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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하리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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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8-12-02 22:19 조회 : 54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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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하리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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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18:5-12절을 보면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의 하는 것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파하거나 멸하리라 한다고 하자 만일 나의 말한 그 민족이 그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리라 한다고 하자 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 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케 하리라 한 선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 그러므로 이제 너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며 계책을 베풀어 너희를 치려하노니 너희는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너희 길과 행위를 선하게 하라 하셨다 하라 그러나 그들이 말하기를 이는 헛된 말이라 우리는 우리의 도모대로 행하며 우리는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하리라 하느니라”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섭리 가운데서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이 믿는다는 것은 그냥 종교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을 받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믿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토기장이의 비유를 보아도 알겠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은 자의 적으로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면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성경에 먼저 하고자 하시는 뜻을 먼저 말씀을 하시고 난 후에 하십니다.

토기장이입니다

그것은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토기장이가 아무 그릇이나 파상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그가 만들고자 했던 그릇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여건에 의해서 그 그릇이 나오지 않을 때 그것을 파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도 그것을 미리 성경에 다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약에 이스라엘을 예표로 해서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 율법에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사람의 이성으로 생각하는 그런 말씀이 아니라 그 안에는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깊은 비밀이 담겨져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사람의 이성으로는 그것을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 성령을 보내주셔서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있습니다. 그 뜻을 알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토기장이 비유에서 말씀을 하는 그가 토기를 파상하는 이유를 알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저 문자를 안다고 해서 성경을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을 사도 바울은 이 세상 초등학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그런 초등학문에서 벗어나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솔직한 심정입니다

이 시대는 성경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깊이 생각을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문제는 성령을 받아야 하는데 이 시대는 교회 안에 있는 자기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가 성령을 받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어떻습니까?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악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악에 대해서 성경에 무수히 많은 말씀을 하고 있지만 심지어는 성경을 수백 번 읽었다고 하는 목사들도 이 악에 대해서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자기들의 이성적 지식을 따라 이 악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성경을 이 세상 초등학문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리스도편지에서 이런 말씀들을 전한다 해도 사람들이 듣지를 않는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이 이 복음을 듣는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늘 말씀을 하고 있지만 다수는 종교에 빠져서 살아가게 되어 있고 아주 극소수의 사람만이 복음을 듣고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우리의 예표입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까? 단지 이스라엘이 잘못해서 그들을 깨우쳐 주기 위해서 그랬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하고 있는 모든 일을 이 시대 반복을 해서 그대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듣지를 않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입니다

눈물의 선지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망해가는 이스라엘에게 선지자로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듣지를 않고 있습니다. 도리어 선지자의 말씀과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레미야의 말씀을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 전체가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듣지를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하시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우리 이방인을 구원하시기 위한 예표입니다 그들을 세워서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로 가는 것을 보고 이 시대 우리에게 깨닫게 하기 위해서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역시 이스라엘과 같이 악을 행하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가 하면 그것을 악이라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이스라엘이 악을 행하는 것을 말씀을 하자 이스라엘에 선지자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아주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선지자의 말씀은 달랐습니다.

이 시대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예표로 보여주시고 있습니다. 다만 이 시대는 예표를 보여 주셨기 때문에 더 이상 선지자를 보내 주시지 않고 있을 뿐입니다

이방인들이 하나님을 믿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보내 주셔서 이스라엘에게 하나도 없다고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은 우리 이방인들에게 같이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시대 역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만 다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선지자를 보내 주시지 않습니다. 성령을 보내 주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성령이라는 것이 말씀 그대로 영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증명을 할 수 없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다수가 거대한 종교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으로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는 선지자가 없습니다. 선지자를 잘 아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에 수많은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있었지만 선지자는 그 시대 한 사람이 나타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안에 있는 그 모든 사람들이 선지자가 전하는 말씀에 반대를 했다는 것 역시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제사장과 장로입니다

그들이 누군가 하면 이 시대 목사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선지자가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가 하면 이스라엘의 제사장과 장로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어도 이 시대 목사들은 하나님을 아주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을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주셔서 책망을 하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목사들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방인은 이스라엘보다 못했으면 못했지 더 잘하지 않는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 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느 때입니까?

