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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글을 보시고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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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03-22 15:11 조회 : 1,168회 댓글 : 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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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리스도편지에 오신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이곳에 오셔서 말씀을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편지입니다

오직 예수, 오직 믿음, 오직 은혜 만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그리스도편지도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하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않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리스도편지에서 이것에 반하는 말씀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혜로운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편지의 말씀을 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문의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해를 합니다, 일반 성도들이 성경에 대한 지식이 없다보니까 그래도 나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문의를 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일이 얼마나 지혜 없는 일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사도행전17:11절을 보면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신사가 되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이 이방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베뢰아 사람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은 영생을 얻기를 간절히 바랬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 중에 어느 사람이 영생에 대해서 간절하지 않았겠습니까? 

 

모든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사람들이 참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베뢰아 사람들도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니까 그것이 긴가민가 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누구입니까? 그런 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데 베뢰아 사람들이 말씀을 간절히 받으면서 이 말씀이 진짜 인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이 전하는 복음이 맞는가를 확인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했습니까?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습니다. 왜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습니까? 자기들이 처음 듣는 복음인데 사도 바울이 전하는 복음이 마음에서 감동을 받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성경이 무슨 성경인가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당시는 아직 신약 성경이 완전히 다 기록이 안 되어서 구약 성경을 보았습니다.

 

당시에 제사장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도 선생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베뢰아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묻지를 않고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습니다. 얼마든지 다른 사람에게도 물어 볼 수 있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물어 보면 어떻습니까? 

그 사람이 맞다고 하면 맞는 것이고 그 사람이 틀리다고 하면 틀린 것입니다 만약에 그가 물어본 사람이 잘못 알고 있다면 어떻게 됩니까? 사도 바울에게 복음을 들었어도 그 말씀이 틀리다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더 이상 사도 바울이 전하는 말씀을 안 듣습니다. 분명히 자기 마음에서는 감동을 받았는데도 다른 사람이 틀리다고 하니까 더 이상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베뢰아 사람들은 사도 바울이 전하는 복음에 마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복음에 대해서 바로 알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베뢰아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묻지를 않고 성경을 날마다 보면서 상고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전하는 복음이 성경과 맞는가를 알기 위해서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습니다, 

 

어렵습니다, 

자기보다 더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아주 쉽습니다. 그리고 그가 대답하는 대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런데 베뢰아 사람들은 영혼 구원에 대한 간절함이 있어서 사람에게 물어 보지를 않고 그 말씀이 맞는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습니다.  

 

그리스도편지는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것도 그리스도편지의 주장입니다. 그러나 성도님들이 마음에 감동을 받았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정말 자기 영혼의 구원에 대한 간절함이 있다면 당연히 베뢰아 사람과 같이 성경을 보면서 이 말씀이 맞는가 하여 상고해야 합니다. 물론 상고한다고 해서 안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야고보서에서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꾸짖지 않고 후히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편지의 말씀을 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 마음에서 감동을 받지 않았으면 차라리 더 이상 보지 마시고 그냥 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내 마음에서 감동을 받았다면 그 사람은 계속해서 말씀을 보고 성경과 맞는가 하여 날마다 상고하면서 지혜를 구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 사람이 죽으라고 하면 죽을 것입니까?

우리는 사람의 말을 듣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베뢰아 사람들은 사람의 말을 듣지 않기 위해서 사도 바울이 전하는 복음도 그것이 성경과 맞는가 하여 날마다 상고 했습니다. 자기 영혼 구원을 사모하는 성도라면 이 정도는 당연히 해야 합니다. 그 정도도 안 하고 남에게 물어서 대답을 듣기를 원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죽으면 함께 죽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마음에 감동을 받지 않으면 차라리 그리스도편지에 있는 말씀을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감동을 받고 있다면 베뢰아 사람과 같이 성경을 날마다 상고하면서 이 말씀이 성경과 맏는가를 스스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면서 자기 생명에 대한 간절함을 가지고 내 생명에 대해서 내 스스로가 책임을 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왜 성경 대로 하지 않습니까? 성경에서 복음을 듣고 그것에 감동을 받았으면 어떻게 하라고 가르쳐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성경과 반하는 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묻고 있다면 그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생명이 누구의 것입니까?

내 생명입니다. 이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모릅니까? 그런데 이 생명의 문제를 왜 하나님께 맡기지 않고 사람에게 물어보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과연 이 시대 어느 누가 좋게 말해 줄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아타까운 마음에서 이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성경을 못 봅니까?

아직 글을 몰라서 성경을 볼 수 없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볼 수 있는 지적인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성경을 보고 감동을 받은 이 말씀을 성경과 맞는가를 상고하지를 않고 그것을 남에게 물어보고 있습니다,

 

잠언16:3절을 보면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겨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예수 그리스도를 왜 믿습니까?

영생을 얻기 위해서 믿고 있습니다. 그런 성도라면 이제 당연히 자기 행사를 그러니까 자기 영혼의 구원의 일을 여호와께 맡겨야 합니다. 여호와께 맡기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성경을 보고 성경에서 성령의 감동을 받는 그것입니다

 

성경을 왜 주셨습니까?

성경이 장식품입니까? 여러분이 그것을 볼 수 있는 지식도 없습니까? 그런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무엇하러 믿고 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자기 스스로 성경도 볼 줄 모르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자격도 없습니다. 예전같이 문맹률이 높다면 이해가 되겠지만 이 시대는 거의 모든 사람이 다 대학을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성경을 못 봅니다.

차라리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더 유익하다는 것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성경도 볼 수 없다면 그것은 여호와께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의지하는 것이 되는데 무엇 하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복 있는 자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입니다. 성경도 묵상하지 않으면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물론 모든 사람이 성경의 비밀을 깨닫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내 마음에서 감동을 받는 말씀을 만났으면 아니 들었으면 이제 내 스스로 성경을 보면서 여호와께 의지를 하면서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이 말씀이 맞는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안타깝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말씀을 보고 내 마음에 감동을 받았으면 이제는 성경을 보고 이 말씀이 성경과 맞는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보면서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이 자기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고 있는 성도입니다. 제발 다른 사람에게 묻지 마시고 내 생명에 대해서는 스스로 찾기 바랍니다.

 

그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이제 교회에 나와서 성경을 처음 본 사람이니까? 그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수십 년을 신앙생활을 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어리석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처음 복음을 들은 사람이라면 충분이 이해가 되겠지만 영생을 간절히 바란다고 하는 그들이 그러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영혼을 사람에게 의지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성경을 누구나 볼 수 있는 이 시대 성경을 스스로 안 보고 있다는 것은 게으른 사람입니다 그러고도 구원을 바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다시 부탁드리지만 여러분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성도님들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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