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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내 백성은 나를 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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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8-07-11 21:45 조회 : 1,936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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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 내 백성은 나를 잊고 ​​​​

예레미야18:13-17절을 보면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누가 이러한 일을 들었는가 열방 중에 물어 보라 처녀 이스라엘이 심히 가증한 일을 행하였도다 레바논의 눈이 어찌 들의 반석을 떠나겠으며 원방에서 흘러내리는 찬물이 어찌 마르겠느냐 대저 내 백성은 나를 잊고 허무한 것에게 분향하거니와 이러한 것들은 그들로 그 길 곧 그 옛길에서 넘어지게 하며 곁길 곧 닦지 아니한 길로 행케 하여 그들의 땅으로 놀랍고 영영한 치소가 되게 하리니 그리로 지나는 자마다 놀라서 그 머리를 흔들리라 내가 그들을 그 원수 앞에서 흩기를 동풍으로 함같이 할 것이며 그들의 재난의 날에는 내가 그들에게 등을 보이고 얼굴을 보이지 아니하리라”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아니 그들은 하나님을 열심히 믿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 줄을 전혀 몰랐습니다. 그저 자기들의 조상 대대로 믿어왔던 사람의 이성을 따르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몰랐습니다.

자기들이 우상을 섬기면서도 그것이 우상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선지자들이 진리의 말씀을 전하면 도리어 핍박을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자기들이 어떤 죄를 짓고 있는지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이성입니다

그것으로는 알고 있었습니다. 자기들이 무슨 죄를 짓고 있는지를 너무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영의 일을 말씀을 하면서 구원을 받지 못하는 죄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선지자들이 말씀을 하는 그것에 대해서 전혀 알지를 못해서 도리어 하나님 앞에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이스라엘은 죄를 지었습니다. 어떤 죄를 지었는가 하면 도덕적인 죄가 아니라 영적인 죄를 지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에 열심을 다 했던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것에 있어서는 죄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믿음입니다.

아니 그들의 종교적인 행위입니다 그것이 도리어 죄가 되어서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고 있지만 그것이 죄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그들에게는 없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더욱 그들은 악에 빠지는 어리석음에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이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러나 선지자들이 하는 말씀에 대해서 이스라엘은 듣지를 못했습니다. 왜 듣지를 못했는가 하면 그들은 종교가 되어서 철저하게 율법을 지키면서 살았기 때문에 자기들이 무엇을 잘못하는 줄을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예레미야18장입니다

토기장이의 비유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토기장이의 손에 토기가 있는데 그 토기를 판단하는 것은 토기장이라고 하면서 토기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토기를 파상하고 자기 의견에 선한 대로 다시 토기를 만들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토기장이가 토기를 굽습니다.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반드시 깨어 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장인이라면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 나쁘게 나온 것이라도 가져다가 파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존심에 상처가 되기 때문에 깨뜨려버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토기가 주장할 수 있습니까?

토기는 토기장이의 의견에 따라 좋은 토기가 도리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깨뜨려 버리고 있습니다. 토기가 스스로 내가 좋다고 한다고 해서 그것이 좋은 토기가 되는 것이 아니라 토기장이의 의견에 따라 토기가 결정이 된다고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하나님의 의견에 선한 대로 판단을 하시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입니다

내 의견이 아닙니다. 우리는 성경을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반드시 토기장이의 의견에 선한대로 토기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토기가 되어 있는 자기들이 의견을 따라 스스로가 결정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의견입니다

우리 사람의 의견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의견이 어떤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선한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이런 말씀을 보면서도 자기들의 의견을 따라서 그것이 하나님의 의견이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저 교회에 나온 것입니다

그것으로 자기들이 선한 성도나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레미야 선지자가 누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면서 말씀을 합니다.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그러니까 토기장이의 손에 있는 깨어질 토기가 되는 민족이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한 재앙에 대해서 돌이키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악을 행하고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내리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일입니다

그러한 일이 있지 않지만 혹시 있을 수 있는 일을 가정을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악에서 돌이키는 일이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악에서 돌이키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게 재앙을 내리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을 행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악을 행함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토기장이가 토기를 깨뜨리는 것과 같이 이스라엘에게 재앙을 내리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무슨 악을 행하고 있는지를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악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잘 믿었습니다. 자기들의 이성으로는 너무도 잘 믿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잘 믿는다고 하는 모든 행위가 실상은 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악이라는 것을 모르니까 하나님과 생각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똑같이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들이 무슨 악을 행하고 있는 줄을 전혀 모르고 이스라엘과 같이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다른 사람들은 잘못 믿을 수 있어도 자기들만은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입니다

