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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에서 면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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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8-05-30 08:31 조회 : 2,311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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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에서 면제하라

신명기15:1-6절을 보면 “매 칠 년 끝에 면제하라 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무릇 그 이웃에게 꾸어 준 채주는 그것을 면제하고 그 이웃에게나 그 형제에게 독촉하지 말지니 이 해는 여호와의 면제년이라 칭함이니라 이방인에게는 네가 독촉하려니와 네 형제에게 꾸인 것은 네 손에서 면제하라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정녕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정녕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신 대로 네게 복을 주시리니 네가 여러 나라에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하겠고 네가 여러 나라를 치리할지라도 너는 치리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성경은 비밀입니다

성경을 보고 그 문자는 아는 것은 이 세상 초등학문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초등학문을 아는 것으로 교회 안에서 지혜가 있다고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사실 이 시대 목사들은 거의 다 초등학문에 사로 잡혀 있다고 보아도 틀리지 않습니다.

히브리어를 합니까?

그리고 헬라어를 능통하게 하고 있습니까? 영어를 잘 합니까? 그런 것 역시 이 세상의 초등학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원어의 뜻을 아는 것으로 마치 자기들이 지혜가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역시 이 세상의 학문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것은 이 세상에서 지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이 열심이 공부를 하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히브리어를 안 씁니까?

그리고 헬라어를 사용 안 해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럴 시간이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전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든지 그 사전을 보면서 설교 말씀 중에 히브리어를 한 마디 사용하고 헬라어를 사용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복음을 아는데 도리어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원어의 뜻을 알면 뭐 합니까?

그것이 성경에서 복음을 아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고 있습니까? 만약에 그렇다면 저 역시도 머리를 싸매고서라도 공부를 했을 것입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그것을 아는 것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부터는 아예 공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꼭 필요한 것이 있으면 사전에서 찾아서 보고 있습니다.

초등학문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니 이 세상 학문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에 빠지는 순간 그는 평생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다가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도는 성경에서 성령의 감동을 받아 복음을 보고 있지 그런 초등학문을 보지 않고 있습니다.

머리가 아닙니다.

이 세상 지혜도 아닙니다. 물론 목사가 성경을 많이 보아야 한다는 것에 있어서는 조금도 반대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니 목사라면 늘 성경을 끼고 있어야 합니다. 복음을 가르치는 자라면 성경과 함께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령입니다

그렇게 성경을 보았으면 이제 성령을 구해야 합니다. 솔직히 이 시대는 성경을 받은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샤머니즘에 빠져 성령을 받았다고 하고 있지만 실상은 종교적인 샤머니즘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령을 받았습니까?

그럼 이 말씀을 깊이 상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서냐는 갈라디아서의 말씀을 상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성령을 어떻게 받을 수 있는가를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아니 성령을 받은 사람이 어떠한가를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까?

어느 한 가지라도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다면 그는 아직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이라는 증거가 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교회 안에서 수많은 율법을 지키고 있는 그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말을 하면서 종교적인 샤머니즘에 빠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은 성령이 오실 수 없다는 것을 성령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도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복음을 듣고 믿음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지 않고 복음을 듣고 믿은 너희가 성령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과연 율법의 행위를 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까?

저는 못 봤습니다.

물론 개중에는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니 율법을 폐했다고 자신 있게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주일을 지키고 있고 그런 그들이 절기를 지키고 있고 각종 예배를 율법으로 정해서 지키고 있고 그 예배를 거의 종교적인 율법에 의해서 드려지고 있다는 것을 꿈에도 모르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모두가 세상 초등학문에 빠져 있기 때문에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분명히 율법을 지키고 있는 그들이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의 행위를 율법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자체가 종교에 깊이 세뇌가 되어 있다는 것인데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성령이 해석이 안 되니까 구약의 말씀들을 보면서 어떻게 말을 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폐하셨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시민법과 제사법은 폐하여 졌다고 말을 하면서 율법의 제3용도를 이야기를 하면서 율법은 폐하여 졌지만 성도로서 살아야 하는 도리가 있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시민법입니다

그리고 제사법입니다 이 두 가지 법은 폐하여 졌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까? 아무리 봐도 도무지 무슨 말씀인가를 깨달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저것에 걸리고 저렇게 이야기를 하면 이것에 걸려서 도무지 말을 할 수 없으니까 율법이 폐하여졌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율법입니다

이 시대 목사들이 이 율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기껏 한다는 것이 십일조의 타당성을 이여기를 하기 위해서 율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시민법이 폐하여 졌다고 하는 그들이 이율배반적으로 십일조를 드리라고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말을 하고 있으면서도 무슨 말을 하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 율법도 시민법입니다

거의 모든 목사들이 이 율법도 폐하여 졌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말씀을 설교로 들어본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모두가 세상 초등학문에 사로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매 칠 년 끝에 면제하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매 칠 년 끝에는 빚을 면제하여 주십시오.”

