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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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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8-11-07 21:51 조회 : 48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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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요한복음2:1-11절을 보면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가나의 혼인 잔치입니다

우리는 복음서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합니다. 이 요한복음은 사도 요한이 주님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나타내면서 기록했다고 보아야 합니다. 주님은 분명히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시작부터 태초의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아니라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성경 어디에도 삼위일체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삼위일체는 교부였던 아타나시우스에 의해서 주장이 되었고 그것을 공회에서 채택을 해서 이제까지 기독교의 교리로 삼고 있습니다.

삼위일체가 맞습니까?

그렇다면 사도 요한은 분명히 성자에 대해서 말씀을 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아서 잘 알고 있지만 성경 어디에도 성자라는 말씀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요한 역시도 삼위일체의 성자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들입니다

성자와 아들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자는 삼위일체의 한 위의 하나님을 말을 하고 있고 아들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육신을 입고 오신 것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아들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모든 구속의 일을 마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만에 영으로 부활하심으로 해서 영이신 하나님이 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하나님입니까?

성경 어디에 그것을 직접적으로 아니 비유적으로라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이 시대 성경을 거의 문자적으로 보고 있는 그들이 유독 이 성령에 대해서만은 비유도 없는데도 하나님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고 모든 사람이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진리의 영입니다

이 진리의 영이 하나님이었다면 사도 요한은 이 요한복음을 기록하면서 성령이 하나님이라는 말씀을 기록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가장 자세히 기록을 한 성경에서 성령이 하나님이라는 직접적인 표현이 없다는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이 요한복음은 주님께서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말씀들이 주님께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비유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주님께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고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다릅니다.

저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만약에 저에게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으라고 강요를 한다면 차라리 하나님을 안 믿는 쪽을 택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제 생명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하나님을 믿으면서 아니 사람이 만든 사람의 이성으로 만든 하나님을 믿으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어리석은 일입니다

성령이 하나님입니까?

만약에 그렇다면 성경은 분명히 성령이 영광을 나타내는 것을 말씀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광을 나타내시는 주체가 누군가 하면 오직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 어디에도 성령이 영광을 나타냈다는 말씀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의 마지막 절입니다.

그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가나 혼인잔치에서 무엇을 나타내셨는가 하면 영광을 나타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광을 나타내시며 그의 제자들이 믿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나 혼인 잔치에서 주님께서 하신 일이 무엇인가 하면 하나님으로서 영광을 나타내시는 일이었고 그것을 제자들이 보고 믿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믿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이 영광을 나타내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나타내시는 영광을 보고 우리가 믿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주님을 그렇게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문제가 많은 말씀입니다

거의 모든 목사들이 이 가나 혼인 잔치의 성경말씀을 어떻게 해석을 하고 있는가 하면 주님께서 하인들에게 말씀을 하시자 그 하인들이 순종을 함으로 해서 표적이 나타났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맹목적인 순종을 강요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순종을 해야 물이 변해서 포도주가 될 수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씀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육체적으로 종교에게 순종을 하라고 이 말씀을 기록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은 주님께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으로서 이 세상에 오셔서 표적을 나타내신 일입니다. 그것이 영적으로는 영광을 나타내시는 일이고 그것을 보고 제자들이 믿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이 시대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을 가지고 믿는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복음서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에게 말씀을 잘못하신 것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입니까?

아마도 이 글을 처음 보는 기독교인들은 뭐 저런 이단도 다 있구나 하고 생각할 것이 분명합니다. 지금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모두가 저를 이단이라고 해도 저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성경에 삼위일체를 근거할 수 있는 말씀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입니다.

그분을 성자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분을 삼위의 한 위에 하나님이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얼마나 폄하를 하고 있는 말이라는 것을 모르고 함부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하나님이라고 했던 것과 같이 이방의 교회 역시 삼위일체라는 하나님을 만들어서 자기들의 하나님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사흘째 되는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 잔치가 있었다. 예수의 어머니가 거기에 계셨고, 예수와 그의 제자들도 그 잔치에 초대를 받았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것을 사도 요한이 하나님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요한복음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복음서에 따라 같은 말씀이 있고 또 전혀 다른 말씀이 있습니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이 4복음서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같은 말씀이 있고 전혀 다른 말씀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마태, 마가, 누가복음은 거의 비슷하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요한복음만은 그 시작부터가 전혀 다르게 출발이 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의 각 저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보는 시각에 따라 달리 기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요한복음은 주님을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어서 더욱 다르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사흘 되던 날입니다

언제부터 사흘이 되던 날입니까? 세례 요한이 주님을 보고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말씀을 하고 난 후에 사흘이 되는 날입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제 세례를 받으시고 성령이 그 위에 오시는 것이 있은 후 사흘 되던 날입니다

사도 요한입니다

1장에서 무엇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나다나엘을 만나시고 난 후에 가나 혼인 잔치에 참석을 하셨습니다.

