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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온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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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9-10-06 18:28 조회 : 36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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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온전하라

 

 

마태복음5:43-48절을 보면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복음

우리는 할 수만 있다면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시대는 교회 안에서 복음이 전해지지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복음이 전해져야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데 복음이 전해지지가 않다 보니까 원수를 사랑하고 싶어도 할 수 없고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 줄도 모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로마서에서 이 복음은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 무엇인가 하면 우리가 율법을 지켜서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이 아니라 율법 외에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의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을 얻는 그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롭다 하심입니다.

천국은 누가 가는가 하면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가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의롭다 하심을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신 것이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믿음으로 해서 우리가 율법 외에 나타난 한 의를 믿음으로 우리 역시 의롭다 하심을 받을 수 있는 그의 영이 거하시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그저 교회 안에 한 사람을 데리고 들어와서 그가 신앙생활을 하는 것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은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치 그런 것으로 내가 이웃을 사랑을 해서 전도를 함으로 해서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입니다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육의 일이 아니라 영의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은 우리가 육체적으로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영의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생입니다

만약에 이 영생이 없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보아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또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고 했지만 구원을 받지 못한다면 그것보다 더 불행한 인생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주의 이름으로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은 분명히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주여 주여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너희를 도무지 모른다고 말씀을 하면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자기가 교회 안에서 불법을 행하는지 아니면 이웃을 사랑하는 줄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내가 선지자들을 부지런히 보냈지만 그들이 듣지를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 시대 역시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 하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왜 그렇게 되고 있습니까?

성경을 보고 있지만 소경이 되어서 성경이 전혀 보이지를 않고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줄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다가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이 시대 기독교인들에게 똑같이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주여 주여 하면서도 주님의 말씀과 같이 온갖 불법을 행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불법을 행하면서도 그것이 불법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의 문자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웃을 사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이웃을 사랑하고 있는 모든 행위가 다 불법이 되고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교회 안에서 자기들이 조금 하고 있는 행위를 가지고 인생의 이성으로 생각을 하면서 이웃을 사랑하고 있고 자기들이 온전해지려고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육체적으로 온전할 수 있습니까?

우리 인생은 어느 누구도 온전해 질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경 말씀의 문자를 보고 그대로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너무 많이 있고 그런 그들이 도리어 온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되고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먼저 우리를 알고 나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자기를 모르고 있는 사람이 성경을 보면 도리어 그에게 불행한 일이 되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혼자만 불행한 일을 당하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수많은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그 일에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이 바로 사람입니다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여라' 하고 말한 것을 너희는 들었다.”

 

 

성경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입니다.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정말 주의를 하고 보지 않으면 성경과는 전혀 다르게 이해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특히 첨삭이 되어 있는 것은 가능한 무시를 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각주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에는 각주가 친절하게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그 친절함으로 인하여 우리가 성경을 오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볼 때마다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이제는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다난 것을 또한 너무 잘 알고 있기에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가능한 성경의 모든 첨삭과 각주는 삭제를 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것 역시 요한계시록22장의 말씀을 저촉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무도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원문을 훼손을 했기 때문에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신다는 그 말씀 그대로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성경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고 그것으로 인하여 복음이 가려지게 만들고 사람들로 소경이 되게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열심이 어떠한 결과는 가져온다는 것을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주님이 오실 때까지 우리는 지금 보고 있는 성경을 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고 과연 수많은 첨삭이 되어 있는 성경을 보고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마태가 각주를 달아 놓았습니까?

아니면 마태가 성경에 제목을 달아 놓았습니까? 이것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의 저자들은 성경 그 자체만 기록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제목을 달아 놓은 것도 후세의 사람들이고 각주를 달아 옿은 사람도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레위기19:18절을 보면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네 이웃을 사랑하고

이 말씀은 분명히 레위기19:18절의 말씀을 인용을 했습니다. 제가 그것을 부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다는 말씀은 레위기19:18절의 말씀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히려 어떻습니까?

원수를 갚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말씀을 들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은 분명히 레위에19:18절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러나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다는 말씀은 사실 레위기에 있는 말씀과는 도리어 반대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런데 어떻습니까?

이렇게 친절하게 각주를 달아 놓으니까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 하면 레위기19:18절의 말씀을 주님께서 그대로 하신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제목과 각주를 보고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한번이라도 확인을 하고 생각을 해 본 사람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자의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대로 성경을 보아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런데 이 각주로 말미암아 사람들은 다 성경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이 시대 편찬이 되어 있는 성경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학자들의 열심이 도리어 천국 문을 막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

우리는 사랑에 대해서 기본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주셨다는 말씀이 기초가 되고 있습니다. 그 사랑을 받은 사람만이 네 이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두 말씀입니다

먼저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은 레위기19:18절의 말씀을 하신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다는 말씀은 레위기의 말씀과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레위기의 말씀만 하신 것이 아니라 다른 말씀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편68:1절을 보면

“하나님은 일어나사 원수를 흩으시며 주를 미워하는 자로 주의 앞에서 도망하게 하소서”

 

 

