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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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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8-06-06 11:23 조회 : 2,167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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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창세기15:1-6절을 보면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는 이유는 성경에서 영의 일을 깨달아서 믿기 위해서입니다. 성경의 문자를 알기 위해서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문자에서 영의 일을 깨달아서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어떻게 구원하시는가를 알아서 믿기 위해서입니다.

왜 성경을 봅니까?

이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있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보아야 영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아무리 성경을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못보고 있다면 그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성경은 내게 대해서 기록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볼 때는 이 말씀을 생각하면서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내게 대해서 기록한 그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야 합니다. 마치 보물을 찾는 것과 같이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성경의 문자만을 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분명히 내게 대해서 기록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의 눈이 흐려져 그것을 못보고 있습니다.

문자를 봅니까?

그것은 육의 일입니다. 문자를 보고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영의 일입니다 성경을 어떻게 보는 가에 따라 그것이 육의 일이 되기도 하고 영의 일이 되기도 합니다. 육의 일로 보는 사람은 종교인으로 살아가게 되어 있고 영의 일을 보고 있는 성도는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너무 쉽게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깊이 고민을 하면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고민을 하지 않고 성경의 문자만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의 문자를 보는 사람은 절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입니다

성경의 인물들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인물을 나타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인물들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의 깊은 말씀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고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난 뒤에, 주님께서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너의 방패다. 네가 받을 보상이 매우 크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십니다.

그가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하나님께서 지시하는 땅을 왔습니다. 그가 올 때 그의 조카 롯이 따라왔습니다. 아브라함과 조카 롯의 소유가 많아 함께 거할 수 없게 되자 롯은 자기 눈에 좋은 땅 요단들에서 소돔과 고모라로 떠났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침략을 받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전쟁에서 포로가 되어서 잡혀 갔고 그것을 아브라함이 구해오는 것을 우리가 창세기14장 까지 보았습니다. 그리고 난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라함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라함에게 임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직접 말씀을 하신 것이 아니라 이상 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번역에서는 주님께서 환상 가운데서 말씀을 하셨다고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환상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아브라함에게 환상 가운데 나타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성경을 보고 상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상상 하기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상이 성경을 푸는데 있어서 방해가 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았습니다.

물론 아브라함에 대한 영화는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형상으로 나타나는 것을 표현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실 그런 표현들이 얼마나 잘못 되었는가를 알아야 하는데 영화의 극적인 면을 살리기 위해서 하고 있는 그런 환상의 모습을 사람들은 실제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대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의 생각을 가지고 이 이상을 표현하려고 하는 순간에 하나님을 이상하게 표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주의해야 할 일입니다

여호와께서 이상 중에 나타나셨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것을 자기들의 이성적 지혜로 상상을 하면서 표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런 표현들이 하나님을 더 모르게 만들고 있지만 사람들은 마치 그런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상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내세의 일은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말씀은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 이상에 대해서 알 필요가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이상 중에 나타나셨으면 되는 것이지 왜 그것을 마음대로 표현을 해서 자기들이 상상하는 하나님을 만들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한복음3:12절을 보면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거듭남입니다.

주님께서 니고데모에게 거듭남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니고데모가 어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하늘의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자 아직 성령이 오시지 않은 니고데모에게는 너무도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것을 사람의 이성으로 이해를 하려고 하니까 어찌 그런 일이 있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 거듭남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저는 아직까지 못 보았습니다. 물론 나름대로는 거듭남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지만 마치 예수님 앞에 온 니고데모와 같이 어찌 그런 일이 있느냐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이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솔직히 말씀을 드려서 성령으로 난 영에 대해서 바로 전하고 있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왜 그런가 하면 영의 일을 이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해를 하려고 하다보니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을 아무리 많이 보아도 성령이 오시지 않은 상태에서는 깨달을 수 없습니다.

거듭남도 모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상 중에 나타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그런데도 사람들은 마치 우리나라 사람의 생각과 같이 산 신령이 나타나는 것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그런 것이 아니라 표현이 안 되기 때문에 이상 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언어입니다

그것으로 하나님이 이상 중에 나타난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영의 일을 마음대로 상상을 하면서 도리어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말씀 그대로입니다

이상 중에 나타났다고 하면 그런 것으로 그대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거듭남도 모르는 그들이 무슨 이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정말 영의 일에 대해서는 더구나 하나님에 대해서는 우리는 함부로 상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창세기15장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성경을 너무 쉽게 보고 있습니다. 아니 사람의 이성적 지식을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이성으로 이해가 되면 그것으로 성경을 풀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성경은 잘못 푼 것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전쟁을 했습니다.