이스라엘이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치 아니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거룩케 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다와 이스라엘 전체가 그렇게 하고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일부의 사람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가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이해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그 백성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키 아니하고 안식일을 거룩케 하지 않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지자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이스라엘이 깨닫고 있습니까? 예레미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를 하지 이스라엘이 어떻게 대답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죄악이 무엇이며 우리가 하나님께 범한 죄는 무엇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죄악을 모르고 있고 자기들이 하나님께서 범한 죄도 모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해가 됩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셔서 책망을 하시자 우리의 죄악이 무엇이며 우리가 하나님께 범한 죄가 무엇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이렇게 묻는다는 것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와서 그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을 도무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레미야서를 보고 있는 거의 모든 목사들도 역시 막연하게 이스라엘이 죄악이 있고 범죄를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 그들의 죄악이 무엇이고 하나님께 범죄한 것을 말하는 목사는 거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십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게 너희가 죄악을 행하고 있고 여호와께 범죄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제사장과 장로들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주 잘 믿고 있는데 무슨 말을 하고 있느냐고 하면서 그럼 이야기를 해 봐라 우리의 죄악이 무엇이며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그러자 예레미야 선지자가 말씀을 합니다.

너희가 다른 신들을 쫓아서 그들을 섬기며 나를 버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희가 악을 행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하고 있는 말씀을 이스라엘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지자를 심지어는 죽이려고까지 했습니다.

이해가 됩니까?

그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문자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 자기들에게 다른 신들을 섬기고 있다고 하고 있고 악을 행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니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예레미야서를 보고 이 시대 목사들도 역시 예레미야 선지자가 하고 있는 말씀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신을 섬긴다고 하니까 이스라엘이 진짜 다른 신을 섬기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악을 행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니까 자기들이 이성적 지식으로 알고 있는 악을 행했나 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보내셔서 이스라엘을 책망하시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그 말씀의 의미를 몰랐기 때문에 결국에는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이 선지자들이 전하는 말씀을 깨닫고 돌이켰다면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바벨론의 포로가 되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모릅니다.

바벨론의 포로가 되고도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어떻게 다른 신을 쫓아서 섬겼는지를 모르고 있고 자기들의 죄악을 모르고 있고 여호와께 어떻게 범죄를 한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시대 역시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벨론의 포로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를 않아서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만 그렇습니까? 요한계시록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역시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역시 망해서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포로가 되어 있다는 것조차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의 하는 것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아, 내가 이 토기장이와 같이 너희를 다룰 수가 없겠느냐? 나 주의 말이다. 이스라엘 백성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 안에 있듯이, 너희도 내 손 안에 있다.”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누구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일부의 사람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가 악을 행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이 말씀은 이방인 전체가 역이 악을 행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토기장이의 비유입니다

토기장이는 자기가 원하는 그릇을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그릇이 나오지 않으면 깨뜨려 버리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스라엘에게도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토기장이가 자기가 만든 그릇을 깨뜨리는 것과 같이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면 깨뜨려 버리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을 통해서 나타내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말씀에 청종치 아니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왜 청종치 아니하였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선지자가 하는 말씀의 의미를 모르고 우리의 죄악이 무엇이냐고 묻고 있고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모릅니다.

죄악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하나님께 어떻게 범죄를 했는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릇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토기장의의 비유를 통해서 토기장이가 진흙으로 만든 그릇을 파상하듯이 너희가 내 손에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바벨론의 포로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럼 이 시대는 알고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 시대 역시 똑같은 말씀을 하고 있지만 역시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육적으로 바벨론의 포로가 되게 하시고 이 시대는 영적으로 바벨론의 포로가 되게 하셨지만 깨닫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육의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는 영의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선지자를 보내 주셔서 책망을 하고 실제 그들의 몸으로 당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성령을 보내 주시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시지 않은 사람은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파하거나 멸하리라 한다고 하자 만일 나의 말한 그 민족이 그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내가 어떤 민족이나 나라의 뿌리를 뽑아내거나, 그들을 부수거나 멸망시키겠다고 말을 하였더라도, 그 민족이 내가 경고한 죄악에서 돌이키기만 하면 나는 그들에게 내리려고 생각한 재앙을 거둔다.”

