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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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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8-12-23 17:07 조회 : 265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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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요한복음13:12-20절을 보면

“저희 발을 씻기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지금부터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이름은 일이 이룰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로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의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종교입니다

이스라엘이 유대교가 되어서 성경을 보고 그들은 문자에 적혀 있는 기대로 행하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방의 교회 역시도 성경을 보면서 그 문자를 세상의 지혜로 이해를 하고 그것을 그대로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알아야 합니다.

모르고 하는 행위는 반드시 사망에 이르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문자를 보고 그것을 아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13장의 말씀을 보고 거의 모든 사람이 그 문자를 본 그대로 사람의 발을 씻기면서 세족식이라고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사람이 성경을 보면 어떻게 하는가 하면 그것에서 형식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아니 율법을 만들어 내는 탁월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그대로 행위로 따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행위를 하는 것으로 자기들이 다니고 있는 종교가 성경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왜 망했습니까?

주님께서 그들을 왜 책망을 하셨습니까?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보고 그대로 하고 있으니까 주님께서 성경에서 말씀하는 것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도리어 주님을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성전에 가셨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어 쫓으셨습니다. 또 돈 바꾸는 자와 비둘기파는 자의 상을 둘러 엎으셨습니다. 이 일을 보고 제사장과 바리새인이 예수께서 하시는 일이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만약에 그리스도라면 성전에서 매매를 하는 것과 돈을 바꾸는 일과 비둘기파는 일을 구약에서 보았다면 알 수 있는데 그것을 둘러엎으시는 것을 보고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성전 앞에서 그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둘러엎으시고 있습니다. 제사장과 바리새인이 볼 때 그리스도라고 하는 그가 하는 일은 정말로 이상한 일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좋게 말해서 이상한 일입니다

쉽게 우리가 하는 말로 하면 저가 정신이 이상한 자가 아니고는 저렇게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성경에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하고 있는데 더구나 그리스도라고 하는 자가 와서 그렇게 하는 것을 보고 저가 정말 하나님께 로서 왔는가를 다시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었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이상한 분입니까?

이스라엘이 성경을 오해를 하고 있는 것입니까? 우리는 이 일에 대해서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는 일을 성전에서 쫓아내시는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 정당하다고 여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왜 이스라엘이 잘못하는 일이고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 정당한 가를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냥 막연하게 내가 믿습니까?

그 뜻도 알지 못하고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니까 정당한 일이고 제사장과 바리새인이 잘못된 일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실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중에도 그와 같이 일이 너무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 주님이 지금 이 시대 오셨다면 그와 똑같은 일이 있었고 그것을 보고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할 것이 분명합니다.

세족식입니다

이 시대 기독교 안에서 요한복음13장의 말씀을 보고 거의 모든 교회에 의식으로 행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이 세족식을 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가르침을 받고 있는데 가르치는 목사가 제 발을 씻어 준다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이 얼마나 자기를 낮추고 나를 섬기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행위라고 생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세족식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형교회를 다니지를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작은 교회들은 송구영신예배나 특별한 때가 되면 목사가 일일이 그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의 발을 씻겨 주는 의식을 하고 있습니다.

의식이 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일을 자기들이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성경에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이 세족식을 하는 것을 반대할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이 말씀을 보고 교회 안에 있는 사람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 주님이 오셨다면 발을 씻기러 떠온 물이 있는 대야를 엎어 버리셨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스라엘이 성전에서 매매를 하는 것을 보시고 돈을 바꾸는 자의 상과 비둘기를 파는 자의 상을 둘러엎으신 것과 같이 대야를 둘러엎으셨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의식입니다

얼마나 경건한 의식이 되어 있습니까?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이 세족식을 교회 안에서 하면 목사들이 자기들을 얼마나 섬기려고 하는가를 생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목사에 대한 신뢰가 마치 성경을 바로 전하는 자로 생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가 무슨 말을 하든지 성경대로 하고 있다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세족식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도 의식이 되어 있으면 율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갈라디아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의식을 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은 사람이라고 말을 할 수 없습니다.

누가 세족식을 했습니까?

어느 사도가 주님께서 이 일을 하셨다고 해서 그 제자들에게 이 일을 했습니까? 주님이 하셨다고 해서 아무 것이나 다 해도 된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보고 행위로 하고 있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가 그 행위를 왜 하는가를 알지 못하고 있다면 그는 사망에 이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행위를 하는데 있어서는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너희가 성령을 어떻게 받았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성령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 갈라디아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다란 복음에 빠져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입니다.

