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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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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9-09-22 17:07 조회 : 76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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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마태복음16:13-20절을 보면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의 위대한 고백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이 말씀을 보면서도 그런 고백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말로는 하고 있지만 실제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라는 신을 믿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고백입니다

그전에 바로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예수님 앞에 와서 시험하여 표적을 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줄 것이 없다고 하시고 주님께서 앞으로 있을 일을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떠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당시 모든 유대인들도 그렇고 자기들 스스로도 그렇고 이스라엘을 지배를 했던 로마인들도 그들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의 이성으로 생각할 때는 분명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었고 그들의 신앙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부정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 오셔서 천국복음을 전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를 않고 대적을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실 때 단 한 번이라도 그들이 예! 라고 대답을 했던 적이 없다는 것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자기 땅에 오신 하나님을 믿지를 않고 영접을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했지만 실상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는 것을 밝혀주는 일입니다 자기들 스스로도 그렇고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던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습니다.

 

 

누가 하나님을 안 믿었습니까?

사람들이 볼 때는 가장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했던 그들이 하나님을 안 믿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셨을 때 바리새인들을 통해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과연 그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를 정말 냉정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것은 영생에 관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보면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하나님을 안 믿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사상이 크게 잘못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자기들과는 다른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왜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사야 말씀입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는 이 말씀의 예언을 이스라엘은 모두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합니까?

이스라엘은 당신이 정말 오실 그 인가를 묻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모습을 입고 오신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이미 충분히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막상 자기 땅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지만 그들은 영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어떻게 했습니까?

영접하는 것은 고사하고서라도 대적을 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대적을 하다가 자기들의 종교의 열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악을 행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하면서까지도 그들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이 시대입니다

이스라엘과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아마도 주님이 이 시대 우리나라에 오셨다면 기독교인들은 사사건건 대적을 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아니 그들은 로마 시대와 같이 고발을 해서 십자가에 죽이려고 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로마 시대와 같이 십자가에 달지 못한다면 자기들의 종교에 심각한 문제가 되기 때문에 테러라도 감행을 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경을 보고 있지만 다른 교훈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똑같이 성경을 보고 있지만 바리새인의 교훈이 있었고 사두개인들의 교훈이 있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시대 역시 기독교인들의 교훈이 있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이 시대 신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교리입니다 그 교리가 교훈이 되어서 진리를 대적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우리에게 똑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에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을 주의하라고 하신 것과 같이 기독교인들의 교리를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리새인의 교훈과 사두개인의 교훈이 이 시대 기독교인들의 교훈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의 교훈이 복음을 가로 막고 서 있지만 아무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할 수만 있다면 그들은 자기들의 교리를 지키려고 하고 있고 그것을 통해서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열심을 내 보이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로부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는 인정을 받고 싶어 합니다.

 

 

다른 교훈입니다

사도 바울도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기독교라는 교리가 너무도 철옹성과 같이 버티고 있습니다. 그 교리가 성경도 무시를 하고 있고 성경 보다 더 권위가 있어서 어느 누구도 그것에 반대를 할 수 없습니다. 만약에 반대를 하면 그는 이단으로 정죄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바리새인의 교훈입니다

그것이 이 시대 기독교인들의 교훈이 되었습니다. 아니 교리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이 시대 기독교에서 배우고 있는 교리가 성경적인 것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그 교리에 묶여서 자기들이 정통이라고 하고 있고 하나님을 이 세상에서 가장 잘 믿는 사람들도 스스로를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을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제자들에게만 하신 말씀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 시대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이 무엇이라는 것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기독교의 교리에 대해서 바로 알 수 있습니까?

 

 

저도 장로교 신학을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칼뱅주의에 대해서 배웠고 한 때는 그것이 진리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볼수록 그 칼뱅주의라는 것은 거짓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기독교의 모든 교리를 다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오직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뜻을 알기 위해서 늘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제가 칼뱅을 판단했습니다.

