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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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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8-12-30 20:00 조회 : 262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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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요한복음1:43-51절을 보면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가라사대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나다나엘이 가로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심으로 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는 모든 구속의 일을 하셨습니다. 그것을 사도 요한은 세상에 비추는 참 빛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그 안에 생명이 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입니다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을 시작하면서부터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종교에서 만든 삼위일체의 한 위의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그 분은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다른 표현으로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아들에 대해서는 이사야 선지자가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무슨 말씀이 필요합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영존하시는 아버지로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삼위의 성자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성경이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성경에서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구속의 일을 알아 믿음으로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영의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는 이 영의 일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영의 일에 대해서 전혀 모르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사람의 형상을 입고 우리와 같은 육체로 오신 것을 성경을 아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사실을 믿을 수 없습니다. 아니 이제는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삼위일체가 거의 1700년 가까이 정통의 교리로 내려왔기 때문에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요한복음입니다

사도 요한은 우리에게 이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과 같이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는 그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불쑥 오신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그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모든 일을 하실 것이라고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성경에서 그 예언의 말씀을 보고 풀어서 믿어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분은 참 빛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생명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이 생명에 대해서 사람들은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분의 생명이 우리에게 어떻게 임하시는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그 외에는 어떤 방법으로도 없다는 것을 이 시대 기독교인들도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이 생명의 빛에 대해서 그리고 교회 안에 있는 어두움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뭐 합니까?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을 아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으로 알 것 같으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버리시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에게는 신약 성경이 없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신약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믿으라고 한다면 그것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불의하신 것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구약 성경을 기록할 때 그 안에 충분히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소경이 되어서 그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는 신약 성경이 기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미 구약에서 충분히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를 해 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구약 성경을 보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못 보고 있었습니다.

그 첫째가 무엇입니까?

바로 성막입니다 이스라엘은 매일 성막에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 성막에서 주님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이 시대 구약에서 성막을 보는 기독교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절대로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도 못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방인도 역시 못 보고 있습니다. 사실 이스라엘과 이방인이 다른 것이 무엇입니까? 이스라엘도 성막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못 보고 이방인도 역시 성막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못 보고 있다면 하나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주님을 대적을 했습니까?

그런데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까?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역시 이스라엘과 같이 주님을 대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표면적으로는 분명히 이방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같이 보이지만 실상은 구약을 볼 때 이스라엘과 같이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분은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믿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을 오해를 하고 있고 억지로 성경을 풀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과 300년 만에 이방은 기독교가 되었고 자기들의 지적인 능력으로 하나님을 만들어서 이제까지 믿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다음 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떠나려고 하셨다. 그 때에 빌립을 만나서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빌립입니다

주님께서 이제 사역을 시작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 첫 번째로 빌립을 보시고 그를 부르시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아를 좇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시고 있습니다.

제자입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시고 그들에게 천국 복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아서 잘 알고 있지만 제자들은 당이 바리새인들과 같이 유명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은 모두가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고 빌립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입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빌립을 만나 나를 좇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 그대로 빌립은 주님을 좇았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실 때는 그것을 거절할 수 있는 힘이 사람에게는 없다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제자입니다

얼마나 큰 영광입니까?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그들에게 먼저 복음을 전파하시고 믿을 수 있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불가항력적인 일이라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는 구원이라는 큰 선물을 주시기 위해서 부르시고 있습니다.

영광입니다

제자가 된다는 것은 사람으로서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영광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 영광을 주시는 일이기 때문에 주님께서 빌립을 만나 나를 좇으라고 하시자 빌립이 주님을 좇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도 빌립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요한복음을 통해서 그가 어떠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빌립은 벳새다 출신으로,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고향 사람이었다.”

빌립입니다

그가 누군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벳세다에 대해서는 모두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갈릴리 해안가에 있는 북쪽에 있는 마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안드레와 베드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갈릴리에서 고기를 잡았다는 것이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빌립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지도 않고 또 전해 내려오는 것도 그렇게 많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가 나중에 순교를 당했다는 정도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가 무엇을 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제 이 요한복음을 보면서 그가 어떠한 사람이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는 분명히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하면 이제 뒤에서 그가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 이를 우리가 만났다고 말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 그는 분명히 메시야를 기다리면서 산 사람입니다.

제자 빌립입니다

거의 알려져 있는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가 누군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성경을 본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 다니엘과 마찬가지로 그는 구약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자기들을 구원해 주실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빌립입니다

그리고 나다나엘입니다 이 두 사람은 평소에도 구약 성경을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아마도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볼 때 빌립과 나다나엘은 당시 주류는 아니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빌립이 나다나엘을 만나서 말하였다. "모세가 율법책에 기록하였고, 또 예언자들이 기록한 그분을 우리가 만났습니다. 그분은 나사렛 출신으로, 요셉의 아들 예수입니다."”

