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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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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03-01 23:08 조회 : 414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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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데살로니가4:1-8절을 보면 
“종말로 형제들아 우리가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에게 받았으니 곧 너희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우리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취할 줄을 알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지 말고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거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성도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욥과 같이 간다 해도 아니 욥보다 더 순전하고 정직하게 산자도 해도 구원을 받지 못한다면 그는 그저 이 세상에서 살다가는 한낱 짐승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짐승입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입니다 무엇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이성에 있어서 사고를 하고 있고 도덕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물론 그 이성이라는 것이 사람을 짐승과는 다르게 살아가게 하고는 있지만 그렇게 살아서 죽는 짐승의 시체와 사람의 시체가 무엇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사람입니다
무엇인가를 남겼습니까? 그 이름을 남기고 그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가 하는 업적이 남아 있습니까? 그리고 그가 이룬 그것으로 세상이 조금 더 문화적으로 발달을 했습니까? 그렇게 한들 그가 죽어서 짐승과 같이 썩어 없어져 버린다면 그에게 무슨 유익이 있는지 우리는 냉정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스티브잡스입니다 그가 이 시대 첨단 기계를 발명을 해서 문명의 이기에 막대한 도움을 주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우리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스티브잡스가 달라진 것이 있습니까? 물론 세상 사람들이 그 이름을 기억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에게 있어서 죽은 짐승과 다른 것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가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그가 살아 있을 때는 정말 대단한 사람과 같이 생각이 되었지만 그가 죽고 나자 그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물론 그가 남겨 놓은 문명의 이기를 사람들이 누리는 것을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럼 테레사수녀는 어떻습니까?
그가 죽어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물론 그가 세상에서 한 일을 이어서 누군가가 그의 정신을 따르면서 일을 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지금 죽어 있는 테레사 수녀 본인에게 무슨 유익을 줄 수 있느냐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한편 강도입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한편 강도가 주님과 함께 낙원에 있게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세상에서 강도짓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로마에 의해서 사혈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이름도 없이 죽음을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육체입니다
다 똑같습니다. 스티브잡스도 썩어 없어졌고 테레사 수녀도 썩어 없어졌고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은 한편 강도도 썩어 없어졌습니다. 물론 후세의 사람들이 누구는 좋게 기억을 하고 있고 누구는 나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썩어 없어진 것은 이성이 없는 한낱 짐승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한편 강도와 같이 살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의 육체라는 것이 어떻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라는 자체는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 나고 썩어 없어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이 세상에 우리가 짐승이라고 하는 그 동물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복음이 없는 사람은 이 인생이 너무도 소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인생으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는 다릅니다. 그 인생은 사람의 눈에 한 번도 나타나지 않고 그저 죽어서 썩어 없어지는 짐승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세상을 이성이 없이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이성을 배웠고 도덕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그렇게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어떻게 산다 해도 그 죽음은 똑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죽음 이후에도 우리 육체는 역시 똑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테레사 수녀입니다
그의 육체는 썩지 않습니까? 스티브잡스입니다 그의 육체는 부자와 같이 보입니까? 우리 육체는 어떻게 싼다 해도 그 죽음이 임하고 나면 다 같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미물이라고 하는 그 짐승의 시체와 인격이 있다고 하는 우리 인생의 시체가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아니 여기서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은 다 어리석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가 이 세상에서 그래도 도덕적으로나 이성적으로 살려고 하는 것은 우리가 죽은 후에 미물이 죽은 것과 다르기 때문이 아니라 사람의 이성이 그렇게 영향을 주고 있고 그렇게 사는 것이 바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성경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에 대한 문제를 가지고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조금 심하게 들릴지라도 비록 한편 강도로 살았을지라도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는다면 짐승과는 다르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뭐가 다릅니까?
그에게는 다른 생명이 있다는 것이 다릅니다. 육체가 썩고 썩지 않는 것으로 다른 것이 아니라 그에게 하나님의 생명이 거하는 것이 다르고 그 생명은 그가 어떻게 살았는가와는 아무 상관이 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주어지고 있고 그것을 성경은 오직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짐승이 살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이 살아 있습니다. 무엇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의롭게 사느냐 아니면 악하게 사느냐가 다릅니까? 아니 인생이라서 지적인 능력이 있어서 의롭게 살고자 하는 것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닙니다.
짐승은 내세의 소망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더듬어서 찾을 수 있게 창조가 되어 있고 내세의 소망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육체는 짐승과 조금도 다르지 않지만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하나님의 명령을 짐승은 지킬 수 없고 우리 인생에게는 그것을 지킬 수 있는 재능을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차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내세를 바랄 수 있는 믿음을 우리 인생들에게는 주셨습니다. 그러나 짐승들에게는 이 내세를 바랄 수 있는 믿음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모르고 짐승과 같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그 일을 하라고 이 성경을 주셨고 우리는 그 일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 일을 하는 것을 모르고 있고 마치 세상에 있는 짐승과 같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종말로 형제들아 우리가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에게 받았으니 곧 너희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영생입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 성도들에게 영생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에 대해서 우리에게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하면 짐승들과 같이 자기 육체의 즐거움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짐승이 먹고 배부름으로 해서 즐거운 것과 같이 자기들의 즐거움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쁘셔야 합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육체적으로 누리는 기쁨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짐승이 배부르게 먹고 즐겁게 뛰놀고 하는 것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만 그것을 이성적으로 하느냐 육체에 따라 하느냐의 차이겠지만 역시 그 즐거움을 육체가 누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회에 있는 형제들에게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권면을 하고 있는가 하면 영생을 얻는 일에 대해서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권면을 마치 짐승이 자기 육체의 즐거움을 누리는 권면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가르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5:15절을 보면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히브리서11:6절을 보면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성도입니다
어떻게 행해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먼저 에베소서5장에서 자세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가 마땅히 어떻게 행해야 하는가를 모르고 있다면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분명히 사도 바울은 우리 성도들에게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구원을 받으려면 마땅히 어떻게 행해야 하는 가를 너희가 알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빛의 자녀처럼 행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땅히 행해야 하는 일입니다
어두움에 참예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 빛을 비춰주셨으니까 이제 그 빛을 믿음으로 해서 생명을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빛입니다
그리고 어두움입니다. 성경을 보고 빛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두움이 무엇인지도 모른다면 그는 불쌍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도고 이 시대 역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어두움에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너희가 마땅히 행해야 합니다.
이것을 행함으로 해서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가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빛이 무엇인가 어두움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들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행위를 빛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 모든 것을 어두움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두움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빛이 어두움을 비추매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지혜가 없어서 자기 땅에 오신 생명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도 그것을 깨닫지를 못 했습니다. 문제는 그 성경 말씀을 다 보고 있는 이 시대 이방인들 역시 빛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어두움에 있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이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가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성도들에게 너희 행하는 바라고 말씀을 하면서 더욱 많이 힘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기쁘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자기들을 기쁘게 하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찬송가를 감동을 받으면서 부르고 있고 기도를 속 시원하게 하고 있고 자기가 가진 재물을 정성스럽게 헌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 일을 하고 있는 자기들이 기쁘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믿음을 우리에게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재능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우리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재능을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마땅히 행해야 하는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전혀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3:14절을 보면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곧 너희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힘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을 사도 베드로가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다른 것 가지고 힘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오직 영생에 대해서 힘써야 합니다. 죽으면 썩어 없어지는 것을 가지고 힘쓰면 뭐 합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한 모든 일도 역시 내가 죽으면 썩어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내 안에 있는 거룩하신 이의 영은 주님이 오실 때 나타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힘쓰시기 바랍니다.
행위에 대해서 열심을 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을 보고 성령의 감동을 받음으로 해서 이것을 아는 일에 힘써서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이 시대는 거의 거꾸로 보고 있습니다.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에게 받았으니 곧 너희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고 말씀을 하니까 이 말씀을 보고 교회 안에서 행위에 더욱 힘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두움의 일입니다
그 일에 힘쓰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도리어 어두움의 일에 힘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빛의 자녀처럼 행하기를 힘써야 하는데 빛에 자녀처럼 행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도무지 모르고 율법의 행위를 하는 어두움의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여러분이 영생을 얻지 못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누가 자기 자녀가 죽은 것을 보고 기뻐할 수 있습니까? 그에게 생명이 없다면 아버지는 슬퍼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영생을 어떻게 얻어야 하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같이 어두움의 일에 힘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시기 바랍니다.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나에게 자녀가 있습니다. 그가 너무도 착하고 정직한 아들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죽었다면 아버지가 기뻐하겠습니까? 그가 좀 죄를 짓고 아버지 말을 잘 듣지 않아도 살아 있는 것을 보고 기뻐하겠습니까?

