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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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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6-07-19 23:43 조회 : 2,774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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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

베드로전서1:3-7절을 보면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영생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영생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영생에 대해서 너무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저 이 세상의 이성적 지식을 가지고 영생을 얻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생은 사실 천주교나 이슬람이나 불교나 별로 다르지 않은 것을 말하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영생을 얻었다는 착각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경을 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은 이 성경에서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영생을 어떻게 얻는지 조차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니 우리의 영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줄을 전혀 모르면서 막연하게 영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이 세상의 사상이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미 자기들 안에 있는 이성적 지식을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을 성경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상태에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이미 세상에서 어떻게 영생을 얻는가를 자기 생각으로 하고 있는 상태에서 성경을 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 선지자가 있습니까?

진리를 전하고 있는 자가 있습니까? 대단히 죄송하지만 아니 그리스도편지의 설교를 안 본다 해도 어쩔 수 없지만 이 시대는 복음을 전하는 자가 없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영생에 대해서도 바로 알지 못하는 그들이 무슨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까?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육체가 되어 있습니다, 창세기에서 세상에 사람이 번성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노아의 홍수가 있기 전 사람이 900년 이상을 살 때 이미 사람들은 육체가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는 아담의 후송들로서 1000년 가까이 산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오래 살 수 있는 이유는 두뇌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혜가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사람들과는 비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겨우 80년을 살고 있습니다, 100년을 사는 사람과 1000년을 사는 사람의 지혜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그들이 육체가 되었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시대 영의 성도입니까?

1000년을 가까이 산 그들도 육체가 되었습니다, 더구나 당시에는 다른 종교가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율법이 반포가 된 것도 아니고 다른 종교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아담으로부터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구전으로 들으면서 살아왔던 사람들입니다, 그런 그들이 육체가 되었다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담의 자손들이 번성하면서 그들만 육체가 된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이스라엘 역시 육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방의 교회도 역시 육체가 되었다는 것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모든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다 육체가 되어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망입니다,

육의 일과 영의 일을 모르면 모두가 다 사망에 이르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육체의 일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이 아니라 영의 일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성경을 보고 육체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아니 육체가 되어 있으면서도 그저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그것만으로 영의 사람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육체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하는 모든 일은 다 육체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오셔서 구속을 이루신 일은 다 영입니다, 이 영의 일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이 두 사람이 있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육체의 사람이 있고 영의 사람이 있지만 육체의 사람은 이 영의 사람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육체의 사람이 되면 반드시 죽습니다, 노아 홍수가 나서 왜 사람들이 다 멸망을 했는가 하면 그들이 육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물로 심판을 하셨지만 노아에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제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에는 불로 심판을 하고 은혜를 받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육체의 사람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육체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는 그 자체가 육체의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 육체로 율법을 지키는 일에 아주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육체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심판 하셨는가를 성경을 통해서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 성경을 보면서도 육체의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3:3절을 보면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서신을 보냈습니다,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느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려고 하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3장2절에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서냐를 묻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리석다고 말씀을 하면서 너희가 이같이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치려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유대로부터 온 거짓 형제가 할례라는 단 한 가지의 율법을 가지고 들어와서 할례를 받게 하는 것을 보고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육체로 마치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율법을 지키는 것이 육체로 마치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성도들이 듣고 믿음으로 성령을 받아 영생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는 듣고 믿었던 것 같은 그 사람들 중에서 유대로부터 온 거짓 형제에게 미혹이 되어서 육체로 마치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들이 육체로 마쳐서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영생을 왜 못 얻습니까?

사람들이 죄를 지어서 영생을 얻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그 죄는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아니 죄를 짓기도 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2000년 전에 십자가에서 다 지고 가셨습니다, 그런데도 교회 안에 있는 다수는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는 알고 있지만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믿음이 없습니다,

사람의 죄 문제는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것으로는 어느 누구도 저주를 받게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사단이 무르겠습니까? 사단은 우리보다 더 지혜가 뛰어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난 후에는 더 이상 우리 인생들을 죄로는 사망에 빠뜨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니 그 이전부터 사단은 죄로는 사망에 빠뜨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영생을 얻지 못하게 합니까?

육체가 되게 함으로 해서 영생을 얻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육체가 되게 해서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노아의 홍수를 통해서 보여 주셨습니다, 사람이 영생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 문제라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육체가 되고 있습니다.

