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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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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1-06-26 20:36 조회 : 2,882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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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사도행전8:26-28절을 보면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예배는 너무 중요한 일입니다

구약의 제사를 예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사와 예배는 성경적으로 볼 때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난번에 요한복음 4장에서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배가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는 말씀을 전해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배하는 자들을 왜 찾으시느냐면 그만큼 예배를 하는 자들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도 예배를 하는 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말씀을 드리면 매일 새벽 예배를 드리고 수요 예배, 금요 철야 예배, 구역 예배, 주일 예배, 그리고 여러 가지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무슨 말을 하는 것이냐고 반문을 할 수 있습니다.

 

예배와 모임을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는 엄밀히 말해서 예배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모임이라고 해야 맞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모임과 예배를 분별을 해서 기록을 해 놓았습니다.

 

물론 그 모임이 예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전혀 아니라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모임이 예배가 되느냐 아니면 자기들도 알지 못하는 세상 적인 예배를 드리고 있느냐 하는 것은 내가 지금 어떤 모임에 참석을 하고 있는 가를 스스로 분별을 해 보시면 됩니다.

 

성도는 예배를 해야 합니다.

예배를 하지 않는 사람은 성도라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대 다수의 사람은 자기는 예배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예배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예배가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배가 아니라면 그것처럼 불행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아마 꿈에도 그런 생각은 안 했을 것입니다

설마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예배가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배가 아니겠어? 그렇게 생각을 해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지금 교회에서 예배하는 그 예배를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찾으실 것이라고 확신을 하기 때문에 조금도 의문을 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왜 망했습니까?

호세아서에서 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지식이 없었습니까? 아마 이 시대 교인들 보다는 그들의 성경적인 지식은 너무도 뛰어 났을 것입니다 더구나 그들은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70년 하다가 돌아온 후입니다

 

그런 그들이 얼마나 하나님을 알기 원했겠습니까?

그들은 성경을 연구를 했으며 자기들이 무엇을 잘못해서 이방의 포로가 되어 하나님께 제사도 못 드렸는가를 늘 생각하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이 백성이 지식이 없음으로 망하는 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지금은 영적 침묵기입니다

이 말씀을 드리면 놀라실 분도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 교회사를 보면 핍박을 받을 때는 그들이 진리를 사수하기 위해 정말 자기 생명 까지도 아까워하지 않고 순교를 했지만 그런 핍박이 사라진 시대에는 영적으로 암흑기를 지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교회가 너무도 평온 합니다.

심지어는 이단이라고 정죄를 받았던 교회가 그 세력이 커지면 어느 새 정통의 자리에 서 있고 서로가 서로를 전혀 공격하지도 않고 교리적인 싸움도 전혀 하지를 않고 있는 암흑기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드러난 이단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요한계시록에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보듯이 그 교회들은 모두가 정통성을 가지고 있는 교회였습니다. 그런 교회들이 영적으로는 타락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 교회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성도들에게 책망을 하고 있습니다.

 

이단은 생각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문제는 정통이라고 하는 그 교회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주님으로부터 책망을 받는 교회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 교회들이 책망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예배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들이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배를 했다면 주님께서 그 교회들을 책망하실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성경에 예배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예배라는 단어가 10여 번 나오지만 실제 예배가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는 말씀은 요한복음4장에서 나오고 또 지금 본문 사도행전에서 예배가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배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성경 말씀은 요한복음4장의 말씀과 사도행전8장에 있는 말씀 두 곳이며 우리는 이 두 곳의 말씀을 통해 예배에 대한 바른 정립을 해야 합니다.

 

예배하는 자는 적습니다.

기독교인이 천만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예배하는 자가 적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도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고 있습니다. 예배를 하지 않는 자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예배를 하지 않은 그 사람을 과연 구원을 해 주시겠습니까?

 

예배에 대해서 두 번째로 말씀을 전합니다.

