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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찌라도 좇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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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01-12 16:56 조회 : 448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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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찌라도 좇지 말라

잠언1:10-19절을 보면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찌라도 좇지 말라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음부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게 통으로 삼키자 우리가 온갖 보화를 얻으며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에 채우리니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두자 할찌라도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 데 빠름이니라 무릇 새가 그물 치는 것을 보면 헛일이겠거늘 그들의 가만히 엎드림은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림은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니 무릇 이를 탐하는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내 아들아
구원을 받은 우리 성도들을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 잠언의 말씀은 세상 사람들이 보는 책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이방인들이 잠언의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악한 자입니다
교회 안에는 악한 자가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교회 안에는 악한 자가 많이 있기 때문에 잠언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을 통해서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찌라도 좇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자입니다
악과 연관이 되어 있는 단어를 성경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악, 악인, 악한 자, 그 정도만 찾아도 얼마나 많은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많이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은 교회 안에 이 악한 자가 많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입니까?
선을 행하고 죄를 짓지 않은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세상에 아주 없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교회라는 세상에 아주 없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치우쳤으며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까?
99.99%는 악한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 선을 행하는 의인은 아주 없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선을 행하는 사람이 없다면 다 악을 행하고 있는 악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악한 자입니다
사람들은 교회 안에만 들어오면 그 생각까지도 이상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악한 자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막연하게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말씀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생각하고 있는 이성에 따라 악한 자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자입니다
그가 지금도 교회 안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가 악한 자로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악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악한 자가 누군가를 모르고 그저 성경의 문자에 악한 자를 보고 자기들의 이성으로 악한 자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5:19절을 보면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교회입니다
그 안에는 성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악한 자가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에서 사도 요한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보고 사도 요한이 우리라고 말씀을 하니까 그 우리가 자기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가르쳐서 사도 요한이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라는 세상은 다 악한 자 안에 처해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보고 자기들은 하나님께 속해 있고 교회 밖에 있는 세상 사람들을 보면서 악한 자 안에 처해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누가 봅니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경계의 말씀을 하고 있는데 자기들은 하나님께 속하고 세상 사람들은 악한 자 안에 처해 있다고 하는 말이 지금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온 세상입니다
교회도 이 온 세상에 속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교회는 온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마치 저 우주 공간에 따로 이 세상에서 떨어져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게 성경을 보고 있는가를 깨달아야 하는데 자기들의 마음에 좋게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교회에 만 명이 있습니까?
그 중에 한 명이 하나님께 속해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10만 명 중에 한 명 정도가 하나님께 속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가 1000명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속한 사람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100명도 안 된다는 것을 성경의 예표들을 통해서 깨달아야 합니다.

그 정도로 많습니다.
아니 그 이상이 된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혜서라고 하는 잠언을 통해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악한 자가 너무도 많이 있기 때문에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찌라도 좇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입니다
어느 정도 적은가를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님이 오셨을 때 이스라엘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복음을 전하시고 할 때 들은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전부 악한 자가 되어서 자기 땅에 오신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악을 행하고 말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 사람들 중에 절대 다수는 악한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계속해서 이 악한 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자기가 악한 자가 아닌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 하면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그들이 악한 자라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면 이 잠언의 말씀과 같이 악한 자에게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찌라도 좇지 말라”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찌라도 좇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잠언에서 이 말씀으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까? 악한 자가 꾀면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이 좇아가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00명 중에 50명이 좇아가도 잠언을 이렇게 시작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좇지 말라
모두가 좇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가 좇아가고 있는지 좇지 않는지 조차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악한 자가 꾈찌라도 좇지 말라고 하는 이 말씀을 보고 그저 나만 안 좇으면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교회 안에 들어온 사람들 전부가 악한 자를 좇기 때문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전부가 악한 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악하다는 것을 전혀 몰랐습니다. 아니 선지자들이 그들을 악하다고 하면 도리어 선지자들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이방의 교회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바로 알고 성경을 보고 성경에서 악한 자가 누군가를 알아야 악한 자를 좇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상입니다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교회라는 세상에는 다 악한 자만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있어야 합니다. 아니 그 말씀을 깨닫지를 못하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평생을 악한 일만 하다가 주님이 오실 때 좇겨남을 입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평생을 선하게 살려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는데 그가 교회 안에서 악한 자로 살았다면 그보다 더 안타까운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실상이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이 악한 자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갈라디아서2:4절을 보면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악한 자입니다
그가 누군가를 알아야 합니다. 악한 자가 꾀고 있습니다. 어떻게 꾀고 있는가 하면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오고 있고 이렇게 가만히 들어온 사람을 다수의 사람들이 그가 악한 자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누가 가만히 엎드려 있습니까?
누가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와서 사람을 죽게 만들고 있습니까? 그것을 갈라디아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가만히 들어와서 어떻게 했는가 하면 율법을 지키게 했습니다.