노아의 홍수 때도 육체가 되어서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육체가 되어서 율법을 지키다가 저주를 받고 말았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마귀의 자식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저주를 받는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육체가 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육체가 되면 사망을 당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육체가 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에서도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소경이 되어서 육체가 무엇인지를 모르고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율법 단 한 가지입니다

그리고 외식적인 행위 단 한 가지입니다, 그것이 육체가 되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를 통해서 육체가 어떻게 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지만 도리어 육체가 되기 위해서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교인들의 모습이며 그렇게 육체가 되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있어야 합니다,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새번역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을 드립시다. 하나님께서는 그 크신 자비로 우리를 새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로 하여금 산 소망을 갖게 해 주셨으며,”

찬송하리로다.

우리 인생이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를 아는 성도만이 주님을 찬송할 수 있습니다, 찬송한다고 하니까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구속으로 우리가 영생을 얻는 그것을 찬송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 지으셨습니까?

이사야43:21절을 보면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찬송을 부르게 하기 위해서 지으셨습니다,

우리 인생은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은 순간에 다 저주를 받아 죽었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사랑하셔서 육체는 죽게 하시고 새로운 영으로 살게 하셨습니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죽어야 하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찬송합니다,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찬송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구원을 받은 것을 찬송하고 있습니다, 내가 구원을 어떻게 받았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도는 자기가 어떻게 구원을 받은 줄을 알기 때문에 찬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가라지는 찬송가를 부르면서 감정에 빠져 구원을 받은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도입니다,

찬송을 부르기 위해서 지음을 받은 성도입니다, 거대한 교회에서 성가대에 서서 가운을 입고 오케스트라와 같은 연주에 맞추어서 찬송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고 그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는 찬송을 모릅니다,

구원을 받은 사람이 있어야 찬송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모두가 다 육체가 빠져 있으면서도 그것을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의 육체로 예배를 드리고 육체로 찬송을 부르고 있고 육체로 기도를 하고 육체로 헌금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육체라는 것조차 인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육체입니다,

이 시대 교인들이 하고 있는 모든 행위는 다 종교적인 행위이고 그것을 육체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영의 일과 육체의 일이 분별이 안 되어서 하나님을 찬송한다는 그들이 더욱 더 육체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새번역에서는 그 크신 자비로 우리를 새로 태어나게 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만약에 주님이 부활하시지 않았다면 우리에게는 소망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산 소망이 있게 하셨습니다, 왜 우리에게 산 소망이 되게 하셨는가를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민수기28:26절을 보면

“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 드리는 날에 너희가 여호와께 새 소제를 드릴 때에도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로마서11:16절을 보면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그것은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을 이루시고 하나님께 첫 열매로 드려지는 일입니다, 주님께서 하늘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그 가루가 거룩한즉 떡 덩이도 거룩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적인 곡식을 비유로 해서 영의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영의 일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이 세상의 이성적 사고가 그들이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깨닫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왜 부활을 하셨는가 하면 떡 덩이가 거룩하게 하기 위해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거룩하심으로 우리가 거룩하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육체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거듭남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거듭남을 말씀하면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지만 거듭남이 뭐 이상한 자기 마음의 변화가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변화가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생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있어서 우리가 거듭났다는 말씀입니다, 거듭나는 것은 성령으로 난 영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 거룩한 떡 덩이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변화가 아닙니다,

마음의 변화가 아닙니다,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습니다, 그것을 그 크신 자비로 우리를 다시 태어나게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생명은 주님이 하나님께 부활의 첫 열매로 드려지심으로 말미암아 우리 안에 탄생이 된 생명입니다,

육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이 있습니다, 육체는 아담의 생명입니다, 그리고 영은 그리스도의 생명입니다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같은 생명이 우리 안에 영으로 탄생이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의 생명이 우리 안에 영으로 탄생이 되는 그것을 성경에서 거듭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이 거듭남에 대해서 너무 무지합니다,

주님이 거룩합니다.

