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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방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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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5-07 15:51 조회 : 1,38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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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하시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에게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지만 시대가 악하여 믿음을 따르기 보다는 행위에 빠져 자기들이 하고 있는 행위가 너무도 정당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그리고 이 영의 생명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영의 일을 알려 하기 보다는 육에 너무 깊이 빠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그리스도편지를 통해서 전해지고 있는 복음은 일반 교인들에게는 도무지 받아들이기 힘이 드는 말씀이고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우리 말에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그리스도편지에 있는 말씀을 비판하고 있는 사람들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를 하고도 남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성도라면 절대로 함부로 분을 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편지는 여러분이 잘 알고 있듯이 어떤 회원 가입이나 제약이 없이 누구나 편하게 와서 말씀을 볼 수 있게 사이트 자체를 오픈해 놓았습니다. 그것은 천하보다 더 귀한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을 하고자 하는 뜻이 있었습니다

 

글을 올리면 누군지 전혀 모릅니다

저는 그래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예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참담하게도 그것이 깨지는 것을 보고 과연 사이트를 계속해서 이렇게 운영을 해야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이트와 마찬가지로 회원가입을 하게 하고 또 심하게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 접근을 방지하는 것이 좋지 않은가 생각하기도 합니다 몇몇 사람의 열심이 복음을 심각하게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단 새끼가 뭡니까?

이 사이트는 알고 있는 사람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그런데 댓글을 달면서 이단 새끼라는 표현을 해 놓고 있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있습니다. 그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알고 그렇게 하고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모르고 그저 하나님에 대한 열심이 너무 강해서 종교에 세뇌가 되어서 자기 분을 삭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24: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사도바울입니다

그 역시도 유대인들에게는 이단이었습니다. 사도바울은 유대인들이 죽이려고까지 하는 것을 피하면서 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자기 생명까지도 아까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기 전까지만 해도 역시 그도 그리스도인을 잡아 죽이려고 했던 사람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누구입니까?

그리스도인을 잡아 죽이려고 다메섹으로 가던 도중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입니다. 이렇게 복음에 대해서 모르면 사람이 무식해 집니다.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인을 잡아 죽이려고 갔을 때 그가 그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기 때문에 사람을 죽이는 일에도 전혀 마음에 갈등을 느끼지 못 했습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유대교에 있을 때는 그는 사람까지 죽이려 했습니다. 자기가 생각하는 나사렛 이단을 믿고 있는 사람을 죽이는 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그 일에 앞장섰던 사람입니다 이것은 사도바울이 유대교에 빠져 있을 때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그가 예수를 믿고 난 후에는 오히려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유대교에 있을 때는 자기가 핍박을 했었는데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만삭 되지 못한 자기를 구원해 주신 그 은혜를 알고 복음을 전하고 난 이후에는 도리어 유대인이나 이 세상 사람들에 의해서 피박을 받다가 결국에는 순교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종교인과 그리스도인의 차이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종교인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어떤 짓을 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마 제 생각에는 사도바울이 살던 때와 같다면 지금도 성도들을 잡아 죽이면서도 그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열심을 내고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것이 바로 교회사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는 천주교에 의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은 역사입니다

 

5000만명 이상을 보고 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을 죽이면서도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는 아편입니다 아편을 맞은 것과 같이 이성이 사라져서 사람을 죽이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리스도편지에 이단새끼라고 적어 놓은 사람은 분명히 그 시대 였으면 저를 죽이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죽이면서도 그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일이라고 하면서 감사와 찬양을 돌렸을 것이 너무도 분명합니다

 

이것이 종교인의 모습입니다

과연 그들에게 이성이 있는지 의심이 듭니다. 무식하면 용감해 져서 사람을 죽이면서까지도 그렇게 하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나라의 권력이 강해지고 종교도 나라의 법 아래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지 못하지 이단새끼라고 할 정도면 아마 그들에게 허용이 된다면 사람을 죽이는 읽도 서슴치 않을 것이 너무도 분명합니다

 

요한복음16:2절

"사람들이 너희를 출회할 뿐 아니라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

 