빌립과 나다나엘입니다

이 두 사람에 대해서 사람들은 너무 모릅니다. 모를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 요한복음1장45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그 말씀이 도무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 이 시대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 두 사람은 나름대로 성경을 연구를 했고 그 성경에서 복음을 보고 있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로마서1:2절을 보면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시작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복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지금 빌립이 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에서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의 제자 빌립과 나다나엘은 주님을 만나기 전부터 성경에서 이 복음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두 사람입니다

참으로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의 거의 모든 사람은 율법주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은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고 있었고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복음입니다

모세가 율법에 기록했습니다. 그 율법에 무엇을 기록했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지키시는 율법에 대해서 기록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선지자들이 한 결 같이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그 이를 알고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빌립은 주님을 만나고 나서 주님께서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분이라는 것을 믿었다는 말씀입니다

모세가 율법에 기록했습니다.

누구를 기록했습니까? 이 시대 목사들은 요한복음의 말씀을 보면서도 지금 빌립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도무지 깨달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빌립과 나다나엘은 모세가 율법에 무엇을 기록했는가를 알고 있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22:11절을 보면

“양털과 베실로 섞어 짠 것을 입지 말지니라”

신명기24:14-15절을 보면

“곤궁하고 빈한한 품꾼은 너의 형제든지 네 땅 성문 안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를 학대하지 말며 그 품삯을 당일에 주고 해진 후까지 끌지 말라 이는 그가 빈궁하므로 마음에 품삯을 사모함이라 두렵건대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면 죄가 네게로 돌아갈까 하노라“

모세가 율법에 기록했습니다.

무엇을 기록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을 했습니다. 양털은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말씀을 하고 있고 베실은 우리의 의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양털과 베실을 섞어 짠 옷을 입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곤궁하고 빈한한 품꾼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주님께서 포도원에 일하는 품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 한 데나리온을 약속 받고 일을 하는 가난하고 빈한한 품꾼입니다 주님께서 천국을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그 푼삯을 당일에 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모세가 율법에 기록했습니다.

이 율법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품삯을 당일에 주셔야 합니다.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천국을 소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율법에서 한두 가지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빌립과 나다나엘은 주님이 오시기 전에 모세가 율법에 기록한 말씀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시편2:1-2절을 보면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에스겔33:7절을 보면

“인자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을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

아가5:16절을 보면

“입은 심히 다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예루살렘 여자들아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일다”

여러 선지자가 기록했습니다.

아마도 이 말씀들을 보면서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있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빌립과 나다나엘은 여러 선지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한 말씀을 보았고 빌립은 자기가 이제 만났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제자 빌립입니다

그가 어떠한 사람인가는 잘 알려진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요한복음을 통해서 그를 충분히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성경에서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보고 복음이 말씀을 하고 있는 그 이를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성경을 봅니까?

이 시대 성경을 보는 사람이 과연 있습니까? 아니 선지자들이 기록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빌립과 나다나엘은 신약 성경이 있기도 전에 여러 선지자들이 기록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제까지 요한복음을 보고 있는 어느 누구도 이 말씀에 대해서 깨닫지를 못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성경에서 선지자들이 기록한 그이를 만나지 못하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전혀 성경에서 만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빌립과 나다나엘은 성경에서 모세가 율법에 기록한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고 선지자들이 기록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습니다.

너무 중요한 말씀입니다

빌립이 지금 나다나엘에게 말씀을 하고 있는 이 말은 너무도 중요한 말씀이지만 이 시대 목사들은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제자 빌립과 나다나엘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모두가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이스라엘에서 성경에서 주님을 보고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들이고 그들을 주님께서 제자로 부르시고 있습니다.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나다나엘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겠소?" 빌립이 그에게 말하였다. "와서 보시오."”

누가복음18:19절을 보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나다나엘입니다

빌립이 와서 이제까지 자기들이 성경에서 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고 하니까 세상 속된 말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메시야는 분명히 예루살렘에서 나시는데 갈릴리 사람이라고 하니까 갈릴리에서 무슨 선한 것이 있겠느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언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빌립이 와서 나사렛 예수를 만나보라고 하니까 그런 나사렛에서는 선한 이가 오실 수 없다는 것을 나다나엘은 갈릴리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나다나엘의 말입니다

그는 분명히 하나님 한분만이 선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 말로 빌립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니까 무슨 갈릴리에서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고 하면서 하나님은 갈릴리에서 날 수 없다는 것을 빌립에게 말을 하고 있고 빌립은 더 이상 설명을 할 수 없으니까 그럼 네가 와서 직접 만나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가라사대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두고 말씀하셨다. "보아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없다."”

