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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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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6-07-05 22:48 조회 : 2,869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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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

고린도전서5:1-8절을 보면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이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비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물리치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같이 이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 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음행

성경에는 이 음행이라는 단어가 참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간음, 음행, 음욕 등 여러 가지 단어를 사용하면서 우리에게 음행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교회 안에 이 음행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음행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거의 다 육적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입니다,

육적인 음행이 참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 음행에 대해서 가르쳐 주기 위해서 성경을 기록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 생명에 관한 영의 일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너무 단순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볼 것 같으면 목사라는 사람이 왜 필요합니까? 그리고 성령이 왜 우리에게 임해야 하겠습니까? 솔직히 이 시대 목사들이 설교를 하는 것을 보면 절에 있는 스님들이 성경을 보고 설교를 하는 것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사람들에 성경을 조금 많이 읽고서 설교를 해도 아마 이 시대 목사들의 설교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의 초등학문을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그렇게 사람의 이성으로 보면 세상 초등학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보는 성경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아니 도리어 그 영혼을 망하게 만드는 길로 간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축복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주가 있습니다, 이 둘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지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가 아니라 교회 안에서 생명을 얻느냐 아니면 저주를 받느냐 하는 문제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 있는 일입니다,

그것을 우리에게 비유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을 문자 그대로 보면서 자기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말씀으로 생각하고 자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주 잘 믿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행을 말씀하고 있으면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이 음행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어느 특정한 사람입니까?

절대로 그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 있는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음행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지만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이 음행을 하고 있고 자기들이 꽤나 깨끗하게 사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오해가 어떻게 됩니까?

회개를 하지 않게 만들고 있고 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게 만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음행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회개를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는데 자기가 음행을 했다는 것을 모르면 회개를 할 수도 없고 계속해서 음행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나와는 상관이 없는 다른 사람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절대 다수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계속해서 음행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목사들은 자기들이 음행하는 줄을 모르고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을 정죄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은 영생을 얻게 하는 지혜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지혜가 우리가 문자로 보고 있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지혜는 성령이 우리에게 오셔서 진리 가운데로 인도함을 받아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자가 아니라 비유와 은유와 그림자 등으로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기 때문에 그 문자에 감추어져 있는 뜻을 모르면 어리석은 자가 되고 맙니다,

기독교는 세상 종교가 되었습니다,

주님이 세우신 교회가 아니라 종교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시대에 교회가 교회로 서 있었는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라는 교회는 가나안에 들어가자마자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늘 그랬습니다,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면서 음행을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것이 율법주의가 되어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이스라엘은 완전한 율법주의가 되어 있었고 또 이 시대 역시 그 음행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있지만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기독교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없습니다,

음행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이 여러분에게 음행을 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기가 음행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에 나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어야 하는 사람들이 음행을 하다가 모두가 멸망의 길로 가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이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비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새번역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음행이 있다는 소문이 들립니다.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데리고 사는 일까지 있다고 하니, 그러한 음행은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음행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마치 이 말씀을 어느 특정한 사람에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성경을 보는 시각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성경에 있는 말씀은 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고 이러한 일이 어느 특정한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다수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음행하지 않고 있습니까?

무슨 이상한 이야기를 하느냐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기는 절대로 아비의 아내를 취하지 않았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제가 이 시대 기독교인들에게 아비의 아내를 취했다고 하면 화를 낼 것이 분명합니다. 아니 저를 보고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그냥 기록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할 일이 없어서 이방인 중에 있는 일을 이 시대 우리가 보는 성경에 기록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는 성경을 누가 보고 있는가 하는 그 기본부터가 모르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자기들이 성경을 보면서 마치 이 세상의 일로 취부 해 버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저 문자적으로 사람의 이성으로 아는 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성경이 이 세상에도 있을 수 없는 그런 일을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누가 자기 아비의 아내를 취하고 있습니까? 물론 역사를 통해서 보면 그런 일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교회 안에서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을 왜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아마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나라 기독교인이 천만 명이라고 할 때 문자적으로 이러한 일이 있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을까 말까 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을 성경이 기록했습니까? 우리가 조금 더 상식적으로 성경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천만 명 중에 한 명입니다,

아니 한 명도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을 사도 바울이 성경에 왜 기록을 했습니까? 천만 명이 보는 성경입니다. 그 성경에 한 명도 있을 수 없는 일을 왜 성경에 기록했다고 생각합니까? 절대로 그런 일이 없게 하기 위해서 성경을 기록했습니까?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안에 이러한 사람이 부지기수로 많이 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경계의 말씀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이런 사람이 부지기수로 많이 있다고 하면 오히려 저를 비난할 것이 분명합니다, 비난을 해도 어쩔 수 없이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 아비의 아내를 취하고도 통한히 여기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거의 다 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니 모릅니다,

