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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소욕은 멸망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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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9-11-24 16:55 조회 : 79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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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소욕은 멸망하리로다

 

 

시편112:1-10절을 보면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음이여 그 의가 영원히 있으리로다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로다 은혜를 베풀며 꾸이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공의로 하리로다 저가 영영히 요동치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념하게 되리로다 그는 흉한 소식을 두려워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그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 아니할 것이라 그 대적의 받는 보응을 필경 보리로다 저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에게 주었으니 그 의가 영원히 있고 그 뿔이 영화로이 들리리로다 악인은 이를 보고 한하여 이를 갈면서 소멸하리니 악인의 소욕은 멸망하리로다”

 

 

영생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주님이 오셨을 때 어떻게 했는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영생을 얻으라고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들의 조상으로 삼으셨지만 그들은 영의 일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살았습니다.

 

 

교인들이 착각을 합니다.

그저 하나님을 믿으면 교회 안에 나와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자기가 영생을 얻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조금만 주의 깊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다수의 사람들이 영생을 얻지 못한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성경은 우리 성도들에게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이 어떻게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너무 쉽게 보고 있습니다. 정말 자기 생명에 대해서 성경을 보면서 깊이 상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매너리즘에 빠져 안일하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천국입니다

주님께서 침노를 하는 자가 얻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성경은 오직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알고 믿으면 쉽게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이스라엘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었고 또 성경을 거의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로 본 사람들입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우리 이방인들이 그들보다 더 지혜가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사람의 이성의 지혜로는 성경에서 이 영생에 대해서 볼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마귀는 교회에 나가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그냥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가고 있고 아주 안일하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스스로가 사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시편을 보시기 바랍니다. 영생을 바라는 선지자들의 바람이 얼마나 절실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저 인간의 감성에 젖어 그 말씀을 문자적으로 아는 것으로 자기가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지자들과 같은 간절함이 없다면 그는 절대로 영생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늘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저 쉬운 방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그리고 잘 하는 것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려고 하지만 성경은 영생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늘 말씀을 드리지만 이 믿음이라는 것은 막연함이 아니라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이 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는 그를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이 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 아는 것보다 그저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고 찬송가를 부르고 헌금을 하고 하는 것으로 자기 믿음에 대해서 나타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쉽습니까?

사실 그런 일을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세상 사람에 비하면 그 일도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그러나 그런 행위를 하는 것은 자기에게 환경과 처지가 주어지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행위지 그것을 보면서 자기가 믿음이 있다고 하는 사람은 정말로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아니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그들은 율법의 행위를 따라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믿음은 그런 것이 아니라 성경을 보고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하신 일을 알아서 믿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유대교입니다

그리고 이방은 기독교가 되었습니다. 이 두 종교는 하나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유대교인들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행위를 하는 것을 보고 믿는다고 했고 이방인들 역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점점 더 행위에 빠져 들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 육체의 생명입니다.

만약에 이 생명이 끝이라면 얼마나 간절하겠습니까? 우리는 어떻게 해서라도 이 생명을 지키지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영의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이 생명을 믿음으로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구속의 일을 성경에서 알아 믿음으로 얻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점점 더 안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예전의 목사들은 성경을 많이 봤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많이 본 그들도 율법주의에서 벗어나지를 못했는데 하물며 성경을 안 보고 있는 이 시대 목사들은 어떻겠습니까?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는 늘 깨어 있어야 하고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내가 도무지 모르겠으면 알 때까지 지혜를 구하면서 성경을 보고 또 봐야 합니다.

 

 

그런 간절함입니다.

우리 성도에게는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영생을 얻기 위해서 성경을 보면서 확인을 하고 또 확인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에서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행위에 빠져 너무도 안일하게 성경을 보고 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잠언2:1-5절을 보면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여호와를 경외하며

경외하다, 공경하고 두려워하다 라고 사전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하니까 자기들의 이성으로 알고 있는 경외라는 단어를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대해서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인간적으로 공경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의 말씀입니다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닫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설교를 여기서 다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앞에서 이 설교를 그리스도편지에 올려 드렸기 때문에 그 말씀을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시기 바랍니다.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잠언2장1-4절의 말씀과 같이 해야 여호와를 경외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인생의 지식을 따라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여호와 경외하는 것을 알아서 그대로 하는 성도가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잠언의 말씀도 모르는 그들이 교회 안에서 여호와를 경외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여호와를 경외하는지도 모르는 그들이 그저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인간적으로 겸손의 모양을 내면서 공경하는 모양을 하는 것으로 여호와를 경외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모르면 사망의 길로 간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잠언의 말씀을 알고 있고 우리는 여호와를 경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교인들은 경외라는 사전적인 뜻을 아는 것으로 자기들이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행위를 보면서 여호와를 경외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3:23절을 보면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그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복을 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계명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계명하면 율법으로 연산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전체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문장만 보고 그의 계명이라고 하니까 율법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더 이상 성경을 상고할 생각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즐거워하고 있는가 하면 오직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렇게 영생을 얻는 성도는 또 복음을 전해서 이웃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이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복이 있습니다.