그들은 이 악에 대해서 깨달을 수 없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 이스라엘이 악만 행하면서 살았던 것과 같이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이방의 교회 역시도 악만 행하면서 살아가면서도 자기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깨닫지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악입니다

성경은 이 악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가 하면 그들은 악을 행했어도 자기들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같이 똑같이 악을 행하면서도 이스라엘이 선지자들의 말씀을 듣지 않은 것과 같이 악에 대해서 깨달으려고 지혜를 구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재앙입니다

반드시 재앙이 임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이 악을 행해서 재앙이 임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이방인들에게 경계의 말씀이 되고 있지만 이방인들 역시 이스라엘과 같이 악을 행하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선지자가 악에 대해서 말씀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헛된 말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이성적 지혜로는 선지자들이 말하고 있는 악은 정말 헛되게 들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우리가 행하겠다고 하면서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에 대해서 전합니다.

이 시대 역시 헛된 말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리스도편지에서 복음에 대해서 전하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지극히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니 받아들이기는커녕 대적을 하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누가 이러한 일을 들었는가 열방 중에 물어 보라 처녀 이스라엘이 심히 가증한 일을 행하였도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나 주가 말한다. 누가 이와 같은 말을 들어 보았는지, 세상 만민에게 물어 보아라. 처녀 이스라엘은 너무 역겨운 일을 저질렀다.”

악입니다

이 악에 대해서 누가 들었습니까? 이 세상 사람은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악에 대해서 듣지도 못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의 놀라운 비밀을 이스라엘에게 말씀을 하면서 악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듣지를 못 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악이 무엇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의견과 선한 대로 하시는 뜻이 무엇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을 구원하시는 놀라운 일을 이스라엘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에 대해서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비록 이스라엘이 악을 행했어도 그들이 다시 돌이켜서 악을 행하지 않으면 이스라엘에게 내리려 하던 재앙에 대해서 뜻을 돌이켜서 내리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악을 행했어도 악에서 돌이키면 재앙을 내리시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모릅니다.

악이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악에 대해서 말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이상하다고 할 것이 너무도 분명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입니다

그것이 악하다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상 어느 누구도 그것에 대해서 동의를 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세상 사람들에게 물어 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악에 대해서 누가 들었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이 선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러한 일을 들었는가 열방 중에 물어 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을 합니다.

설령 이스라엘이 악을 행했어도 그것에 대해서 돌이키고 더 이상 악을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내리시려 던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러한 영의 비밀에 대해서 들었는가를 물어 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기독교입니다

누가 이 악에 대해서 듣고 있습니까? 아무도 듣지를 않고 있습니다. 아니 도리어 악을 행하는 자기들이 행위를 보면서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안타깝게도 이 악에 대해서 말하는 자도 없고 듣는 자도 없습니다.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악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들어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서도 악에 무엇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예레미야의 말씀을 보면서 그저 문자를 아는 것으로 이스라엘은 악을 행했다고 한다면 그는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누가 듣고 있습니까?

이 악에 대해서 누가 듣고 있습니까? 우리 인생은 진흙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것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다 파기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이 악을 행함으로 해서 모두에게 재앙을 내리시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악을 행하고 있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시편53:1절을 보면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처녀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 전체를 향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중에 어느 일부의 사람이 악을 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처녀 이스라엘 전체가 악을 행하고 있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이 말씀을 듣고도 자기들이 무슨 악을 행하고 있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전체입니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이방인 전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시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향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부패하여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어도 이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 하면 다른 사람은 선을 행하지를 못했을지라도 자기들만은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막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처녀 이스라엘이 심히 가증한 일을 행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시편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 전체를 향해서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런 말씀을 보면서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 하면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이스라엘은 가증한 악을 행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선을 행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어떻게 가증한 악을 행했는가도 모르면서 막연하게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어느 일부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시대 이방인들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 중에 어느 일부의 사람이 아닙니다. 시편에서 저희는 부패하여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전체가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처녀 이스라엘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심히 가증한 일을 행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이스라엘의 어느 일부의 사람이 아니라 이스라엘 전체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의 일만이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이방인들에게도 같은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디도서1:16절을 보면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성경 어렵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답이 명확하게 나와 있지 않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성경을 보고도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더 이상을 생각하지도 않고 있고 고민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 안입니다

모두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시인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이스라엘도 하나님을 시인을 했고 우리 이방인들도 다 하나님을 시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시인하지 않습니까?