이스라엘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 말씀을 하실 때는 이스라엘이 얼마나 악을 행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어떻습니까? 우리의 죄악이 무엇이냐고 묻고 있고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말이 됩니까?

선지자는 너희가 죄악을 저지르고 있고 여호와께 범죄를 하고 있어서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셔서 말씀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 도대체 우리가 잘못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그런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의 포로가 되실 것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말씀을 합니다.

이스라엘의 멸망에 대해서 말씀을 합니다. 그러고 나서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그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해여 뜻을 돌이키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이제까지 악을 행하면서 살아서 바벨론의 포로가 되게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그들이 악에서 돌이키면 재앙을 내리시지 않겠다는 말씀입니다

만일

있을지도 모를 뜻밖의 경우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악에서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보내셔서 이스라엘에게 말씀을 하시지만 이스라엘은 악에서 돌이키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악을 행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이 악을 행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악에 대해서는 성경에 수도 없이 많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계속해서 악을 행하면서 살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스라엘은 이 악에서 돌이키지를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 세상에 악한 사람도 자기가 악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인이 말을 하면 가능한 돌이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이 그 악에서 돌이키지를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행위가 악이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은 하나님을 너무 잘 믿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들이 악을 행한다고 생각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악에 대해서 알아야 그 악에서 돌이킬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잠언13:19절을 보면

“소원을 성취하면 마음에 달아도 미련한 자는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하느니라”

잠언26:11절을 보면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이 악에서 돌이키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악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고 그것을 돌이킬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왜 그들이 악에서 돌이키지를 않는가를 잠언에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미련한 자는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지만 미련한 자는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 그대로 이스라엘은 모두가 미련한 자가 되어서 악에서 떠나지를 않아서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시는데 돌이킴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미련한 자입니다

교회 안에 이 미련한 자가 많이 있습니다. 아니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스라엘 전체가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악에서 돌이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미련해서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함으로 결국에는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재앙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미련한 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혜로운 자인가 미련한 자인가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도리어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랬던 것과 같이 이 시대 역시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하고 있지만 자기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악에서 떠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악에서 돌이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일 그들이 악에서 돌이키면 하나님께서 내리시기로 하신 재앙을 돌이키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우리의 죄악이 무엇이며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미련한 자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미련한 자가 어떻게 행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교회 안에 있는 미련한 자의 행위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미련한 자는 계속해서 교회 안에서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개입니다

누가복음에서 주님께서 한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씀 중에서 개들이 나사로의 헌데를 핥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한 부자는 율법주의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말씀을 하고 있고 개들은 그 부자를 따르는 모든 이스라엘의 율법주의자들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입니다 그것이 악이라는 것을 우리는 반드시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그는 평생을 교회 안에서 악만 행하다가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재앙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악에서 돌이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이방인들에게도 같이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지키는 것을 좋아하고 있고 그것이 악이라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안 됩니다

사람의 이성으로는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악이라는 것을 어떻게 깨달을 수 있습니까? 안 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대 역시 모두가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지키는 것이 율법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재앙입니다

이스라엘 전체가 재앙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예레미야 시대에 공의를 구하고 진리를 따르는 자가 하나도 없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다 미련한 자가 되어서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함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재앙르 그대로 받고 말았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 악에서 떠난 사람이 있습니까?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단이나 정통이나 할 것 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재앙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교회 안에 있는 자기들은 재앙을 당하지 않는 것으로 성경을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리라 한다고 하자 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 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케 하리라 한 선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러나 내가 어떤 민족이나 나라를 세우고 심겠다고 말을 하였더라도, 그 백성이 나의 말을 순종하지 않고, 내가 보기에 악한 일을 하기만 하면, 나는 그들에게 내리기로 약속한 복을 거둔다.'”

