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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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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9-11-17 16:49 조회 : 112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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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신명기13:12-18절을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거하게 하시는 한 성읍에 대하여 네게 소문이 들리기를 너희 중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 하거든 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아서 이런 가증한 일이 참 사실로 너희 중에 있으면 너는 마땅히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고 또 그 속에서 빼앗아 얻은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 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찌니 그 성읍은 영영히 무더기가 되어 다시는 건축됨이 없을 것이니라 너는 이 진멸할 물건을 조금도 네 손에 대지 말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그 진노를 그치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더하사 너의 열조에게 맹세하심같이 네 수효를 번성케 하실 것이라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정직을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

 

 

성경입니다

왜 성경을 기록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특히 경계를 하고 있는 말씀들에 대해서 우리는 바로 인식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이유는 성경에 기록이 된 그대로 앞으로 이스라엘이 그렇게 그리고 우리 이방인들이 그렇게 할 것을 아시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했다는 것을 먼저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있지도 않은 일입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성경에 기록하게 하셨다면 그것은 너무도 이상한 일입니다 아니 그런 성경을 보고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분명히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의 교회도 그렇게 될 것을 아시기 때문에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경계의 말씀입니다

반드시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도 어느 일부의 사람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하게 하셨고 그 말씀을 보고 깨닫게 하기 위해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사람들은 성경을 자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계로 말씀을 하고 있으면 그것이 나에게도 해당이 된다는 것을 정말 자세히 살펴서 내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은가를 알아야 하는데 마치 자기들에게는 아무 상관도 없는 말씀을 하나님께서 괜히 하신 것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다른 신을 섬긴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것을 먼저 알고 보아야 합니다. 그것도 어느 지극히 일부의 사람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전지전능의 뜻이 무엇입니까? 모든 것에 대하여 다 알고 있으며 행하지 못하는 일이 없다고 사전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믿고 있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에 대해서 다 알고 계십니다. 현재와 미래에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행할까를 다 아시고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다 아십니다

만약에 모른다면 우리는 성경을 볼 필요도 없고 하나님을 믿을 필요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다 아시고 기록하게 하셨는데 경계의 말씀을 보면서도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창조입니다

그리고 종말입니다 그 시작부터 해서 끝까지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 하나님으로 믿어야 성경을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어떻게 보고 있는가 하면 마치 딴 말씀을 하는 것과 같이 보고 있고 그것이 스스로를 소경으로 만들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 마라

이런 일이 있다 하는 말씀을 성경에서 보았습니다. 그러면 우리 인생 모두가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믿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이 그렇게 하실 것을 아시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했습니다.

 

 

일부입니다

만약에 지극히 일부의 사람이 그렇게 하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서 성경을 기록했다고 하면 말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지 않은 다수의 사람을 구원하시면 되는데 굳이 그것을 기록하실 이유가 없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은 분명히 바다모래 같이 많은 자가 있지만 남은 자만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바다모래 같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1만 명이 청함을 받았는데 거기서 1백 명이 택함을 입었다면 그것은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1만 명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정말 한 명 정도가 구원을 받을 때 적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신명기의 말씀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하면 1만 명이 이와 같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신명기의 말씀과 같이 행하기 때문에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그렇게 보지를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성경에서 복음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오시지 않아서 진리로 인도함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을 하면서 남의 일로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거하게 하시는 한 성읍에 대하여 네게 소문이 들리기를”

 

 

한 성읍입니다

성경은 대표성을 가지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라고 할 때는 이스라엘 전체를 대표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단지 한 성읍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이스라엘 전체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수많은 성읍이 있습니다.

저도 몇 개인지는 세어 보지를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성읍의 숫자는 아주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한 성읍이 그럴 것 같으면 하나님께서는 그 성읍만 버리시고 다른 성읍에 있는 사람들을 구원하시면 됩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언제 하나님을 믿었습니까? 그리고 언제 다수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정말 모든 성읍이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서 한 성읍이 이러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성경을 이렇게 기록하게 하시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태복음18:24절을 보면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한 성읍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입니다 성읍 전체를 말씀을 할 때 그 대표성을 가지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을 대표할 때도 역시 한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말씀을 보면서 어떻게 보는가 하면 많은 사람 중에 어느 한 사람으로 보고 있고 자기는 거기에 해당이 안 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전혀 다르게 풀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 중에 어느 한 사람으로 보느냐와 전체를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 보느냐에 따라 성경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느 것이 교인들에게 좋게 들려지는가 하면 아니 종교를 운영하기 좋은가 하면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으로 보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알아야 합니다.