혼인 잔치입니다

이스라엘의 혼인잔치입니다 저도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신랑의 집에서 며칠 동안을 혼인 잔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또 이스라엘의 전통 혼인 잔치를 찾아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처음 사역을 하시는 날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처음으로 사역을 하시는 날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 날에 주님께서는 가나 혼인 잔치에 참석을 하셨습니다. 이 혼인 잔치를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자 하는 뜻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성경의 사건입니다

그냥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 우리에게 영적으로 의미가 있는 말씀입니다 이 영의 일을 비유로 해서 실제 이스라엘에 있었던 일을 가지고 비유로 해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있던 실제 혼인 잔치에서 있었던 일을 가지고 우리에게 혼인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혼인 잔치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신랑으로 오셨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 해서 혼인 잔치가 시작이 되었고 실제 마태복음에서는 주님께서 혼인 잔치의 비유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우리를 혼인 잔치에 부르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육적인 혼인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육적인 사람입니다 쉽게 말을 해서 신랑이 있고 신부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이 세상에 신랑으로 오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의 일에 있어서 우리가 천국에 가는 일을 혼인 잔치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우리 성도들을 그 잔치에 부르시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혼인 잔치입니다

그 혼인 잔치를 통해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와 어떻게 연결이 되는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분명히 신랑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천국 복음을 전파를 하시고 우리 안에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영이 거할 수 있게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육의 일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의 영의 일을 깨닫게 해 주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혼인 잔치에 참석을 하셨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통해서 이제 우리 성도가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거의 모든 말씀은 이렇게 육의 일을 통해서 영의 비밀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보아야 합니다.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지니,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말하기를 "포도주가 떨어졌다" 하였다.”

혼인 잔치입니다

이스라엘의 혼인 잔치입니다 며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포도주가 모자라서 없다고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혼인 잔치에서 포도주가 없다면 그것은 더 이상 잔치를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왜 주님이 이 혼인 잔치에 오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그 의미를 모르고 그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주님께서 물이 변하게 해서 포도주가 되게 하셨다고만 하면서 주님께서는 그런 기적을 일으키실 수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육적인 혼인 잔치입니다

며칠을 하는 혼인 잔치에서 포도주가 없다면 그 잔치는 더 이상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비유로 해서 영적인 혼인 잔치에서 포도주가 왜 있어야 하는가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 포도주의 의미를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창세기14:18절을 보면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아브라함입니다

우리가 창세기의 말씀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소돔에 살다가 전쟁이 나서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포로가 되어가고 있다는 말을 듣고 아브라함이 자기 집에서 기르고 있는 삼백 팔십 인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그들을 쳐서 파하고 조카 롯과 빼앗겼던 모든 것을 다시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때입니다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멜기세덱에 대해서는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누군가를 히브리서를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전쟁에서 승리를 하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맞이하면서 그를 축복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를 주었습니다.

그것을 히브리서에서는 예수님을 가르쳐서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영원한 제사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는 율법으로 하면 레위 지파를 따라 제사장들이 있었는데 그 제자사장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영원한 제사장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대 제사장입니다

주님은 유다 지파에서 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적으로는 제사장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왜 대제사장이 될 수 있는가를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나타났던 살렘 왕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대 제사장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땅에 있는 제사장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제사장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히브리서에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아 영원한 제사장이 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멜기세덱이 전쟁에서 승리를 하고 오는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요한복음에서 내가 곧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떡입니다

그것은 생명의 떡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포도주입니다 이 포도주는 앞으로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시는 것을 의미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포도주가 아니라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에게 가지고온 포도주입니다.

포도주입니다

율법을 진노의 포도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에게 가지고 온 포도주는 진노의 포도주가 아니라 이제 뒤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좋은 포도주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것을 먹음으로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포도주라는 것을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떡과 포도주입니다

주님의 살을 먹어야 합니다. 리고 주님께서 이루신 율법의 의가 우리에게 있어야 합니다. 이 율법을 우리가 지키고자 했을 때는 그것이 진노의 포도주가 되고 주님이 지키셨을 때는 그것이 좋은 포도주가 되는데 아브라함에 전쟁에서 이기고 왔을 때 멜기세덱이 가지고 온 포도주는 좋은 포도주입니다

