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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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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9-12-01 18:27 조회 : 6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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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골로새서1:9-17절을 보면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그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

 

 

영생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이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복음에 있는 말씀을 문자로 아는 것에 그치고 있고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이 영생에 대해서 아는 것으로 착각 속에 빠져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합니다. 알지 못하고 영생을 얻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들이 믿고자 하는 하나님에 대해서도 모르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기 바랍니다.

힘써 알라고 호세야 선지자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힘써 알아야 하는가 하면 그것이 영생을 얻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몰라서 하나님의 이름을 몰라서 호세아 선지자를 보내서 여호와를 알자 여호와를 힘써 알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이스라엘입니다

자기 조상이 누군가 하면 아브라함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하나님을 모른다도 할 수 있습니까?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보내 주셔서 하나님을 나타내주셨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몰라서 구원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자기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도 않았고 도리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악을 행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을 압니까?

아마도 이 시대 기독교인들에게 이 질문을 하면 저를 더 이상하게 생각을 할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믿는다고 하는 삼위일체에 대해서는 아주 그럴듯하게 이성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하나님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모릅니다.

그리고 누구를 알고 있습니까? 자기들이 믿고 있는 삼위일체라는 신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삼위일체에 대해서 아주 고상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한분 하나님이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있는데 그 세분이 서로 인격적으로 교통을 하고 있고 서로가 나타내심이 다르다고 아주 그럴듯하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입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만든 성경에서 기록이 안 되고 있고 비유로라도 없는 그 삼위일체에 대해서는 아주 고상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마치 이스라엘과 같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얼마나 몰랐으면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했겠습니까? 그런데 이 시대는 하나님을 자기들이 만들어서 삼위일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 어디에 성부와 성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물과 얼음과 수증기라고 하면서 그 구조는 같은데 상황에 따라서 현상이 가른 것과 같이 자기들이 믿는 삼위일체가 그렇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비유를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입니까? 물로 그리고 수증기로 얼음으로 비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하나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들에게 묻겠습니다. 물은 누구고 얼음은 누구도 수증기는 누가 되는 것입니까? 물이 성부도 되고 성자도 되고 성령도 되는 것입니까?

성경에 있습니까?

이 삼위일체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까? 성경 외에 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자체가 스스로 재앙을 받겠다고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시대는 초대 기독교인들이 만든 교리를 성경에도 없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이라고 배우고 있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자기들이 고상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근거입니다

최소한 근거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억지로 짜 맞추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근거의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후에 삼위일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근거할 수 있는 어떤 말씀도 없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는 근거는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아니 넘쳐나고 있습니다. 오늘 골로새서의 말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이 말씀은 물론 골로새서에서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는 근거의 말씀입니다 최소한 직접적으로 성령이 하나님이라고 하지는 않더라도 이 정도의 근거를 가지고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하고 또 삼위일체에 대해서 주장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는 근거가 없습니다.

 

 

제가 이단입니까?

기독교인 전체가 저를 이단이라고 해도 저는 받아들이겠습니다. 삼위일체라는 성경에 있지도 않은 신을 믿으라고 강요를 하면 저는 차라리 그들에게 이단이 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단이라는 것도 그들이 만든 교리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제가 그런 말을 듣는다 해도 아무 거리낌이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그는 절대로 삼위일체라는 이상한 신을 믿지 않습니다. 아니 저주를 받게 하는 그런 신을 믿을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삼위일체를 믿고 있고 이제는 어느 누구도 그것에 대해서 반대를 할 수 없습니다. 아니 반대를 하는 사람도 없다는 것이 더 불행한 일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제가 지옥에 갑니까?

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삼위일체에 대해서 이렇게 부정을 하고 판단을 해서 지옥에 갑니까? 그런 것이 두려웠다면 이 말씀을 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그런 지옥에 간다고 해서 이 삼위일체를 받아들일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유일하심 참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과 같은 육체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모든 구속의 일을 이루신 분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분이 아들이고 그 아들이 이사야의 말씀과 같이 전능하신 하나님이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믿고 있습니다.