율법입니다

누가 지킨다고 말씀을 했습니까? 율법을 볼 때는 그것을 생각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이 율법 역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지키신 율법입니다 이런 율법을 바로 깨달아야 복음을 볼 수 있고 그런 성도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 칠년 끝에 면제하라

율법에서 면제를 하라고 했으면 반드시 면제를 해야 합니다. 이 시대는 법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율법을 자기들의 생각대로 지키고 싶으면 지키고 지키기 싫으면 지키지 말고 또 내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적당히 지키면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반드시 법대로 지켜애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법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대로 변경을 시키는 자는 반드시 죽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율법을 자기들의 편리에 따라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강 지키고 하나님은 사랑이니까 자기들이 열심을 내서 지키려고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아신다고 하면서 어느 정도만 해도 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면제하시기 바랍니다.

면제하라고 했으면 반드시 면제를 해야 합니다. 사실 이 율법을 보면 우리는 율법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니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이상하게 율법을 정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을 알면 이 율법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은혜가 되는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 율법은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지키시는 율법입니다 만약에 이것을 우리에게 지키라고 하면 우리는 지킬 수 없는 율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이 율법을 어느 정도는 지킬 수도 있지만 완전히는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이 오셔서 지키셨습니다.

어떻게 지키셨습니까? 주님은 이 세상에 부자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가 가난한 자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죄인들을 위해서 그 빚을 다 갚아 주셨습니다. 가난한 자가 없게 다 갚아 주셨지만 사람들이 율법을 보고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무릇 그 이웃에게 꾸어 준 채주는 그것을 면제하고 그 이웃에게나 그 형제에게 독촉하지 말지니 이 해는 여호와의 면제년이라 칭함이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면제 규례는 이러합니다. 누구든지 이웃에게 돈을 꾸어 준 사람은 그 빚을 면제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면제를 선포하였기 때문에 이웃이나 동족에게 빚을 갚으라고 다그쳐서는 안 됩니다.”

매 칠년입니다

칠이라는 숫자의 의미는 완전 숫자입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모든 구속의 일을 이루시는 것을 칠년이라고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칠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인생들의 빚을 다 갚아 주신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칠년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죄인들을 위해서 속죄 제물로 드려짐으로 해서 우리가 꾸이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 사람이 꾼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 전체가 주님으로부터 꾸임을 받아 있는 상태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율법을 지키셔야 합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이 율법대로 지키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실제 이 세상에 오셔서 그 이웃에서 꾸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채주가 되었지만 그 이웃에게나 형제에게 독촉하지 않고 면제를 해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18:27절을 보면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우리 인생입니다

모두가 빚진 자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마태복음에서 주님께서 비유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회계할 때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는 우리 인생 전체를 대표하는 한 사람입니다

우리 인생입니다.

모두가 일만 달란트 빚진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성경을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마치 어느 한 사람이 일만 달란트 빚을 지고 자기들은 빚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일만 달란트 빚을 지었다는 것을 주님께서 비유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일만 달란트 빚진 자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자기가 일만 달란트 빚진 자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면 그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 모두가 일만 달란트 빚진 자라는 것을 알아야 신명기의 말씀이 풀린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셨습니다. 그것을 요한복음에서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모두가 일만 달란트를 빚을 지었는데 그래서 우리는 모두가 꾸인 자로 살아가고 있는데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해서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신명기에서 면제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면제년입니다 신명기에서는 매 칠년 끝에 면제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 칠년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비유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시는 일을 비유로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들입니다 우리는 일만 달란트 빚진 자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채주입니다 주님께서는 채주이시지만 우리 인생들에게 이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해서 우리 인생의 모든 죄를 면제를 해 주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 죄를 지고 가셨습니다. 그것을 신명기에서는 이 해는 여호와의 면제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의 율법에는 매 칠년 끝이 면제년이지만 실상은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는 그 해가 면제년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얼마를 빚진 죄인인가 하면 우리는 모두가 일만 달란트를 빚진 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이 빚을 갚아야 합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요한복음의 말씀과 같이 세상 죄를 지고 가심으로 해서 우리 죄가 면제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독촉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게 그 빚을 갚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했습니까?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모두가 이렇게 빚을 탕감 받음으로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모릅니다.