시편59:5절을 보면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일어나 열방을 벌하소서 무릇 간사한 악인을 긍휼히 여기지 마소서 (셀라)”

나다나엘입니다

그가 누군가를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성경은 우리에게 놀라운 영의 비밀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런 말씀들을 보면서도 주님과 제자들이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가 오는 것을 보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를 가리켜 가라사대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나다나엘에게 악한 것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악한 행위를 하지 않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입니다.

주님께서 나다나엘을 가르켜서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가 악한 행위를 하지 않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악이 무엇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나다나엘에게 주님께서 간사한 악인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그는 악을 행하지 않고 있는 사람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이 악에 대해서는 아마도 주님이 오실 때까지 교회는 계속해서 악만 행하다가 저주를 받을 것이 분명합니다. 성경에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도무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입니다

모두가 율법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빌립과 나다나엘은 율법을 지키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주님께서 나다나엘에게 지금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 줄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율법을 지키고 있지 않으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는 나다나엘에게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다나엘이 가로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나다나엘이 예수께 물었다. "어떻게 나를 아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나다나엘입니다

주님께서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세가 율법에 기록한 것을 알고 있고 선지자들이 기록한 복음에 대해서 알고 믿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그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가로되 어떻게 나를 아십니까? 라고 묻고 있습니다. 지금 나다나엘이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내게 율법을 지키지 않고 악을 행하지 않고 살아온 것을 어떻게 아시냐고 묻고 있습니다. 이것은 나다나엘이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만약에 나다나엘이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과 같이 율법을 지켰다면 주님께서 말씀을 하실 때 어떻게 나를 아시냐고 대답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자기는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선지자들이 성경에 기록한 그에 대한 말씀을 보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율법을 지키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주님께서 말씀을 하시니까 어떻게 나를 아시냐고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나다나엘이 놀라고 있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놀라고 있습니까? 주님께서 나다나엘이 율법을 지키지 않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분을 믿으려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니까 믿을 수 있습니다. 다른 것을 말씀을 하시면 의심을 할지 몰라도 나다나엘이 율법을 지키지 않고 살아온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니까 어떻게 나를 아시냐고 하면서 놀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무화과나무 아래서 무엇을 했습니까? 나다나엘은 성경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모세가 율법에 기록한 그가 누군가를 선지자들이 기록한 그가 누군가를 알려고 했습니다.

그는 천국을 소망하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어떻게 성경에 기록한 그를 만나서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런 그에게 주님께서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가 내가 보았다고 말씀을 하니까 주님을 영접을 하고 있습니다.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나다나엘이 말하였다. "선생님, 선생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나다나엘입니다

그는 무화과나무 아래서 주님을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에서 복음을 보고 믿고자 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주님을 만나지는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에 대해서 말씀을 하자 주님을 영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 나다나엘이 바리새인들과 같이 율법을 지키면서 살았다면 주님의 말씀을 듣고도 놀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니 이런 고백을 할 수 없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나다나엘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을 하니까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라고 하면서 영접을 하고 있습니다.

나다나엘에 대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빌립과 나다나엘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두 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두가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그때에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보았고 또 선지자들이 기록한 말씀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자기들을 구원해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주님께서 나다나엘에 대해서 정확히 말씀을 하시니까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내가 너를 보았다고 해서 믿느냐? 이것보다 더 큰 일을 네가 볼 것이다."”

아스라엘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다 어디에 있습니까? 그들은 성전에 있었습니다. 성전에서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율법을 지키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빌립과 나다나엘은 무화과나무 아래서 자기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를 성경을 보면서 상고했습니다.

나다나엘이 놀라고 있습니다.

실제 무화과나무 아래 있었던 것을 말씀을 해서 놀라는 것이 아니라 그가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과 같이 율법을 지키지 않고 오실 매시야기를 기다리면서 구원을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에 대해서 주님께서 말씀을 하신까 나다나엘이 놀라고 있는 것을 보면서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누구를 기다리고 있었는가 하면 모세의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고 또 여러 선지자들이 기록한 그를 만나기 위해서 기다렸습니다. 이제 그가 주님을 직접 만났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아직 나다나엘은 영의 구원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그 영의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네가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시고자 하는 구속의 모든 일을 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빌립과 나다나엘은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복음에 대해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자기가 눈으로 직접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그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셔서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모든 것을 이루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빌립과 나다나엘입니다

우리는 요한복음을 통해서 이 두 사람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이 율법주의로 가고 있는 그때에 모세가 율법에 기록한 그이를 기다리고 있고 또 여러 선지자들이 말씀을 하고 있는 그이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이제까지 성경에서 나를 보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구원을 받는 것을 너희가 직접 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주님께서는 성경을 보고 기다리고 있었던 빌립과 나다나엘에게 천국의 비밀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게 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놀라운 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나엘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빌립과 나다나엘과 같이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지금도 이런 사람들에게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다나엘과 같이 율법을 지키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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