어떤 복이 있습니까?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천국의 복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즐거워하고 있고 이미 천국을 기업으로 얻은 것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육체의 일로 보는 사람은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성경은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영의 일을 알아서 믿는 성도는 크게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왜 즐거워하고 있는가 하면 천국을 기업으로 얻었기 때문입니다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창세기26:4절을 보면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강성하다

힘이 강하고 번성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 일을 이루시고 있는가를 창세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할 때 하나님께서 이제 내게 나를 경외하는 줄 알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후입니다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경외를 했고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함으로 해서 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가 복을 받음으로 해서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하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입니다

믿음이 있는 성도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창세기부터 주님이 오실 때까지를 요한계시록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보면 이 말씀이 실감이 나지 않지만 요한계시록을 보면 흰 옷을 입는 자들이 셀 수 없이 많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우리 인생의 이성으로는 그렇지가 않지만 주님이 오실 때까지를 보면 셀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그저 육적으로 그런 모양을 내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여호와를 경외하기를 깨달았고 또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성도들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합니다. 사람의 이성으로 볼 때는 전혀 그렇지가 않지만 주님이 오실 때까지를 생각하면 성도들이 이 땅에 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복음을 듣고 믿는 우리가 그 후손이 되어서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잠언14:9절을 보면

“미련한 자는 죄를 심상히 여겨도 정직한 자 중에는 은혜가 있느니라”

 

 

정직자입니다

누가 정직자입니까? 그것을 잠언에서는 정직한 자 중에는 은혜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입은 자가 정직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헤를 입은 자가 정직한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자가 누구입니까?

바로 욥입니다 그를 정직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율법을 잘 지키는 율법주의자였습니다. 그런 욥을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주셔서 그가 회개를 할 수 있게 역사를 하고 있는 것을 욥기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다윗입니다

그는 선지자이기도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왕이기도 합니다. 스스로를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고 시편을 보아야 합니다. 시편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선지자 다윗이 절묘하게 표현이 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동시에 보아야 합니다.

스스로를 말씀을 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을 또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일을 나타내기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이 모든 것을 함께 볼 수 있어야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그저 사람의 이성을 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음이여 그 의가 영원히 있으리로다”

 

 

다윗입니다

자기가 여호와를 경외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절을 통해서는 왕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그의 영이 있는 그 후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교회이기도 합니다. 그것을 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다는 말씀은 이스라엘이라는 교회에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8:9절을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6:24절을 보면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다윗입니다

그는 자기가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윗이 왕으로 있는 이스라엘이라는 교회 안에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재물입니다

사람이 사용하는 돈을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태복음의 이 재물에 대해서는 이미 그리스도편지를 통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의와 우리의 의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고 있는 모든 행위를 재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시편에서는 부요와 재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가 그 집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집에 있는가 하면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의 집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요와 재물입니다

그것을 의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의가 영원히 있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에게는 이 의가 있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부요하신 자가 되어서 우리에게 의를 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얻었습니다. 이 의가 영원히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입니다

우리 성도에게는 이 의가 있습니다. 의롭다 하심을 받은 이의 영이 우리 안에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의가 영원히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의가 있음으로 해서 우리 성도가 구원을 받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로다”

 

 

정직한 자입니다

은혜를 입은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다 어두움에 있었습니다. 어느 어두움에 있었는가 하면 율법을 지키는 어두움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오심으로 해서 참 빛을 비춰주셨고 그 빛에 비췸을 받음으로 해서 생명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흑암입니다

이스라엘은 흑암 중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오셔서 흑암 중에 있는 이스라엘에게 빛을 비춰주심으로 해서 그들이 생명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생 모두가 흑암 중에서 율법을 지키면서 살아가고 있었지만 정직한 자는 은혜를 입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 정직한 자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그 빛이 우리에게 비춰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생명으로 인도함을 받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중간 중간에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고 있어서 사실 성경을 본다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것을 분별을 해서 말씀을 한다는 것도 쉽지 않고 또 성경을 번역을 한 사람에 따라 각각에 다른 번역을 해 놓아서 더욱 그렇기만 합니다.

 

 

더구나 말씀 중간입니다

제가 볼 때는 그는 부터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다윗은 자기 스스로를 정직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런 후에 그는 하나님은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라서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서 빛을 비춰주시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은혜를 베풀며 꾸이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공의로 하리로다”

 

 

신명기15:8절을 보면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 요구하는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 주라”

 

 

4절 후반부부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시편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장절을 나눌 때 4절 후반부부터 나누었어야 맞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은혜를 베풉니까?