감성적인 사람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감성이 종교성을 만들어 내고 있고 그 종교성이 결국에는 행위로 발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런 종교성에 쉽게 빠져서 그것을 보고 자기들이 믿음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종교에 빠져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저희 발을 씻기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뒤에, 옷을 입으시고 식탁에 다시 앉으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알겠느냐?”

주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셨습니다.

제자들은 주님이 누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특히 사도 베드로 같은 경우에는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주님께서는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주님께서 발을 씻기시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도 베드로가 무엇이라고 말을 합니까? 주께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 절대로 내 발을 씻기지 못하시리라고 말을 하니까 주님께서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다고 말씀을 하니까 베드로가 내 발 뿐 아니라 머리와 손도 씻겨 달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이미 목욕한 자는 발 밖에 씻을 필요가 없다고 말씀을 하면서 온 몸이 깨끗하다고 말씀을 하면서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님께서는 유월절을 드시고 난 후에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을 아시고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발을 씻기셨습니다.

우리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를 보고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다 씻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옷을 입으시고 난 후에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까?

주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이유를 알고 있습니까? 이 시대는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없기 때문에 이 성경말씀의 문자를 보고 자기들이 마치 예수님이나 되는 것과 같이 교회 안에서 발을 씻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모르고 하면 죄가 됩니다. 죄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악한 일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주님께서 왜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는가를 모르면서 자기들의 교회 안에서 실제로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욥기38:19-20절을 보면

“광명의 처소는 어느 길로 가며 흑암의 처소는 어디냐 네가 능히 그 지경으로 인도할 수 있느냐 그 집의 길을 아느냐”

욥기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욥은 철저한 율법주의자였습니다. 그가 욥기를 통해서 자기의 지식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자기가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기가 왜 이러한 고난을 당해야 하는 줄을 모르고 그런 말을 다 하고 난 후에 하나님의 공평한 저울에 달려 보고 싶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욥에게 하나님께서 폭풍가운데서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욥에게 아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38장부터 계속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이 말씀을 다 듣고 난 후에 40장에서 욥은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미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오리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내가 한두번 말하였은즉 다시는 더하지도 아니하겠고 대답지도 않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욥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전입니다

그는 자기의 의를 주장을 하면서 자기가 왜 고난을 당해야 하는 줄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폭충 가운데서 말씀을 하시니까 그 말씀을 다 듣고 나서는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라고 하면서 더 이상 대답지 않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욥입니다

자기는 다 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네가 무엇을 아느냐고 하면서 말씀을 하니까 욥은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고 내가 스스로 한 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를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알지 못하고 하는 말 그리고 알지 못하고 하는 행위가 어떻다는 것을 이 기대 기독교인들은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르기 때문에 이 시대 기독교 역시 이 말씀을 문자 그대로 보면서 세족이라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이것을 그대로 의식으로 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종교성에 빠져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당당하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욥은 율법주의자입니다

그 율법주의에게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랑을 해 주셔서 구원을 해 주시는가를 가르쳐 주는 것이 욥기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욥은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를 했어도 이 시대는 욥기를 보면서도 하나님께서 욥기를 통해서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시는 줄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주님께서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안다면 그들은 종교 안에서 그런 세족식 같은 것을 하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모르기 때문에 종교 의식으로 세족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식을 보면서 사람들은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습니다.

언제 이 일을 하셨습니까? 바로 유월절 전에 주님께서 이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라가실 때가 이른 줄을 아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 일을 하시는가 하면 이제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기 전에 제자들을 보내시기 위해서 하시고 계십니다.

유월절입니다

우리는 이 절기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이 그냥 기록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깨달을 수 있게 선지자들을 통해서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대충 보고 있어서 이 말씀을 깨닫지를 못하고 종교에 빠져 세족식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월절입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과 삼년 반 동안 함께 계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먹이셨습니다. 이제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승천을 하시면 주님의 말씀과 같이 내가 가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셨습니까?