자기가 자기 아비의 아내를 취하였다고 생각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아비의 아내를 취해서 살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도리어 그 일을 기뻐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기독교인들입니다,

성경을 모르면 그렇게 됩니다,

아비의 아내를 취하고도 그것을 깨달을 수 없는 지혜가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이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없다고 말씀을 하면서 누가 그 아비의 아내를 휘하였다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일을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이 시대도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4:15절을 보면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고린도전서5장입니다,

4장을 계속해서 연결을 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5장의 말씀이 어디서 불쑥 나온 것이 아니라 4장에서 시작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4장 따로 성경을 보고 있고 5장 따로 성경을 보다보니까 아니 비유를 모르다 보니까 마치 진짜 교회 안에서 육체적으로 아비의 아내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방인 중에서도 없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그런 일이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이 시대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그러한 일이 마치 육체적으로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어느 사람이 육체적으로 자기 아비의 아내를 취하는 일이 있는 것으로 이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도 이런 일이 육체적으로 교회 안에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니 거의 모든 사람이 성경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사람의 이성을 따라 보면서 마치 자기들은 이런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믿음이 좋은 사람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장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않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교회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는 사람이 그러니까 목사들이 일만 명이 있지만 아비는 많지 않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일만 스승입니다,

그들이 아비입니다, 그런데 아비가 많지 않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목사가 일만 명이 있는데 아비가 많지 않습니다, 그래도 초대 교회는 사도들이 있어서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아예 없다는 것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고 있으면 그런 것입니다,

목사가 있습니까?

한국 교회에 십만 명의 목사가 있습니까? 그러나 아비는 많지 않습니다, 아니 거의 없다는 것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초대 교회는 예수님의 제자들인 사도들이 있어서 그래도 많지 않지만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이미 기독교라는 종교가 되어서 아비가 없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성경이 많지 않다고 하면 없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그랬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가르치는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비는 많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많지 않은가 하면 이 시대는 거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사도 바울이 아비로서 고린도교회에 있는 성도들을 낳았습니까? 육체적으로 사도 바울이 부인을 취해서 교린도교회의 성도들을 낳았다고 생각합니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아는 사람들이 고린도전서5장의 말씀은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5장의 아비가 누구입니까?

사도 바울이 자기 자신을 가르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4장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가 아비가 되어서 고린도교회의 성도들을 낳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낳은 자들이 자기 아비의 아내를 취하였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닙니다.

지금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 시대는 아비가 없다 보니까 이러한 일도 없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시대는 성경과는 이미 동떨어진 교회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교린도전서의 말씀이 해당이 되지도 않고 있습니다,

아비가 있습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낳을 아비가 있습니까? 낳는다는 말씀은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 어느 누가 아비가 되어서 그리스도 안에서 낳고 있습니까? 그런 사람 자체가 없기 때문에 사실 이 고린도전서의 말씀은 이 시대 교회에는 말씀을 드릴 필요조차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비의 아내가 누구입니까?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성도들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이 자기를 아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비의 아내는 누구입니까?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 가서 복음을 전해서 듣고 믿은 사람들이 있었고 그들이 교회가 되었고 그 교회가 아내라는 말씀입니다,

교회입니다,

주님의 아내입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내가 너희를 낳았다고 말씀을 하면서 그렇게 낳은 성도들의 모임을 교회라고 하면서 그것을 아비의 아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해서 듣고 믿어서 교린도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물론 그 교회는 주님의 교회지만 복음을 전해서 성도들에게 생명이 있으니까 자기를 아비라고 하고 교회를 아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낳았습니다,

실제 낳았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복음을 전해서 너희가 듣고 믿음으로 해서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낳았다는 말씀을 하고 있고 자기를 아비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렇게 탄생이 된 교회를 아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비유입니다,

그 비유를 모르면 소경이나 다름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 목사들은 비유를 모르고 그저 자기들이 보고 있는 성경의 문자를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그 문자가 자기 영혼을 망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스스로 마귀에 올무에 걸려들고 있습니다,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물리치지 아니하였느냐”

아비의 아내를 취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를 자기 교회로 만들어 버렸다는 말씀입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인데 자기가 그 교회를 취해 버렸습니다, 이 시대 교회의 모습을 그대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교회가 누구의 교회라고 생각합니까?

아비의 아내를 취했습니다,

이 시대 교회는 사람의 교회지 주님의 교회가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으로 낳은 그런 교회가 아니라 다른 복음으로 만들어진 교회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교회의 이름을 붙이는 것 하나만 보아도 이 교회가 누구의 교회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회는 주님의 아내입니다.