굳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 필요도 없고 교회에 나올 이유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교회에 나왔을 때는 모두가 하나님을 시인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시인을 하는 그들이 행위로는 부인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면서 그렇게 행위로 부인을 하는 사람을 가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막연합니다.

행위로 부인을 한다고 말씀을 하니까 이것도 사람의 이성을 따라 생각하면서 자기들이 하는 행위가 아니면 행위로 부인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자기들과 다른 사람들을 공격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사도 바울이 이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전혀 모르고 그저 성경의 문자를 사람의 이성적 지식으로 보고 있습니다.

누가 가증합니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시인을 하나 행위로는 부인을 하는 자를 보고 가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의 말씀을 보나 시편의 말씀을 보나 이 가증한 자들이 교회 안에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모든 사람이 가증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증한 자입니다

무엇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이 디도서를 시작하면서 할례당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할례 당이 무엇인가 하면 율법을 대표하는 할레를 행하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은 율법을 지키는 사람을 가르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할례입니다

그것은 율법을 대표하는 율법입니다 그리고 유대인의 하탄한 이야기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가 무엇입니까?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라고 하는 유대인의 이야기가 허탄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 안에 이러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증한 자입니다

교회 안에 이러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할례를 행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율법을 지키는 것을 누가 그렇게 하고 있는가 하면 유대인의 이야기가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입니다

사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그때는 율법주의와 싸울 수 있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이미 교회 안에 율법주의가 들어왔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면 하나님을 시인을 하고 있지만 행위로는 부인을 하는 가증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가증합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율법을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시인을 하나 행위로는 부인을 하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보고도 도무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그 믿음은 무엇을 믿는 믿음인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신 것을 믿는 믿음입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의로우신 분이라는 것을 믿는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의로움을 믿음으로 해서 우리가 비록 율법을 지키지 못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의롭다 하심을 받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의롭다 하심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우리가 율법을 지킬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키신 율법의 의로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의롭다 하심을 받아야 하는데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이 가증한 일을 행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가증한 일을 행하고 있는가 하면 율법의 행위를 함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이루신 율법의 의를 부정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행위로는 부인하는 자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분명히 의롭다 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사야 선지자는 우리의 의는 더러운 옷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야 하는데 더러운 우리의 의를 행함으로 해서 행위로는 부인을 하는 것이 되어서 구원을 받을 수 없게 되는 것을 가증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레바논의 눈이 어찌 들의 반석을 떠나겠으며 원방에서 흘러내리는 찬물이 어찌 마르겠느냐”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레바논 산의 험준한 바위 봉우리에 눈이 없는 때가 있더냐? 거기에서 흘러 내리는 시원한 물줄기가 마르는 일이 있더냐?”

비유입니다

레바논을 비유로 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어떻게 은혜를 주시고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레바논을 가 보지 않아서 실제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 것으로 알고 말씀을 하겠습니다.

레바논의 산입니다

어떤 산인지는 잘 모르지만 아무튼 그 산에 눈이 항상 있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봉우리에 눈이 없었던 적이 있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거기서 흘러내리는 시원한 물줄기가 마른 적이 있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 년 설입니다

그 눈으로 인하여 시원한 물줄기가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언제 마른 적이 있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이러한 은헤를 주시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목마르지 않게 생수를 내려 주시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자 하는 일입니다 그 일을 한 번도 멈추시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처녀 이스라엘 전체가 가증한 일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이 깨닫지를 못하고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구원하시고자 하는 구속의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대저 내 백성은 나를 잊고 허무한 것에게 분향하거니와 이러한 것들은 그들로 그 길 곧 그 옛길에서 넘어지게 하며 곁길 곧 닦지 아니한 길로 행케 하여”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러나 내 백성은 나를 잊어버리고, 헛된 우상들에게 분향을 한다. 옛부터 걸어온 바른길을 벗어나서, 이정표도 없는 길로 들어섰다”

원방에서 흘러내리는 찬 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끊임이 없이 은혜를 주시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 백성은 나를 잊고 허무한 것에 분향을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하는 이스라엘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잊은 적이 있습니까? 그들은 조상 대대로 하나님을 믿은 백성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향해서 내 백성이 나를 잊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일부의 사람이 잊었다는 말씀이 아니라 전체가 잊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잊었습니다.