이제 주님께서 부활승천하시고 난 후에 제자들을 세상으로 보내시기 위해서 이 일을 하시고 난 후에 내가 너희에게 행한 일을 너희가 아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자들은 이때는 아직 몰랐지만 성령이 그들에게 오시고 난 후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너희가 나를 선생님 또는 주님이라고 부르는데, 그것은 옳은 말이다. 내가 사실로 그러하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선생이 되시고 또 주님이 되십니다. 주님은 제자들과 삼년 반 동안 계시면서 선생이 되셔서 천국 복음을 가르쳐 주셨고 또 그들을 구원해 주시는 주님으로써 이 세상에 오셔서 이 모든 구속의 일을 이루셨습니다.

지금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선생이 되어서 너희를 삼년 반 동안 가르쳤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일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 천국 복음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제 그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고 난 후에 주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셔서 천국으로 올라가시고 제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셔서 주남이 하셨던 일을 하게 하시고 있습니다.

유월절을 다 먹이셨습니다.

주님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시면 이제 세상에는 제자들이 남아서 그 일을 해야 합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내가 너희를 세상에 보내시겠다고 하면서 발을 씻겨 주시는 일을 하셨습니다. 발을 씻겨 주시고 이제 내게 세상에 너희를 보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주님이 부활승천하시고 난 후에 제자들은 세상에 보냄을 받아서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주이며 선생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겨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남의 발을 씻겨 주어야 한다.”

이 말씀입니다

성경의 문자를 보고 이 말씀 그대로 주님께서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다고 말씀을 하니까 실제 자기들끼리 발을 씻기는 것이 옳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발을 씻기는 일을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교회 안에서 벌어지고 있지만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성경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모르면 종교에 빠져 사망에 이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종교에 빠쟈 교회 안에서 이러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이 말씀을 보고 그대로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육체로 하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육체로 하는 순간 그것은 행위가 되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그렇게 행위를 교회 안에서 하고 있는 사람들은 절대로 성령을 받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잘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 문장만 보고 생각을 하지 마시고 앞에 있는 말씀도 보고 뒤에 있는 말씀도 보면서 전체적으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 목사들은 그렇게 성경을 보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으로 모두가 사망에 이르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한 것과 같이, 너희도 이렇게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성경입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한글개역성경 만큼 잘 번역이 되어 있는 성경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번역은 아무리 보아도 이 말씀을 이해하기가 힘들게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한글개역성경을 우리에게 주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믿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주님께서 무엇을 행하셨습니까? 제자들에게 발을 씻기시는 일을 행하셨습니까? 주님께서 지금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성경을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그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오셔서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먹이셨습니다.

주님께서 행하신 일입니다

이 말씀을 보고 주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셨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그 일을 말씀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제자들에게 이 세상에 오셔서 유월절을 먹이셨습니다. 우리가 복음서를 보아서 잘 알고 있듯이 주님께서는 영의 일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영의 일을 제자들이 다 듣고 있었습니다.

유월절 전입니다

이제 유월절이 왔습니다. 이제까지 주님께서는 무엇을 행하셨는가 하면 선생이 되어서 천국복음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가 되셔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인생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한 모든 구속의 일을 이루시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도 행하게 하려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것으로 본을 보여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님께서는 아버지께로 돌아가시니까 이제 제자들이 세상에 남아서 이 일을 하게 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복음을 전파하게 하기 위해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것으로 본을 보여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이 말씀을 이해를 못하니까 아니 깨닫지를 못하니까 실제 주님과 같이 자기들이 교회 안에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을 함으로 해서 자기들이 성경 말씀과 같이 행하고 있다는 것을 보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생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그것을 주님께서는 육체로 보여주셨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자들이 세상에서 복음을 전하고 또 그 제자들을 보내는 일에 대해서 본을 보이시면서 너희도 이렇게 행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발을 씻기는 것을 행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같이 이 세상에 나가서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본을 보이셨습니다.

실제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실제 그렇게 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영의 일에 대해서 이렇다는 것을 나타내시면서 본을 보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성경을 보고 이것을 실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세족식이라고 하면서 교회 안에서 경건한 의식으로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종이 주인보다 높지 않으며, 보냄을 받은 사람이 보낸 사람보다 높지 않다.”

보냄을 받은 자입니다

그리고 보내는 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제 영으로 부활을 하시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 되십니다. 하나님으로서 이제 제자들을 보내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크지 못 합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손수 물을 대야에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의미는 모르고 그저 성경에 문자로 되어 있는 말씀만 보고 있습니다.

