리를 두렵게 할 수 있습니까? 이 영은 아무리 사단이라도 해도 만지지도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육체로 구원을 받은 것은 우리가 영으로 구원을 받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의 비밀을 깨닫고 있는 성도는 태평과 안락을 누리게 되고 사단이 아무리 강하다 해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의 생명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있습니다. 설령 우리 육체가 사망을 당한다 해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영원한 생명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육체의 생명이 아니라 영원히 사는 생명이 우리 안에 거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단입니까?
그가 두렵습니까?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사단의 머리가 상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이제 더 이상 우리를 죽일 수도 없고 우리를 해칠 수도 없습니다. 비록 우리 육체는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영의 생명에 대해서는 그렇다는 것을 믿는 성도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할 것이라 내가 너를 흩었던 그 열방은 진멸한다 할찌라도 너는 진멸하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공도로 너를 징책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자로 여기지 아니하리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는 우리 인생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가 이 세상에 오십으로 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이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속의 일을 알고 믿을 수 있다는 것은 너무도 큰 은혜입니다 그 은혜를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스라엘의 열방입니다
이제 그것은 교회 안에 있는 바다 모래 같은 다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을 진멸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성도들을 핍박을 했던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반드시 진멸을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대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율법대로 하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모든 일도 율법대로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오해를 하시는데 마치 성도들에게는 율법과 상관이 없이 구원을 해 주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우리를 구원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알아야 합니다.
이 율법에 대해서는 그리스도편지에서 계속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비록 이스라엘이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포로가 되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오내주심으로 해서 구원을 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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