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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온전히 망하게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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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8-11-25 22:33 조회 : 84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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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온전히 망하게 되었도다​​​​

미가2:1-5절을 보면

“침상에서 악을 꾀하며 간사를 경영하고 날이 밝으면 그 손에 힘이 있으므로 그것을 행하는 자는 화 있을찐저 밭들을 탐하여 빼앗고 집들을 탐하여 취하니 그들이 사람과 그 집 사람과 그 산업을 학대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이 족속에게 재앙 내리기를 계획하나니 너희의 목이 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요 또한 교만히 다니지 못할 것이라 이는 재앙의 때임이니라 하셨느니라 그 때에 너희에게 대하여 풍사를 지으며 슬픈 애가를 불러 이르기를 우리가 온전히 망하게 되었도다 그가 내 백성의 산업을 옮겨 내게서 떠나게 하시며 우리 밭을 나누어 패역자에게 주시는도다 하리니 그러므로 여호와의 회중에서 제비를 뽑고 줄을 띨 자가 너희 중에 하나도 없으리라”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을 보고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단지 그들에게만 이 말씀을 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이 이스라엘에게만 말씀을 하고 있다면 우리는 구약의 말씀들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선지자들의 말씀을 보면서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왜 봅니까?

이스라엘이 잘못했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 봅니까? 아니 이스라엘이 잘못을 하고 하나님께서 그들을 어떻게 회복시키는가를 알기 위해서 보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구약의 이스라엘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예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악을 행했습니다.

그러면 이방의 교회도 역시 악을 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가 선자자도 역시 같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백성들아 너희는 다 들을찌어다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은 다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어느 일부의 백성이 잘못을 해서 미가 선지자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백성들아 너희는 다 들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일부의 사람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향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성경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는 성경을 너무 자의적으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을 통해서 우리 이방인들을 깨우치기 위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을 이스라엘만의 일로 치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떻게 이스라엘 전체가 타락을 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느 일부의 사람이 타락을 해서 선지자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전체가 타락을 함으로 해서 선지자를 보내서 깨우치시고 있지만 이스라엘이 듣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방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보다 더 타락의 길로 가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선지자들이 이스라엘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지만 실상은 이방의 교회를 향해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의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의 얼마나 된다고 생각을 합니까? 이방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얼마나 많은가를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지를 원하시고 있지만 이스라엘도 그렇고 이방의 교회도 역시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재앙입니다

성경을 깨닫지를 못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있어서 재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성경을 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기독교인들도 역시 자기들이 성경을 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성경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말이 됩니까?

이스라엘 전체가 악을 행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런데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 하면 그들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자기들은 하나님을 잘 믿어서 악을 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믿음은 감성이 아닙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생명이 걸려 있다는 것을 늘 생각해야 합니다. 영원한 생명의 문제를 그저 감성적으로만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성도는 정말 성경을 보면서 냉정할 정도로 차가운 이성을 가지고 이 영생의 문제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너무 감성에 치우쳐 있습니다. 성경을 보고 또 보고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해도 사람의 지혜로는 성경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가 쉽지 않는데 이미 종교화가 되어 있는 사람들은 그 종교에서 전하는 모든 소리를 듣고서 마치 진리를 듣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냉정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도행전을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베뢰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들이 사도 바울이 전하는 복음을 듣고 어떻게 했는가 하면 간절한 마음으로 받고 성경을 보면서 사도 바울이 전하는 말씀을 맞는가를 살펴보았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시대도 그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너무 감성에 빠져서 성경을 보는 눈이 흐려져 있습니다.

간절해야 합니다.

생명에 대해서 절실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내 영혼의 문제에 대해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물론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다 그렇다고 말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그들은 전혀 절실하지가 않습니다.