혼인 잔치입니다

그 혼인 잔치에 포도주가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러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혼인 잔치를 하는데 있어서 포도주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이 포도주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람들이 먹는 포도주가 없지만 그것은 영적으로 주님이 가지고 오신 포도주가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진노의 포도주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에게 가지고 온 포도주는 구원을 주는 포도주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어느 포도주를 먹어야 하는가 하면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에게 가지고 온 포도주와 같은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주시는 포도주를 먹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구원입니다

우리는 생명의 떡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생명의 떡을 먹더라도 주님께서 이루신 율법의 의가 내게 있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그 포도주가 없다면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저 단순히 우리가 마시는 포도주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혼인 잔치에서 육의 일을 통해서 영의 일을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포도주가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반드시 포도주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진노의 포도주가 아니라 좋은 포도주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처음으로 표적을 행하신 것은 바로 창세기에서 아브라함에게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온 것과 같이 혼인 잔치에서 물로 된 포도주를 만드심으로 해서 주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실제 포도주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실제 포도주가 없는 것을 비유로 해서 이제 주님께서 물로 된 포도주를 만드심으로 해서 주님께서는 하나님으로서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나타내시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그것이 나와 당신에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아직도 내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예수의 어머니입니다

혼인 잔치에 함께 청함을 받아서 포도주가 없는 것을 보고 주님께 포도주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 성경은 이해하기 힘든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육적인 일은 주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온갖 잡일에도 상관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혼인 잔치에서 가장 중요한 술이 없다 해도 주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스라엘의 혼인 잔치입니다

그것은 육적인 일입니다 주님께서 비록 그곳에 청함을 받았지만 그 일은 사실 주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니 유리 육적인 일에 있어서는 주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자기들의 육적인 일 시시콜콜한 일까지도 주님과 상관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중요합니까?

인간적으로는 평생에 한번 하는 혼인 잔치입니다. 그 잔치에서 포도주가 없다는 것은 너무도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런 우리 인생의 일에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말 이 문제는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혼인 잔치입니까?

우리 인생에게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 혼인 잔치를 망칠 수 있는 포도주가 없다는 것은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잔치를 망치는 일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단호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각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 너무 샤머니즘에 빠져 있습니다. 주님께서 일일이 자기들의 일을 간섭하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상이 기독교를 점점 더 샤머니즘에 빠지게 하고 있지만 육체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자기 육체의 일을 일일이 간섭하시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주님께서 우리 육체의 일을 일일이 간섭을 하시면 우리는 한 시도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필요합니까?

내가 육체적으로 필요한 것이 있습니까? 주님께서는 아무 상관도 없으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그것을 얻기 위해서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들의 혼인 잔치가 있으면 심지어는 날씨까지 좋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기독교인들입니다

주님의 때입니다

주님께서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포도주를 주실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좋은 포도주는 주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구속의 일을 이루셔야 우리에게 주실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오셨습니까? 창세기의 말씀과 같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주님께서 가지고 오신 떡도 먹지를 않고 있고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포도주를 먹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혼인 잔치를 통해서 주님께서는 포도주가 없는 이스라엘에게 물로 포도주를 만들어서 주시고 있습니다.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 어머니가 일꾼들에게 이르기를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세요" 하였다. 그런데 유대 사람의 정결 예법을 따라, 거기에는 돌로 만든 물항아리 여섯이 놓여 있었는데, 그것은 물 두세 동이들이 항아리였다. 예수께서 일꾼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항아리에 물을 채워라." 그래서 그들은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웠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떠서, 잔치를 맡은 이에게 가져다 주어라" 하시니, 그들이 그대로 하였다.”

성경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정말 잘 보아야 합니다. 이 말씀을 보고 거의 모든 목사들이 순종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이 하인들이 순종을 함으로 해서 물이 포도주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 거의 모든 목사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교회 안에서 순종을 강요를 하고 있고 그렇게 순종을 하면 물이 포도주가 된 것과 같이 표적이 나타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순종입니까?

우리가 순종을 해야 주님께서 표적을 나타내실 수 있습니까? 아니 우리가 순종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까? 이 하인들이 순종을 하지 않았다면 항아리에 물이 포도주가 될 수 없습니까? 우리는 정말 성경을 오해를 해서는 안 됩니다

혼인 잔치입니다

이 하인들이 순종을 하고 안 하고는 이 말씀과 사실 거의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가장 먼저 무엇을 하심으로 해서 영광을 나타내셨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 말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께서 좋은 포도주를 이 혼인 잔치에 주시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이 혼인 잔치에 포도주가 없는 것은 주님께서 상관하실 일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생각을 하고 이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마치 상관이 있는 것과 같이 생각을 하고 말씀을 보기 때문에 이 하인들이 순종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생각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들이 순종을 하든지 안 하든지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실 일을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순종과 상관이 없이 주님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일에 우리 인생의 도움이 필요한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생각이 스스로를 망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잔치를 맡은 이는, 포도주로 변한 물을 맛보고, 그것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지 못하였으나, 물을 떠온 일꾼들은 알았다. 그래서 잔치를 맡은 이는 신랑을 불러서”

