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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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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9-01-06 17:06 조회 : 243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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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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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2:1-3절을 보면

“누구든지 소제의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그 위에 기름을 붓고 또 그 위에 유향을 놓아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로 가져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고운 기름 가루 한 줌과 그 모든 유향을 취하여 기념물로 단 위에 불사를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그 소제물의 남은 것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릴찌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에 지극히 거룩한 것이니라”

소제

이스라엘의 제사 중에 유일하게 피를 드리지 않는 제사입니다 성경은 제사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레위기를 통해서 5대 제사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가 있습니다. 다 제사마다 의미가 있습니다.

성전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구약의 제사 제도를 더 이상 드릴 필요가 없다는 것에 대해서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성전이 없어짐으로 해서 유대교를 믿고 있는 이스라엘도 이제는 더 이상 제사를 드리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사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우리 이방인은 레위 계통의 제사장도 없고 또 성전도 없음으로 제사를 드릴 수 없다는 것을 누구나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구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제사에 대해서 무시를 할 수 없습니다.

제사를 알아야 합니다.

이 제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제사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어떠한 일을 이루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실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데 있어서 하지 않는 일이라 해도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을 때는 반드시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사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의 문자를 보고 번제가 무엇이고 소제가 무엇이라는 것을 아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푸는데 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이제까지의 신학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에서 의미를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지금 이 시대 우리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데 있어서 조금은 편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성경은 의미입니다

그런데 그 의미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저 히브리어의 어원이나 단어 그리고 고대의 관습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때마다 답답한 마음으로 보고 있고 그런 것을 참고 하려고 하다가 다시 책을 덮어 버리고 있습니다.

성경을 왜 봅니까?

그 이유를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이유는 이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가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이며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서 그에 대해서 알아서 믿음으로 해서 구원을 받기 위해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제가 참고를 하고 싶어도 이것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는 책이 거의 없습니다. 그저 자기들의 세상적 지식을 자랑하다가 결국에는 용두사미로 끝을 내고 있는 그런 책들을 보면서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성경을 왜 보았는지 조차 의구심 밖에는 안 듭니다.

거의 모든 사람입니다

히브리어의 원어의 뜻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적인 배경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으로는 성경에서 절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풀기 위해서는 상고를 하고 또 상고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상고를 해도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지 않으면 풀 수 없는 것이 성경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지혜입니까?

그런 것은 쓰레기로 버리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목사들이 그렇게 알고 싶어 하는 히브리어 역시도 세상의 지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히브리어의 단어의 뜻을 안다고 해서 거기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습니까? 히브리어로 소제의 원어를 안다고 해서 지금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소제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구약의 율법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뜻을 알고자 해서 히브리어의 원어의 뜻을 찾아보고 있지만 도리어 더 혼란만 되고 있습니다. 그 원어의 뜻이 성경을 푸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방해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되었습니다.

제가 계속해서 종교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절대 다수가 되어 있는 기독교인들이 볼 때는 별 이상한 사람이 다 있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게 생각을 하려고 해도 구원에 대해서 살펴보면 그들을 좋게 말씀을 드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일입니까?

저는 불교가 무슨 짓을 한다고 해도 상광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들은 어차피 세상의 종교입니다 또한 세상 사람들이 문화적으로 도무지 받아들이기 힘든 것을 한다고 해도 저는 그것에 대해서 비판을 하거나 반대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런 일은 우리 구원과는 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누군가를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이상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아니고 세상의 종교인도 아닙니다.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는 길로 인도를 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누가 주님께서 하시는 일마다 반대를 했습니까? 바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바리새인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왜 반대를 했는가 하면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으로 성경을 보면서 그 성경의 문자를 가지고 주님께서 하시는 일을 반대를 했고 결국에는 자기 땅에 오신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가장 악한 일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스스로가 하나님을 가장 잘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볼 때도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주님께서 말씀을 하실 때마다 동문서답을 하면서 반대를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런 일이 있었습니까?

