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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네 영혼을 보존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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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6-06-14 23:17 조회 : 2,399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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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네 영혼을 보존하리라​​​​

에스겔3:16-21절을 보면

칠 일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또 의인이 그 의에서 돌이켜 악을 행할 때에는 이미 행한 그 의는 기억할바 아니라 내가 그 앞에 거치는 것을 두면 그가 죽을찌니 이는 네가 그를 깨우치지 않음이라 그가 그 죄 중에서 죽으려니와 그 피 값은 내가 네 손에서 찾으리라 그러나 네가 그 의인을 깨우쳐 범죄치 않게 하므로 그가 범죄치 아니하면 정녕 살리니 이는 깨우침을 받음이며 너도 네 영혼을 보존하리라“

오해합니다,

성경을 오해합니다, 이 세상에서의 오해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오해를 하게 되면 생명을 잃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자기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이 시대는 암담합니다,

성경을 거의 거꾸로 해석하고 있다고 해도 맞습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완전히 반대가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를 통해서 복음을 전하고 있지만 마치 벽에 대고 이야기를 하는 느낌입니다, 어느 정도라고 하면 그마나 다행이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도무지 서로 이야기가 안 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되었습니다,

이미 그들에게 성경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저 성경에 있는 문자를 보는 것으로 마치 성경을 아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목사들이 하는 이야기가 성경보다 더 권위가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교인들이 영생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는 증거가 되어 있습니다,

초대교회를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데도 베뢰아 사람들은 그 말씀이 성경과 맞는 가 상고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과연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있다 해도 그저 형식적이지 정말 영생을 얻기 위해서 내가 듣고 있는 이 말씀이 성경과 맞는가를 살펴보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 아카데미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강의를 듣는 성도님들은 정말 그런 마음으로 찾다가 그리스도편지에서 말씀을 보고 난 이후에 아카데미를 통해 주의 만찬을 나누는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편지에 있는 말씀을 보는 사람들 중에서는 아직 그런 간절함이 없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을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은 누구라도 성경을 볼 수 있습니다, 최소한 내가 오늘 이 말씀을 들었다면 그것이 성경과 맞는가 하여 성경을 상고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을 그냥 상고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내 생명을 위해서 지혜를 구하는 그런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말씀을 쓰고 있지만 지나고 나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도 설교를 쓰고 있지만 이제까지 썼던 말씀들 중에서는 부족했다는 것을 느끼고 있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구원에 있어서 문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을 받는데 있어서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더 명확하게 썼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람입니다,

아무리 그가 성령의 감동을 받아 말씀을 전하고 있어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사람을 너무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라는 종교를 믿고 있고 목사의 말을 더 믿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겨우 몇 번 읽은 것으로 자기가 마치 성경을 아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고 교회는 적절하게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못 봅니까? 그럼 그 사람은 자기 영혼을 팔고 있는 사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성경을 보는데 시간이 없다고 하는 그들이 교회 안에 하는 모든 일에는 그렇게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왜 시간이 없습니까?

성도라면 솔직히 일 년에 성경 한번 정도는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성경을 읽어야 하는가 하면 목사가 되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성경을 연구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내가 듣고 있는 이 말씀이 성경과 맞는가를 살피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복음이 있는 자를 통해서 복음을 듣고 있지만 그것을 나 역시도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안 봅니까?

그런 사람에게 성령이 오셨다고 생각합니까? 그저 목사의 말만 듣고 성령이 오셨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내가 성경을 알 수는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지금 듣고 있는 말씀이 맞는가를 알려면 성경을 보아야 하고 나 역시도 성령의 감동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속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중요합니까?

여러분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까? 좀 냉정하게 들릴지 몰라도 조금 부족하면 어떻습니까? 남보다 세상에서 조금 떨어지면 어떻습니까? 영생을 바라는 성도라면 조금 부족하고 불편한 것쯤은 얼마든지 참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이 세상에서 조금 더 편하자고 믿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유는 그런 것을 원해서가 아니라 영원한 생명이 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자기가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교회에 나가서 무엇 합니까?