종교입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매너리즘에 빠지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매너리즘이 어디에서 오고 있는가 하면 행위를 보는데서 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한번 그 행위를 할 때는 잘 모르지만 그것을 계속적으로 하다보면은 자기가 하고 있는 그 행위로 하여금 종교에 빠지게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쉽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이 어렵다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만 있다면 그 말씀을 듣고 믿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복음을 전하는 자가 없었다는 것을 우리는 또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침상에서 악을 꾀하며 간사를 경영하고 날이 밝으면 그 손에 힘이 있으므로 그것을 행하는 자는 화 있을찐저”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악한 궁리나 하는 자들, 잠자리에 누워서도 음모를 꾸미는 자들은 망한다! 그들은 권력을 쥐었다고 해서, 날이 새자마자 음모대로 해치우고 마는 자들이다.”

시편36:4절을 보면

“저는 그 침상에서 죄악을 꾀하며 스스로 불선한 길에 서고 악을 싫어하지 아니하는도다”

미가 선지자입니다

그가 언제 있었는가 하면 유다 왕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있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로 가기 전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깨우치시기 위해서 미가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선지자들의 전하는 말씀의 의미를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선지자입니다

이스라엘이 선지자들이 전하는 말씀을 들었으면 아니 선지자들이 말씀을 전할 때 그것을 몰랐어도 그 의미를 알고자 간절한 마음을 가졌다면 이스라엘은 절대로 포로가 되지 않았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스라엘 백성 모두가 악을 행하고 있는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보내 주셔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들은 듣지를 않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 이방인의 예표라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이렇게 악을 행하고 있었다면 이 시대 역시 악을 행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미가 선지자를 보내주셔서 그들에게 침상에서 악을 꾀하고 간사를 경영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입니다

이 악에 대해서는 깨닫고 있는 자가 거의 없습니다. 이 시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이렇게 이스라엘의 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 하면 자기들은 악을 행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 악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왜 이렇게 많이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악을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이렇게 악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고 있어도 하나님을 믿는 자기들만은 악을 행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의 말씀을 그대로 인용을 하고 있습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다윗의 시편은 주님의 말씀과 같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합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시는 말씀과 같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바리새인들에게 악한 세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복입니다

성경에서 인용을 해서 선지자들이 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에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그대로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렇게 반복적으로 말씀을 해도 악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악을 행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고 심지어는 그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12:20절을 보면

“악을 꾀하는 자의 마음에는 속임이 있고 화평을 의논하는 자에게는 희락이 있느니라”

야고보서1:22절을 보면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디도서1:10절을 보면

“복종치 아니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특별히 할례당 가운데 심하니”

악을 꾀하는 자입니다

마가 선지자는 시편의 말씀을 인용을 해서 침상에서 악을 꾀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하고 있는가 하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다의 백성들이 다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유다 백성 전부가 그렇게 했다면 이 시대 이방인 역시 그렇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악을 꾀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그것을 잠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을 꾀하는 자는 속임이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악에 대해서는 성경에서 거의 다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고 인용을 찾아서 알게 말씀을 하고 있어서 사람들이 깨닫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악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악을 모르면 그는 평생을 교회 안에서 악만 행하다가 사망의 길로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그 비유의 말씀들을 그리고 인용의 말씀들을 잘 찾아서 악이 무엇인가를 분명히 알아야 악을 행할 수 없습니다.

악을 꾀합니다.

그러고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악에 대해서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만 주의 깊게 살펴 보아도 악에 무엇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악을 꾀하는 자의 마음에는 속임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이런 말씀을 보고 그저 속임이 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속임이 무엇인가를 성경에서 알아야 누가 악을 꾀하는 자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성경의 인용을 전혀 찾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스스로가 악을 꾀하고 있는지를 깨달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속임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주의 형제 야고보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고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도를 행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속이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입니다

이 말씀을 깨닫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야고보서 강해를 하면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온전케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 없는 우리에게 그 율법의 의를 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율법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도입니다

자유하는 온전한 율법을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다는 것을 성경에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율법을 완전케 하심으로 해서 우리가 그 율법의 의를 받아들임으로 해서 더 이상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이 도를 실행을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속이는 자입니까?

이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내 것으로 가져옴으로 해서 나에게 율법을 온전히 지키신 이의 영이 거한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듣고 행하려면 이제 더 이상 율법을 지켜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이 도를 듣고도 율법을 지키고 있다면 그는 속이는 자가 된다는 것을 주의 형제 야고보가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까?