이 시대 장로교 인들이 저를 비난하고 판단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시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을 주의하라고 하신 것과 같이 이 시대 장로교들의 교훈을 주의하라고 하신 것이 생각이 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주님께서 복음을 전파를 하시고 있습니다.

이에 앞에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오천 명을 먹이셨습니다. 그리고 난 후에 병자들을 고쳐주셨습니다. 그러자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당신이 이사야서에 예언이 되어 있는 한 아기가 맞는다면 표적을 보여 달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에 주님께서 대답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난 후에 제자들에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까지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주의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고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다수가 되어 있는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지만 실상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표입니다

늘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우리 이방인들의 예표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들이 어떻게 했는가에 따라 이 시대 다수가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성경이 예표로 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비록 이스라엘은 그렇게 했어도 자기들은 하나님을 아주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보다 사두개인보다 더 많은 교훈을 두고 있습니다. 신학교에 가면 그 교리를 배우느라 모든 시간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교리에 맞추어서 배우고 있고 자기들이 알고 있는 그 교리에 맞추어서 성경에서 창아 오라고 신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이 이 시대 신학교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처음 리포트를 제출 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주일에 대해서 리포트를 제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기독교인들은 안식일이 변해서 이제 주일이 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아니 그들의 교리가 되었고 그들의 교훈이 되었습니다. 그 교리를 각인을 시키기 위해서 신학교에 이제 막 들어온 학생들에게 성경에서 주일에 대해서 리포트를 제출하라고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입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바리새인보다 사두개인보다 더한 교훈으로 묶여 있는 그들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습니까? 그래서 주님께서 지금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사람들입니다

자기들이 배운 그대로 이야기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들이 배운 그대로 믿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바리새인의 교훈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시대 역시 기독교라는 종교에서 배우고 있고 그것이 교훈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자를 누구라고 하느냐

똑같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고 있는 우리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질문에 어떻게 대답을 하느냐에 따라 그가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니 그가 대답을 하는 그대로 믿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리새인들입니다

그들은 주님을 선지자로도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오천 명을 먹이시고 또 병자들을 고치시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그래도 다르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바리새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나에게 묻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주님께서 성경을 보고 있는 나에게 동일하게 질문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대답을 할 것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아니 이미 성경에 대답이 나와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이 있어서 그렇게 대답을 할 것이 분명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그분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의 고백이 사도 베드로의 고백과 같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그렇게 고백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그렇게 믿지도 않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선지자입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선지자로도 오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주님이 오셔서 하시는 사역 중에 하나이지 전체적으로는 맞는 대답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이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는 그대로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분명히 이사야9장6절의 말씀을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신명기의 말씀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그리고 다윗 왕과 같은 왕이 이 세상에 오셔서 자기민족을 구원해 주실 것이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주님을 이사야9장6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하나님으로는 알고 있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오천 명을 먹이시고 또 병자를 고치시고 하니까 선지자들이 했던 것으로 생각을 하고 주님을 그렇게 생각을 하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에 대해서 바로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저 선지자 중에 하나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구약의 선지자들을 보아도 죽은 자도 살리고 엘리사가 보리떡 이십 개로 백 명의 선지생도를 먹이던 것을 성경에서 보았기 때문에 그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훈입니다

우리는 정말 바른 교훈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이스라엘 백성으로 살아가는데 아니 이 시대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어떤 교훈을 받는가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 역시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과연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있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자 해서입니다 그들이 받은 교훈이나 지금 이스라엘이 받은 교훈이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니 이스라엘 보다 더 못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습니까?

이 시대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습니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면 심하게 반발할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고 있습니다. 물론 그들이 선지자로 생각을 하지 않고 그들이 성경에서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알고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지 않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주님을 이야기를 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교훈은 아닐지라도 기독교라는 교리의 교훈을 따라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물을 때 과연 이 시대 바르게 대답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를 우리는 냉정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그리고 이제 제자들에게 묻고 있습니다. 성경을 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이 질문은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주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베드로와 같은 말을 합니까?