하나님입니다

아브라함을 통해서 약속을 하셨습니다. 네 자손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대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을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가나안에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세우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스라엘은 조상 대대로 악만 행하면서 살았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이 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련한 자가 되어서 율법을 지키고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을 문자 그대로 지키면서 살아왔고 그것이 악이라는 것을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구원은 단지 가나안에 들어가서 사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을 하면 그들의 영혼을 구원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악에서 떠나지를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이스라엘은 영혼 구원에 대해서 깨달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그저 자기들이 가나안에 사는 것을 원했습니다. 아니 그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통해서 영혼 구원을 말씀을 하시고 있고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에 말씀을 하신 것과 같이 하늘의 별이 되게 하시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성경을 보고도 깨달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너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며 계책을 베풀어 너희를 치려하노니 너희는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너희 길과 행위를 선하게 하라 하셨다 하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너는 이제 유다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너희에게 내릴 재앙을 마련하고 있으며, 너희를 칠 계획도 세우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어서, 각기 자신의 사악한 길에서 돌이키고, 너희의 행동과 행실을 고쳐라.”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했습니다. 왜 싫어했는가 하면 성경을 보면서 지혜를 구한 것이 아니라 미련한 자가 되어서 율법을 지키는 일에 열심을 냈습니다. 그 율법을 지키는 일이 악에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거절하는 일이 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이스라엘만 모르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 역시 모르고 율법을 지키는 것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스라엘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악에서 돌이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너희에게 재앙이 임할 것이니까 악에서 돌이켜 너희 길을 선하게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잠언의 말씀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 예레미야서를 보고 있는 우리 이방인들에게 똑같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이방인들도 역시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악에서 돌이키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요한계시록에서 말씀을 하는 재앙이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임하고 있지만 자기들은 재앙을 당하지 않고 세상 사람들이 당한다고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 길과 행위를 선하게 하라고 말씀합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들은 성전을 보고도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없어서 믿을 수 없었습니다.

성경입니다

처음부터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셨는가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둔 이스라엘은 믿지를 않고 악을 행하는 일에서 떠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악에서 떠나 선한 길과 행위를 하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주님이 오셨을 때는 율법주의의 정점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말하기를 이는 헛된 말이라 우리는 우리의 도모대로 행하며 우리는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하리라 하느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네가 이렇게 말하면, 그들은 이르기를 '그럴 필요 없다. 우리는 우리 생각대로 살아가겠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고집대로 행동하겠다'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이스라엘에게 악에서 돌이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예레미야 선지자가 하는 말씀을 듣고 이는 헛된 말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비단 이스라엘만의 일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입니다

제가 그것을 악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그 악에서 떠나라고 말씀을 하면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거의 모든 사람은 저에게 똑같은 말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 사람이 헛된 말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심지어는 사단의 계략이라고 하명서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율법을 지키지 말라고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악입니다

누가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지극히 당연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악에서 돌이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저가 헛된 말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은 우리의 생각대로 하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입니다

절대로 사람의 이성에서는 그것에서 돌이킬 수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사람은 분명히 율법을 지키는 것이 옳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면 사람들은 이 글을 보고 저가 헛소리를 하고 있다고 하면서 비난을 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재앙을 육적으로 당했습니다.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70년간을 종살이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수백 년이 지나고 나서 주님이 오셨을 때 이스라엘은 율법주의의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율법을 지키는 일이 선하고 의롭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악한 마음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주님이 오셨을 때 그들은 율법을 가지고 계속해서 시비를 했습니다. 자기들의 마음이 강퍅한 대로 그들은 율법을 지키는 일에서 떠나지를 못 했습니다. 그런 그들이 결국에는 로마에 의해서 다시 완전히 멸망을 하고 말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방인들 역시도 이스라엘과 똑같이 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도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악한 일이라고 하면 자가 헛소리를 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율법을 잘 지키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악에서 떠나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지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에서 떠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을 구원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에서 떠나 구원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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