서로 자기의 육체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근사하게 지어진 건물에 종교적인 모든 것을 다 갖추어 놓고 있는 그곳에서 자기가 무슨 조그마한 일을 하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에 나가서 폼 잡으려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영생의 말씀을 나누고 교제하기 위해서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거지면 어떻습니까?

남들이 볼 때 모자라면 어떻습니까? 그것이 문제가 된다면 아예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더 유익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차라리 거지 나사로가 되어서 남들이 볼 때는 도무지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같지 않을지라도 영원한 생명을 얻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꿩 먹고 알 먹으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모두가 다 망하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성도는 하나만을 택하고 있습니다, 초대 교회의 성도들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지금과 같은 좋은 환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조차 숨기면서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살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 믿는 것이 벼슬입니다,

이 시대는 마치 큰 벼슬이나 되는 것 같이 마음껏 누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 일들이 있는가 하면 다 성경을 오해하는 데서부터 출발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에 성경을 알고 있다면 지금과 같은 교회의 모습은 절대로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것을 바라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도는 하늘의 생명을 바라보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지 마시고 내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는가를 늘 확증해 나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생명도 없는 사람이 자기가 성도나 된 것처럼 오해를 하면서 종교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기 영혼만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남까지 지옥으로 같이 끌고 간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한 말씀만 오해를 해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한 말씀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오해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목사들이 하고 있는 말을 보면 성경과는 거의 다 거꾸로 해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면 또 교만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성경을 보지도 않는 사람입니다, 어느 선지자의 시대에 이스라엘이 그 선지자의 말을 들었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교만합니까?

저를 교만하다고 하는 그 사람이 더 교만합니다, 저는 믿음으로 하는 말이지만 그것이 종교인들에게 교만하게 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성령 안에서 교제하는 성도에게는 절대로 교만하게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교만하다고 하면 이제까지 성경에서 나타나고 있는 모든 선지자들 역시도 교만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을 얻으라는 이 말씀이 교만합니까?

제 설교를 다음에 있는 어느 카페에 가끔 올리고 있는데 교만하다는 말을 가끔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이 말씀이 교만하다고 하면 어떤 말을 해야 교만하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말라고 해야 교만하지 않습니까? 교만과 믿음은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보이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율법의 행위를 반대한다고 해서 교만하다고 하면 아니 율법을 지키라고 하는 목사들을 판단한다고 해서 그런 교회들을 판단한다고 해서 교만하다고 하면 그 사람에게는 예수 믿지 않는 것이 겸손한 것입니다, 그리스도편지의 설교를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설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말라고 한 설교가 있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칠 일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새번역입니다,

“이레가 지난 다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므로 너는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하여라.”

성경을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문자를 아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문자를 보고 성경을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망하는 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안에 담겨진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그저 문자를 보고 자기 육체로 행하려고 하는 사람은 그 행위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게 된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에스겔 선지자입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세 가지 직임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첫째가 대제사장입니다, 그리고 왕입니다, 또 선지자입니다, 아마도 거의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그 직임을 찾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선지자입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천국복음을 전파하신 것으로만 선지자로서 일을 하셨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의 대제사장은 주님을 예표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윗 왕은 주님이 왕으로 오셔서 그리고 이제 천국의 왕으로서 영원히 통치하실 것을 다윗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예표이기도 합니다,

주님은 선지자로 오셨습니다,

지금 에스겔 선지자는 주님을 예표 하는 선지자로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선지자가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또 에스겔의 모든 말씀이 주님을 예표 하는 선지자라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말씀은 주님을 예표 하는 선지자로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가지고 오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이단들이 전도에 그리고 선교에 열심을 내면서 이 말씀을 인용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으로 일반 교인들을 거리로 내 몰고 있고 그 사람들은 거의 자기 시간을 다 빼앗기면서 이 일을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것이 마치 자기들이 사명인 것으로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이 어디입니까?