물로 된 포도주입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이 변해서 포도주가 된 것이 아니라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변했다는 것과 되었다는 것은 거의 비슷합니다. 그러나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변하다

이전과 달라지거나 딴것으로 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되다 성질이나 상태가 바뀌거나 변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물이 포도주가 된 것은 국어의 어법상 변한 것이 아니라 된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번역에서는 각각의 차이가 있게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물입니다

그것이 포도주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물의 성질이 바뀐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물에 대해서는 굳이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것이 무엇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포도주가 되었다는 것이 더 중요한 말씀입니다

포도주입니다

혼인 잔치에는 반드시 포도주가 있어야 합니다. 어느 포도주가 있어야 하는가 하면 좋은 포도주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가나 혼인 잔치에 그 포도주가 없는 것을 주님께서 물로 포도주를 만들어서 좋은 포도주를 주었습니다. 이 표적을 보고 제자들이 믿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표적입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나타내신 첫 번째 표적이라는 것을 먼저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혼인 잔치에 꼭 필요한 포도주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이 혼인 잔치에 포도주를 있게 함으로 해서 우리 영의 일을 깨닫게 하시고 있습니다.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연회장입니다

그가 신랑을 불러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신랑은 주님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혼인 잔치는 처음부터 영적인 의미를 우리에게 깨닫게 하시기 위해서 주님께서 청함을 받으시고 그곳에 참여를 하셔서 포도주가 없는 것을 보고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것입니다

그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있는 혼인 잔치를 비유로 해서 영의 일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혼인 잔치는 이스라엘에서 실제 있던 혼인 잔치입니다 그 혼인 잔치에 반드시 포도주가 있어야 합니다. 어느 포도주가 있어야 하는가 하면 좋은 포도주가 있어야 합니다.

세상입니다

이 연회장이 말한 것과 같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포도주를 내고 이제 사람들이 취하면 낮은 것을 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세상에서 혼인 잔치를 하고 있는 세상의 일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주시는 포도주는 어떤 포도주인가 하면 좋은 포도주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가7:9절을 보면

“네 입은 좋은 포도주 같을 것이니라 이 포도주는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미끄럽게 흘러 내려서 자는 자의 입으로 움직이게 하느니라”

히브리서10:1절을 보면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세상의 혼인 잔치입니다

처음에는 좋은 포도주를 주고 나서 사람들이 취하면 낮은 것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포도주를 주시고 있는가 하면 좋은 포도주만을 주시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물로 만든 포도주는 좋은 포도주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그것은 진노의 포도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히브리서에서는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이라는 포도주는 참 형상이 아니고 주님께서 주시는 포도주가 참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아가서에서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입니다 교회는 어떤 말씀이 전파가 되고 있는가를 아가서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네 입은 좋은 포도주 같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이렇게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좋은 포도주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좋은 포도주입니다

그 포도주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포도주입니다 우리에게 이 포도주가 있어야 합니다. 비록 주님의 때가 되지 않았지만 주님께서는 물로 이 좋은 포도주를 만들어서 혼인 잔치에 포도주를 있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포도주는 좋은 포도주입니다. 그 좋은 포도주만이 우리를 온전케 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첫 번째 표적입니다

그것은 단지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으로 영광을 나타내셨다고 하면 안 됩니다. 이런 성질의 변화를 보고 영광을 나타내셨다고 하면 안 됩니다 제자들이 겨우 그것을 보고 믿었다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믿었다는 말씀을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누가 영광을 나타내시고 있습니까? 처음에 말씀을 드렸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영광을 나타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사도 요한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만드신 것으로 영광을 나타내셨다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좋은 포도주를 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의미로 영광을 나타내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제자들이 믿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영광을 나타내셨습니다.

단지 물로 된 포도주를 만드신 것으로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아니라 때가 아직 되지 않았지만 주님께서는 혼인 잔치에서 좋은 포도주를 주셨습니다. 이 표적은 창세기에서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기고 온 것과 같습니다.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믿었습니다.

어떻게 믿었습니까? 주님을 살렘의 왕으로 믿었습니다. 주님께서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었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좋은 포도주를 주셨습니다. 이것을 첫 번째 이적으로 보이셨고 주님께서는 때가 되셔서 이 모든 것을 이루시고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성경에서 이 영광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가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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