 

 

단호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 시대 삼위일체를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구원을 못 받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약에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그들은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가 아무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고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하고 있을지라도 나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을 섬기고 있기 때문에 저주를 받습니다.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요한복음6:40절을 보면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이방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렇게 복음을 전함으로 해서 그들이 구원을 받는 것을 감사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도 바울은 우리 이방인들을 위해서 복음을 전했고 그가 쓴 성경을 우리가 보고 있고 성령의 감동으로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있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골로새에 있는 형제들을 위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들이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도 온 천하에 열매가 자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는 성도들이 자라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합니다.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골로새에 있는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 시대는 이런 말씀들을 보면서 그저 사람의 이성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는데 성경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말씀을 드리면 도리어 성경을 알레고리하게 푼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이성이 맞습니까? 성경에서 그 뜻을 찾아서 아는 것이 맞습니까?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냥 알 수 있습니까? 사도 바울이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을 주심으로 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이성적 지혜로 그것을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신령한 지혜와 총명이 있어야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면 이렇게 말씀을 하게 하셨습니까? 최소한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성경에서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것이라고 해야 하지 않습니까?

 

 

성령이 삼위일체의 하나님입니까?

그런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말씀을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영생을 얻으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언급을 하지 않고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 뜻에 왜 삼위일체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한번이라도 조금 성경을 냉정하게 보아야 하지 않습니까? 삼위일체를 그렇게 고상한 말로 주장하는 그들이 왜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도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뜻을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단입니까?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단입니까? 그가 아무리 유명한 신학자라고 해도 또 거대한 종교가 교리를 세웠다 해도 그것이 성경보다 우선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그것이 성경보다 우선이 되면 우리는 성경을 볼 필요도 없고 하나님을 믿을 이유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릅니까?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 아니라 굳이 삼위일체를 주장하면서 자기들이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뜻도 나오고 있고 아들을 믿는 것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에 대해서는 한 말씀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면 그는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아니 종교가 믿는 신을 믿다가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중요한 하나님입니다

아니 그들이 주장하는 한 위의 하나님입니다 그가 하는 일은 그럼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뜻이 아들을 보고 믿는자 마다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그럼 성령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성령에 대해서 모르면서도 성경을 보면서도 이런 의문도 안 가지고 있고 스스로에게 질문도 하지 않는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고 하나님을 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호세아6:3절을 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이사야9:6절을 보면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하나님입니다

성경 어디에 이사야 말씀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최소한 이 정도의 말씀을 가지고 성령이 하나님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그 진리의 영이 하나님입니까? 이 진리의 영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제가 보기에는 집단 최면에 걸려 있는 사람들로 밖에는 보이지가 않고 있습니다. 이사야 말씀은 아니더라도 골로새서의 말씀과 같이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말씀이라고 해야 성령을 하나님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아니 그 정도가 아니더라도 좋습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아버지와 나는 하나니라라는 말씀이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예수님께서 성령과 나는 하나라고 하는 말씀이라도 했어야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진리의 영 또 다른 보혜사는 그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이라고 한다는 것은 너무도 어리석은 일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까?

그럼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내가 알지도 못하면서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입니까? 그것은 나를 사기 치고자 하는 사람 앞에서 내가 당신을 믿습니다. 라고 말을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시기 바랍니다.

구약의 율법에 무엇이라고 말씀을 합니까? 누군가 다른 신을 섬기자 하거든 그것을 자세히 살펴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내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을 때는 성경에서 그것을 근거할 수 있는 것을 자세히 살펴보아야 하지 않습니까? 아니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성경에서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가를 찾아보는 것이 기본 아닙니까?

하나님을 알고 있습니까?