여호와 증인입니다, 그들은 심지어 파수대라는 것을 만들어서 거의 매일 길거리를 다니면서 또 집집마다 찾아다니면서 자기들이 만든 파수대를 전하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을 왜 하고 있는가 하면 오늘 말씀을 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증인만 그렇습니까?

일반 정통이라고 하는 교회도 모양만 다를 뿐이지 날짜를 정해서 전도하는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씩은 팀을 만들어서 거리에 나가서 커피와 전도지를 나눠 주는 일을 하고 있고 그것이 다 오늘 말씀을 근거로 해서 자기가 이 일을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성도도 파수꾼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전혀 아니라고 부정하는 것이 아니지만 그러나 지금 이 말씀을 누구에게 하고 있는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에 오늘 말씀을 그대로 우리가 해야 한다면 우리는 다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는 거의 막무가내로 성경을 문자로 보면서 이런 일을 하는데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성경은 예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에스겔에게 임했습니다,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으로 세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실제 에스겔 선지자에게 하고 있는 말씀인가 아니면 예표인가를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선지자입니다,

미리 안 자를 선지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미리 안 모든 사람을 선지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참을 알았으면 참 선지자가 되고 거짓을 알았으면 거짓 선지자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에스겔 선지자는 누구를 예표하고 있는 선지자인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습니다,

단지 에스겔이 아닙니다,

만약에 이것이 에스겔에게 하시는 말씀이라면 에스겔이 어떻게 이스라엘 족속에게 모든 것을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에스겔서를 보아서 잘 알겠지만 에스겔은 실제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이 말씀은 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지자로서 어떻게 일을 하시는가를 에스겔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시편127:1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파수꾼입니다,

시편에서 하나님을 파수꾼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라고 말씀하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파수해 주시고 있다는 의미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는 지켜 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모두가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사단을 막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듣고 믿을 수 있어 생명을 얻는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마치 파수꾼과 같습니다.

실제 하나님께서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깨어 있어서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렇게 우리를 지켜 주시고 있기 때문에 사단이 우리를 만지지도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도도 파수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에스겔의 말씀은 우리 성도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파수꾼으로 살아가야 하는 일을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그들의 파수군이 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이 시대 복음을 전한다고 하는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거의 모두가 다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대신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이 대신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많이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대신하여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복음을 전하는 자는 또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서 이 세상에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대신이라는 단어가 많이 있지만 그 대신이 누구를 대신하는 것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인자야

이 단어는 에스겔 선지자를 지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선지자에게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에스겔 선지자에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당신을 지칭할 때 인자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선지자입니다,

그냥 선지자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 하는 선지자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선지자도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 하는 선지자들이 있지만 에스겔은 특히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선지자로서 하실 일을 에스겔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이 있고 주님이 하셔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그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주님께서 하셔야 하는 일을 이 시대 자기들이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자기들이 하는 것이 좋은 것이 좋은 것으로 끝이 나면 좋은데 주님이 하셔야 할 일을 사람이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하는 일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쉽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 시대는 율법을 지키는 일을 누가 해야 하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율법을 지키는 일에 거의 모든 교회가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이 하셔야 하는 일을 자기가 함으로 해서 그것이 저주를 받는 일이 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에스겔의 말씀입니다,

물론 이것을 에스겔 선지자에게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지금 이 시대는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 아니라 에스겔 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지자로 오셔서 하셔야 하는 일을 예표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자기들이 하려고 하고 있고 마치 자기들이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인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나 깨우치지 못합니다,

물론 이 시대도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성도가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깨우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지혜가 임해야 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성도라야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지금 에스겔의 말씀은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 족속을 깨우쳐 주실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입니다,

그는 실제 이스라엘 족속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영적인 이스라엘 족속을 주님이 깨우쳐 주시고 있습니다, 지금 주님이 이 세상에 계셔서 깨우쳐 주신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고 그것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보고 있고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케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할 때에, 네가 그 악인을 깨우쳐 주지 않거나, 그 악인에게 말로 타일러서 그가 악한 길을 버리고 떠나 생명이 구원 받도록 경고해 주지 않으면, 그 악인은 자신의 악한 행실 때문에 죽을 것이지만 그 사람이 죽은 책임은 내가 너에게 묻겠다.”