죄를 지라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어느 아들을 기뻐하겠느냐는 것을 예를 들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죽은 아들을 보고 그 시체를 안고 기뻐할 아버지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자기 안에 생명도 없으면서 행위를 잘 해서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겠다고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죽은 자입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이 전체 율법을 지키는 것을 보고 무엇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죽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죽은 자를 보고 아버지가 기뻐하시겠느냐는 것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죽었는지 살아 있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율법을 단 한 가지라도 지키고 있다면 그는 죽은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산 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는 자가 산 자입니다. 내가 산 자인가 죽은 자인가를 알 수 있는 기초가 무엇인가 하면 바로 그가 어두움에 있는가 빛에 있는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 어두움이 무엇인가 하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보고 어두움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명령입니다
우리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너희가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압니까?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 기뻐하시는 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기뻐하신 것이 무엇인가 하면 우리가 생명을 얻는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이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준 명령이라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12:50절을 보면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우리에게 주신 명령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 명령에 대해서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영생이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이 명령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물론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영생을 얻었다고 말을 하고 있고 천국에 간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입니다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하나님의 명령을 모르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주님이 왜 이 세상에 오셨습니까?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스스로 지킬 수 없기 때문에 주님으로 하여금 지킬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주님은 생명의 빛입니다
어두움에 있는 이스라엘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주님께서는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온 것은 어두움에 다니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더 이상 율법을 지키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회입니다
그 성도들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알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더 이상 어두움에 다니지 않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주 예수로 말미암아 주신 명령도 모르고 있고 율법을 지키는 일에 깊이 빠져 있습니다.