부활을 하셔서 천국에 들어가신 주님이 거룩하십니다, 주님이 거룩하심으로 우리가 거룩하다는 것을 사도 바울이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 즉 떡 덩이도 거룩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활을 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거룩하시니까 우리 안에 탄생이 되어 있는 그리스도의 영도 거룩하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듭나야 합니다,

그저 문자를 지식으로 알고 있는 것으로 거듭났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다는 믿음이 역사를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거듭남을 육체의 변화라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시대 교인들이 알고 있는 것과 같이 주님이 오실 때 무덤이 열리고 그 안에 있는 사람이 변화가 되어서 영혼과 결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의 사람입니다,

그것은 썩어 없어집니다, 그 썩어 없어지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셨습니다, 다시 나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났다는 말을 모릅니까? 육체의 내가 아니라 영의 내가 다시 났다는 말씀입니다,

영의 일입니다,

성경은 이 영의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 영의 일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 신체가 변화가 되고 자기 신체에 어떠한 일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내 신체는 썩어 없어지고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주님이 거룩하신 것과 같이 거룩한 생명이 내 안에 탄생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하늘의 생명입니다.

그것을 우리에게 설명할 수 없어서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령으로 난 이 영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 영이 나는 것을 거듭남이라고 하는데 이 시대는 거듭남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저 지식으로만 알고 있지 이 영의 일이 믿어지는 역사가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자기들이 구원을 받은 성도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났습니다,

그것은 영의 비밀입니다, 우리가 우리 의지와는 상관이 없이 부모에 의해서 이 세상에 태어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늘의 생명으로 거듭났다는 것이 믿어지는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영의 생명의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디도서1:2절을 보면

“영생의 소망을 인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한 때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산 소망입니다,

영생의 소망입니다, 반드시 거듭난 성도에게만 있는 영생의 소망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막연하게 거듭났다고 하지 마시고 어떻게 거듭났는가를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자기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서도 그것이 무엇인가도 모르면서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다고 막연하게 거듭났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로마서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게 영이라고 표현을 했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산 소망을 갖는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이 우리 안에 영으로 탄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이제 다시 주님이 오십니다, 그때는 우리 안에 있던 영이 잠자고 있던 영이 하늘의 신령한 몸을 입고 주님과 같은 형상으로 부활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영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셨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받으려고 하기 보다는 자기 육체의 생명에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육체의 생명이 구원을 받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우리 육체의 생명은 썩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거듭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부활하나는 것을 성경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영의 일을 모르고 자기 신체에 영혼이 결합을 해서 부활을 하는 전혀 성경적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새번역입니다.

“썩지 않고 더러워지지 않고 낡아 없어지지 않는 유산을 물려받게 하셨습니다. 이 유산은 여러분을 위하여 하늘에 간직되어 있습니다.”

기업입니다

우리 성도는 하늘의 기업을 얻었습니다,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교인들은 이 기업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그저 막연하게 천국이라고 하면서 거의 자기들의 생각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베드로전서1:23절을 보면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썩어질 씨가 있습니다.

그리고 썩지 아니할 씨가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이 썩어질 씨와 썩지 아니할 씨가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분명히 성경에서는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라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씨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내가 구원을 받습니까?

아담의 자손인 내가 구원을 받습니까? 분명히 그것은 썩어진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이 세상에서 살던 내가 인지가 되는 썩어질 씨가 구원을 받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썩어질 씨가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 썩어질 씨가 천국에 가서 주님도 만나도 이 세상에서 함께 있던 사람도 만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썩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사상은 이 세상의 초등학문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와 그리고 무신론자까지도 그런 내세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이 그나마 무법천지가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썩어질 씨는 육체입니다,

그러나 썩지 아니할 씨는 영입니다, 이 둘은 육체와 그리스도의 영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천국의 유업을 받는 것은 우리 육체의 사람이 아니라 그 육체는 썩어져 버리고 우리 안에 탄생이 되어 있는 그리스도의 영이 부활을 할 때 하늘의 신령한 것을 입고 천국에 들어간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천국을 자기들이 썩는 것이 간다고 말을 합니다,

천국의 간증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이야기인가를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천국은 그런 곳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썩지 아니할 씨가 우리 안에 탄생이 됩니다, 그것을 주님께서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하나님께 로서 난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영의 일이라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내 육체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알아야 하는데 이 시대는 그 썩는 것이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썩는 것이 어떻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그것을 썩지 않게 바꾸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썩지 않는 것을 주셔서 천국에 들어가게 하고 있습니다,

썩는 것을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유는 이 썩는 것을 변화시켜서 다시 새것이 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썩는 것은 썩게 버려두고 하늘의 것으로 썩지 않는 것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이 썩지 않는 것이 사람의 이성으로 이해가 안 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새번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믿음을 보시고 그의 능력으로 여러분을 보호해 주시며, 마지막 때에 나타나기로 되어 있는 구원을 얻게 해 주십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말로만 믿음이 아니라 내 안에서 역사를 하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 믿음은 행위가 포함이 되지 않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 믿음에 따르는 의가 아니라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오직 믿음이 안 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셨습니다,

이 믿음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성경은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믿음의 비밀을 모르고 그저 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는 그것이 믿음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믿음과 반대가 되는 율법의 행위에 빠져 들어가 있습니다,

성경의 두 축입니다.