율법을 지킵니다.
율법은 진노를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게 함으로 해서 진노를 받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이렇게 악한 자가 있습니다. 가만히 들어와서 사람들을 죽게 하는 피를 흘리게 하는 자가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자가 누구입니까?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와서 복음을 듣고 믿고 있는 성도들에게 율법을 지키게 한 사람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모두가 율법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이 말씀을 드려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입니다
가만히 들어와서 엎드려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가만히 들어왔던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악한 자가 이 시대는 교회 안에 만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율법을 지키지 않는 교회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악한 자입니다
그들이 가만히 엎드려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모두가 악한 자가 되어서 가만히 들어올 필요조차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기독교라는 종교가 되어서 모두가 율법을 지키고 있는데 굳이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와 같이 가만히 들어올 필요가 없습니다.

가만히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진노를 받게 함으로 해서 피를 흘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가 사망에 이르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는 그래도 사도 바울이 있어서 가만히 들어왔지 지금은 대놓고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악한 자입니다
그가 누군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가 자기를 꾀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 악한 자를 보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가 하면 광명의 천사와 같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가 가만히 엎드릴 필요도 없이 교회 안에 들어온 사람들을 꾀고 있습니다.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보내 주셔서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와서 엎드려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율법을 지키게 함으로 해서 피를 흘리고 있습니다. 그가 사망에 이르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음부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게 통으로 삼키자”

요한복음8:7절을 보면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로마서3:13절을 보면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죄 없는 자입니다
누가 죄 없는 자입니까?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우리 인생들의 죄를 없이 하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가 십자가에서 세상 죄를 지고 가심으로 해서 우리의 죄가 없어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혀온 여자입니다
그 여자는 간음을 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 죄를 지고 가셨습니다. 이 여자의 간음한 죄도 지고 가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스라엘이 다 가고 난 후에 너를 돌로 치려고 한 자들이 어디 있느냐고 말씀을 하면서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죄인입니다
우리 인생은 모두가 죄인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인생들의 죄를 다 지고 가셨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 세상 죄를 지고 가심으로 해서 우리는 이제 죄가 없는 자가 되었습니다. 실제 죄가 없는 자가 된 것이 아니라 구속의 일이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죄 없는 자입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는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음부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게 통으로 삼키려고 하는 자들이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누군가 하면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율법주의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그 율법으로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죄사함을 받은 성도들에게 정죄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정죄함으로 해서 음부같이 그들을 산체로 삼키고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게 통으로 삼키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악인입니다
그들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정죄함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들의 입은 열린 무덤과 같이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무덤으로 내려가는 자 같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통째로 삼키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악인입니다
그들은 죄 없는 자를 정죄를 함으로 해서 음부같이 그들을 산체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이 통으로 삼키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고 있는가 하면 그들의 혀로 속임을 베풀면서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인의 혀입니다
그들이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말입니다 그 말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정죄하게 만들어서 열린 무덤으로 내려가게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그렇게 하고 있는가 하면 교회 안에서 율법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율법을 지키게 함으로 해서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이 세상 죄를 지고 가셨습니다. 이제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죄가 없어졌습니다. 교회 안에서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에서 의미를 깨닫고 그것에 대해서 죄가 없는 자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죄 없는 자입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악인들은 율법을 지키게 함으로 해서 다시 죄를 짓게 함으로 해서 무덤으로 내려가게 만들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혀로 율법을 지키게 함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을 율법주의에 빠지게 함으로 해서 무덤으로 내려가는 자 같게 해서 사망에 이르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반대할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교회 안에 있는 악인은 이렇게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교회 안에 들어온 사람들이 그들의 꾐에 다 빠져 들어가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율법을 지키게 할지라도 너는 그들을 좇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이성입니다
백번 생각을 해서 율법을 지키는 것이 옳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아들이 악한 자가 꾀게 되면 좇아가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악한 자가 누군가 하면 교회 안에 있는 율법주의자라는 것을 비유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자입니다
그들은 복음을 전해지고 있는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혀로 열린 무덤이 되게 함으로 해서 율법을 지키게 함으로 해서 무덤으로 내려가는 자 같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율법주의자가 너를 꾈지라도 너는 좇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온갖 보화를 얻으며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에 채우리니”