요한복음의 말씀과 사도행전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 예배 하는 자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그것은 내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영혼 구원을 받기 위해 교회에 나온 사람들이 예배를 하고 있지 않다면 그들이 교회에 나온 목적을 상실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예배를 하기 위해 주의 사자가 빌립을 광야로 보내고 있습니다.

예배를 하려면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를 해야 하는데 주의 사자는 빌립을 혼자 광야로 보내고 있습니다. 광야는 어디 거처할 집도 없고 또 따가운 햇살을 피할 그늘도 없는 곳입니다

 

그런 곳으로 예배를 위해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나타나 가라고 합니다.

예배를 하기 위해 많은 것이 필요할 텐데 주의 사자는 그냥 빌립에게 무조건 가라고 감동을 해 주고 있습니다. 빌립이 예배를 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한 것이 없이 그냥 빈 몸으로 홀로 갔습니다. 빌립은 예배를 하기 위해 그 어떤 것도 준비하지 않고 빈 몸으로 갔습니다.

 

그것도 사람 하나 없는 광야로 가라고 합니다.

지금 우리가 드린다고 하는 예배와는 너무도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마 지금 같으면 주의 사자가 나타나서 가라 해도 주의 사자에게 물었을 것입니다 가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고 당연히 물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빌립은 그냥 갔습니다.

예배하러 가라고 하니까 빌립은 주의 사자의 말을 듣고 광야로 내려갔습니다. 내가 무엇을 준비를 해야 하고 또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합니까? 물어 보지도 않고 예배 바로 가라고 하니까 아무도 없는 광야로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배를 하려면 기도는 누가 해야 하고 찬양은 무엇을 불러야 하고 또 무슨 말씀을 전해야 하고 하는데 전혀 그런 준비도 하지 않고 주의 사자의 말에 따라 빌립은 광야로 내려갔습니다. 그가 내려간 이유는 예배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예배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았지만 빌립이 만나는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내시는 분명히 예배를 하러 왔기 때문에 그와 예배를 하기 위해서 빌립을 광야로 보낸 것입니다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내시는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습니다.

당연히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으면 예배를 하고 돌아간다면 굳이 주의 사자가 빌립을 광야로 보낼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예배를 하고 가는 사람에게 다시 가서 예배를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분명히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갔습니다.

그런데 이 내시는 예배를 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주의 사자가 빌립을 보내 예배할 수 있도록 도와 준 것입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말씀입니다 어떻게 예루살렘에 간 에디오피아 여왕의 내시가 예배를 하지 못하고 돌아 올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는 예배를 하지 못 했습니다.

물론 그는 권세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예루살렘 성전에서 정성을 다해서 제사를 드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배를 하지 못 했기 때문에 주의 사자가 예배하러 온 내시에게 빌립을 보낸 것입니다 만약 예배를 하고 가는 중이라면 굳이 빌립을 다시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예배가 무엇인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사도행전8:29-31절을 보면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예배하러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예배를 하지 못하고 내려 왔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그 중심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왔는데 이 내시는 예배를 하지 못 하고 그냥 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예배를 하러 왔는데 이사야의 선지자의 글을 배우기 위해 예배하러 왔는데 어느 누구도 이 말씀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예배가 무엇입니까?

바로 성경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예배입니다

이 내시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이사야의 말씀을 알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왔지만 이 말씀에 대해서 바로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스라엘의 중심지입니다

자기들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들이라고 자부를 하고 있었지만 예배하러 온 내시가 알고 싶어 하는 그 말씀을 가르쳐 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권세 있는 내시가 왔기 때문에 당시 권위가 있다 하는 사람들은 모두 만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배하러 온 이 내시에게 예배를 할 수 있게 가르쳐 주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그럴 수 있습니다.

거대하고 웅장한 교회들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곳을 찾아 하나님께 예배를 하고 싶어 하는데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내시처럼 예배를 하지 못하고 의문을 가지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말씀입니다

 

화려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감동을 주는 뮤지컬 한편을 감상을 하고 감동을 받고 있지만 그 안에 예배가 없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내시와 마찬가지로 예배를 한다고 했는데 왠지 찜찜하고 성경 말씀이 해석이 안 되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바로 알지 못하고 돌아가고 있다면 그는 예배한 사람이 아닙니다.