이스라엘도 하나님을 몰랐고 이방의 교회는 아예 다른 신을 섬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래도 몰랐다면 이 시대는 아예 자기들이 성경에도 없는 하나님을 만들어서 고상한 이야기를 하면서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믿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하나님도 모르고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 전체가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여호와를 힘써 알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아예 다른 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이라고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삼위일체를 만든 그들이 할 수만 있었다면 사위일체도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는 성경에 없는 것을 말하지 않고 있고 그런 것을 믿을 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영의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보이지 않는 분이고 영의 생명에 대해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보이지 않고 역사하시는 것을 우리 몸으로 느끼지도 못하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권능에서 오는 모든 능력으로 강하게 되어서, 기쁨으로 끝까지 참고 견디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구원은 영의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시는 것을 성령의 감동으로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영의 일입니다

내 육체가 느끼고 알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믿음으로 역사를 하기 때문에 육체를 가지고 있고 이성이 있는 우리 인생이 오래 참고 견딘다는 것이 쉬인 일이 아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정말 이런 말씀을 드리면 죄송하지만 사람의 이성을 가지고 생각을 하면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믿음이 있는 성도는 그 믿음을 따라 보이지 않는 실상을 믿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오래 참는 것도 쉽지 않고 견디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사람의 이성을 가지고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모르겠습니다. 종교가 되어서 예배도 드리고 찬송가도 마음껏 부르고 통성 기도도 시원하게 하고 또 자기가 가지고 있는 헌금을 하나님께 드리고 전도도 하고 한다면 그것으로 기쁨을 누리고 있다면 견디기 쉬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것이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육체가 누리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으면 이 세상 종교에서 활동하는 사람들과 같이 그것에 보람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믿음으로 해서 영생을 받는 이 모든 일은 오직 믿음으로만 역사를 하기 때문에 우리 육체로 어떤 것도 느낄 수 없습니다.

 

 

영생입니다

그것을 내가 알 수 있습니까? 내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의 생명을 내가 느낄 수 있습니까? 사실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셔서 성경에서 이 영의 일을 알게 하시고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적으로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지만 우리 성도는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믿음의 비밀을 모르는 사람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 영의 일을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성도입니다

이렇게 인도함을 받은 성도에게 하나님께서 광명의 나라에서 받을 상속에 참여할 자격을 우리에게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자격을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에 감사하라고 사도 바울이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입니다

빛 가운데 있는 성도의 기업입니다 이 빛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적인 표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내세는 우리의 언어로 표현이 안 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우리의 언어로 비유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구원이 어떠하다는 것을 아는 성도만이 감사할 수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다고 해서 다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시대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모르고 자기들이 사람의 이성을 따라 만든 삼위일체라는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들입니다

감사할 자격도 없습니다. 그들이 왜 감사를 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이미 다른 신을 섬기고 있고 하나님도 알지 못함으로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을 긍휼히 여겨주심으로 해서 이 복음을 듣게 하시고 믿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남은 자들인 우리 성도들에게 믿음을 주시고 있습니다.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심으로 해서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인생의 지혜로 흑암의 권세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그가 건져 주셔야 합니다.

 

 

마태복음4:16절을 보면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흑암

어두움, 같은 말씀입니다 마태복음에서는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에서는 빛이 어두움에 비추되 어두움이 깨닫지를 못하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이 이렇게 다 흑암에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의 교회입니다

그들이 빛을 보고 비췸을 받고 있습니까? 그들 역시 이스라엘과 같이 어두움에 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자기들이 그저 성경에 문자에 기록이 되어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으로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 시대 역시 어두움에 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셨습니다.

그런데 이방의 교회는 아니 기독교는 아직 흑암의 권세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흑암의 권세가 바로 율법의 권세입니다 이 시대 기독교라는 종교 안에 있는 사람 중에서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율법을 지켰던 것과 같이 이방의 교회도 율법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복음을 듣고 믿는 성도들을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주의에서 건져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에서 건짐을 받아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빛이요 생명이신 아들의 나라로 옮겨짐으로 해서 우리 안에 영원한 생명이 거하시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영생입니다