지금 주님께서 나에게 질문을 하신다고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경에 문제로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베드로와 같이 대답을 하면 됩니까?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이 질문을 하실 때는 왜 이 질문을 하시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선지자로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 시대는 주님에 대해서 바로 알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만약에 사도 베드로의 고백과 같이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대답을 할 것 같으면 주님께서 이 질문을 하시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믿음의 대상입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너희는 나를 누구로 믿고 있느냐고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질문에 베드로와 같은 대답을 듣고 싶으신 것이 아닙니다. 이방의 교회가 어떻게 변할 것을 예수님께서는 미리 아시고 제자들에게 이 질문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대답해야 합니다.

바르게 대답을 해야 합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주님께서 지금 나에게 물으신다면 나는 분명하게 대답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사도 베드로와 같이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대답을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누가 그렇게 대답을 합니까?

기독교의 교리에 사로 잡혀서 그들의 교훈을 따라 대답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대답을 하는 것과 이 시대 교인들이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대답 자체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누가복음23:35절을 보면

“백성은 서서 구경하며 관원들도 비웃어 가로되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의 택하신 자 그리스도여든 자기도 구원할지어다 하고”

 

 

빌립보서3:20절을 보면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리스도입니다

구원자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은 구원하시는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주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도 베드로의 고백과 같이 주는 그리스도입니다 이 고백은 주님께서 나를 구원해 주시는 분이라는 고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의 고백을 잘 알아야 합니다.

그가 어떤 고백을 했는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저 문자를 아는 것으로 자기도 사도 베드로와 같이 고백을 한다고 해서 마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사도 베드로는 물론 아직 성령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주님의 질문의 대답을 하기 위해서 고백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입니다

이스라엘이 알고 있는 그리스도는 무엇을 합니까? 백성은 서서 구경하며 관원들도 비웃어 가로되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의 택하신 자 그리스도여든 자기도 구원하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육체를 구원하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육체를 구원하는 것이 그리스도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생각하는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사도 베드라가 고백하고 있는 주는 그리스도입니다 이 둘은 전혀 다른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육체를 구원하는 그리스도로 생각을 하고 있고 사도 베드로는 주님의 질문의 대답을 하기 위해서 감동을 받아서 주는 그리스도라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그리스도입니까?

사도 베드로의 육체를 구원하시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영으로 구원을 하시는 그리스도라는 것을 말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그리스도라는 말을 하고 있지만 이스라엘의 생각과 사도 베드로의 고백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사야9:6절을 보면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도 베드로의 고백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이렇게 고백을 하고 있습니까?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지금 사도 베드로와 같이 이렇게 고백을 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이사야 말씀을 생각하면서 고백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삼위일체입니다

그들은 기독교의 교훈을 받고 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성경의 문자를 보고 그렇게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마음에는 어떤 것이 자리하고 있는가 하면 삼위일체의 하나님 중에 주는 성자 하나님이라는 교훈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성자 하나님입니까? 아니 그분이 삼위의 위 중에서 하나의 위를 가지신 그리스도이십니까? 사도 베드로의 고백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사야9장6절의 말씀과 같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영존하시는 아버지로 고백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삼위일체가 아닙니다.

지금 사도 베드로가 삼위일체를 생각하면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대답을 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인데 삼위의 위 중에 하나이신 성자 하나님이라고 고백을 했어야 합니다.

 

 

기독교의 교훈입니다

그들은 삼위일체를 교훈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들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절대로 변하지 않을 교리로 삼고 그렇게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베드로는 그런 고백을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고백은 당신이 전능하신 하나님이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라는 이사야 말씀을 고백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삼일일체입니까?

만약에 사도 베드로가 삼위일체를 믿었다면 주는 삼위일체 중에 성자 하나님이라고 고백을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사도 베드로는 그렇게 고백을 한 것이 아니라 주님을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그리고 영전하시는 아버지라고 고백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누가 삼위일체를 이야기를 합니까?