그런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이상 중에 나타나셔서 아브라함아 두려워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15장은 인간 아브라함을 먼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인간 아브라함을 통해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시는 일을 발견해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정말 우리는 고민을 많이 해야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하면 우리는 사망의 길고 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아야 합니다. 창세기15장의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는 말씀까지가 한 문장으로 보아야 합니다.

인간 아브라함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육의 일과 영의 일이 겹쳐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말씀 중에서는 우리는 영의 일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성경을 보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말씀을 육의 일로만 보고 있습니다.

시편33:20절을 보면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저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윗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왕이라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인간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비유로 해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상 중에 나타나셔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너의 방패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다윗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저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상 중에 나타나셔서 미리 나는 너의 방패라고 말씀을 하셨고 그것을 다윗이 시편에서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저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육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고 보아야 합니다. 아니 육의 일로 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반드시 영의 일로 보아야 하고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 참으로 성경은 우리에게 놀라운 영의 비밀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윗입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게 되면 이 말씀이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이상 중에 나타나셔서 아브라함에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말씀이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인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주님의 방패가 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8:18절을 보면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라

공동번역에서는 매우 큰 상을 너에게 내리리라고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다른 번역들도 거의 비슷하게 번역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방패가 되셔서 이 세상에서 주님이 구속을 이루시고 그런 주님께 큰 상을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마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누구의 것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창세기를 통해서 주님께 천국을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 아브라함에게 지극히 큰 상을 주시겠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방패가 되셔서 주님이 우리를 구속하시는 일을 이루시게 하심으로 해서 큰 상을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스스로에게 말씀을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말 성경은 영의 신비로운 일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고 그것을 성경에서 보는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까지가 인간 아브라함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 뒤에 있는 말씀들은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고자 하는 일을 아브라함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아브람이 여쭈었다. "주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저에게는 자식이 아직 없습니다. 저의 재산을 상속받을 자식이라고는 다마스쿠스 녀석 엘리에셀뿐입니다.”

독백입니다

아브라함을 비유로 해서 아브라함에게 이상 중에 나타나심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구원을 하시는 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아브라함과의 대화지만 그러나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영의 일을 가르쳐 주시고 있는 말씀입니다

저도 국어를 잘 모릅니다.

그래서 이것이 무슨 법인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상 중에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과 대화를 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이 대화는 마치 독백과 같이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생각입니다.

보이는 것아 무엇입니까? 이 다메섹 엘리에셀입니다. 나는 무자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식이 없는데 아브라함에게 보이는 것은 다메섹 엘리에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육의 사람이 보이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그 보이는 육체를 다메섹 엘리에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 아브라함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 아브라함의 눈에는 다메섹 엘리에셀이 보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엘리에셀을 보면서 자기는 무자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육적으로도 무자합니다.

육으로 보면 무자하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하늘의 상급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에 실제 무자한 것을 말씀하면서 육적으로는 다메섹 엘리에셀 밖에는 없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자식을 주지 않으셨으니, 이제, 저의 집에 있는 이 종이 저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아브람이 이렇게 말씀드리니,”

히브리서3:2절을 보면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집입니다

교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성경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구약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럴지라도 우리는 이 구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성도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씨를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아브라함에 하나님께 말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하나님께서 이상 중에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아브라함을 비유로 해서 하나님 스스로가 독백을 하는 것과 같은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의 일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길리운 자가 씨가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아브라함의 말을 통해서 우리는 영의 일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눈에는 집에서 길리운 다메섹 엘리에셀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복음을 듣고 있는 다메섹 엘리에셀이 보이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는 너의 상속자가 아니다. 너의 몸에서 태어날 아들이 너의 상속자가 될 것이다."”

교회 안에서 길리우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에게 복음을 전파를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이라는 교회에서 복음을 전파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치 양을 기르는 것과 같이 이스라엘에게 복음을 가르쳤습니다. 그 보이는 이스라엘이 누군가 하면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중에 나타나셨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육의 일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집에서 길리우고 있는 다메섹 엘리에셀을 이스라엘을 비유로 해서 지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렵습니다.

말씀을 하는 저 역시도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그러나 한 성령 안에서 교제를 하고 있는 우리 성도님들은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제가 하고 있는 이 말씀을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을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말씀이 될 수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복음을 듣습니까?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 다메섹 엘리에셀입니다 그 다메섹 엘리에셀은 주님의 자녀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자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주님의 자녀인가 하면 주님의 영으로 우리 안에 영이 탄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님의 자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바로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 있다고 해서 주님으로부터 복음을 들었다고 해서 그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창세기에서 이상 중에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그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중요합니다.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복음을 들으면 구원을 받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 시대는 복음도 듣지도 않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아니 주님으로부터 복음을 들은 이 다메섹 엘리에셀도 아브라함의 씨가 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씨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은 주님의 생명이 그 안에 없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길리웠습니다.