그는 악을 꾀하고 속이는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엇에 대해서 속이는 자인가 하면 복음에 대해서 속이는 자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단 한 가지라도 율법을 지키면 이렇게 속이는 자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이 도에 대해서 전혀 듣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 도를 먼저 들어야 행하고 말고 할 것인데 아예 도에 대해서 듣지를 못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도를 듣지도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정말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모두가 교회 안에서 악을 꾀하고 행하는 자로 살다가 주님께서 오실 때 악한 자로 진노를 받게 된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악을 꾀하는 자는 마음에 속임이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속이는 자인가 하면 도를 듣기만 하고 행하는 자가 되지 않는 자가 속이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초대교회는 이 도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시대는 이 도에 대해서 아예 듣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듣지를 못하니까 모두가 속이는 자가 되어서 교회 안에서 악을 행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누가 속이는 자입니까?

그것을 디도서에서 복종치 아니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특별히 할례당 가운데 심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할례에 대해서는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 모든 율법을 대표하는 것이 할례입니다 할례당이라는 말씀은 율법을 지키는 자들의 당이라는 말씀입니다

복음에 복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헛된 말을 하며 속이고 있습니다. 누가 그렇게 하고 있는가 하면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다 시대에 그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이렇게 모두가 악을 꾀하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하고 있는 행위가 악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악입니다

이 악에 대해서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계속해서 이 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아무리 말씀을 드려도 사람의 이성으로는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악이라는 제 말씀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답답한 마음만 가지고 있습니다.

잠언23:3절을 보면

“그 진찬을 탐하지 말라 그것은 간사하게 베푼 식물이니라”

간사를 경영합니다.

누가 간사를 경영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미가 선지자를 보내서 유다에 있는 모든 백성이 간사를 경영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간사를 경영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이스라엘도 몰랐고 이 시대 역시 아무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진찬입니다

이 시대는 성경을 이 세상 초등학문으로 만들어 버리고 있습니다. 이 잠언의 말씀을 보면서도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세상에서 먹는 음식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목사들이 그렇게 가르치면서 진찬을 탐하지 말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우리 영의 일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풀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무엇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먹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내 살은 생명을 위한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그 안에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것이 생명의 떡이 될 수도 있고 진찬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잠언에서 그것을 진찬을 탐하지 말라 그것은 간사하게 베푼 실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어떤 식물을 먹느냐에 따라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도 있고 저주를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간사하게 베푼 식물입니다

내가 먹고 있는 말씀이 무슨 식물인가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간사하게 베푼 식물인가 아니면 신령한 식물을 먹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는 이렇게 두 가지 식물이 있습니다. 그러나 거의 모든 교회는 간사하게 베푼 진찬을 먹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진찬입니다

우리 성도는 진찬을 먹어서는 안 됩니다 아니 누군가 진찬을 먹으라고 해도 우리는 먹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모두가 이 진찬을 탐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이 먹기에 좋은 식물이 진찬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다 백성입니다

그들이 침상에서 악을 꾀하고 간사를 경영하면서 날이 밝으면 그 손에 힘이 있으므로 그것을 행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다 백성 모두가 악을 행하고 있고 진찬을 탐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는 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화가 있을찐저

주님께서 누구에게 말씀을 하셨습니까? 마태복음23장에서 바리새인과 서기관에게 이 말씀을 7번이나 하셨습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율법을 지키고 외식을 하는 자들이었습니다. 이 시대 역시 똑같이 율법을 지키고 외식을 하면서도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은 그렇게 했어도 자기들은 그렇지 않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생각을 합니까? 이스라엘이 지키는 것은 율법이라고 하고 있고 그들이 하는 행위는 외식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하고 있는 행위는 믿음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행위를 하면서도 이 잘못된 말로 인하여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과 같이 화를 당하게 되면서도 깨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밭들을 탐하여 빼앗고 집들을 탐하여 취하니 그들이 사람과 그 집 사람과 그 산업을 학대하도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탐나는 밭을 빼앗고, 탐나는 집을 제 것으로 만든다. 집 임자를 속여서 집을 빼앗고, 주인에게 딸린 사람들과 유산으로 받은 밭을 제 것으로 만든다.”