주님은 선지자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게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선이 무엇인지 그리고 악이 무엇인지를 몰랐습니다, 아니 주님께서 하늘의 일을 말씀해 주셨지만 그들은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율법의 행위 때문이라고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악인입니다,

이 시대 누가 악인입니까? 자기가 악인인지 의로운 사람인지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 모두는 다 악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는 성도는 의롭다 하고 있습니다, 육체가 의로운 것이 아니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탄생이 되어 있는 영의 생명이 의롭다 함을 받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에스겔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주님이 오셔서 하실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은 실제로 악인들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악인이 누군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에게 악인이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바리새인들과 같이 율법을 지키면서도 악인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7:7절을 보면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고 증거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세상이 어디입니까? 교회 밖입니까? 교회 안입니까? 이스라엘은 교회입니다, 그 교회가 주님을 죽이려고 할 때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죽이려고 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라는 교회라는 세상이 주님을 죽이려고 할 때 주님께서 세상을 악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오해를 합니다,

자기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선하고 세상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안 믿어서 악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런 세상 사람들을 악하다고 하시지 않고 교회 안에서 주님을 죽이려고 하는 율법주의자들을 악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까?

그것은 주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겠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율법의 저주를 받은 우리를 대신 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그 저주를 받는 율법을 지키고 있다면 주님이 다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셔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악한 사람들은 바리새인들과 같이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세상의 행사가 악합니다,

그것은 이 세상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행사가 악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악한 이스라엘에게 주님께서는 마귀의 자식들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여러 가지 비유를 통해서 음부의 고통 중에 있게 된다는 것을 분명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은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가 악한 가를 말씀해 주셨지만 이스라엘은 듣고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었고 이 시대 역시 성경을 보면서도 누가 악한 자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악한 자에게 악하다고 해서 그가 그 악에서 떠나 생명을 얻어야 하는데 이 시대 역시 악에서 떠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악인입니다,

누가 악인인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이 들지라도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악인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누구를 악한 자라고 말씀을 하셨는가를 성경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율법을 지키는 모든 사람을 악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비유다보니까 도무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24장에서 말씀을 하셨고 25장에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태복음에서만도 율법을 지키는 바리새인들에게 악하다고 많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리새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율법을 지키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하고 있는 말씀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악인은 죽습니다.

이 시대 누가 많다고 생각합니까? 의인이 많다고 생각합니까? 악인이 많다고 생각합니까? 정말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악인이 많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계속해서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 성경을 보고도 깨닫지를 못하고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그것으로 자기들이 의롭다 함을 받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주님은 악인들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 악한 길에서 떠나지 않아서 죽었습니다, 이 일이 성지자로 오신 주님이 하셔야 하는 일입니다, 에스겔 선지자는 당시 그것을 자기 몸으로 일부에게 보였지만 주님이 선지자로 오셔서 하셔야 하는 일을 에스겔을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이 세상에 대해서 악하다고 말씀하실 분이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이 에스겔의 말씀 그대로 이스라엘 족속들에게 악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듣지를 않아서 그 죄악 중에서 죽었습니다,

죄가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악한 행위를 버리고 나를 믿으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이성으로 생각할 때 율법의 의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반드시 이 일을 주님이 하셔야 하는 일입니다,

이 시대 오해를 합니다,

이 일이 마치 교회 안에 있는 교인들이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이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정죄를 받고 있습니다, 이 일은 주님이 하셔야 하는 일입니다, 물론 우리 성도들에게 주님께서 복음을 전하라고 부탁을 하셨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피 값을 우리 손에서 찾으면 우리는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이스라엘 족속의 파숫군이 될 수 있습니까?

