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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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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8-03-28 15:16 조회 : 761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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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빌립보서1:27-30절을 보면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아무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를 인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저희에게는 멸망의 빙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빙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니라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너희에게도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빌립보서

빌립보에 있는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를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서신은 사도 바울이 옥중에 있을 때 쓴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서 옥중서신이라고도 합니다. 사도 바울이 옥중에서 쓰다 보니까 이 빌립보서는 성도들을 독려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1장을 보면 뚜렷합니다.

사도 바울 자신이 감옥에 갇혀 있기 때문에 복음을 전할 수 없었고 그럼으로 해서 빌립보에 있는 성도들에 복음을 전하는 일을 더욱 독려하기 위해서 썼다고 해도 전혀 틀리지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옥중에 있으면서도 복음이 전파가 되기를 원하고 있었습니다.

진보

사도 바울은 이 빌립보서에서 두 번씩이나 이 진보라는 단어를 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진보라는 단어를 쓰고 있는가 하면 사도 바울이 갇혀 있는 상태에서 성도들이 혹시라도 복음에서 멀어질까를 염려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진보라는 단어는 세 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빌립보서에서 사도 바울은 복음의 진보라는 말씀과 믿음의 진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가르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빌립보에 있는 성도들이 복음을 더 많이 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과 믿음으로 더욱 든든히 서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면서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진보해야 합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복음은 계속해서 진보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어느 정도 복음을 알면 매너리즘에 빠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진보를 하지 않는 복음은 결국에는 타락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한번 듣는 것으로 내가 다 알 수 있습니까? 우리는 평생을 빌립보서의 말씀과 같이 복음으로 진보를 해야 합니다. 진보를 하지 않고 정체가 되어 있는 교회는 반드시 타락의 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진보가 되기를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가 어느 정도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복음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어느 정도입니까? 구원을 받은 저 역시도 아직 미미한 정도에 불과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이 복음을 많이 알기 까지는 우리는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복음의 진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힘쓰시기 바랍니다.

성도는 그 일에 힘써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자기들이 어느 정도 알면 마치 다 아는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자를 보는 사람들은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문자는 성경을 50번 정도 읽으면 어느 정도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의미는 어떻습니까?

성경에 감추어져 있는 믿음의 비밀은 어떻습니까? 사실 평생을 성경을 봐도 그것을 다 알 수 없습니다. 저 역시도 수많은 말씀들을 글로 남겨 놓고 있지만 아직도 잘 모르는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보면서 진보를 하기를 끊임이 없이 구하고 있습니다.

제가 복음을 압니까?

솔직히 성경의 비밀을 생각하면 조족지혈에 불과하다고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지혜를 그 깊이와 길이와 넓이와 높이에 가까이 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아니 그것을 알기 위해서 끊임이 없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성령을 받은 것에 대해서 조금도 의심하지 않지만 아직도 성경을 볼 때는 정말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성경말씀은 오묘합니다. 제가 다 깨닫기에는 너무도 광대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볼 때는 더욱 더 겸손해 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성경을 너무 쉽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치 자기가 다 아는 것과 같이 말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누군가 질문을 해서 솔직히 그것을 바로 대답하기가 어렵습니다. 왜 어려운가 하면 성경이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바로 대답할 수 있습니까?

아니 그것을 머리에 담아서 거침이 없이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까?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과 같이 복음의 비밀을 밝혀 주시면 가능할지 몰라도 저는 그렇지가 못 합니다. 솔직히 지금도 두렵기만 합니다.

진보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가 다 아는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도는 정말 복음에 대해서 겸손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복음을 너무 쉽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하면서 마치 도깨비 방망이를 받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 믿음이 진보입니다

믿음도 끊임이 없이 진보를 해야 합니다. 내가 지금 믿는다고 해서 다 된 것으로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그렇지 않습니까? 저 역시도 이것은 다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 다른 말씀을 보면 역시 제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믿습니까?