우리는 그냥 문자만 보아서는 안 됩니다 대저 내 백성이 나를 잊었다고 하면 어떻게 한 것이 잊은 것인가를 성경을 통해서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모르고 그저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잊었다고 하는 것은 너무도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잠언23:5절을 보면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날개를 내어 하늘에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내 백성이 나를 잊었다고 말씀을 합니다.

어떻게 잊었는가 하면 허무한 것에게 분향을 함으로 해서 잊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허무한 것에 분향을 함으로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없게 되자 하나님께서 대저 이 백성이 나를 잊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허무한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뭐합니까? 이 허무한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면 그는 성경을 볼 필요가 없는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이 허무한 것에게 분향을 함으로 해서 하나님을 잊었다고 하면 허무한 것이 무엇인가를 성경에서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잠언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날개를 내어 하늘에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허무한 것이 무엇인가 하면 재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재물을 마태복음에서 주님께서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재물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입니다 이 둘을 겸하여 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재물은 자기의 의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의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겸하여 섬기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허무한 것에 분향을 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가하면 자기의 의를 얻기를 구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구하기를 보다는 자기들의 의를 행함으로 해서 그들이 악을 행하게 되고 그것이 가증한 일이 되었다고 그런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잊고 허무한 것에 분향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땅으로 놀랍고 영영한 치소가 되게 하리니 그리로 지나는 자마다 놀라서 그 머리를 흔들리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들이 사는 땅을 황폐하게 만들어 영영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니, 그 곳을 지나가는 사람마다 놀라서 머리를 흔들며 비웃는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로 옛 길에서 넘어지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의 길을 감으로 해서 그들이 넘어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닦아 좋지 않은 길로 행함으로 해서 그들이 넘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넘어졌습니다.

무엇에서 넘어졌습니까? 이스라엘은 믿음의 비밀을 몰랐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그들은 율법의 행위를 함으로 했습니다. 그것을 가증한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허무한 것에 분향을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왜 그렇게 했는가 하면 그들이 율법의 길로 갔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율법과 복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보는 눈이 소경이 되어서 도무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전체가 그렇게 허무한 것에 분향을 함으로 해서 그들이 사는 땅을 황폐하게 만들어 영영 비웃음거리가 되게 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어느 일부의 사람이 그렇게 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이스라엘 전체를 가지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땅으로 놀랍고 영영한 치소가 되게 하리니 그리로 지나는 자마다 놀라서 그 머리를 흔들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이스라엘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실제 이스라엘은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영의 일을 비유로 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의 영적인 상태를 말씀을 하면서 우리 이방인들에게 경계가 되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의 영의 일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육의 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실제 이스라엘이 그렇게 된 것만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이 풀어지지가 않아서 왜 그들이 그렇게 되었는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내가 그들을 그 원수 앞에서 흩기를 동풍으로 함같이 할 것이며 그들의 재난의 날에는 내가 그들에게 등을 보이고 얼굴을 보이지 아니하리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내가 그들을 원수 앞에서 흩어 버리기를 동풍으로 흩어 버리듯 할 것이며, 그들이 재난을 당하는 날, 내가 그들에게 등을 돌리고, 내 얼굴을 보이지 않을 것이다."”

에베소서2:15절을 보면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원수입니다

이 시대는 누가 원수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율법이 원수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이방인들 역시 심히 가증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허무한 것에 분향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 율법의 행위라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원수입니다

율법은 우리의 원수입니다 율법으로 인하여 우리가 죄를 짓기도 하고 또 악을 행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우리가 가증한 일을 하고 있고 허무한 것에 분향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이 원수 앞에서 흩기를 동풍으로 함같이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그들의 재난의 날에는 내가 그들에게 등을 보이고 얼굴을 보이지 아니하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있어 경계와 예표가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어떻게 행했는가를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이방인들에게 경계를 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깨닫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해서 구원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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