마태복음13:44절을 보면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마태복음11:12절을 보면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천국입니다
악한 자도 천국을 말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악한 자들이 다 천국에 간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자는 마치 천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악한 자도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하고 있고 또 천국을 간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안에는 모든 보화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자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말을 하고 있고 천국을 얻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만약에 그렇게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그들이 악한자라는 것을 바로 알기 때문에 그들 역시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고 천국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악한 자입니다
그들이 교회 안에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게 함으로 해서 피를 흘리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의 혀는 열린 무덤 같아서 율법을 지키게 함으로 해서 사람들로 사망에 이르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그들도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말라고 하면 그가 아무리 꾈찌라도 좇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신약에서 거짓 선지자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가 광명의 천사와 같이 보인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는 악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정도가 아니라 거의 다 악인입니다 아니 자기가 악한 자라는 것도 모르고 주여 주여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악인은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고 구원에 대해서도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보화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악한 자는 천국에 대해서 잘 모르다보니까 천국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 집에 채우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자라고 해서 그들이 율법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교회 안에서 영생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도 그랬습니다.
이방의 교회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교회 안에 들어와서 하나님을 믿어서 천국에 가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것을 바로 깨닫는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잠언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지혜를 구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두자 할찌라도”

여호수아18:10절을 보면  
“여호수아가 그들을 위하여 실로 여호와 앞에서 제비뽑고 그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의 분파대로 땅을 분배하였더라”

구원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자도 역시 구원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 역시 마치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땅을 분배 받을 때 제비를 뽑아서 받은 것과 같이 자기들의 유업이 있다는 것을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자라고 해서 영생에 대해서 천국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 꾐을 받습니까?
악한 자가 꾀면 왜 사람들이 쉽게 그들을 좇아가고 있습니까? 그들이 성경과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면 아니 천국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으면 그들이 아무리 꾈찌라도 좇아가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도 천국에 대해서 아주 잘 말을 하기 때문에 악한 자의 말에 거의 모든 사람들이 좇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악한 자입니다
신약에 와서는 거짓 선지자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성경을 통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들의 이성으로 이 악한 자를 분별을 하려고 하다보니까 그가 악한 자인가를 알 수 없습니다.

그들도 말을 합니다.
우리가 전하는 것이 복음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복음이 아니라고 하면 악한 자가 꾀면 듣지를 않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보시기 바랍니다. 사중 복음 오중 복음 하면서 다 복음이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정말 그것이 복음이라고 생각을 하고 좇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시편119:101절을 보면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악한 자입니다
그들과 함께 다니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악한 자가 누군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악한 자가 가는 길이 어떤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악한 자를 아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이 악한 자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이 악한 자의 길이 어떤 길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거의 모든 사람이 악한 자의 길로 가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깨달을 수 없습니다.

악한 자입니다
성경은 우리 성도들에게 악한 자의 길로 다니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 발을 금하라고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발이 그 길로 가게 되면 반드시 사망을 당하기 때문에 악한 자의 길로 가는 것을 금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릅니다.
이 악한 자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모든 구속의 일을 이루셨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가 믿지 않는 자가 악한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주님께서 오셔서 하신 일을 모르니까 믿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모르니까 악한 자가 꾀면 모두가 그 길로 가고 있습니다.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 데 빠름이니라”

율법주의입니다
사람이 얼마나 쉽게 율법주의에 빠지는 가를 알아야 합니다. 악한 자의 꾐에 넘어가게 되면 사람들은 아주 빨리 율법주의에 빠져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이성에 율법을 지키는 것이 옳습니까? 틀립니까?

