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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성은 나를 듣지 아니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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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9-09-29 16:58 조회 : 56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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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성은 나를 듣지 아니하도다

예레미야35:12-19절을 보면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가서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내 말을 들으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겠느냐 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그 자손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 한 그 명령은 실행되도다 그들은 그 선조의 명령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마시지 아니하거늘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부지런히 말하여도 너희는 나를 듣지 아니하도다 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좇아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거하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나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은 그 선조가 그들에게 명한 그 명령을 준행하나 이 백성은 나를 듣지 아니하도다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거민에게 나의 그들에게 대하여 선포한 모든 재앙을 내리리니 이는 내가 그들에게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며 불러도 대답지 아니함이니라 하셨다 하라 예레미야가 레갑 족속에게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준종하여 그 모든 훈계를 지키며 그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행하였도다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영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백성으로 살았습니다. 아니 자기들만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을 받아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잘 보면 이스라엘은 전혀 하나님을 믿지 않은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과는 너무도 큰 괴리가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이스라엘 사이에는 너무도 큰 생각의 차이가 있었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선지자들이 전하는 말씀에 대해서 한 번도 예! 라고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우리의 예표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어떻게 했는가에 따라 우리의 믿음도 역시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왜 그런가 하면 이스라엘도 인생의 이성을 가졌고 우리 역시 그 이성을 가지고 성경을 보기 때문에 다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까?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다면 이 시대 기독교인들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역시 똑같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바리새인들이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주장을 했던 것과 같이 이 시대 역시 똑같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율법을 지킵니까?

이 시대 이방인들 역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들이 외식에 빠져 있습니까? 이 시대 역시 외식에 빠져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화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라고 말씀을 하셨다면 그 말씀이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 말씀이 나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고 내가 지금 어떠한 외식에 빠져 있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을 보고도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면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자기 영혼의 생명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정말 이 세상에서 목숨을 거는 것과 같은 심정으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서 자기에게서 나타나고 있는 외식에 대해서 깨닫고 고쳐야 합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바로 이 영생을 위해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사실 인간적으로는 쉽지 않는 일입니다 특히 자기의 의가 강한 사람일수록 믿는다는 것은 더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 이스라엘 전체가 구원을 받을 정도로 칭찬을 받았습니까?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니 전체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의 사람을 구원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엘리야 시대에 내가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사람 칠천을 남겨 두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비유인지 실제인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실제라고 해도 그때가 가장 많았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대 교회입니다 그 외에는 한 시대에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지극히 적다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입니까?

그런 외형으로 보이는 숫자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예레미야 시대를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고 찾으면 하나님께서 이 성을 멸하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너무도 인일하게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 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안 믿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 나름대로는 하나님을 아주 잘 믿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예레미야 선지자가 와서 말을 해도 그들이 듣지를 않았습니다.

 

 

생명의 문제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문제입니다 제가 아무리 이런 말씀을 드려도 기독교라는 종교는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이 안심을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그저 자기들의 교회 안에만 있으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내 생명입니다

어리석음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느 누구도 내 생명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이 오셨을 때 나는 기독교라는 종교에 들어가서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대로 했다고 하는 말이 통할 것 같습니까?

 

 

성경은 경계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를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를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그들에게 경계를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했고 이 시대 역시 그 성경을 보고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잘 믿었다고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굳이 선지자들을 보내실 필요가 있습니까? 아니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믿을 수 있었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셨겠느냐는 말씀입니다 인생의 이성으로는 하나님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참 빛을 우리에게 보내 주심으로 해서 그 빛을 우리가 볼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어떻습니까?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자기들이 그 빛을 보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역시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림자의 형상으로 보았기 때문에 믿지 않았다는 핑계라도 댈 수 있는데 이방인들은 참 빛을 성경을 통해서 명확하게 보고 있는데도 이스라엘보다 더 악에 빠져서 믿지를 않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뭐합니까?