물론 서로의 생각의 차이입니다. 하지만 성도는 성경을 바로 보고 있습니다. 이 한 사람은 전체를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 보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 전체는 구원에 대해서 모두가 다 일만 달란트 빚진 자로 보아야 성경이 바로 풀릴 수 있는데도 그렇게 보지를 않고 마치 어느 한 사람이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인 것으로 해석을 하고 있고 자기는 거기에 해당이 안 되는 것으로 아주 편하게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전체 성읍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단지 어느 한 성읍에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성읍을 대표하는 한 성읍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이스라엘 전체 성읍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실제 성경을 보아도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지만 사람들은 애써 그렇게 보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너희 중 어떤 잡류가 일어나서 그 성읍 거민을 유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한다 하거든”

 

 

잡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일컬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그들을 인도하시고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그것을 본 세대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습니다.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광야 생활 40년을 마치고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가나안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잡류가 일어나서 이스라엘 백성을 유혹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반드시 잡류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을 이제 신약에 와서는 사도 바울이 가만히 들어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 교회 안에도 이렇게 가만히 들어와서 거짓을 전하는 자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특히 이스라엘은 가나안에 들어가자마자 이렇게 잡류가 일어나 이스라엘을 유혹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4:22절을 보면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잡류가 일어납니다.

그들이 이스라엘을 유혹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유혹을 하는가 하면 썩어져 가는 것으로 유혹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우리 영의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문자적으로 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것이 하나도 안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율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닫게 되고 그 율법의 의민을 앎으로 해서 우리가 어떻게 영의 생명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를 깨닫고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교회 안에는 잡류가 더 많이 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가 많은 것이 아니라 잡류가 많아서 썩어져 가는 것을 가지고 유혹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이 아니라 육체의 것을 가지고 유혹을 하고 있고 거의 모든 사람이 그것에 넘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가 이 썩는 것에 유혹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 썩는 것에 욕심이 생기게 만들어서 유혹을 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넘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것에 넘어지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심으로 은혜를 받은 성도는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다 유혹을 당합니다.

이스라엘도 썩어져 가는 것에 유혹을 당해서 그것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 바알을 섬겼고 이방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도 그 바알이 그대로 들어와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들의 우상이 되어서 섬기고 있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사람으로 이성으로 하나님을 아주 잘 믿습니다. 그런 그들이 다 유혹을 받아 썩어져 가는 것에 마음을 두고 있고 그것을 하나라도 더 갖기 위해서 애를 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사사기에는 바알로 섬겼고 이제는 부자가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썩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이 하고 있는 모든 것은 다 썩습니다. 우리가 지키고 있는 우상과 같이 갖고 싶어 하는 율법의 의도 다 썩는다는 것을 성경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혹을 받은 사람들은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없어서 모두가 넘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사기2:19절을 보면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 열조보다 더욱 패괴하여 다른 신들을 좇아 섬겨 그들에게 절하고 그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사사기10:13절을 보면

“너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니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치 아니하리라”

 

 

바알입니다

그리고 아세라입니다 신명기의 말씀 그대로 이스라엘은 가나안에 들어가자마자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 어느 일부의 사람이 바알과 아세라를 섬긴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가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사를 세웁니다.

그러면 그 사사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지 않다가 그 사사가 죽으면 또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것을 반복했다는 것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어느 한 성읍이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다면 아무도 이 신명기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이스라엘은 그 성읍 거민을 다 칼날로 죽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모두가 다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습니다. 어느 한 성읍이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가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늘 말씀을 드리지만 구약은 그림자입니다. 이스라엘은 우리 이방인들을 위한 예표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물론 실제입니다

그들은 실제로 그 당시에 있었던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습니다. 그것이 이 시대 어떻게 전해지고 있는가 하면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엣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상입니다

율법의 행위가 우상입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우리 옛 사람의 썩어져 가는 구습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교회 안에서 행위를 하고 있고 그것이 우상이 되어서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따라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사사기에서는 바알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알입니다

그것이 이 시대는 무엇입니까? 우상이라는 말씀입니다 어떤 우상인가 하면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행위는 다 썩어 없어집니다. 그런데 그것이 우상이 되어서 교회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따라하려고 하고 있고 그것으로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이 시대 그대로 교회 안에 있지만 사람들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바알은 교회 안에서 사람이 행하는 행위로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이고 그 부자의 행위가 우상이 되어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자기도 하고 싶어 하고 있고 그것이 썩어져 가는 구습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옛 사람이 율법을 지키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사기의 바알과 아세라입니다

그것이 이 시대 교회 안에 그대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아세라는 교회라는 건물이 되었고 그 교회라는 건물과 그 썩어져 가는 교회를 섬기기 위해서 그것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 교회 안에서 온갖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세라로 사람들의 눈에 보여지고 있지만 사람들은 자기들이 보고 있는 아세라를 교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신입니다

이스라엘은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습니다. 그것은 이 시대도 그대로 교회라는 건물로 그리고 보이는 교회로 그대로 나타나고 있고 바알은 사람이 하는 모든 행위가 우상이 되어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도 그렇게 따라하고 싶어 하는 우상이 되고 있습니다.