도대체 어느 성경에서 삼위일체를 말하고 있습니까? 자기가 믿는 주체도 모르고 믿는다고 하면 그는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사도 베드로입니다 그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었다면 지금 이 고백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는 삼위일체에 대해서 언급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그의 고백을 주님께서 복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의 위대한 고백입니다

신학자들이 그렇게 말을 하고 있고 목사들도 한결같이 그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고백에서 삼위일체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믿는 삼위일체라는 신을 언급하지도 않았는데 그들은 사도 베드로의 위대한 고백이라고 치켜세우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우리 성도입니다

삼위일체는 믿지 않습니다. 아니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누가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 단 한 가지라도 비유로 그런 말씀이 있다면 믿겠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그들의 교훈에 사로 잡혀서 이 교리에 자기들의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네가 이사야9장6절의 말씀을 알고 나를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그리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로 믿는 것은 복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을 알게 하신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혈육입니다

이 시대 혈육은 어떻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자기들의 교회에서 교리로 배우고 있는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그리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로 믿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의 한 위의 성자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복이 아닙니다.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닌 것을 하나님으로 믿는다는 그 자체가 저주입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영전하시는 아버지를 성자라고 폄하는 하는 그들의 믿음이 바로 저주를 받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요나 시몬아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복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군가를 고백하고 있는 사도 베드로에게 네가 복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누가 이렇게 고백을 하고 있습니까? 주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하면 모든 기독교인들이 삼위일체의 한 위의 성자 하나님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가 있습니까?

성자가 있습니까? 성부가 있습니까? 다 사람이 만들어 낸 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고백을 하면서 자기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자기들이 복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보다 더 악한 교훈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입니다

 

 

바리새인입니다

그들은 그래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었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를 믿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삼위일체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왜 그들이 삼위일체만을 고집하고 있는가 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그것을 알게 하시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믿는 자입니다.

그가 누군지도 모르고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그런데 이 시대는 실체도 없는 삼위일체를 믿고 있습니다. 이 삼위일체에 대해서 고백을 하지 않으면 이단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중세 시대에는 이 교리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종교 재판에 넘겨 죽였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누구를 믿습니까?

삼위일체를 믿고 있습니까? 그것을 믿는 교회는 주님이 세우신 교회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분명히 사도베드로는 이사야9장6절의 말씀을 고백을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영존하시는 아버지로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백입니다

사도 베드로와 같은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그 반석 위에 주님께서 내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그리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로 믿고 베드로의 고백이 있는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교회입니다

이 시대 삼위일체를 믿는 교회가 주님의 교회입니까? 그것은 주님의 교회가 아니라 사람이 만든 교회입니다 기독교라는 종교가 세우고 있는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교회 안에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고백입니다

너무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이 고백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분명히 주님을 보고 주는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라고 고백을 했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또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네가 복이 있다고 말씀을 하면서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 시대 교회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교회가 주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그들은 기독교라는 종교의 교훈을 받고 세운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교회가 아니라 삼위일체를 믿는 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국 열쇠입니다

영생이 무엇입니까?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는 아는 것이 아니라 사도 베드로의 고백과 같이 아는 것이 영생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교회를 세우시고 천국 열쇠를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생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저 교회에 나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믿는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 성도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전혀 다릅니다. 그들은 삼위일체의 한 위의 성자 하나님으로 믿고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영전하시는 아버지로 믿고 있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모르면서 영생을 얻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베드로가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때문에 주님께서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하면서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고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주님께서는 사도 베드로가 주님을 아는 고백을 했기 때문에 지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시대는 삼위일체를 믿고 있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그들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더욱 안타깝습니다.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그리스도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 아들이 누구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고 영전하시는 아버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주님께서는 아직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이기 때문에 제자들에게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이신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사람이 만든 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유일하심 참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도 베드로와 같은 고백을 하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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