사도행전8:1절

"사울이 그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스데반 집사를 죽입니다

그렇게 죽이면서도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스도편지를 이단새끼라고 하면서도 그 마음에는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고 굳게 믿고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단이라고 하는 것이 겁이 나는 것도 아니고 설령 그들이 저를 죽인다 해도 겁이 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 영혼이 너무 불쌍합니다

유대인이나 그리고 중세의 천주교나 무엇이 다릅니까? 그들의 생각에는 이단 새끼는 다 죽여야 한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할 수만 있다면 무슨 짓이든지 다 하려고 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무식하게도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고 생각하면서 오히려 그런 일을 하고 있는 자기를 보면서 너무도 자랑스롭게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편지가 이단입니까?

솔직히 이단이면 좀 어떻습니까? 그것이 자기가 에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자기만 예수를 잘 믿으면 되는 것이지 왜 그렇게 심하게 반응을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 시대 이단들에게 그렇게 이단새끼라고 하면서 쌍욕을 하고 있습니까? 아마 그들에게는 그렇게 했다가는 고소를 당할까봐 그리고 그들로 부터 위해를 당할까봐서 겁이 나서 그렇게 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설령 이단이면 어떻습니까?

왜 그렇게 분을 내고 있습니까? 이 시대 이단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솔직히 이단이 아닌 곳이 어디 있습니까? 성도는 이단과 싸우는 자가 아닙니다. 내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이 세상 권세를 잡은 자와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이 세상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를 가지고 있는 이 세상의 어두움에 있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돈키호테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싸워야 하는 대상이 누구인가를 바로 아사기 바랍니다. 우리의 씨름은 이 세상에 있는 악한 영들과 해야 하는 것이지 이단과의 싸움이 아닙니다. 그 이단이라는 것도 누가 정했습니까? 유대인들이 그리스도인을 이단이라고 했고 또 천주교인들이 자기들의 교리에 어긋나는 사람들을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감히 누가 이 시대 그리스도편지를 이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리스도편지가 예수를 안 전합니까?

그리스도편지에 어느 설교에서 예수를 믿지 말라고 전하고 있습니까? 그것에 대해서 이단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는 율법 때문에 그리스도편지가 이단입니까? 그렇다면 그는 누구를 믿고 있습니까? 예수를 믿고 있는 사람입니까?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입니까? 만약에 그리스도편지에서 오직 에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에 대해서 믿지 말라고 했으면 얼마든지 이단이라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자기들의 종교적인 행위를 가지고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은 유대인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누가 이단입니까?

그리스도인들이 이단입니까? 유대인이 이단입니까? 이단은 스스로가 어떻게 하는 가를 성경을 통해서 깨닫기 바랍니다. 사단의 회인 유대인은 이단을 공격하고 죽이려고까지 하는 사람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이단을 보면 어떻게 하는 가를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디도서3:10절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이 이단을 대하는 자세입니다

쌍욕을 하면서 이단새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단이 있으면 한 두번 훈계를 한 후에 멀리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그리스도편지에 올려진 글에다가 쌍욕을 해 놓고 이단새끼라고 하는 사람은 스스로가 이단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고 있습니까?

정말 성도라면 이단이 있으면 한 두번 훈계를 한 후에 그가 돌이키지 않으면 멀리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 훈계라는 것은 율법을 지키라고 훈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훈계를 한 후에 안 믿으면 멀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속담에 제 얼굴에 침 뱉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스도편지가 설령 이단이라고 해도 썅욕을 하고 있다는 것은 스스로 자기가 이단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편지는 오직 예수를 믿으라는 말씀이외는 전하지 않습니다.