 

 

만연을 하고 있습니다.

사사기 시대보다 더욱 패괴하여 다른 신들을 좇아 섬겨 그들에게 절하고 그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고 있지만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있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것에다가 이 시대는 삼위일체라는 신까지 섬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알입니다

그리고 아세라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만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너무도 어리석습니다. 이 시대 실제 바알과 아세라가 없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모르시고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다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만 그렇습니까?

이방인들은 하나님을 아주 잘 믿고 있습니까? 이스라엘만 바알과 아세라를 섬긴다는 것을 알고 이 말씀을 기록하게 하셨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은 참으로 우리 이방인들을 모르시는 분입니다 아니 우리가 볼 필요도 없는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하나님이고 그런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사사기를 통해서 그들이 어떻게 유혹을 받았는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실제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그들은 유혹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만 유혹을 받았는가 하면 그것이 아니라 우리 이방인들 역시도 유혹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보아서 이런 가증한 일이 참 사실로 너희 중에 있으면”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보라는 말씀입니다 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보이는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것을 보면 그것을 자세히 보고 말 것이 있습니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알을 보고 있고 아세라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세히 살펴 볼 필요가 있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성으로 알고 있습니다. 쉽게 말을 해서 신학자들이 연구를 해서 성경백과 사전에서 바알의 형상과 아세라의 형상을 그림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알이라는 것을 그리고 아세라라는 것을 몰라서 자세히 살펴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성경을 정말 잘 보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이 이스라엘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이것이 진짜 바알과 아세라의 형상을 섬기는 일을 가지고 말씀을 하고 있다면 우리는 굳이 자세히 살려 볼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 사람의 이성이 그것도 알지 못해서 자세히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까?

 

 

왜 이렇게 말씀을 합니까?

바알을 보고도 바알이라는 것을 사람의 이성으로는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세라는 보고도 그것이 아세라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알고 있다면 아니 이 시대 우리 이방인들이 그것을 알고 있다면 굳이 자세히 살펴보지 않아도 됩니다.

 

 

쉽게 말씀을 드립니다.

천주교에서 마리아 상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아마도 기독교인들은 그것이 우상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우상이라고 정의를 하고 있다면 굳이 자세히 살펴보지 않아도 저들이 우상을 섬긴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릅니다.

바알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세라를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자세히 살펴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에게만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이방인에게도 똑같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도리어 이스라엘은 예표와 그림자이고 우리 이방인에게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사기를 보시기 바랍니다.

사사가 죽고 나면 이스라엘은 어김이 없이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습니다.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예표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물론 실제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다는 것을 제가 부정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것은 하나의 예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에베소서5:15절을 보면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예표입니다 그들만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도 사도 바울은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어두움의 열매 없는 일이 무엇인가 하면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옛 사람의 행위고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 행위로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의 예표가 무엇인가 하면 바로 구약의 이스라엘이 섬겼던 바알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살피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 전체가 가증한 일을 했습니다. 그들이 바알과 아세라를 음란하듯이 섬겼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역시 그런 가증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를 통해서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증한 일입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경계의 말씀입니다 그 모든 말씀은 이 시대 교회 안에서 참 사실로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가증한 일이 교회 안에서 참 사실로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그렇게 보고 있지를 않고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없는 일을 말씀을 하시겠습니까? 참 사실로 이러한 일이 있기 때문에 모세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참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이스라엘만의 일로 치부를 하고 있고 또 어느 지극히 일부의 사람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말씀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죽고 사는 문제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성경을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경계가 되기도 하고 또 안일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경계가 되는 사람은 반드시 지혜를 구하게 되어 있지만 안일하게 생각을 하는 사람은 남의 일로 치부를 하고 자기는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하다가 주님께서 오실 때 그 가증한 일로 저주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참 사실입니다

이스라엘에게만 참 사실이 아니라 우리 이방인에게도 참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믿고 있다면 이 말씀이 참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성도는 지혜를 구해서 내가 다른 신을 섬기고 있는가를 묻게 되어 있습니다.