천국복음입니다

이 복음에 대해서 깨닫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천국은 보화와 같습니다. 그 보화를 세상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주인이 누군가 하면 주님입니다 그리고 그 보화를 세상에 주기 위해서 우리가 상상하기도 힘든 일을 하게 하기 위해서 주님께서 제자들을 보내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그대로 하면, 복이 있다.”

세족식을 하고 있습니까?

그들이 이 일을 알고 행하는 자들입니까? 그들은 이스라엘의 바리새인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이 유대교에 빠져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면서 자기들이 육체로 행한 것과 같이 이 시대 기독교인들 역시 성경을 봄녀서 세족식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사야52:7절을 보면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너희가 이 일을 알고 행하면

주님께서 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셨습니까? 선생이 되어 주가 되어서 제자들을 섬기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내가 이렇게 발을 씻겨 줄 정도로 너희를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이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자들의 발입니다

이제 그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주님께서는 아시고 계십니다. 그 아름다움 발을 주님께서는 손수 씻어 주시면서 이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것을 이사야서에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우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발입니다

주님께서는 먼저 유월절을 제자들에게 먹이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님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시면서 그 제자들을 보내시기 위해서 아름다운 발을 씻겨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이 영의 일을 알고 행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유월절도 먹지도 않은 사람들이 서로 발을 씻긴다고 하면서 이것을 실제로 하고 있습니다.

알고 행하면 복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고 이 일을 실제로 행위로 하면 저주가 있다는 것을 또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셨는가도 모르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종교에 빠져 사람들의 발을 씻기고 있고 그 발을 씻김을 받는 사람들은 성경에 있는 말씀을 그대로 행하는 것을 보면서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고 행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서로 유월절을 먹이는 일입니다 이 일을 하면 복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먹이심으로 해서 그들이 구원을 받은 것과 같이 우리도 이 일을 알고 유월절을 먹이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나는 너희 모두를 가리켜서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내가 택한 사람들을 안다. 그러나 '내 빵을 먹는 자가 나를 배반하였다' 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다.”

시편41:9절을 보면

“나의 신뢰하는 바 내 떡을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먹이셨습니다.

그러나 시편의 말씀과 같이 가륫 유다가 주님을 팔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응하게 됨으로 해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떡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생명을 주는 떡을 제자들에게 먹이셨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아버지께로 가시면서 제자들에게 너희가 이 일을 행하라고 하면서 실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본을 보임으로 해서 이 일을 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이 말씀을 보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 일을 하신 것이 아니라 그 일은 본으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어떠한 일을 하셨는가 하면 시편의 말씀과 같이 제자들에게 생명의 떡을 먹이셨습니다. 그러나 그 성경을 응하게 하시려고 가륫 유다가 주님을 바리새인들에게 팔았습니다.

성경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모르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이스라엘의 바리새인과 같이 됩니다. 그들이 구약 성경을 보고 다 자기들의 육체로 행하는 행위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방의 교회 역시 성경을 보고 자기들의 육체로 행위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일이 악한 일이 되어서 저주를 받고 있지만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이름은 일이 이룰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로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내가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미리 말하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하여금 '내가 곧 나'임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성경을 응하게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하시는가 하면 제자들에게 믿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이제 아버지께로 올라가시면 그 일을 보고 제자들은 주님께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영생을 얻고자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해서 기록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구약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고 그 구약 성경을 보면서 그것이 응하게 된 역사를 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의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보내는 사람을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영접하는 사람이요,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영접하는 사람이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기독교라는 종교가 만들어 놓은 삼위일체라는 신 때문에 사람들이 성경을 보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삼위일체로 이 시대 기독교인 모두가 다른 신을 섬기는 일을 함으로 해서 저주를 받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성자가 아니라 우리가 아버지라고 부르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을 주님께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의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같습니다.

주님과 하나님은 같은 분이라는 것을 주님께서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는 삼위일체라는 신을 믿으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유일하신 참 하나님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성자라고 폄하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자 하나님으로 믿지 마시고 유일하심 참 하나님으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믿는가에 따라서 구원을 받을 수 있고 저주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 어디에도 삼위일체를 근거할 비유의 말씀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입니다 그분이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모든 구속의 일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다 먹이시고 보내시고 있습니다. 그 제자들이 이방에 보내심을 받음으로 복음이 전파가 되었고 우리가 성경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성경을 바로 깨달아 주님을 영접함으로 해서 구원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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