그리고 그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교회를 자기들이 취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취하고 있는가 하면 자기들 마음대로 건물을 짓고 또 그 안에 자기들의 종교에 필요한 것을 갖추어 놓고 자기들이 이름을 붙이고 있습니다, 성경 어디에 누가 교회의 이름을 붙였는가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악한 자입니다,

이러한 일을 하고도 통한히 여기지를 않고 이 악한 자를 물리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 시대 교인들 모두가 다 아비의 아내를 취하고 있습니다, 어느 한 사람이 취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교회는 자기들의 종교 활동에 필요한 자기들의 교회로 전락을 하고 말았습니다,

교회입니다.

사도 바울이 아비가 되어서 고린도교회에 성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를 취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교회는 이러한 일을 행한 자를 물리치지 않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일이 이 시대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모두가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내가 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같이 이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노라”

새번역입니다.

“나로 말하면, 비록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습니다. 마치 여러분과 함께 있듯이, 그러한 일을 저지른 자를 이미 심판하였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일을 이루신 일은 영의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또한 아비의 아내를 취하고도 통한히 여기지 않는 일도 영의 일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 영의 일을 모르면 우리는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교회를 취하였습니다,

이것이 고린도교회의 어느 특정한 사람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일이 아니라 앞으로 교회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사도 바울이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이미 초대교회를 지나오면서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시대 교회는 이미 아비의 아내를 취하고 있어서 말을 할 필요성이 없습니다,

영으로는 함께 있습니다,

성령 안에서 함께 행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비록 사도 바울이 육체로는 떠나 있지만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고린도교회에 있는 것과 같이 이 일을 행한 자를 판단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교회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교회를 섬긴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말들이 얼마나 악한 일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이 아비의 아내를 취하는 일인데도 이 시대 교인들은 교회에 너무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초대 교회의 일입니다, 지금과 같이 이미 교회가 타락한 상태에서 모두를 취한 상태에서 하는 말씀이 아니라 그래도 아직까지는 교회에서 복음이 전해지고 있고 생명이 탄생이 되고 있는 교회에서의 말씀입니다,

누구의 교회입니까?

말로만 주님의 교회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미 교회는 교회 안에 있는 교인들에게 취해져 있습니다, 그것을 요한계시록에서 짐승으로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에서 계속해서 음행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음행이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초대 교회의 일입니다,

그때 처음 있었던 일이라는 것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는 아비도 없고 낳는 자도 없습니다, 이런 말씀들을 이 시대 교회와 같이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는 이미 교회와 음행을 하고 있는지가 오래 되어서 아비의 아내를 취하는 일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비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낳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아비의 아내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고린도교회와 같이 아비가 있으면 그 안에서 낳은 자가 있을 것이고 또 그 낳은 자들의 모임이 교회가 될 수 있는데 이 시대는 그런 시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는 이미 종교가 되어서 사람이 다 취하고 있습니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내 영과 함께 모여서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 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새번역입니다.

“[우리] 주 예수의 이름으로 여러분이 모여 있을 때에, 나의 영이 우리 주 예수의 권능과 더불어 여러분과 함께 있으니, 여러분은 그러한 자를 당장 사탄에게 넘겨주어서, 그 육체는 망하게 하고 그의 영은 주님의 날에 구원을 얻게 해야 할 것입니다.”

아비의 아내를 취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해서 낳은 성도들이 있는 모임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초대 교회의 시작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사도 바울도 복음을 전하고 또 다른 지역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다 보니까 사도 바울이 떠나고 나서 교회 안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 줄을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지금은 성경이 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아직까지 성경이 기록이 되지 않았고 또 설령 기록이 되었다 해도 그것이 오늘날과 같이 한 권의 성경으로 볼 수 있는 그런 시대도 아닙니다. 교회에 대해서 베우고는 있었지만 오늘 날과 같은 이런 교회가 아니라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교회라고 말씀을 하고 있던 때입니다,

음행입니다,

반드시 사망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음행하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요한계시록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음행을 했으면 반드시 그 영이 죽어야 하는데 사도 바울은 우리 주 예수의 능력으로 이런 자의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얻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해가 안 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이 사람은 아직까지 교회에 대해서 모르고 열심을 내고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교회에서 나타난 일이고 이미 구원을 받은 성도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르는 상태에서 하고 있는 그 사람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안 됩니다,