목사로서 신학자로서 평생을 성경만 보면서 연구를 하면 뭐합니까? 그런 그들이 더욱 더 악에 빠져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고 그들의 사상에 빠져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들이 행했던 악을 그대로 따라 하고 있는 것이 기독교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깨달을 수 없으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를 않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자 하시는 그 뜻을 알아야 들을 수 있는데 알지를 못하니까 듣고 싶어도 듣지를 않고 있는 것을 이 시대 기독교라는 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합니까?

자기들의 이성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랬던 것과 같이 이방인들 역시 자기들의 지식으로 성경을 보고 그 문자를 아는 것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도 똑같이 내가 그들에게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며 불러도 대답지 아니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내가 그들에게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며 불러도 대답지 아니한다고 하시면 얼마나 불행한 일이겠습니까? 사람의 이성과 하나님의 말씀과는 이렇게 괴리감이 큰데도 사람들은 그저 자기들의 행위를 보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고 교회 안에서 행위에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경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깨우치기 위해서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그것은 단지 이스라엘에게만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이방인들에게 같이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말씀들을 보면서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를 않았기 때문에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보다 더 타락의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면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화가 임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교회 안입니다

구원을 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진노를 받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이 두 사람이 있는데 이스라엘의 모든 시대를 보더라도 어느 사람이 더 많이 있었는가 하면 화를 당할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성경에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선지자가 없습니다.

이제는 성경말씀이 모두가 기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모든 말씀이 이제는 다 기록이 되어 있어서 더 이상 선지자를 보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비록 선지자는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도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보내 주시고 있고 그들에게 은사를 주셔서 복음을 전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아마도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자기가 나름대로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성령을 받은 것에 대해서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성령을 받은 사람이 지극히 적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더구나 성령을 받고서 은사를 받아서 이 시대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여 지고 있습니다.

 

 

복음은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을 듣지를 않고 있습니다. 아니 이스라엘이 유대교라는 종교에 빠져 그들의 삶을 살아간 것과 같이 이 시대 역시 기독교라는 종교에 빠져서 설사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진다고 해도 그것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리지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가서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내 말을 들으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겠느냐”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지만 실상은 하나님을 믿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성경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이성을 가지고 성경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영의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성경을 보면서도 육체의 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보면서 마치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전혀 믿지를 않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상은 그들은 이 시대 기독교인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하나님을 믿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스스로가 생각을 해도 그렇고 누가 보아도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잠언13:14절을 보면

“지혜 있는 자의 교훈은 생명의 샘이라 사람으로 사망의 그물을 벗어나게 하느니라

 

 

마태복음15:9절을 보면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디모데후서3:15-16절을 보면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교훈

하나님을 믿는데 있어서 사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먼저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하나님의 교훈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생 모두가 영생을 얻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 와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아 영생을 얻기를 원하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에 대해서 우리 인생들에게 교훈을 하시고 있다는 것을 먼저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지혜 있는 자의 교훈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의 교훈입니다. 그들의 교훈은 생명에 대해서 전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왜 보내셨는가 하면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믿어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생입니다

성경은 다른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이 영생을 받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사는가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가 이 세아 모든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 해도 구원을 받지 못했다면 그는 하나님의 교훈을 듣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습니까?

그런데 그가 영생을 얻지 못합니까? 그럼 그는 하나님의 교훈을 받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계명이 무엇입니까?

이스라엘은 성경에서 율법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자기들이 행위로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이 하는 모든 행위가 사람의 교훈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그래서 식사를 할 때 손을 씻고 먹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성경을 보고 손을 씻고 식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보고 사람이 어떤 행위를 하는 것이 사람의 교훈이고 그것이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기독교인들 역시 그대로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왜 보고 있습니까?