네 이웃입니다

그리고 네 원수입니다 이 둘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웃이 누구고 원수가 누군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이웃이 누군지도 모르고 있고 원수가 무군지도 모르면서 성경을 보고 자기들 마음대로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이웃을 사랑하고

어떻게 사랑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레위기에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다 영의 일이라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도 이 영의 말씀을 가지고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교회 안입니다

나 외에는 다 이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 하면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라는 것은 이미 갈라디아서 강해와 로마서 강해를 할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영생입니다

내가 영생을 얻는 그것과 같이 내 이웃도 영생을 얻게 하는 그것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을 이룬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래도 어느 정도는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원수입니다

누가 네 원수입니까? 이 시대는 자기의 원수가 누군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누가 내 형제고 누가 내 원수인가를 전혀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생에 있어서 누가 내 형제고 누가 내 원수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누가 원수입니까?

나를 구원받지 못하게 하는 자가 원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로 인하여 내가 구원을 받을 수 없게 된다면 그는 형제가 아니라 원수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그 원수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시편에서도 다윗의 시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수가 누군가 하면 악을 행하는 자가 원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원수를 흩어 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수를 어떻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원수를 미워하기 때문에 그 원수를 흩어달라고 다윗이 시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레위기의 말씀과 시편의 말씀 두 가지를 가지고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너희가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너희가 성경에 이 두 가지의 말씀을 다 보았다는 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성경을 잘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성경을 너무 쉽게 보고 있습니다. 아니 누군가의 열심 때문에 거의 모든 사람들이 성경을 그렇게 보게 만들고 있습니다.

 

 

두 가지를 들었습니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는 말씀도 들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이 마치 이것이 하나의 말씀인 것으로 레위에19:18절의 말씀을 친절하게 각주를 달아 놓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원수가 누군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악을 행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모르기 때문에 각주를 그렇게 밖에 달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도 모르는 그들의 열심으로 모든 사람들이 소경이 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악입니다

나로 악을 행하게 함으로 해서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는 자가 원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신학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이 악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 보니까 성경을 편찬하면서 사람의 이성을 가지고 각주를 달아 놓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두 가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단지 한 문장 안에서 말씀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니까 두 가지 말씀을 함께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억지로 성경을 풀면서 각주를 달아 놓고 있습니다. 원수를 미워하라는 말씀을 들었다는 말씀과는 사실 레위기의 말씀은 반대가 되고 있지만 그것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원수가 누군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악이 무엇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누가 그런가 하면 성경을 연구를 하고 성경을 편찬한다고 하는 그 위대한 신학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그럼으로 해서 사람들이 성경을 보면 소경이 되게 만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원수 미워해야 합니다.

당연한 말씀을 주님께서는 하고 있습니다. 그 원수가 누군가 하면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악을 행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에서 다윗은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을 비유로 해서 하나님은 일어나사 원수를 흩어 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흩어 달라고 하고 있는가 하면 원수를 미워하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사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기들이 악을 행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주님께서 너희가 성경에서 보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레위기의 말씀과 시편의 말씀을 들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성경입니다

상고를 하면서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어떻게 기록이 되어 있는가를 모르면서 성경을 본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분명히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말씀을 너희가 들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사실 복음이 없는 사람은 마태복음의 말씀을 보고도 도무지 무슨 말씀인가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그리스도편지를 통해서 복음을 듣고 있는 성도들은 쉽게 깨달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원수가 누군가를 알고 있고 악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래도 쉽게 이해가 될 수 있는 말씀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원수 미워해야 합니다.

우리는 원수를 미워해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는 원수를 미워해야 합니다. 제가 지금 주님의 말씀을 반대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강조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원수가 누군가를 알고 있고 악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의 문제입니다

누구로 인하여 영생을 받을 수 없습니까? 원수입니다. 그 원수가 어떻게 우리로 영생을 얻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까? 악을 행하게 함으로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 악을 행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1:28절을 보면

“복음으로 하면 저희가 너희를 인하여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을 인하여 사랑을 입은 자라”

 

 

디모데전서1:13절을 보면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모두가 율법을 지키면서 살았습니다. 그런 그들을 보고 사도 바울은 복음으로 하면 저희가 너희를 인하여 원수가 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음이 있는 성도들에게 있어서는 다 원수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율법주의자였을 때 어떻게 했습니까? 열심으로 교회를 핍박했던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디모데전서에서는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사도 바울이 율법주의자였을 때는 원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핍박을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음을 가진 성도들에게 있어서는 원수가 되고 그들이 얼마나 성도들을 핍박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교회입니다

100년이 지나면서 그러니까 사도들이 죽으면서 교회는 급속해서 율법주의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율법주의가 되면서부터 복음이 있는 성도들을 핍박을 했습니다. 사실 교회사를 보면 이미 그때부터 교회는 타락의 길로 가고 있었고 율법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스라엘과 같이 율법을 지키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복음과 원수가 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율법을 지키는 자들은 사실 원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로 인하여 성도들이 얼마나 많이 죽었는가를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주님이 오셨을 때 이스라엘을 보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다 율법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주님께서는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그들을 사랑하시고 또 핍박을 하는 자를 위해서 기도를 하심으로 해서 사도 바울과 같은 사람이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주님이 하셨지만 우리 역시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사실 이 시대 복음을 가지고 있는 성도가 얼마나 됩니까? 율법을 지키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그들을 미워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구원을 받을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그들이 원수지만 미워해야 하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기 때문에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주님의 원수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들을 사랑하셔서 이 세상에서 구속의 일을 다 이루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영으로 부활을 하셨습니다. 원수가 우리를 핍박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을 사랑할 수 없지만 그러나 그들이 그래도 성경을 보고 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합니다.