음행을 하면 반드시 저주를 받습니다, 아니 구원을 받은 성도는 절대로 음행을 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아비의 아내를 취하는 그런 음행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일을 고린도교회에 구원을 받았지만 영의 일을 몰라서 그러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육신은 멸합니다,

영의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교회를 취해서 음행을 하는 사람을 그렇게 한다는 것이 아니라 음행은 하는 자는 반드시 저주를 받습니다, 그러나 아직 성경이 기록이 안 되어 있고 아직 교회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그러한 일을 한 사람을 사도 바울이 판단을 해서 그 육체는 사단에게 내어주고 영은 구원을 받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새번역입니다,

“여러분이 자랑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적은 누룩이 온 반죽을 부풀게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음행입니다,

이제 그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아비의 아내를 취한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아비의 아내를 취하고 있는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않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음행이 무엇입니까?

아비의 아내를 취한 것이 무엇입니까? 적은 누룩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적은 누룩이 음행을 한 것이고 아비의 아내를 취한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정말 성경을 바로 알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교회는 적은 누룩이 아니라 온 덩어리에 퍼져 있는데도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갈라디아서5:9절을 보면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보내는 편지입니다, 그 편지를 왜 보냈는가 하면 유대로부터 온 거짓 형제가 할례라는 단 한 자지의 율법을 지키게 함으로 해서 다른 복음이 되었고 그것으로 인하여 갈라디아에 있는 교회에 편지를 보냈습니다,

율법입니다,

율법 한 가지가 적은 누룩입니다, 할례 한 가지가 적은 누룩입니다, 이 시대는 할례는 받지 않을지라도 적은 누룩이 아니라 아주 많은 누룩으로 교회 안에 온 덩이가 퍼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에서 율법을 지키는 것을 음행이라고 하고 있고 그것을 사도 바울이 아비의 아내를 취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새번역입니다.

“여러분은 새 반죽이 되기 위해서, 묵은 누룩을 깨끗이 치우십시오. 사실 여러분은 누룩이 들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들의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습니다”

성도입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 성도들에게 너희는 누룩이 없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룩이 율법이라는 것을 성경을 보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지만 아무리 성경에서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어도 아무 소용이 없이 율법을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까?

그는 누룩이 있는 자입니다. 그가 누군가 하면 아비의 아내를 취하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통한히 여겨야 하는 그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전혀 마음에 가책도 느끼지 못하고 있고 도리어 그렇게 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성도들에게 누룩이 없는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는 누룩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일일이 다 거론 할 수 없을 정도로 율법을 많이 지키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많이 지키고 있는가 하면 아마도 100가지는 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율법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외식적인 행위들을 하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새 덩어리 입니다,

율법 아래 있는 자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새 덩어리입니다, 그러니까 육체에 속하지 않고 영에 속해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누룩이 없는 자가 없습니다, 교회는 이미 짐승이 되어 있고 그 짐승에게 경배를 하면서 매매의 표를 받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께서 왜 희생이 되셨습니까? 우리가 새 덩어리가 되게 하기 위해서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있고 통한히 여겨야 하는 일 아비의 아내를 취하는 일을 교회 안에서 아무 거리낌이 없이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공동번역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악과 음행이라는 묵은 누룩을 가지고 과월절을 지내지 말고 순결과 진실이라는 누룩 없는 빵을 가지고 과월절을 지냅시다.”

유월절입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유월절 어린 양으로 희생이 되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신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누룩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명절을 지키자고 말씀합니다,

그러니까 모 이단에서는 유월절을 지키는 것을 가지고 자기들이 성경대로 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유월절이라는 날을 지키자는 말씀입니까?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에서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헛될까 하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유월절을 지키자는 말씀입니까?

명절을 지키자고 말씀합니다,

유월절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른 절기와 다르게 성경에서 유월절은 꼭 정해서 지키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유월절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먹는 절기입니다, 사도 바울이 명정을 지키자는 말씀은 이스라엘과 같이 유월절을 육적으로 지키자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영생을 얻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명절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 그대로의 절기를 지키라는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런 명절을 지키자는 말씀이 아니라 유월절을 이스라엘이 지킨 것과 같이 우리도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자는 말씀입니다, 그 유월절을 지켜야 우리에게 성령이 오셔서 내 안에서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룩 없는 빵입니다,

이 시대 교회는 온갖 누룩으로 부풀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누룩 없는 빵으로 하자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 시대 교회는 누룩이 있는 빵이 아니면 먹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누룩이 있는 빵을 먹는 것이 아비의 아내를 취하는 일 교회 안에서 음행을 하는 일이라는 말씀입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희생이 되셨습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는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떠한 일이라는 것을 모르고 음행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이제 누룩 없는 떡을 먹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생을 얻어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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