그들은 조상 대대로 히브리어를 사용하고 있었고 또 히브리어로 기록이 된 성경을 본 사람들입니다.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잘 믿을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그들이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 목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신학을 공부를 하면 히브리어와 헬라어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성경을 상고해서 그 성경에서 보하를 캐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히브리어를 공부를 하고 헬라어를 공부를 하는데 모든 시간을 낭비를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학교에서 대학원까지 6-7년 이상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어느 정도 하려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거의 그 언어를 공부하는데 모든 시간을 빼앗긴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성경을 상고를 해서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야 하는데 그들은 그 시간에 자기들의 몸에 맞지도 않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언어입니다

물론 뛰어난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불과 2-3년만 공부를 해도 유창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학교 내내 그것을 공부를 하고 있고 졸업을 하고 나서도 자기의 지적 수준의 척도가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것을 공부하는데 게으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조금 곁길로 갔습니다.

그래도 이 시대 해야 할 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글개역성경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잘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저도 이 성경만 보아서는 모든 뜻을 안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히브리어나 헬라어를 보아서 알 수 있느냐 하면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방언의 은사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그대로 은사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다 같이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방언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모두가 히브리어를 해야 하고 또 헬라어를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방언의 은사를 받은 자가 정말 잘 번역을 해 놓은 성경을 보면 됩니다. 그리고 사전을 찾을 정도로만 알고 있어도 성경을 푸는 데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까지 목사들이 그리고 신학자들이 성경에서 그 의미를 알고자 상고를 했다면 이 시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데 있어서 아주 쉬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 일을 하지 않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 이성적 지식을 종교 안에서 자랑하는데 그쳤다고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누가 있습니까?

아직까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복음을 보려고 노력을 했던 사람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자기가 세상적으로 신학을 공부를 하고 그것을 이 세상의 고상한 말로 포장을 하는데 있어서는 잘 했을지 몰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려고 했던 사람은 없습니다.

5대 제사를 알면 뭐합니까?

소제가 무엇이라는 것을 알면 뭐 합니까? 곡식으로 예물을 삼아 드리는 제사라는 것을 성경의 문자를 보고 알면 뭐합니까? 그런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소제의(מִנחָה) 히브리어 원어를 아는 것이 우리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그 원어의 배경과 뜻을 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소제를 알 수 있습니까?

“누구든지 소제의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그 위에 기름을 붓고 또 그 위에 유향을 놓아”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나 주에게 곡식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누구든지 고운 밀가루를 제물로 바치는데, 거기에 기름을 붓고 향을 얹어서 바쳐야 한다.”

소제입니다

그것을 성경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소제의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로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제사를 율법으로 정하셨습니다. 그리고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각각이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각각의 제사를 정하셨습니다.

제사입니다

문자적으로 드리는 제사가 폐하여졌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을 할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에서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제사를 더 이상 드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제사가 폐하여졌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제사가 우리를 온전케 할 수 없을지라도 우리는 이 제사에 대해서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성경은 한 말씀도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그것을 이 시대 하지 않고 있다고 해도 우리는 성경에서 왜 하나님께서 제사 제도를 만드셨는가를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제사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아니 성경에서 문자적으로 알고 있는 제사에 대해서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성경에 소제를 정하셨으며 그 소제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가를 알아야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습니다.

베드로전서2:5절을 보면

“너희도 산 돌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우리 성도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제사를 행하는 그런 제사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시게 받으실 신령할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구약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제사를 기뻐하시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성경을 보고 문자 그대로 행위로 드리는 제사를 기뻐하시지 않는다고 계속해서 말씀을 하면서 제사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령한 제사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는 것이 신령한 제사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살리심을 받은 것과 같이 우리도 역시 우리 안에 거룩하신 이의 영이 거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 것을 신령한 제사라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를 왜 정하셨습니까?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가 이 제사를 보면서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서 믿음으로 해서 우리가 신령한 제사를 드림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받으시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제사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아는 것으로 소제가 무엇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신령한 것을 찾아야 합니다.

그저 제사 제도를 아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우리는 신령한 것을 찾아서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받으시게 드리는 제사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성도만이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적인 제사가 아닙니다.

이제는 반드시 신령한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그 신령한 것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서 믿는 것이 우리의 제사가 되고 있고 그런 신령한 제사를 드리는 성도를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받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령한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신령하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정도는 불교에 있는 공부를 많이 한 스님도 성경을 한두번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문자가 아니라 의미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소제를 보고 있습니까?