율법의 행위냐 믿음이냐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사람들이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를 버리지 못하고 믿음을 갖지 못하고 있는가 하면 사람의 이성에 율법을 지키는 것이 옳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누가 그르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저 역시도 율법을 지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이성에는 그것이 아무리 바르다 해도 성경이 아니라고 하면 아닙니다, 성경에 물론 율법이 기록이 되어 있다 해도 그 율법으로는 우리가 천국의 유업을 얻을 수 없다고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을 지켜서 받으면 되지만 율법으로는 받을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정의입니다.

주님은 다시 오십니다,

그 마지막 때가 언제가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주님이 오실 때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그 능력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행위를 보는 것이 아니라 믿음을 보시고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믿음과 행위가 혼합이 되어 있는 것을 믿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간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새번역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지금 잠시동안 여러 가지 시련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슬픔을 당하게 되었다 하더라도 기뻐하십시오.”

성도입니다,

우리는 썩지 않는 하늘의 기업을 얻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우리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어서 우리가 지금은 실감이 잘 나지 않을 수 있을지 몰라도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역사를 하는 성도들에게 이것이 믿어지게 하고 있습니다,

천국을 기업으로 얻었습니다,

그런 성도는 이 세상에서 시험을 인하여 근심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말씀을 드리지만 지금 교회 안에서 꿩 먹고 알도 먹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보는 성경에서는 그런 사람이 있는 것과 같이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욱 더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성도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는 여러 가지 시련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슬픔을 당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초대 교회의 성도들만 보아도 그들이 얼마나 많은 시련을 당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 시련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종교가 되어 있는 기독교는 왕과 같이 모든 것을 누리려고 하고 있고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기독교입니다,

어느 누가 시련을 받고 있습니까? 지금 이 시대 기독교는 세상의 주인이지 결코 시련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도리어 그들이 세상 사람들을 시련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반드시 시련을 받는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다수의 성도들은 시련을 받고 살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련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 시련을 도리어 크게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 시련이 있기 때문에 하늘의 기업이 더 확실하게 우리에게 있는 것을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세상에서는 시련을 받고 살아가고 있지만 하늘의 기업을 받고 그것이 썩지 않는 영원한 축복이라는 것을 믿고 있기에 더욱 크게 기뻐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세상의 주인이 아닙니다,

나그네는 당연히 세상으로부터 시련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의 새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소망이 있기 때문에 성도들은 비록 이 세상에서 여러 가지 시련을 당하고 살아갈지라도 그것을 바라보면서 크게 기뻐할 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

새번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믿음을 단련하셔서, 불로 단련하지만 결국 없어지고 마는 금보다 더 귀한 것이 되게 하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여러분에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해 주십니다.”

믿음입니다,

그 믿음을 시련의 불로 연단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연단을 받고 있는 이 믿음이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세상에 믿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는 성도만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체질적으로 율법주의입니다,

그 율법을 버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 아카데미에 와서 말씀을 듣다가 간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왜 돌아갔는가 하면 바로 이 율법의 행위 때문입니다, 오직 믿음을 말씀하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살아가려고 하니까 그것이 도리어 시련이 되어서 자기가 믿는지 조차 의심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믿고 있습니다,

때로는 무미건조하게 느끼더라도 이 믿음이 나를 구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성도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으려고 비록 율법의 행위가 우리를 연단한다 해도 그것을 견디고 있습니다, 정말 세상에서 이 믿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가를 오직 믿음이 있는 성도만이 알고 있습니다,

믿음 단단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믿음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수도 없이 이 믿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저 종교적인 믿음을 가지고 교회 안에서 율법의 행위에 빠져 저주를 자청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오직 믿음이 있는 성도가 구원을 받고 주님께서 나타나실 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만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썩는 그런 생명이 아니라 영원히 썩지 않는 생명을 우리 안에 주시고 있고 그것이 성령으로 난 영입니다. 이 영으로 난 성도가 되어서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부활의 신령한 몸을 입고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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