자기가 일만 달란트 빚진 자라는 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서도 마치 어느 사람의 이야기를 보는 것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율법의 의미를 모르고 있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닫고 싶어도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우리 성도는 어떻게 빚이 탕감을 받았는가를 알고 있습니다. 이 율법의 의미를 알고 있는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더욱 은헤가 되어 넘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빚이 있고 그 빚을 어떻게 탕감을 받았는지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도 풀어지지가 않는 그들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까? 일만 달란트 빚진 자가 되어서 그 빚을 탕감 받은 성도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은혜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방인에게는 네가 독촉하려니와 네 형제에게 꾸인 것은 네 손에서 면제하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이방 사람에게 준 빚은 갚으라고 할 수 있으나, 당신들의 동족에게 준 빚은 면제해 주어야 합니다.”

이방인입니다

그리고 형제입니다 실제 이방인과 형제가 아니라 비유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방인은 누구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을 마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빚을 다 탕감 하여 주었는데 그가 나가서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우리 성도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형제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형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 성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에 주님께서 면제를 해 주시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8:12절을 보면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우리는 빚진 자입니다.

왜 빚진 자입니까? 그것을 주님께서 마태복음에서 일만 달란트 빚진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육신대로 살면 안 됩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의 죄를 위해서 주님을 이 세상에 보내셔서 우리 육신의 죄를 예수 그리스도께 정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죄를 주님께 정하심으로 해서 우리가 사망의 법에서 해방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빚진 자입니다.

일만 달란트 빚진 자입니다. 그렇게 빈진 자라는 것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구하는 성도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 죄를 지고 가심으로 해서 면제를 해 주시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이런 말씀들을 보고도 자기들이 얼마나 빚진 자인가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면제년입니다

이 시대입니다 우리에게 여호와의 면제년이 왔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여호와의 면제년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율법으로는 분명히 일만 달란트 빚진 자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그것을 꾸어 주시고 다 탕감을 해 주셨습니다. 이 사실에 대해서 우리 성도는 믿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면제를 받았습니다.

바로 이 시대가 여호와의 면제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면제를 받은 성도는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라는 그 말씀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믿음으로 해서 면제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여호와의 면제년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가 율법으로 진 모든 죄가 타감이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율법을 지킵니까?

여호와의 면제년을 믿지를 않으니까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 죄를 지고 가셨다는 것을 믿으면 육신에 져서 육신대로 살며 율법을 지키지 않을 수 있는데 여호와의 면제년을 모르니까 율법을 지켜서 자기가 의롭다 함을 받아서 구원을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까?

이미 여호와의 면제년이 우리에게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매 칠년 끝에 여호와의 면제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알고 믿으면 여호와의 면제년이 우리에게 임해서 우리가 자유하게 살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여호와의 면제년이 언제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분명히 율법에 매 칠년 끝에는 여호와의 면제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여호와의 면제년을 모르고 있습니다. 왜 모르고 있는가 하면 자기들이 일만 달란트 빚진 자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 빚이 탕감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든 빚이 면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이 빚에서 자유하게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왜 율법을 지키고 있는가 하면 여호와의 면제년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 일만 달란트 진 빚이 탕감이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그냥 말로 해서 은혜가 된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로 말미암아 내가 어떠한 은혜를 받았는가를 알아야 그것이 은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모두가 소경이 되어서 성경이 안 보이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우리 인생은 모두가 일만 달란트 빚진 자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면제년이 되어도 자기가 무엇을 면제 받았는가를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말할 수 있습니까? 이것을 모르게 되면 당연히 율법을 지킬 수밖예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면제 받았습니까?

그런 성도는 더 이상 율법을 지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꾸어 주시고 우리가 일만 달란트 빚을 다 갚을 수 있게 탕감 해 주셨는데 왜 율법을 지킵니까?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일을 믿지 않는 사람이며 그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방인에게는 독촉할 수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모르고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주님께서 독촉하시겠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이렇게 이방인과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기가 어떠한 은혜를 받았는지를 모르고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주님께서 독촉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정녕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당신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이 없게 하십시오. 그러면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유산으로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에서 당신들이 참으로 복을 받을 것입니다.”