그러면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아야 그것이 신령한 것이 되고 사도 베드로는 우리가 신령한 제사를 드리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소제에 문자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이 없지만 소제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면 그것이 신령한 것이 되고 그것을 알고 믿음으로 해서 우리가 신령한 제사를 드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소제입니다

히브리어의 원어를 안다고 해서 거기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습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때에 따라서는 어느 정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히브리어를 아는 것과 아무 상관이 없이 우리는 한글개역성경에서도 충분히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고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믿는 성도를 신령한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모든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신령한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제까지 거의 모든 신학자들과 목사들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면서 이 세상 초등학문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고운 가루입니다

소제를 정하시고 그 소제를 드릴 때는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소제로 드리라고 했으면 그 고운 가루가 의미를 하고 있는 뜻을 성경에서 알아야 신령한 제사를 드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로마서11:16절을 보면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고운 가루입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고운 가루는 곡식에는 낱알과 껍질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도정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지금 먹는 쌀로 표현을 하면 현미가 되기도 하고 백미가 되기도 합니다. 고운 가루는 백미에 해당이 되는 가루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껍질이 섞이지 않은 것입니다

그것을 로마서에서 사도 바울은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밀의 속알로 가루를 낸 것을 고운 가루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로마서의 말씀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소제입니다

거룩함을 드리는 제사라고 보면 맞습니다. 그러니까 고운 가루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를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예수 그리스도만을 받으신다는 것을 소제라는 제사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것 외에는 받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스라엘이 거룩하지 않은 자기들의 행위로 제사를 드리려고 하다가 하나님으로부터 책망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제사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소제를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것은 거룩한 것만을 받으신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행하는 제사는 행위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신령한 제사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제사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교회 안에서 어떤 행위를 하는 것은 다 제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것으로는 하나님께서 절대로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아무리 교회 안에서 하나님께 드렸다고 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셨다고 주장을 해도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지 않은 것은 받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 소제를 정하셨습니까?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받겠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제사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교회 안에만 나오면 자기들이 어떤 행위를 하고 있고 그것을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시대 예배를 드리면서 헌금을 하면서 그것을 하나님께서 받으셨다고 하는데 거룩하지 않은 것은 절대로 받지 않으십니다.

누구만 받으십니까?

거룩한 고운 곡식 가루만 받으십니다. 이 제사를 모르고 거룩하지 않은 것으로 하나님께 드리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을 멸시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 거룩하지 않은 것으로 드리려고 하는 자체가 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그것이 죄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죄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아무 것이나 드려도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행위를 하는 자체가 죄악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저 종교에 빠져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구원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지위가 높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예물을 드린다고 하면서 쓰레기 더미에 있는 것을 가지고 와서 예물로 드린다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그 사람을 가만히 두지 않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그래서 자기가 율법주의로 있을 때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던 그 모든 행위를 배설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배설물입니다

그것으로 자기가 존경을 하는 사람에게 예물로 드린다 해도 용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거룩하신 하나님께 이 시대 제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여러 가지 자기들의 행위를 가지고 하나님께 받으라고 강요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사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모든 행위가 다 제사입니다 그런데 그 제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배설물로 드린다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기뻐하시겠습니까? 아니 저주를 받을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차라리 제사를 안 드리는 것이 낫지 배설물로 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행위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히브리서10:10절을 보면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성경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에서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않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는 모든 행위를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시도 않으신다는 말씀입니다

소제의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받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 외에 어느 것으로도 받지 않으시겠다고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기독교는 예배를 드리고 있고 찬송을 드리고 있고 헌금을 드리고 있고 기도를 드리고 있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자기들이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거룩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은 거룩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거룩하지 않은 것으로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지 않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소제를 모르고 있고 그저 자기들의 것으로 드리면 좋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문제입니다

네가 어떠한 제사를 드리느냐에 따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도 있고 그것을 받지 않으실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 기독교인은 너무 많은 것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그것들이 거룩한 것이면 참 좋은데 다 배설물과 같은 것입니다 그런 것을 드리면서 자기들이 마음에서 흡족해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고운 가루입니다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이 소제를 받으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거룩하신 분으로 단번에 드리셨습니다. 우리는 이 영의 일을 알아서 믿으면 신령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거함으로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소제입니다

우리는 이 제사를 통해서 반드시 깨달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고운 곡식 가루로 예물을 삼아 제사를 드리는 소제를 받으십니다. 그런데 그 고운 가루가 무엇인가 하변 예수 그리스도를 거룩한 가루라고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의 행위입니다