사람의 교훈을 배우기 위해서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으면서 교회 안에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가를 배우기 위해서 봅니까? 그것이 아니라 성경은 구원을 받기 위해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의 기독교도 역시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는 행위를 배우기 위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구원에 이르는 지혜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단 한 가지의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성경을 보고 어떻게 했는가 하면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면서 하나님을 헛되게 경배를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성경을 보고 이렇게 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방의 교회 역시 똑같이 하고 있으면서도 이스라엘이 식사를 하기 전에 손을 씻는 것과 같이 기도를 하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손을 씨고 식사를 하면 뭐합니까?

아니 기도를 하고 나서 식사를 하면 뭐합니까? 그가 율법을 다 지키고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저 사람이 하나님을 참 잘 믿는다고 하면 뭐합니까? 그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면 그는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헛되이 하나님을 경배를 한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훈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만 교훈을 받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방의 기독교 역시 하나님의 교훈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역시 교회 안에는 온갖 사람의 교훈이 있어서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를 하고 있으면서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그 자손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 한 그 명령은 실행되도다 그들은 그 선조의 명령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마시지 아니하거늘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부지런히 말하여도 너희는 나를 듣지 아니하도다”

 

 

하나님의 교훈입니다

그것은 디모데후서의 말씀과 같이 성경에서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받을 지혜를 찾아서 영생을 얻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성경을 주신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성경을 보고도 하나님의 교훈이 무엇인가를 깨닫지를 못하고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쳤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의 영의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구원을 받는 그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교훈을 찾지를 못했고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있었지만 이 교훈을 깨닫지를 못하고 사람의 교훈으로 율법의 행위를 하게 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레갑의 아들 요나답입니다.

그 자손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 한 그 명령이 실행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비유입니다. 레갑의 아들 요나답을 통해서 이스라엘이 왜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고 하나님의 교훈을 받아들이지 않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입니다

그들의 실제를 통해서 우리의 영의 일을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포도주가 상징을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율법은 진노를 이룬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요한계시록에서는 진노의 포도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레갑의 아들 요나답은 그 자손들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고 했고 그 명령을 지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율법을 지키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율법을 보면 알겠지만 율법이 율법을 지키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교훈을 했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구원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스라엘이 듣지를 않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성경은 율법을 지키라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부터 그 자손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셨는가 하면 아브라함이 어떻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는가를 성경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성경의 모든 선지자들을 하나님께서 왜 보내셨습니까? 그들이 믿지를 않고 율법의 행위에 빠져 있기 때문에 그것을 깨우치기 위해서 보내셨지만 그들이 듣지를 않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역시 율법을 지키지 않는 교회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듣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언제 한번이라도 율법을 지키지 않은 적이 있었습니까? 성경 전체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은 늘 율법주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에 대해서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방의 교회가 그들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도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좇아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거하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나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스가랴1:4절을 보면

“너희 열조를 본받지 말라 옛적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외쳐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 길, 악한 행실을 떠나서 돌아오라 하셨다 하나 그들이 듣지 않고 내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요한일서5:19절을 보면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악한 길입니다

이스라엘은 이 악한 길에서 한 번도 떠나지를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너희 열조를 본받지 말라 옛적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외쳐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 길, 악한 행실을 떠나서 돌아오라 하셨다 하나 그들이 듣지 않고 내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렇게 했다면 이 시대 역시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악한 자입니다

이 시대 기독교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이 악한 자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자기들은 선한 사람들이고 교회 밖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세상에서 사는 모든 사람은 악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길입니다

사도 요한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보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교회를 사도 요한은 세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입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세상이 어디입니까? 이 세상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주님께서도 이스라엘을 세상이라고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교회 밖에 세상도 악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세상이 악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왜 선지자를 보내셨는가 하면 이스라엘이 악한 길로 가고 있기 때문에 선지자들을 부지런히 보내셔서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하나님의 교훈을 들음으로 해서 구원을 받기를 원하셔서 보내셨지만 듣지를 않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길입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도 역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율법의 행위를 고치지 못했던 것과 같이 이방의 교회도 모두가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악하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듣지를 않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다는 것은 우리 이방의 교회 역시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역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은 그 선조가 그들에게 명한 그 명령을 준행하나 이 백성은 나를 듣지 아니하도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은 그 선조가 그들에게 명한 그 명령을 준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이 듣지를 않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에게만 하고 있는 말씀이 아니라 이 시대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우리 이방인들에게도 역시 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한 길입니다