악을 꾀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렇게 하고 있는가 하면 유다에 있는 모든 백성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미가 선지자를 통해서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육적으로 듣고 있는 당시 사람들에게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해가 됩니까?

유다에 살던 모든 백성입니다 그들 모두가 밭들을 탐하여 빼앗고 집들을 탐하여 취하니 그들이 사람과 그 집 사람과 그 산업을 학대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겠습니까? 어느 특정한 사람들을 가르쳐서 말씀을 하면 혹시 이해가 될 수 있어도 그 백성 모두가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 이해가 되겠습니까?

성경입니다

문자 그대로 보면 어느 누구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문자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아니 미가2장1절의 말씀이 시편에서 인용이 되었다고 해도 사람들은 받아들이지를 않습니다. 성경에 인용이 되어 있는 것만 받아들이지 같은 말씀이라고 해도 인용이 안 되어 있으면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이 시대 사람들입니다

탐하는 자들만 있습니다.

어느 한 사람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유다에 있는 모든 백성 전체가 그렇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육적으로 보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지만 영의 일로 보면 우리가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통해서 우리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1:39절을 보면

“또 너희가 사로잡히리라 하던 너희의 아이들과 당시에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던 너희의 자녀들도 그리로 들어갈 것이라 내가 그 땅을 그들에게 주어 산업이 되게 하리라”

산업을 학대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 산업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 세상에서 우리가 먹고 사는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렇게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영의 일을 깨달을 수 없고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산업입니다

그것을 신명기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너희가 사로잡히리라 하던 너희의 아이들과 당시에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던 너희의 자녀들도 그리로 들어갈 것이라 내가 그 땅을 그들에게 주어 산업이 되게 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산업이 무엇입니까?

가나안은 천국의 모형입니다 그 가나안을 이스라엘에게 주시면서 산업이 되게 하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국을 주시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다에 있는 백성들이 이 산업을 학대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산업을 학대를 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학대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함으로 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가 하면 악을 꾀하고 간사를 경영함으로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유다에 있는 백성들이 율법주의에 빠져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학대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 시대는 어떻습니까?

모두가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미가 선지자 시대의 유다에 있던 백성들과 같이 모두가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바리새인과 같이 모두가 율법을 지키고 있고 외식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고 구원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바로 깨닫지를 못하면 똑같은 일을 반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이 족속에게 재앙 내리기를 계획하나니 너희의 목이 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요 또한 교만히 다니지 못할 것이라 이는 재앙의 때임이니라 하셨느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계획하였으니, 이 재앙을 너희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너희가 거만하게 걸을 수도 없을 것이다. 그처럼 견디기 어려운 재앙의 때가 될 것이다.”

재앙입니다

악을 꾀하고 간사를 경영하고 천국에 가는 것을 학대를 하고 있다면 당연히 재앙을 당해야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악을 꾀하는 것이 그리고 간사를 경영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 시대 역시 재앙을 당하면서 그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유다입니다

그들은 실제 재앙을 당했습니다. 어떻게 되었습니까? 히스기야 시대를 지나면서 유다는 급속히 타락의 길로 갔고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해서 포로가 되어 끌려가는 재앙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 바벨론이 무엇을 상징하고 있는가를 이 시대는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바벨론입니다

유다는 실제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바벨론이 어디에 나오고 있습니까? 요한계시록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비록 유다는 육적으로 재앙을 당했지만 이 시대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은 영적으로 재앙을 당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화가 있습니다.