명령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명령을 어떻게 지킬 수 있는가를 아시기 바랍니다. 그저 교회 안에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으로 마치 자기들이 명령을 지키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어두움의 일에 참예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율법을 지키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히브리서10:10절을 보면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너희의 거룩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거룩함을 어떻게 받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하시기 바랍니다.
육체의 거룩함을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룩하신 분이라는 것을 믿음으로 해서 우리 역시 거룩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하신 그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심으로 우리가 거룩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16:4절을 보면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시다”

음란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왜 악하고 음란한 세대인가 하면 율법을 지키는 행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들에게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면서도 자기들이 음란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음란을 버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유대교인들과 같이 음란을 버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열심히 너무 강해서 자기들이 하고 있는 행위가 음란하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입니다
이스라엘만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 이방인들에게 함께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이스라엘은 음란 했어도 자기들은 음란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왜 이스라엘에게 음한하다고 말씀을 했는가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육체의 일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이 육체적으로 음란해서 그들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의롭다 하심을 받을 수 없는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거룩합니다.
어떻게 거룩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룩합니다. 그렇게 거룩한 성도들은 음란을 버려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음란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율법의 행위에 깊이 더 빠져 들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취할 줄을 알고”

시편16:3절을 보면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우리는 거룩합니다.
우리 육체가 거룩하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의 영이 거룩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심으로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를 성도라고 하고 있습니다.
시편에서는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이렇게 영적으로 거룩하신 이의 영이 거하시고 있고 이런 땅에 있는 성도를 존귀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존귀한 자는 자기의 아내 취할 줄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내입니다
여자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있어야 하는 교회가 어떤 교회 인가를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성경을 전혀 깨닫지를 못해서 자기 아내를 취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아세라에 빠져 음란한 행위에 빠져 사망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우리는 정말 이 교회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 우리가 눈으로 보고 있는 간판을 내 걸고 있는 모든 교회는 주님의 교회가 아니라 구약에서 나오고 있는 아세라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아세라가 요한계시록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입니다
갈라디아서에서 사라를 비유로 해서 우리의 어머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우리가 건물로 보고 있는 그것이 교회가 아닙니다. 그런데 기독교라는 종교가 만들어지고 난 후로 그 교회를 사람들이 교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 교회와 더욱 더 음란에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내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육체의 아내가 아닙니다.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 안에서 성도들이 교제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룩하여 진 성도들이 모여서 교회가 되고 있고 그 성도가 존귀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성도들이 아내를 취하라고 하면서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지 말고”