 

예배는 성경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예배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제사에는 아주 정성을 다 했지만 실제 예배가 무엇인가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 내시가 예배를 드리러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가 찜찜한 마음을 가지고 돌아가면서 이사야의 말씀을 자기 혼자서 고민을 하면서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예루살렘의 수많은 제사장들이 있었지만 예배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예배하는 자가 없었기 때문에 예배하러 올라갔다가 그냥 돌아가면서 이사야의 말씀을 나름대로 이해를 해 보려고 하던 중에 주의 사자가 빌립을 보내 예배를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성경을 아는 것이 예배입니다

이스라엘의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성경에 대해서는 무지했다는 말씀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려고 하기 보다는 자기들이 드리는 제사에 더 관심이 많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예배가 무엇인가를 전혀 깨닫지 못 했습니다 예배를 해야 하는 중심지에서 예배를 하지 못 한다면 그것처럼 불행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교회가 예배를 하지 못 한다면 그것은 불행입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 온갖 잡다한 세상 이야기로 또 심지어는 연속극이야기에 유머까지 하면서 예배를 하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에게 예배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마치 이스라엘이 내시의 예배를 자기들이 드리는 제사로 방해를 하는 것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입에 바른 말로 예수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그들이 오직 예수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지식과 또 관원의 지혜와 그리고 세속적인 것을 전하느라 정신이 팔려 있습니다. 예수와 세상 것을 교묘하게 썩어서 전하기 때문에 예배가 방해를 받고 있고 하나님께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실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예배를 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배를 하고 그런 예배를 통해서 내 영혼이 구원을 받기 위함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는데 예배가 변질이 되니까 구원을 방해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려 하기 보다는 무슨 자기가 도적 군자가 되는 양 성인 군자를 만들기 위해 매일 도덕 선생이 되어 가르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세상에서도 얼마든지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내시가 무엇을 보고 있었습니까? 도덕적인 내용을 보고 있었습니까?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 성경을 보고 있었습니까? 그는 이사야 선지가가 예언을 한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기 위해 성경을 보고 있었고 그것이 예배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예배는 예수를 가르쳐 주는 것이 예배입니다

이 내시는 에디오피아에 있을 때부터 이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 예배를 하러 예루살렘에 왔지만 그 어느 누구도 이사야의 말씀을 속 시원하게 풀어서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배하러 온 내시에게 빌립을 보내 주셔서 예배 할 수 있게 인도 하셨습니다.

 

사도행전8:32-34절을 보면

“읽는 성경 귀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저가 사지로 가는 양과 같이 끌리었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의 잠잠함과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낮을 때에 공변된 판단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가히 그 세대를 말하리요 그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내시가 빌립더러 말하되 청컨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 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뇨 자기를 가리킴이뇨 타인을 가리킴이뇨”

 

이 내시는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올라가서도 제사장들과 그 당시 권위자들에게 이 말씀을 분명히 물어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답답한 마음으로 계속해서 이 말씀을 보면서 다시 자기 나라로 돌아가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기록한 말씀입니다

 

요한복음5:39절을 보면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로다”

 

성경을 해석을 하면 예수가 나와야 합니다.

바로 이 내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온 것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를 알아서 영생을 얻기 위해서 왔지만 예루살렘에는 예배를 하는 자가 없었기 때문에 그냥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에 오면 당연히 예배를 할 줄 알았는데 예루살렘에 예배라는 자가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내 구원을 확신할 만큼 내 안에서 성령이 확신을 줄 만큼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습니까? 그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아는 것은 이 세상 사람들도 알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이단보다도 예수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교회 명패에 정통이라는 그것으로 그 안에 들어갔다는 그것으로 자기가 예배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기록한 말씀입니다

그럼 내가 지금 성경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을 시원하게 알고 있습니까? 성경 안에서 예수에 대해서 늘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까? 내 자신을 스스로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예배하는 자는 많이 않습니다.