우리 성도는 영생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늘 이 영생을 생각하고 있어야 하고 믿음으로 내 안에서 역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이 영생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도 모르고 있고 영에 대해서도 모르는 그들이 교회 안에 있는 것으로 다수의 주장에 의해서 영생을 얻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아들 안에서 우리는 구속 죄 사함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우리 인생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은혜를 받고 있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이 영의 일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영의 일에 대해서는 아예 들어보지도 못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아들 안에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서 부활하셨습니다. 이제 그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을 그 아들 안에서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교인들은 그저 막연하게 영생에 대해서 말은 하고 있지만 그 아들 안에서 어떻게 구속 죄 사함을 받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육체로 오신 그분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볼 수 없는 영이신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과 같은 육체를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속의 일을 이루심으로 해서 구원을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그분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라는 종교는 그분을 성자라고 폄하를 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참 형상이시고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성자 하나님으로 격하를 시키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삼위일체의 한 위에 성자 하나님입니까? 성경 어디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까? 그분은 우리가 믿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아니 기독교라는 종교는 사람의 이성으로 하나님을 만들어 놓고 삼위일체라고 하면서 성부가 있고 성자가 있고 성령이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이 성령을 이렇게까지 말씀을 하고 있는 성경을 찾아보았습니까? 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하고 있고 그는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라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최소한 이 정도로 성경에서 말씀을 해야 우리가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근거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보내신 진리의 영이라는 것입니까? 아니면 또 다른 보혜사는 그 말씀입니까? 그 정도로는 안 됩니다. 최소한 직접적으로 이 정도의 말씀은 있어야 합니다. 이사야9장6절의 말씀은 아니더라도 골로새서 정도의 말씀은 있어야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믿을 수 있고 삼위일체에 대해서 동의를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종교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다 삼위일체를 주장한다고 해도 저는 그것을 인정할 수 있는 성경적 근거를 찾을 수 없습니다. 삼위일체를 근거할 수 있는 성경말씀이 없는데도 기독교라는 종교에서 거의 1700년 동안 그것을 교리로 정해서 믿고 있다는 그 자체가 더 신기하기만 합니다. 아니 목사라는 사람들이 성경을 안 보고 있고 하나님을 알려고도 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까?

아니면 종교에 속해 있고 싶습니까? 그것은 여러분의 생각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을 죽이지 못하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도 죽이고 영혼도 죽이는 그를 두려워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입니다

이 말씀 그대로 기독교라는 종교는 이 삼위일체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종교 재판에서 죽였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한 가지로 죽인 사람이 셀 수 없이 만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국가의 권력이 세서 그렇게 하지 못해서 그렇지 종교의 힘이 세지면 그들은 언제라도 이 문제 하나만으로도 사람들을 죽이면서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할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의 성자 하나님이 아니라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그분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삼위일체를 믿으면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가야 하는데 더 이상 자라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을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 어디에 성령을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골로새서에 있는 말씀에 비슷한 말씀이라도 있습니까? 그런데도 그 수많은 목사들이 성경을 상고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종교에서 배운 교리를 감히 다르게 상상한다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니라 자기들이 만든 삼위일체를 믿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주님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를 믿습니까?

그럼 성령이 창조주라는 것을 성경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가 창조를 했다는 말씀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성령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영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사람의 이성으로는 진리를 알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성령을 보내주셔서 진리로 인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영입니다

그런데 그 영을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성자 하나님으로 폄하를 시키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자 하나님이 아니라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믿는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하나님을 믿는 성도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아타나시우스가 만든 다른 신입니다 그는 마귀의 자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 하나로 인하여 이 시대 기독교인들 전체가 그 교리에 묶여서 하나님을 알고 싶어도 알 수 없게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을 사망으로 끌고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얼마나 더 많은 말씀이 필요합니까? 그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성경을 보면 볼수록 그분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고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 그렇게 믿는 성도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있어야 합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입니다

모르고 믿는다는 것은 자기 생명에 대해서 무관심하다는 것과 같습니다. 아니 생명에 대해서 전혀 생각도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밖에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영생을 얻으려면 반드시 내가 믿는 하나님에 대해서 바로 알고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불행하게도 이 시대는 모두가 종교의 교리에 묶여서 상상도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곧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 삼위일체에 대해서 알면 되고 성경에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 창조주 하나님을 알면 됩니다. 내가 어떻게 아느냐에 따라 구원을 받을 수도 있고 율법에 따라 반드시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분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기독교인들 전체가 저를 이단이라고 해도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성경이 그렇게 말씀을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는 것에 자라 영생을 얻어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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