살인하지 말라는 율법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지키는 것이 옳습니까? 살인을 하는 것이 옳습니까? 어린 아이에게 물어 보아도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의 일을 모르고 육의 생각을 가지고 성경을 보는 모든 사람은 그 발이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스라엘이 얼마나 쉽게 율법주의에 빠져 들어갔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미 광야라는 교회에서 그들은 율법주의로 갔습니다. 그것을 악으로 달려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악인이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가 성경을 보아도 사람들은 달려가는 것과 같이 악으로 간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달려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주의에 얼마나 사람들이 쉽게 빠지는 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율법을 지키면서도 악을 행하면서도 자기들이 악을 행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잠언을 시작하면서 이 악한 자의 길로 가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 악한 자가 율법을 지키는 자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무릇 새가 그물 치는 것을 보면 헛일이겠거늘”

비유입니다
새입니다 새가 그물을 치는 것을 보면 헛일입니다 새를 잡을 때 옛날에는 그물을 쳐서 잡았습니다. 그런데 사실 새는 그물을 치는 것을 봐도 그 그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새입니다. 그럴지라도 그 새가 그물이 있다는 것을 알면 그 그물이 헛것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자의 행위입니다
마치 새가 그물을 치는 것을 보는 것과 같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이 하는 일은 다 헛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헛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 악한 일을 계속해서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율법주의에 빠져 들어가는 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일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새가 그물을 치는 것을 아는 것과 같이 율법을 다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알면 그것이 얼마나 헛된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것을 알면서도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와의 싸움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악한 자는 어떻게 하든지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다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리고 그것으로는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이 얼마나 헛된 일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마치 새가 보는 가운데서 그물을 치는 것과 같은 일을 하면서도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악한 자가 교회 안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악한 자에게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성경을 보면 쉽게알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이 학한 자는 헛일을 하면서도 악에 빠져서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가만히 엎드림은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림은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니”

악한 자입니다
그들은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와서 피를 흘리려고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면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숨어 기다리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를 무덤으로 내려가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악한 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결국에는 자기 피를 흘리게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들의 생각에는 백번 옳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스스로를 망하게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5:29절을 보면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물론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또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교회 안에서 악한 일을 하는 자는 반드시 심판의 부활로 나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악한 일을 하는 자는 자기 피를 흘리는 것이고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 아들이라고 하면서 구원을 받은 우리 성도들에게 악한 자가 꾈찌라도 그를 좇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 악한 자가 누군가를 모르고 그 길로 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악에 빠집니다.
아주 빨리 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율법주의에 대해서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성경에서 이 악한 자가 누군가를 찾아보면 되는데도 성경을 보지를 않고 있습니다. 아니 그저 자기들의 이성으로 악한 자를 이야기를 하면서 점점 더 악한 자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무릇 이를 탐하는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디모데전서3:8절을 보면  
“이와 같이 집사들도 단정하고 일구 이언을 하지 아니하고 술에 인박이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고” 

무릇 이를 탐하는 자입니다
그 이를 사도 바울이 디모데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집사를 말씀을 하면서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더러운 이가 무엇입니까? 우리의 행위는 더럽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행위로 의로워지려고 하는 것이 바로 더러운 이를 탐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자입니다
이렇게 교회 안에서 더러운 이를 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하고 있는 율법의 행위로 의를 얻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깨끗한 것이 아니라 더럽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교회 안에서 이를 탐하는 자를 보고 악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는 자기 생명을 잃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우리 성도는 반드시 영생을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는 불행하게도 이 악한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처음에 말씀을 드렸지만 얼마나 많은가 하면 이 시대 종교가 되어 있는 기독교 전체가 다 악한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율법을 지키면서 자기의 행위로 더러운 이를 취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내 아들아
얼마나 안타까운 마음으로 부르시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정말 우리 인생들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더구나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내 아들이라고하면서 부르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이 이 악한 자의 꾀를 좇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로 좇아가고 있는가 하면 피를 흘리는데 빠를 정도로 그리고 악으로 달려가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그 악으로 달려가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아주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행위는 더러운 옷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 하고 있는 모든 행위는 다 더럽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해도 내 마음에서 진심으로 믿음으로 하고 있는 일이라도 더럽다는 것을 모르면 그는 악한 자가 되어서 자기 생명을 잃게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내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의로다 하심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는 악한 자들이 많아서 이 일을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혜가 있는 성도는 이 악한 자를 멀리하고 있고 성경에서 믿음의 비밀을 알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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