제가 여러분의 믿음을 의심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보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도 우리에게 믿음이 진보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더욱 든든히 설 수 있게 믿음의 진보를 이루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들었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지켜야 합니다. 내가 바른 복음을 들었다면 그것을 지키는 보수의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알고 있는 것이 다 라고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진보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이라는 그것에서는 보수를 해야 하지만 알아 가는데 있어서는 진보를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 말씀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어느 누구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가 성령을 받았다고 해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늘 생각을 하고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진보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진보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매너리즘에 빠져 더 이상 나가지를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자기가 알고 있는 그것만을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들이 보수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 말은 자기들이 이미 다 알고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말씀을 들으면 그것에 대해서 부정을 하고 더 이상 진보를 하려고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어떻습니까?

자기가 듣던 말이 있습니다. 그것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이단이라고 공격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들었으면 그것이 성경과 맞는가 하여 진보를 이루어야 하는데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더 이상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를 보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오로지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십시오. 그리하여 내가 가서, 여러분을 만나든지, 떠나 있든지, 여러분이 한 정신으로 굳게 서서, 한 마음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함께 싸우며,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는 것입니까? 교회 안에서 그들이 정해준 대로 살아가는 것이 복음에 합당하게 사는 것입니까? 이 시대는 거의 성경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합당하게 살라고 말씀을 하니까 자기들이 신상생활을 하는 것을 말씀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합니까?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이 교회 안에서 행위에 빠져 있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읗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보고 있는 성경의 이성적 지식은 더 이상 답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합당하다

사전에서 꼭 알맞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도로서 꼭 알맞게 생활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로서 꼭 알맞게 생활을 하는 것이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행위를 하고 하는 것입니까? 거기서 더 이상의 진보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진보하시기 바랍니다.

생각을 진보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안 되면 성령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을 받았다고 하지 마시고 성령을 받은 것이 내 안에서 확신이 될 때까지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 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그에게 정말 불행한 일이 되고 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성도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행위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구원을 받은 성도가 될 수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바로 보지 못하면 사망을 당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성경을 바로 볼 수 있게 진보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갈라디아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복음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다른 복음은 율법을 지키는 것이고 그리스도의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아 영생을 얻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다른 복음에 빠지면 안 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려면 절대로 다른 복음에 빠지면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다른 복음이 무엇인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에서 사도 바울이 할례에 대해서 말씀을 하니까 자기들이 할례를 받지 않은 것으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그리스도긔 복음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할례입니다

율법을 대표하는 율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서 비록 할례에 대해서 말씀을 했지만 그것은 율법 전체를 대표하는 율법이라는 것을 알고 다른 복음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하나라도 지키면 그는 다른 복음에 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갈라디아서의 말씀과 같이 율법을 하나도 지키지 않은 것이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모두가 율법을 지키면서 그저 성경에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라고 하니까 자기들이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그것과 다른 복음을 반드시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단지 할례 한 가지를 하는 것이 다른 복음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을 문자 그대로 행위로 하고 있다면 그것이 다른 복음입니다 이것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이 시대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고 있는 성도가 거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시편86:11절을 보면

“여호와여 주의 도로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에 행하오리니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

일심

여러 사람이 한 마음이 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한 마음으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음을 알기에 힘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옥중에 있으면서 빌립보에 있는 형제들에게 복음의 진보를 이루라고 하면서 격려를 하고 있습니다.

성도입니다

우리는 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정말 부탁드리지만 우리는 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이 한 마음이 된다는 것은 반드시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할 때 가능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보면 이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욕심이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이 복음을 알기를 힘써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먼저 내가 복음을 아는 자가 되어서 진보를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다 알았다고 하는 순간 여러분은 타락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빌립보에 있는 형제들에게 사도 바울은 내가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진보를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없는 때입니다

정말 사도 바울은 자기가 옥중에 있을 때 혹시라도 사람들이 흩어질 것을 염려를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옥중에 있지 않다면 이 빌립보서는 기록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옥중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빌립보 교회에 있는 성도들을 걱정을 했고 그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심입니다

같은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합당하게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같은 마음이 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에 있는 형제들이 걱정이 되어서 그들을 격려를 하고 있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 아닙니다.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라는 말씀은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진보를 이루어서 성경에서 복음을 더 많이 알아가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입니다

감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사들이 있었습니다. 이 시대로 하면 목사와 같이 복음을 가르치는 자들이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있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에게나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빌립보에는 감독도 있었고 집사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이미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그들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명이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해서 협력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공개적으로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해서 협력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사도 바울이 없지만 빌립보에는 감독이 있고 집사가 있었기에 이 일이 가능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협력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딱 한번 나오는 단어입니다 왜 빌립보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믿음에 신앙에 협력하라고 사도 바울이 빌립보에 있는 교회에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감독도 있고 집사도 있고 성도들도 있었습니다.