우리는 몇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악하다고 말을 할 수는 없습니다, 만약에 이 시대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악하다고 하면 그들로부터 원수 취급을 받을 것이 분명합니다, 주님이 하셔야 하는 일을 자기들이 한다고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주님은 분명히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하시면서 여러 가지 비유를 통해서 악인들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 악한 마음과 행위에서 돌이키지를 않아서 주님으로부터 저주를 받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은 구약만 보았기 때문에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이 시대를 보시기 바랍니다,

신약 성경에서 주님이 이 모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보다 더 악한 행위에 빠져 돌이키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몰라서 그렇다고 하지만 이 시대는 성령의 감동을 받지 않아서 성경을 문자로만 보다가 모두가 죄악 중에서 죽고 있으면서도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일을 하셨기 때문에 주님은 부활하셔서 천국에 들어가셨습니다,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에스겔 선지자가 이제까지 생명을 보전했습니까? 늘 말씀을 드리지만 구약의 말씀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영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생명인가 하면 하늘의 생명이 보존한다는 것을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또 의인이 그 의에서 돌이켜 악을 행할 때에는 이미 행한 그 의는 기억할바 아니라 내가 그 앞에 거치는 것을 두면 그가 죽을찌니 이는 네가 그를 깨우치지 않음이라 그가 그 죄 중에서 죽으려니와 그 피 값은 내가 네 손에서 찾으리라”

의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그 길에서 떠나 악한 일을 할 때에는 내가 그 앞에 올무를 놓아 그 의인 역시 죽게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네가, 그를 깨우쳐 주지 않으면 그는 자기 죄 때문에 죽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면서 그 의인 역시 죽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며 이미 그가 행한 의로운 행실이 하나도 기억이 안 되고 그 사람의 죽은 책임을 너에게 묻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길입니다,

그리고 의로운 행실입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일입니다, 주님께서 나는 생명이요 부활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믿었던 사람이 악한 일을 할 때 다시 율법의 행위를 할 때 그것을 깨우쳐 주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하여 죽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네가 깨우쳐 주지 않으면 그가 죽습니다.

그러나 그 죽은 책임을 주님에게 묻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죽은 사람의 책임을 주님에게 묻겠다고 하셨고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그 책임을 지시기 위해서 내가 가면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 주셔서 그가 영원히 너희와 함께 하시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의인입니다,

의로운 행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한번 이렇게 믿을 수 있는 것은 성령이 오셨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가 다시 악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있게 이 시대 우리에게 보혜사를 보내 주셔서 진리로 인도함을 받게 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네가 그 의인을 깨우쳐 범죄치 않게 하므로 그가 범죄치 아니하면 정녕 살리니 이는 깨우침을 받음이며 너도 네 영혼을 보존하리라”

요한일서5:18절을 보면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의인입니다,

절대로 범죄치 않습니다, 어떤 범죄를 짓지 않습니까? 율법을 범하는 죄를 짓지 않는다는 말씀이 아니라 믿지 않은 죄를 짓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고 범죄치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입니다,

율법의 의로 의인이 된 사람이 아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된 성도는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지키셔서 범죄치 않습니다, 우리 성도는 믿음을 버리는 죄를 짓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악을 행하는 죄를 범치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삽니까?

의인이 범죄치 말아야 합니다, 어떤 범죄를 지어서는 안 되는가 하면 율법을 지키는 악을 행하는 범죄를 지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성도가 정녕 살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주님이 하셔서 주님의 영혼이 보존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면서 아버지여 내 영혼을 부탁하나이다 말씀을 하시고 운명을 하셨습니다,

주님은 사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지자로 이 세상에 오셔서 악인을 깨우쳐 주셨고 또 의인이 그 의로운 행실에서 다시 악을 행하지 않게 하심으로 주님이 십자가에서 이기시고 사셨습니다. 에스겔 선지자에게 하신 말씀은 우리에게 하는 말씀이 아니라 주님이 오셔서 하실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이 모든 일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악인의 길에서 깨우쳐 주셔서 악에서 벗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의롭다 하게 하시고 다시 악한 행위를 하지 않게 지켜 주셨습니다, 선지자로 오셔서 주님이 하신 일을 믿는 성도가 되어서 생명을 얻어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받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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