스가랴 말씀을 보아도 이스라엘이 어떻게 했는가를 아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계속해서 보내셨지만 듣지를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스라엘은 율법주의에서 한 번도 벗어나지를 못했습니다.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명령입니다

그 명령을 비유로 해서 하나님의 명령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것을 알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영생을 받기를 원하셨지만 그들은 율법의 행위를 함으로 해서 의롭다 하심을 얻지를 못함으로 해서 진노를 받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백성은 듣지를 않습니다.

그 백성이 이제 누가 되었습니까?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역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듣지를 않고 악한 길로 가고 있습니다. 그 악한 길이 무엇인가 하면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들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가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서에서도 말씀을 다 마치면서 일의 결국을 다 들었나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역시 악한 길에 빠져 그 명령을 지키지를 않고 있습니다. 아니 사람의 본분이 무엇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거민에게 나의 그들에게 대하여 선포한 모든 재앙을 내리리니 이는 내가 그들에게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며 불러도 대답지 아니함이니라 하셨다 하라”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육적으로 재앙을 받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지키지 말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해서 영생을 얻으라고 했지만 그 명령을 지키지 않고 악한 길로 감으로 해서 율법을 상징하는 나라 바벨론의 포로가 되게 하셨지만 그 재앙을 받고도 그들은 깨닫지를 못하고 주님께서 오셨을 때 율법주의의 정점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재앙입니다

악한 길로 가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분명히 재앙을 받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육으로 받은 그 재앙은 이방인들에게는 영으로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경계의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방의 교회 역시 듣지를 않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18:4절을 보면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바벨론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도 바벨론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먹고 있다고 말씀을 하면서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 역시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으로부터 재앙을 받는 것을 자청을 하고 있습니다.

재앙을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는 자는 반드시 재앙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로마서에서 율법은 진노를 이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모두가 율법의 행위에 빠져 재앙을 받고 있습니다.

악한 길입니다

교회 안에서 율법의 한 행위가 있어도 그것은 악한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진노를 받는 음행의 포도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보내셔서 계속해서 이 율법의 행위가 악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도무지 무슨 말씀인가를 깨닫지를 못해서 재앙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재앙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지금 예레미야 선지자가 누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방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율법입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 그대로의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반드시 재앙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방의 교회는 그 율법에다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여러 가지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 율법이 되어서 악한 행위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 행위를 하는 자기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영생을 얻으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사람의 이성으로 보다가 모두가 율법의 행위에 빠져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재앙을 받고 있습니다.

 

 

“예레미야가 레갑 족속에게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준종하여 그 모든 훈계를 지키며 그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행하였도다”

 

 

레갑의 족속입니다

그 조상들의 명령을 존중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을 존중하지 않기 때문에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그들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뿐 아니라 이방의 교회도 역시 하나님의 명령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들을 예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6:23절을 보면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훈계입니다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레갑 족속입니다 너희가 너희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준종하여 그 모든 훈계를 지키며 그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행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훈계를 하시는데도 듣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만 그렇습니까?

이방의 교회는 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보다 더 종교에 빠져서 율법을 지키면서 악한 길로 가고 있으면서도 성경을 보면서 자기들은 이스라엘과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한 족속이지만 레갑 족속은 그 조상의 명령과 훈계를 지켰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영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비유입니다

그들이 포도주를 먹지 않은 것은 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한 족속이지만 그들은 그 조상의 명령과 훈계를 지킴으로 해서 율법을 지키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영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입니다

그것은 악한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스라엘도 그 길에서 벗어나지를 못했고 이방의 교회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재앙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전혀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이 율법의 행위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율법은 진노를 받게 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의 명령이 무엇인가 하면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그의 명령을 지키고 있습니다. 율법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구원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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