그것이 우리 인생의 생각으로는 아무리 좋다 여길지라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제사를 모르고 하는 모든 행위는 악한 일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왜 그렇게 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 시대 이방인들도 역시 거룩하지 않은 것으로 예물을 삼아 하나님께 드리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2:20절을 보면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그 위에 기름을 부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히브리어로 이 기름에 대해서 여러분이 안다고 해도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의미를 알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앎으로 해서 소제에서 말씀을 하는 그 기름의 의미를 알 수 있으면 참 좋은데 그렇지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어떤 기름입니까?

히브리어를 볼 때는 감람유라고 대체로 그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감람유라고 해서 우리가 그 의미를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기름이 무엇을 의미를 하고 있습니까? 그것을 사도 요한이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이 제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의 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 영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고 영의 일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소제를 정하시고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그 위에 기름을 부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의미입니까?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 영이신 분을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이 기름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알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영으로 거룩하신 분이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고운 가루 위에 기름을 부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우리 인생의 지혜로는 절대로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름을 부어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룩하신 분이라는 것을 이 소제를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이 없어서 아무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11절을 보면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 모친 마리아의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또 그 위에 유향을 놓아

유향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향입니다 그 향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는 출애굽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향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기도를 하시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향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운 가루입니다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위에 기름을 부으라는 말씀은 영의 일을 가르쳐 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또 그 위에 유향을 놓으라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기도를 해 주신다는 것을 소제를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소제를 드려야 합니다.

실제 이 소제를 드리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성경에서 이 제사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받으신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그것은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또 주님께서 기도를 하심으로 해서 이 모든 제사를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로 가져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고운 기름 가루 한 줌과 그 모든 유향을 취하여 기념물로 단 위에 불사를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가 그 제물을 아론의 혈통을 이어받은 제사장들에게 가져 오면, 제사장은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에서는 가루 한 줌을 걷고, 향은 다 거두어서, 그 제물을 모두 바치는 정성의 표시로, 제단 위에 올려놓고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제물을 불에 태워서 그 향기로 나 주를 기쁘게 하는, 살라 바치는 제사이다.”

기념물로 단 위에 불사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제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을 의미를 하고 있고 그것을 기념물로 해서 단 위에서 불사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일은 정말 우리 인생들에게 있어서는 너무도 중요한 일입니다 그것을 기념을 해서 단 위에서 불사르라고 말씀을 하면서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향기로운 냄새입니다

이 향기로운 냄새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번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때 자세히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려지는 것을 의미를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드려지는 것을 향기롭게 받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기념물입니다

무엇에 대해서 기념을 하고 있습니까? 거룩하신 가루가 드려지는 것을 기념물로 해서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제사를 하나님께서 향기로운 냄새로 받으심으로 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는 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제사가 있고 받지 않으신는 제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모세를 통해서 제사를 정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받으심으로 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성경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이스라엘부터가 너무 모르고 있었습니다. 고운 가루와 기름을 붓고 그 위에 유향을 놓아서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 의미는 전혀 모르고 이스라엘은 문자 그대로 이 일을 했고 이방의 교회는 제사 제도가 번역이 되었다고 하면서 이 말씀을 상고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소제물의 남은 것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릴찌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에 지극히 거룩한 것이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곡식제물 가운데서 살라 바치고 남은 것은 아론과 그 아들들의 몫이다. 이것은 나 주에게 살라 바치는 제물에서 온 것이므로, 가장 거룩한 것이다.”

제사장입니다

그 남은 것은 아론과 그 자손에게 돌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화제 중에 지극히 거룩한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소제의 예물 전부가 다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기 때문에 이 소제물의 남은 것은 지극히 거룩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남은 것을 아론과 그의 자손들에게 돌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시대 제사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거룩한 제사장이 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소제의 제사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남은 것을 제사장들에게 돌리라는 말씀은 우리가 이 소제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거룩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소제물의 남은 것을 아론과 그 자손들에게 돌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소제를 통해서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받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습니다.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역시 거룩하신 이의 영이 거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소제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영의 일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의 문자를 보고 그것을 행위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의미를 알아서 믿어야 합니다. 그런 믿음에 굳세게 서는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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