합력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믿음의 신앙을 위해서 합력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면서 협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각자가 복음을 전한다고 하고 또 각자가 일을 한다면 그 교회는 반드시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믿음의 신앙입니다

사도 바울이 있다면 다를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없지만 그래도 감독이 있고 집사들이 있습니다. 비록 그렇게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는 교회지만 사도 바울은 그 교회에 있는 형제들에게 믿음의 신앙에 협력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협력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서로 힘을 합하여 돕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서로 도와서 일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돕고 있는가 하면 믿음의 신앙을 위해서 돕고 있습니다.

내 생각입니까?

그것이 아무리 바르다 해도 믿음에 신앙을 위해서 서로 협력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도 바울이 말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서 서로 협력을 해야 합니다. 누가 협력을 해야 하는가 하면 성령을 받은 감독과 집사들이 서로 협력을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하고 싶습니까?

교회 안에서 모든 사람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협력이라는 단어의 뜻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누군가가 동의를 하지 않는데 협력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서로 동의가 이루어져 있는 가운데서 협력이라는 단어가 성립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얼마나 복음을 위해서 수고를 했는가를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옥중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그가 빌립보에 있는 형제들이 걱정이 되어서 이 서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무엇인가 하면 복음의 진보를 이루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도 바울은 내가 너희를 가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을 듣고 싶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빌립보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위해서 서로 힘을 합하여 도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신앙입니다

우리는 다른 것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늘 복음을 듣고 그것에 복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에게 복종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듣고 있는 말씀이 복음이면 그 말씀에 복종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협력하라고 사도 바울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오직 믿음의 신앙을 위해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실로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는 이것 외에 다른 것을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복음의 신앙을 위해서 협력을 한다면 교회는 든든히 설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이 서신을 보내서 빌립보에 있는 형제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를 인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저희에게는 멸망의 빙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빙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니라”

공동번역을 보겠습니다.

“반대자들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조금도 겁내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싶습니다. 그러한 용기가 그들에게는 멸망의 징조가 되고 여러분에게는 구원의 징조가 될 것입니다. 구원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복음입니다

반드시 반대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는 아직까지는 반대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떠나고 난 이 빌립보에 있는 교회는 반대자들이 나올 것을 미리 알고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공동번역에서는 반대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 일입니다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지켜 나간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지금은 여러분에게 환난이 없으니까 그렇지 만약에 여러 가지 일이 있으면 반드시 대적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대적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 일이든지 입니다.

교회 안에는 여러 가지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믿음의 신앙에 대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함당하게 생활을 하는 것에 있어서 대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 모든 말씀이 다 영의 일이라는 것을 이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세상 말입니다

마가 낀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정말 조심을 해야 합니다. 아주 작은 것 한 가지로 인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는 것에 대적을 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작은 것을 소홀히 여기다가 대적하는 자가 되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는 늘 다른 복음을 가진 자가 가만히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빌립보에 있는 교회는 사도 바울이 옥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성령을 받은 감독이 있고 집사가 있지만 그럴지라도 잠시 후에는 반드시 대적하는 자가 나타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그것을 경계를 해야 합니다.

어디서입니까?

밖에서 들어옵니까? 물론 그럴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부에서 그런 사람이 나타나게 되어서 대적을 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가 나타나게 되고 그 사람으로 인하여 두려워하지 않는 것을 듣고자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도서2:8절을 보면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에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가 하면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면 대적하는 자가 있어서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이 책망을 하십니다.

우리는 이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알고 있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한다고 해도 이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알고 있으면 아무 일에든지 누군가 대적을 하더라도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알아야 합니다.