율법입니다

누가 지킵니까? 이 율법을 누가 지킬 수 있습니까? 우리 인생은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이런 율법들을 보면서 자기들이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율법을 지키려고 하는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거절하는 행위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율법을 분명히 아시기 바랍니다. 어느 정도 지키라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정녕 복을 받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 지켜야 합니다.

우리가 다 지킬 수 있습니까? 우리 인생은 지킬 수 없는 율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율법은 주님 만이 지키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성경을 자기들 마음대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대강 지키는 것으로 자기들이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겁이 없습니다.

정말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모르니까 더 겁이 없습니다. 이런 율법을 보고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이 자기들이 다 지켜 행하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만이 지키실 수 있는 율법을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인 그들이 지키겠다고 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다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다 지켜 행하셨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진 빚을 다 십자가에서 지고 가셨습니다.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우리 인생들의 빚을 지고 가시고 그 빚을 다 탕감을 해 주셨습니다.

 

하늘의 복입니다

주님은 하늘의 모든 복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이 말씀을 보고도 무엇으로 가난한 자가 없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 인생들을 위해서 빚을 다 탕감을 해 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부요하게 되었습니다.

고린도후서8:9절을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주님은 복을 받으셨습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셨습니다. 이 시대는 이 말씀을 전혀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아니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신 것이 자기들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에게는 은혜를 주심으로 해서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완전케 하신 것이 은혜가 되고 있습니다.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고린도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부요하신 분입니다

그분은 우리 인생들이 진 모든 죄를 꾸어 주실 수 있는 분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진 죄 일만 달란트를 탕감하여 주신 분입니다 그럼으로 해서 우리 성도들이 부요하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가 부요하게 되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빚진 자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정녕 복을 받으리라는 그 말씀그대로 주님은 복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셨습니까?

우리의 빚을 다 탕감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원래가 일만 달란트 빚진 자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만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을 다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정녕 복을 받음으로 해서 우리가 부요하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자가 없습니다.

이제 빚진 자가 없습니다. 우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부요함을 가진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해서 되었는가 하면 매 칠년 끝에 여호와의 면제년이 옴으로 해서 이것이 율법에 정해짐으로 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우리는 이제 가난한 자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부요하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모든 부요함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해서 되었는가 하면 여호와의 면제년이 우리에게 왔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내가 지키려고 하면 그것은 악한 행위가 됩니다. 그러나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지키신 율법을 믿으면 그것은 은혜가 되고 있습니다. 정말 이 여호와의 면제년이 우리에게 와야 합니다. 그것이 온 성도만이 부요하게 되어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율법은 내가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키신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신 땅에서 네가 정녕 복을 받으리니 너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으리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명한 이 모든 명령을 다 지키면”

율법입니다

법대로 지켜야 합니다. 만약에 법대로 지키지 않으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율법을 자기들의 편리에 따라 지키고 싶으면 지키고 지키기 애매하면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말씀 그대로 율법에 정해진 그대로 모든 율법을 지키셨습니다. 그렇게 주님이 지키심으로 해서 우리 가난한 자들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부요하게 되어서 이제는 더 이상 가난한 자가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께서 이루신 구속의 일을 믿으면 우리 중에 가난한 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이 여호와의 면제년이 우리에게 이제 왔는데도 이것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아니 율법이 폐하여 졌다고 하면서 쳐다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신 대로 네게 복을 주시리니 네가 여러 나라에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하겠고 네가 여러 나라를 치리할지라도 너는 치리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복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당신들이 많은 민족에게 돈을 꾸어 주기는 하겠지만 꾸지는 않겠고, 또 당신들이 많은 민족을 다스리기는 하겠지만 다스림을 받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주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주님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신 대로 네게 복을 받으셨고 네가 여러 나라에 꾸어 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하겠고 네가 여러 나라를 치리할지라도 너는 치리함을 받지 아니하게 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입니다.

만왕의 왕입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이 율법 그대로 모든 것을 다 이루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율법을 보고도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셔서 우리에게 면제년을 정하셔서 은혜를 주시고 있지만 사람들은 면제년이 있다는 것 조차 모르고 교회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모든 일을 이루셨습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면제년이 왔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우리 성도는 모두가 부요하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이제 하늘의 모든 복을 누릴 수 있는 성도가 되었습니다.

면제년입니다

여호와의 면제년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에게는 여호와의 면제년이 없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율법을 지키시지 않았다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제 면제년이 우리에게 임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부요하게 되어서 천국에서 모든 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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