아내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과 같이 색욕을 좇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를 성적 대상으로 생각하는 것과 같이 너무 좋아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교회를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아름답게 꾸미고 있습니까?

가장 좋은 것입니다
교회에다가 가져다 놓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성적 대상을 생각하는 것과 같이 교회에 자기가 가장 좋은 것으로 꾸미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방인들은 자기들의 종교를 그렇게 꾸미면서 행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런 것과 같이 교회를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는 교회가 얼마나 화려해 지고 있습니까?

중세 시대의 천주교입니다
그것을 그대로 본을 따서 이 시대 우리나라에 세워지고 있는 대형 교회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불교의 전이나 그리고 이슬람의 사원보다 더 아름답게 꾸미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다 무엇인가 하면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좇고 있는 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그런 건물은 성경적인 교회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다 아세라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아세라는 성도들이 음란에 빠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율법을 행위를 얼마나 아름답게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거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니라”

영생입니다
정말 모든 성경은 우리 성도들이 영생을 얻는 일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영생에 대해서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사람의 이성으로 성경을 보면서 거룩함이 무엇인지 그리고 음란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형제를 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악한 자가 누군가 하면 형제를 해하는 자라는 것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무엇으로 형제를 해하고 있는가 하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모르게 만들어서 교회 안에서 음란을 행하게 함으로 해서 형제를 해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2:6절을 보면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분수를 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도 모르고 지혜도 없고 성령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이 시대 교회 안에서 분수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 일로 인하여 형제를 사망에 빠뜨리고 있지만 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면서 분수에 지나도록 하고 있고 그것이 불행한 일을 만들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자기 분수를 아시기 바랍니다.
정말 복음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복음도 모르는 그들이 교회 안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사망으로 끌고 가고 있습니까? 그것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그 열심이 형제들을 사망으로 끌고 하고 있으면서도 지식이 없어서 형제를 구원한다고 하면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다가 둘 다 구덩이에 빠지는 참혹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복음을 전하면서 정말 그 복음을 들은 성도들이 모두가 영생을 얻기를 원했습니다. 그가 복음을 전하면서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거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로부터 복음을 들은 성도들이 구원을 받기를 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복음을 전했고 그것을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부정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약의 율법에서 부정한 자의 규례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부정케 된 자가 어떻게 해야 정해질 수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이 모두가 거룩함을 입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비유가 풀어지지가 않아서 부정한 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정입니다
이 시대는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부정한 거의 모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부정하게 되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율법을 보고도 자기가 부정한 자인가 거룩한 자인가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부르셨습니다.
누구를 먼저 부르셨습니까?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그를 통해서 믿음에 대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해서 우리 역시 이 시대 부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해서 부르셨습니다.

거룩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이렇게 거룩하게 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부르시고 아브라함의 믿음의 자취를 좇는 자가 되게 하시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 믿음의 비밀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스스로 악함에 빠지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믿기 보다는 율법의 행위를 함으로 해서 스스로가 부정한 자가 되어서 사망에 이르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베드로후서2:21절을 보면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복음입니다
이 시대 복음을 전하는 자로서 가장 안타까운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처음 복음을 듣고 너무 기뻐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라고 입에 바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복음을 저버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저버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하시는 역사입니다. 그러나 인간적으로 생각할 때 복음을 차라리 몰랐으면 모르겠지만 복음을 듣고 잘 따라 오다가 저버리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한 영혼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느끼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를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저러리는 것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듣고 나서 복음을 저버리는 사람은 차라리 처음부터 알지 못했던 사람이 더 낫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영생입니다 이 거룩한 명령을 우리 성도들은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거룩하게 하심은 바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영원한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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