종교인으로서 살아가는 것에 반대가 된다 해도 예수를 믿으라고 설교를 했으면 조용히 있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열심이 스스로 망하는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함부로 나서지 않습니다. 성도라면 이단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조용히 가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편지가 이단이면 그냥 조용히 가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사도바울이 이단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데 왜 유대인과 같이 자기가 분을 내면서 그것을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스스로의 영혼을 망하게 하는 일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편지는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조용히 이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듣기 싫고 보기 싫은 사람은 사도바울의 말씀과 같이 별 이상한 이단이 다 있네 생각하고 조용히 물러 가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자기 영혼을 위하는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들도 가만히 있는데 왜 아무 것도 모르는 교인들이 분을 내고 있습니까? 그리스도편지가 이단이면 그냥 조용히 떠나시기 바랍니다

 

왜 쌍욕을 합니까?

만약에 그리스도편지가 진리를 전하고 있다면 어떻게 그 죄값을 받으려고 합니까? 그냥 조용히 물러가면 그런 죄는 짓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자기들이 알고 있는 것이 전부라고 하면서 그리스도인을 죽이면서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고 생각했고 또 중세의 천주교가 수천만명을 죽이면서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고 했습니다. 정말 진리가 있는 성도라면 절대로 이단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자기 영혼을 위해서 악한 영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분을 참지 못하고 있는 사람을 위해서 부탁드립니다 가만히 있으면 나중에 혹시 있을 모를 일에 벌을 안 당할 수 있는데 왜 자기가 나서서 분을 냅니까? 지혜로운 자가 아니라 미련한 자이기 때문에 자기 미련을 그렇게 나타내면서도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고 하고 있고 그것을 너무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방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장 큰 죄가 바로 복음을 방해하는 죄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전부라고 하지 마세요 설령 전부라 해도 영의 일이라는 것을 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생명이 걸린 문제인데 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일을 해서 스스로 화를 자초하고 있습니까? 그리스도편지가 이단이라고 생각되면 성경을 보고 있는 성도고 성경의 권위를 생각하는 성도라면 사도바울의 말씀과 같이 조용히 그리스도편지를 멀리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잠언15:21절

"무지한 자는 미련한 것을 즐겨하여도 명철한 자는 그 길을 바르게 하느니라"

 

무지한 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럴 시간이 있으면 성경을 보면서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편지가 이단인 것과 여러분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여러분만 잘 믿으면 됩니다 이 세상에는 그리스도편지만 이단이 아니라 수도 없는 이단이 있는데 그들과 싸우고 그들에게 분을 내시겠습니까? 그럴 사간이 있으면 조용히 성경을 더 많이 읽으면서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이단을 멀리하라고 한 그 말씀도 따르지 않고 쌍욕을 하는 사람은 스스로가 유대인과 같이 마귀의 자식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무지한 자는 미련한 것을 즐겨하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성도가 되어서 생명을 얻는데 자기 마음을 두시기 바랍니다.

 

영의 일입니다

부탁드리오니 제발 함부로 댓글을 달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그리스도편지를 통해서 구원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댓글로 소자가 실족하게 된다면 그는 영혼을 살인한 자가 된다는 것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그만히 있으면 살인자는 안 될 수 있는데 왜 살인을 하려고 합니까?

 

그리스도편지는 오직 예수만 전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예수를 믿지 말라고 하는 말씀이 있다면 이단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신상생활에 대한 문제로 그리스도편지를 판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혜로운 성도는 내가 누구를 믿고 있는가를 알고 있습니다. 왜 율법을 변호하고 있습니까? 과연 그들이 그리스도편지에서 예수를 믿지 말라고 하면 그렇게 쌍욕을 하겠습니까? 율법에는 분을 참지 못하고 쌍욕을 하는 그들이 예수를 믿지 말라고 하면 그렇게 반응을 하지 않습니다.

 

누구를 믿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 성도라면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지 율법을 지키는 자가 아닙니다. 예수를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예수를 믿는 성도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내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하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않기를 원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말라고 하면 쌍욕을 하지 않을 사람들이 율법 때문에 그리스도편지에 쌍욕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세요

그리고 정말 바로 분별을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누구를 믿고 있는가를 생각하면 답은 쉽습니다. 성도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일에만 모든 마음을 다 주고 있습니다. 그런 성도가 되어서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쓰는 제 심정이 침통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그리스도편지를 보는 모든 분들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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