 

 

“너는 마땅히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고”

 

 

다른 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아니 우리가 성경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제 광야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이 어떻게 했는가를 성경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너는 마땅히 그 성읍 거민을 칼날로 죽이고 그 성읍과 그 중에 거하는 모든 것과 그 생축을 칼날로 진멸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신입니다

이스라엘은 바알과 아세라만 섬겼습니다. 그런데 이방인들은 거기에 한술을 더 떠서 성경에도 없는 삼위일체라는 신을 만들어서 섬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자세히 살펴보아도 성경에 삼위일체를 근거할 수 있는 말씀이 없는데도 사람들은 삼위일체라는 신을 섬긴다고 아주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진멸합니다.

하나님께서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이스라엘에게 분명히 경계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아끼셔서 계속해서 선지자를 보내시고 또 사사를 세우셔서 이스라엘을 돌이키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주님이 오실 때까지 율법주의에서 벗어나지를 못했습니다.

 

 

사망입니다

다른 신을 섬기고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르면 자세히 살피기라도 해야 합니다. 아무 것도 모르면서도 그저 종교에 세뇌게 되어서 종교가 이야기를 하는 대로 따라가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분명히 진멸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이 그저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렇게 했습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이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이방인들이 역시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이 시대는 삼위일체는 것 한 가지로도 진멸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또 그 속에서 빼앗아 얻은 물건을 다 거리에 모아 놓고 그 성읍과 그 탈취물 전부를 불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찌니 그 성읍은 영영히 무더기가 되어 다시는 건축됨이 없을 것이니라”

 

요한계시록17:4절을 보면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가증한 물건입니다

한 성읍입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전체를 대표하고 있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그 이스라엘 전체는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음행을 하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모든 가증한 것이 어떻게 되는가를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을 통해서 환상으로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탈취물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아세라에 있는 바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온갖 행위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물건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그것들을 거리에 다 모아 놓고 전부를 불사르라고 말쓰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이 교회 안에서 어떻게 행할 것을 미리 아시고 다 말씀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런 말씀들을 보면서도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증한 물건입니다

교회 안에 얼마나 가득차 있는가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 우리가 보고 있는 교회가 어떤가를 환상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환상을 보고 있으면서도 전혀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그저 교회 안에서 있으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다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들이 이 한 성읍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 성읍입니다

그것이 바로 요한계시록에서 환상으로 보여주시고 있는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를 하나님께서 다 불살아 버리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는 이 진멸할 물건을 조금도 네 손에 대지 말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그 진노를 그치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시고 자비를 더하사 너의 열조에게 맹세하심같이 네 수효를 번성케 하실 것이라”

 

 

바알과 아세라입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그런 가증한 물건들이 얼마나 가득차 있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는 사람은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주님이 오실 때까지 교회 안에서 다른 신을 섬기다가 진노를 받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물건입니다

우리는 손을 대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바알과 아세라를 섬겨서는 안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시대는 교회가 아세라가 되어 있고 그 안에 바알과 같은 우상들이 가득차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들을 하나님께서 다 불살라 버리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전혀 두려워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여자입니다

그 여자는 교회입니다 우리가 지금 눈으로 보고 있는 기독교라는 종교의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교회를 신명기에서는 한 성읍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진멸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진노하십니다.

다른 신을 섬기는 교회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대해서 진노를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비유로 해서 한 성읍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방의 교회를 여자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 성경말씀을 깨닫지를 못하면 자기가 교회 안에서 무엇을 하는 줄도 모르고 그저 주여 주여 하다가 주님이 오실 때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정직을 행하면 이같이 되리라”

 

 

네가 만일

이렇게 한다는 말씀입니까? 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까? 한 성읍에 이러한 가증한 일을 보고도 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아니 그것을 자세히 살피지도 않고 그것에 대해서 전혀 모르기 때문에 주님이 오실 때까지 그렇게 하지를 않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이 말씀과 같이 했습니까? 그들은 도리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서 죽이는 악을 더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경계의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것을 자세히 살피지도 않고 있고 또 설령 안다고 해도 이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들었습니까? 그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하나님께서 영의 일을 말씀한다는 것 자체도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이 시대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만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도무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이방인들은 이스라엘보다 더 가증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정말 성경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복음에 대해서 깨닫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어떻게 될 것인가를 신명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고 또 요한계시록에서 환사응로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자세히 살피시기 바랍니다.

베뢰아 사람들과 같이 이 말씀이 성경과 맞는가 하여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르면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진리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렇게 인도함을 받아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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