성경에서 이해가 안 되는 말씀을 깨닫기 위해서 정말 예루살렘까지 찾아가서 그 말씀을 알기 위해 예배를 했습니까? 에디오피아에서 예루살렘까지 온다는 것은 정말 힘든 길입니다 지금 같으면 비행기가 있어서 하루면 갈 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말이나 낙타를 타고 가야 하기 때문에 정말 사모하는 마음이 아니고는 예루살렘에 오기 힘듭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성경에서 이해가 안 되는 말씀을 알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을 알기 위해 얼마나 사모하고 있습니까? 지금도 예배하는 자는 이해가 안 되는 말씀을 알기 위해 예배를 하고 싶어 하고 있고 저 같은 경우에는 어느 말씀이 해석이 안 되는 심지어는 그 말씀을 수백 번을 읽으면서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몇 독을 했느냐 자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 백독을 했어도 자기 마음에서 시원하게 풀릴 정도로 해석이 될 때까지 그 말씀에 대해서 사모를 하지 않고 그저 지식적으로 성경을 읽고 있다면 그는 예배와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예배하는 자는 다릅니다.

이 에디오피아 내시를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먼 길을 찾아 왔습니까? 그리고서도 이해가 안 되니까 돌아가는 길에도 그 말씀을 놓지 못하고 계속해서 사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예배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찾으시고 빌립을 보내 주셨습니다.

 

예루살렘에는 모두가 자기들은 하나님께 예배를 하고 있다고 믿었을 것입니다 아니 한 사람도 그것에 대해 의심한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배가 무엇인가를 몰랐고 예배하러 온 내시에게 성경 말씀을 가르쳐 줄 수도 없었습니다.

 

사도행전8:35-402절을 보면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없음)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흔연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빌립을 만나 예배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하기를 원했던 내시에게 주의 사자가 빌립을 보내어 예배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바로 가르쳐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빌립이 이사야의 말씀을 보면서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빌립과 내시 두 사람이 예배를 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던 내시에게 주의 사자가 빌립을 보내어 예배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나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도 이 내시와 같이 예배하기를 원하는 성도인가 아니면 그저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자기들의 행위로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 아닌 가 냉정하게 나를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수많은 예배를 참석하고 있지만 일주일에 십여 번의 예배를 드리고 있는 나을 생각해 보라는 말씀입니다 이 문제는 영혼 구원과 관계가 있는 문제입니다 하나님께 예배하지도 않는 자를 하나님께서 과연 그를 구원해 주시겠습니까?

 

예수를 알기 위해 얼마나 사모하고 있습니까?

그저 형식에 치우친 자기들의 예배를 드리면서 만족해하고 자기가 마치 구원을 받은 것으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냉정하게 자기 자신을 졸아 보라는 말씀입니다

 

영어 성경 공부를 하고 헬라어로 공부를 하고 히브리어로 공부를 하면 무엇 할 것입니까? 아주 그런 것을 자랑하느라 그것이 자기 의가 되어서 그렇게 하는 자신의 지적인 수준에 미혹이 되어서 예수를 아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성경 공부를 한다고 하지만 거의 모든 교제가 예수는 안 가르치고 율법적인 문제가 신앙생활에 대한 문제를 가르치면서 아주 모범적인 교인은 양산을 하고 있지만 실제 예배하는 자는 적다는 것이 이 시대입니다

 

예배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대도 하나님께서는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고 있습니다. 내가 예배를 하고자 하는 사모하는 마음이 있으면 언제든지 하나님께서는 내 주변에 있는 빌립을 보내 주셔서 예배하게끔 인도하고 있다는 것을 이 말씀을 통해 깨닫고 예배를 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배를 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그 예배는 어떤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내가 성경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를 사모하는 것입니다 그런 예배를 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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