어느 한 가지를 알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끊임이 없이 진보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어느 말씀을 보더라도 그것이 이해가 되고 풀릴 수 있습니다. 지금 빌립보서의 말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 일에든지 대적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알고 있다면 그 말을 하고 있다면 대적하는 자로 인하여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책망하는 바른 말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누군가 대적을 하는 말을 하게 되면 괜스레 두려워지게 되어 있고 자기 복음의 신앙에 대해서 의심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적하는 자가 있습니까?

우리는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는 성도입니다 아무 일에든지 누군가가 대적을 한다 해도 우리는 복음에 신앙에 굳게 서 있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두려워하게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우리를 대적을 하고 있습니까? 이것이 저희에게는 멸망의 빙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빙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복음의 신앙을 가지고 있는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대적을 합니까?

우리가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 대적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믿음의 신앙으로 굳게 서 있는데 아무 일에든지 우리를 대적하는 자가 있습니까? 이것이 저희에게는 멸망의 빙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빙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복음의 신앙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느 누구도 우리를 대적할 수 없습니다. 아니 대적을 한다고 해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는 증거가 되고 있고 이것이 하나님께로부터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대적하고 있습니까?

저희는 멸망의 빙거입니다 누가 대적을 하고 있는가 하면 교회 안에서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지 않고 있는 사람이 대적을 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그리스도편지에서는 이런 사람이 나오지를 않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그리스도를 위한 특권, 즉 그리스도를 믿는 것뿐만 아니라, 또한 그리스도를 위하여 고난을 받는 특권도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믿어야 하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정말 이 믿음의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이 지극히 적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믿음이 더욱 은혜가 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믿음입니다.

우리가 지혜가 있어서 믿을 수 있습니까? 우리가 다른 사람보다 특별해서 믿을 수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우리에게 임해서 우리가 이 시대 믿을 수 있습니다. 정말 이 믿음은 놀라운 비밀입니다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새번역에서는 특권이라고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 것은 엄청난 특권이 맞습니다. 그것을 한글개역성경에서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은혜를 받은 자입니다

이 시대 누가 믿고 있습니까? 모두가 율법주의에 빠져 복음을 대적하고 있는 이때에 우리가 믿고 있습니다. 이 믿음은 다시 생각해도 커다란 특권이고 은혜라고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은혜를 받은 우리 성도들에게 사도 바울은 그를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고난입니다

우리는 정말 감사해야 합니다. 이 시대 성도들은 고난이 거의 없습니다. 아니 어느 누구도 우리에게 고난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를 몰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불과 100여 년 전만 해도 우리가 교제를 하고 있는 이 복음을 들으면 바로 신고를 했고 우리는 종교라는 거대한 힘에 의해서 고난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정말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시대가 어디 있었습니까? 우리가 마음 편하게 복음 안에서 교제를 해도 어느 누구도 대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복음을 전파해도 어느 누구도 우리를 대적하지 않고 있습니다.

은혜입니다

우리는 정말 너무도 좋은 시대에 복음 안에서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적은 숫자이지만 저는 너무도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그곳을 통해서 복음을 전해도 어느 누구도 우리에게 고난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아야 합니다.

언젠가는 고난이 올 수 있습니다. 그 고난이 올 때 복음에 신앙에 든든히 서 있으면 이겨 나갈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너희가 일심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아무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를 인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고 말씀합니다.

이 일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된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심으로 해서 우리가 이 시대 복음 안에서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 복음의 신앙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에게도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하는 것과 똑같은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을 보았으며,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을 지금 소문으로 듣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가 얼마나 고난을 당했는가를 우리가 성령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에게 계시가 되어 있는 복음으로 인하여 수많은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것을 빌립보에 있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면서 여러분도 나와 같이 고난을 받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서입니까?

복음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투쟁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빌립보에 있는 교회에 있는 형제들도 사도 바울과 같이 그렇게 투쟁을 벌이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초대 교회의 성도들은 구원을 위해서 치열한 싸움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국입니다

주님께서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복음의 신앙에 서서 구원을 받은 성도입니다 이 구원을 위해서 우리는 끝까지 싸워야 합니다. 믿음에 굳게 서서 싸워 이기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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