반드시 화를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유다에 백성들에게 화가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비유의 말씀들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 이 시대 이방인들 역시 율법을 지키면서도 자기들이 재앙을 당할 것이라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앙의 때입니다

육적으로 재앙이 오지 않는다고 안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다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예표로 해서 그들이 했던 모든 것을 경계로 해서 우리 이방인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역시 악을 꾀하고 있고 간사를 경영을 하면서도 자기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이 족속입니다

어느 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유다는 이 시대 교회를 상징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다라는 족속 모두가 재앙을 당한다는 것은 이 시대 기독교라는 전체가 재앙을 당한다는 것을 예표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수입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일부의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시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서 가나안에 들어가는 그 여정만 보아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예표로 그것을 보여 주시지 않았습니까?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장정이 60만 명이 나왔지만 가나안에 들어간 사람은 단 두 사람이었다는 것을 명심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은 그저 맹목적으로 자기들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인 이스라엘도 극히 일부만이 가나안에 들어갔는데도 그 성경을 똑똑히 보고 있는 그들이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때에 너희에게 대하여 풍사를 지으며 슬픈 애가를 불러 이르기를 우리가 온전히 망하게 되었도다 그가 내 백성의 산업을 옮겨 내게서 떠나게 하시며 우리 밭을 나누어 패역자에게 주시는도다 하리니”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 날이 오면, 사람들이 너희를 두고서 이러한 풍자시를 지어서 읊을 것이다. 슬픔에 사무친 애가를 지어서 부를 것이다. '우리는 알거지가 되었다. 주님께서 내 백성의 유산의 몫을 나누시고, 나에게서 빼앗은 땅을 반역자들의 몫으로 할당해 주셨다.'”

그때입니다

어느 때입니까?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포로가 될 때를 미가 선지자를 통해서 미리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선지자를 보내 주셔서 이스라엘에게 경계를 하고 있지만 그들은 선지자가 하는 말씀을 도무지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깨달았으면 어떻게 합니까?

그들은 율법주의에서 벗어났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가는 그 순간까지도 이스라엘은 율법주의에서 벗어나지를 못했습니다. 그런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상징하는 나라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서 살아보라고 하셨습니다.

율법의 포로입니다

이스라엘은 율법의 포로가 되어서 악을 꾀하고 간사를 경영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율법을 상징하는 나라에서 포로가 되어서 살아보라고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실제 하나님께서는 마기 선지자가 예언을 한 그대로 이스라엘에 행하셨습니다.

포로가 되어 갔습니다.

그때 실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애가를 부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산업을 옮겨 버리셨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말씀을 이 시대 이방인들이 성경에서 보면서도 왜 이스라엘이 그렇게 되었는가를 깨닫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이방인은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왜 이스라엘이 하나님으로부터 재앙을 당했는가를 깨닫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니 도리어 더 율법주의로 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역사는 반복을 한다는 그 세상 말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성경을 보는 눈이 감겨져 안타깝게도 영의 일에 있어서 재앙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회중에서 제비를 뽑고 줄을 띨 자가 너희 중에 하나도 없으리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총회에서 줄을 띄워 땅을 나누고 제비 뽑아 분배할 때에 너희의 몫은 없을 것이다.”

가나안 땅입니다

그 땅을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이 제비를 뽑았습니다. 그렇게 제비를 뽑아서 그 땅에 거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유다에 있는 모든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심으로 해서 여호와의 회중에서 제비를 뽑고 줄을 띨 자가 너희 중에 하나도 없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성경은 계속해서 하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다 전체를 통틀어서 하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얼마나 안심을 하고 있습니까? 이런 말씀들을 보면서도 이스라엘만의 일로 치부를 하고 자기들은 모두가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도 없다고 하나님께서 미가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시대 역시 악을 꾀하고 간사를 행하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 중에서는 천국을 가는데 있어 제비를 뽑고 줄을 띨 자가 너희 중에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악입니다

이 악에 대해서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이 악을 모르면 교회 안에서 이스라엘과 같이 전체가 재앙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악을 꾀하고 간사를 경영을 했다면 이 시대 역시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그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영적으로 재앙을 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율법을 단 한 가지라도 지키고 있는 사람은 오직 믿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의 형제 야고보의 말씀을 잘 깨달아서 도를 보고 실행을 하는 자가 되어서 구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율법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영원한 축복을 누리시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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