복음을 들었다는 말씀입니다 실제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에게 복음을 전파를 하셨지만 그들은 믿지를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집에 있다고 하는 이스라엘은 구원을 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그것을 하나님께서 이상 중에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복음을 듣지도 않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복음을 듣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아무리 그가 길리움을 받아보아야 소용이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말씀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교회 안에서 복음을 듣는 것으로 그가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3:3절을 보면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누가 후사입니까?

육의 사람은 그러니까 길리운 사람은 후사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 있는 사람은 후사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후사가 되는가 하면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8:11절을 보면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교회 안에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까? 그는 후사가 아닙니다. 우리 인생은 다메섹 엘리에셀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더구나 이방인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육체적으로도 아브라함의 씨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누구입니까?

그것을 하나님께서 이상 중에 나타나셔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말과 같이 우리는 그 집에서 길리운 다메섹 엘리에셀과 같은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육체를 보고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누가 아브라함의 씨입니까?

그것을 로마서에서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입니다

이 영이 네 몸에서 날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이 영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다메섹 엘리에셀과 같은 자만 보고 구원을 받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복음을 듣고 있다고 하면서 구원을 받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반드시 아브라함의 몸에서 난 자라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의 영이 우리 안에 반드시 거해야 합니다. 그것을 사도 요한은 거듭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창세기에서는 아브라함에게 네 몸에서 날 자라야 네 씨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이 씨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후사입니다

다메섹 엘리에셀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육체는 모두가 다메섹 엘리에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육체는 교회 안에서 길리운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길리운 자는 아브라함의 씨가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난 자도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신체의 구원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에서부터 다메섹 엘리에셀은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이 시대는 교회 안에 있는 자기들의 육체를 보고 구원을 받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보는 사람은 영의 일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창세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영의 깊은 비밀을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저 아브라함이 아들이 없어서 아들을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는 것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육적인 아들은 다 다메섹 엘리에셀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주님께서 아브람을 데리고 바깥으로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리고는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자손이 저 별처럼 많아질 것이다."”

시편147:4절을 보면

“저가 별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이스라엘입니다

그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입니까? 그들을 보고 지금 창세기에서 하나님께서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주님께서 그렇지 않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교회 안에 있습니까?

그들이 아브라함의 씨입니까? 그들을 보고 하나님께서 뭇 별들을 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고 있는 사람을 보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사람이라고 하기보다는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해야 맞습니다.

뭇 별입니다

우리 인생이 뭇 별입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 인생은 집에서 길리운 다메섹 엘리에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다메섹 엘리에셀이 아니라 네 몸에서 난 자라야 씨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늘의 뭇 별들을 보여 주시면서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자손입니다

우리가 알라들을 수 있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자손이라는 말씀은 우리 인생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적인 표현입니다 실제적으로는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그 영을 네 자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 그 영이 있어야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하늘의 뭇 별이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는 아브람의 그런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아브라함입니다

다시 아브라함으로 돌아왔습니다. 육체의 아브라함을 통해서 영의 일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아브라함이 이 영의 일을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이 영의 일을 아브라함과 같이 믿으라고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영의 일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막연하게 믿으라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이 영의 일을 알고 믿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메섹 엘리에셀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뭇 별들과 같은 자손이 없었다면 아브라함에게는 다메섹 엘리에셀만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의 뭇 별들과 같이 반드시 그의 영이 거하셔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메섹 엘리에셀입니다.

만약에 아브라함에게 자손이 없다면 그러니까 하늘의 뭇 별과 같은 영이 없다면 아브라함에게는 다메섹 엘리에셀만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다메섹 엘리에셀만 있다면 하늘의 뭇 별들과 같은 그리스도의 영이 없다면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을 수도 없었고 그의 의로 정할 것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상 중에 나타나셔서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 안에 하늘의 뭇 별들과 같은 씨가 있다는 것을 믿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것을 그의 의로 정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뭇 별들과 같이 씨가 있다는 것을 믿음 아브라함에게 이것을 그의 의로 여기심으로 해서 하늘의 씨가 탄생이 되었습니다.

영의 비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상 중에 나타나셔서 아브라함에게 그것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이 하늘의 씨가 어떻게 탄생이 되는가를 알고 믿었습니다. 그러니까 육체로 보이고 있는 다메섹 엘리에셀은 하늘의 별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하늘의 씨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탄생이 된다는 것을 아브라함은 믿었습니다.

자손입니다

성경의 문자로는 자손입니다 그러나 그 자손은 하늘의 뭇 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실제 자기 자손이 하늘의 못 별과 같이 많은 것을 믿은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의 영이 하늘의 뭇 별과 같이 있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자손이 있어야 합니다.

실제 사람이 사람을 낳는 것과 같은 자손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자손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의 비밀을 알고 믿음으로 해서 그리스도의 영이 거하심으로 구원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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