우리 인생이 은혜를 베풀 수 있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꾸어 줄 수 있습니까? 물론 복음을 전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4절 후반부부터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꾸어 주시고 있습니다.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 꾸어 달라고 하면 주님께서는 꾸어 주신다고 신명기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공의로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이 시대는 율법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율법을 반포를 하시고 하나님 마음대로 하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반포를 하신 그 율법은 반드시 공의로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신명기의 법대로 하기 때문에 우리 가난한 자가 꾸어 달라고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넉넉히 꾸어 주시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가 영영히 요동치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념하게 되리로다”

 

 

베드로전서3:18절을 보면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의인은 없습니다. 물론 우리 성도는 의롭다 하심을 받아 의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편은 지금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인입니다

주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베드로는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영원히 기념하게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분이 의인이 되심으로 해서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는 이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해야 합니다. 가능한 예수 그리스도를 보려고 해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은혜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에 있는 한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히 기념이 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는 흉한 소식을 두려워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에 의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을 미리 아셨습니다. 이 십자가의 고통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아시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도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라고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셨습니까?

주님은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히브리서에서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의인입니다

죄가 없으신 분입니다 아무도 그분을 죽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렇게 십자가에서 죽으실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을 믿었기 때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로는 죽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영으로 살리심을 받으실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마음을 굳게 정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지시는 것을 사실 인간의 육체로는 받아들일 수 없지만 그래서 눈물로 간구를 하셨지만 하나님을 의뢰하심으로 그 마음을 정하셨고 하나님께서는 그대로 하셨습니다.

 

 

모든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는 것이 아니라 인간 다윗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윗이 마치 대단한 것과 같이 아니 자기들과는 다른 것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윗입니다

인간 다윗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11장에서 다윗을 선지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그리고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시는 일을 지금 시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 아니할 것이라 그 대적의 받는 보응을 필경 보리로다”

 

 

로마서13:4절을 보면

“그는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네게 선을 이루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위하여 보응하는 자니라”

 

 

대적입니다

누가 대적입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이 대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대적이 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아들이지 않고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대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대적의 보응을 필경 본다고 말씀합니다.

그것을 로마서에서는 사도 바울이 그는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네게 선을 이루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위하여 보응하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분명히 다시 오실 때 대적에게 보응을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대적과 같은 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대적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누가 대적인가 하면 악인이 대적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악인이 누군가 하면 바로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사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적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가 대적이 되고 있는가 하면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대적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 이스라엘은 주님이 오셨을 때 대적이 되어서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악한 일을 했습니다. 그들이 왜 그렇게 했는가 하면 바로 율법의 문제를 가지고 주님과 대적을 해서 가장 악한 일을 하고 말았습니다.

 

 

주님입니다

우리는 위해서 선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모든 구속의 일을 이루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주님이 이루신 선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도리어 율법의 행위를 함으로 해서 복음과 대적을 하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저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에게 주었으니 그 의가 영원히 있고 그 뿔이 영화로이 들리리로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신명기의 율법을 이제는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모두가 가난한 자입니다 그 가난한 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꾸어야 합니다. 누구에게서 꾸어야 하는가 하면 주님께 꾸어야 합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우리가 꾸어 달라고 하면 우리가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게 꾸어 주신다고 율법에 정하셨고 그것을 지키셨습니다.

 

 

우리 인생입니다

빈궁한 자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의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부요하신 자가 되심으로 해서 우리가 그 의를 꾸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의를 얻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시편에서는 저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에게 주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재물입니다

그것을 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의가 영원히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우리에게 흩어 주신 의가 영원히 있음으로 해서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 의로운 생명으로 영원히 산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뿔입니다

그 뿔이 영화로이 들리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영의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시게 하고 있고 그 영이 구원을 받아 영원히 산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셨고 우리는 믿음으로 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인은 이를 보고 한하여 이를 갈면서 소멸하리니 악인의 소욕은 멸망하리로다”

 

 

악인입니다

누가 악인입니까?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구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악인입니다. 누가 악인인가 하면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생명의 참 빛을 비춰주셨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악인은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해서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는 일을 함으로 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거절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죄인입니다

차라리 세상 죄인은 될지언정 교회 안에서 악인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이 악인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악인이라고 하지 않고 이스라엘에게 악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 은혜를 거절하는 행위를 하는 사람을 악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악인은 소멸이 됩니다.

그 악인이 율법의 의로 부자가 되고 싶어서 욕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이스라엘의 청년은 율법의 의로 부자가 되어서 주님께서 나를 따르라고 하셨지만 그는 주님의 말씀을 깨닫지를 못하고 근심하며 돌라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악인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는 악인이 더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악인들은 교회 안에서 소욕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 소욕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 하면 율법의 행위를 잘하려고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 그가 하신 일을 알아서 믿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있고 또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재물을 꾸어 주시고 있습니다. 그의 의를 믿음으로 해서 의롭다 하심을 받아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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