사실 이 시대 복음이 있는 우리 성도가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구나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어렵습니다. 그래도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그나마 쉽기 때문에 주님께서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율법주의자입니다

그들은 우리 성도를 핍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그들을 사랑해야 그들이 긍휼을 입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도 바울과 같은 율법주의자가 주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 성도들 역시도 예전에는 다 율법을 지켜서 복음으로 하면 원수가 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긍휼을 입게 되었습니다.

 

 

누가 우리를 핍박합니까?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핍박을 합니까? 그들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든지 말든지 구원을 받든지 말든지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은 그저 세상에서 그들의 이성대로 법대로 살아가면서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주의자입니다

그들이 우리 성도를 핍박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왜 핍박을 하는가 하면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성도는 더욱 그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들이 긍휼을 입음으로 해서 구원을 받는다면 그보다 더 소중한 일은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일을 하라고 우리에게 부탁을 하셨습니다.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래야만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악한 사람에게나 선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해를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신다.”

 

 

원수를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왜 그들을 사랑해야 하는가 하면 우리도 역시 몰랐을 때는 원수가 되어서 살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안에 성령이 오심으로 해서 복음을 믿음으로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심으로 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입니다

이 세상에 참 빛으로 오셔서 비춰주시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시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우리에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 성도는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를 핍박하고 우리를 때로 죽이고 있을지라도 그래서 인간적으로는 원수가 되고 있지만 우리 역이 율법주의였을 때는 그렇게 살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성도는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에게 복음을 주시고 주의 은혜의 말씀을 우리에게 전하게 부탁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너희를 사랑하는 사람만 너희가 사랑하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세리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복음입니다

이 세상에서 복음을 가진 자는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복음을 가진 자들이 자기만 복음을 알고 핍박을 받는 것을 두려워해서 원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누가 이 세상에 복음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는 지금 우리 성도들에게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성경은 우리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받은 사람들끼리만 교제를 하고 있다면 무슨 상이 있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복음을 가진 것을 전하지 않는다고 해서 구원이 취소가 되는 것이 아니지만 주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이 율법주의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리입니다

당시 로마에 세금을 거둬서 바치는 사람들입니다. 사실 우리나라로 하면 친일파라고 해도 별로 틀리지가 않습니다. 그들이 이스라엘백성으로부터 외면을 받으면서 살았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복음을 가진 자들이 서로 자기들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 세리와 무엇이 다르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그렇게 합니다.

세상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와 원수가 되고 자기를 핍박하는 자를 굳이 사랑하면서 살지 않아도 됩니다. 아니 무시를 하고 외면을 하면서 살아가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복음을 가진 자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니면 복음을 전할 수 없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비록 원수일지라도 너희를 핍박하는 자일지라도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또 너희가 너희 형제자매들에게만 인사를 하면서 지내면, 남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냐? 이방 사람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로마서16:16절을 보면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야고보서1:1절을 보면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문안하다

사전적인 뜻은 안부를 여쭙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문안은 단지 그런 사람과 사람사이에 안부를 묻는 것이 아니라 복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음 안에서 교제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우리 안에서만 복음이 전해지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은사를 주셔서 복음을 알고 있는 성도는 그것을 전해야 합니다. 그것을 하지 않는다면 사실 그는 구원을 받은 성도라고 할 수 없습니다. 물론 모두가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은사를 받은 자는 반드시 이 일을 해야 합니다. 저 역시도 그리스도편지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문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남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고 말씀을 하면서 이방인들도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여라."”

 

 

고린도전서13:12절을 보면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영생입니다

앞에서 말씀을 한 모든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을 누가 할 수 있는가 하면 온전한 자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먼저 구원을 받은 사람이 원수를 사랑할 수 있고 핍박을 하는 자를 위해서 기도를 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온전해 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의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 같이 너희 안에도 그의 영이 거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구원을 받은 성도가 원수를 사랑할 수 있고 핍박하는 율법주의자를 위해서 기도를 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입니다

우리는 내가 먼저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그것을 고린도전서13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셔야지 만 그 사랑이 내게 있어야지만 내가 구원을 받을 수 있고 후에 내가 구원을 받았을 때 그 사랑을 온전히 알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도 온전하라

우리에게 구원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셔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구원을 받은 성도에게 주님께서 원수를 사랑하고 핍박하는 자를 위해서 기도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온전해 지시기 바랍니다.

다른 어떤 것으로도 안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내가 온전해 질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성도가 먼저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한 자가 되어서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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