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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방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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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5-16 20:41 조회 : 73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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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 : 부엉이 방귀 같다.

 

(부엉이는 작은 일에도 잘 놀래기 때문에 심지어 제 방귀소리에도 놀란다는 말이니,

잘 놀라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부엉이 방귀 같다

부엉이도 방귈르 뀌는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모든 생명체가 소화 작용을 하다보면 방귀를 뀔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부엉이가 자기 방귀 소리를 놀란다는 말이 더 신기합니다 저도 이 속담이 진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부엉이는 포식자에 속하는데 어떻게 자기 방귀 소리에 놀라는지 이해가 안 되기도 합니다.

 

부엉이는 귀가 밝은가 봅니다

그래서 아주 작은 소리에도 놀라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부엉이가 밤에 활동을 하기 때문에 시력도 좋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또 밤에 아주 적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눈이 좋은 것도 있지만 귀가 밝아서 아주 작은 소리에도 그 소리가 무슨 소리인가를 알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밤에 쥐같은 경우 조심스럽게 다니지만 그 바스락 거리는 소리만 듣고도 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방귀 소리에 놀랍니다.

귀가 밝다 보니까 자기가 뀐 방귀 소리에 놀라는 것을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분명히 자기도 방귀를 뀐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을 것이 빤한데도 소리에 민감해서 놀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놀라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이런 이야기는 이 속담을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겁이 많은 사람이 있슴니다.

특히 남자 보다는 여자들이 겁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여자들이 아주 작은 벌레에도 놀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아주 작은 소리에게 놀라서 지레 겁을 먹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여자는 약하다 보니까 본능 적으로 자기에게 어떤 이상 신호가 오면 놀라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남자는 여자를 지켜 주어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어서 놀랄 일이 있어도 그것을 스스로 억제를 하면서 대담해 지려고 합니다.

 

눈이 큰 사람이 잘 놀란다고 합니다.

그것은 다 비유라고 알고 있습니다 꼭 그런 것이 아니지만 눈이 크면 더 많은 것을 보기 때문에 그래서 더 겁이 많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부엉이도 소리에 아주 민감하기 때문에 자기 방귀 소리를 듣고서도 그것에 반응을 해서 놀라는 것으로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세상은 모릅니다

항상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고 살아갑니다. 지금과 같은 도시화가 되어 있는 시대도 사람을 놀라킬 일이 참으로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까지 놀라는 편은 아닌데 차를 운전하고 가다 보면 옆에서 경적 소리를 낼 때 아주 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굳이 그렇게 경적 소리를 크게 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인데도 어떤 사람들을 보면 너무 경적을 크게 울려서 주변 사람들까지 놀라게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무섭습니다

세상이 점점 흉포해 지고 있고 또 서로 더 많은 것을 차지하려고 하는 치열한 전쟁과도 같은 싸움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어서 더욱 더 놀랄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때 놀라지 말고 침착하게 대응을 해야 하는데 살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어느 것에 집중을 하게 되면 그렇게 놀랄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죽하면 이렇게 놀라겠습니까?

어떤 상황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아주 작은 일에도 놀라게 됩니다. 세상이 예측이 가능하다면 절대로 놀라지 않겠지만 살다보면 전혀 자기가 예측을 하지 못하는 일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더욱 더 놀라고 있습니다. 그런 일들을 한번 겪어 본 사람은 그와 비슷한 상황이 오면 더 크게 놀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알면 안 놀랍니다.

그러나 모르기 때문에 놀라고 있습니다 어떤 큰 소리가 나더라도 그 소리가 무엇이라는 것을 알면 절대로 놀라지 않지만 갑자기 나는 소리에는 사람이 놀라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더 강하게 나타나서 겁을 먹게 되고 그런 사람을 보면서 이 속담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뻥튀기가 있습니다

지금은 길거리에서 직접 뻥튀기를 하는 장사가 거의 가라졌습니다. 그러나 어렸을 때만 해도 거의 동네 마다 뻥튀기 장사가 있어서 특히 시장 같은 곳에 가면 그 소리가 크기 때문에 미리 그 사람이 뻥이요 하면서 그것을 터뜨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해서 다른 사람들이 미리 소리가 어느 정도 크게 난다는 것을 알고 대비를 하기 때문에 놀라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고 갑자기 큰 소리가 나게 터뜨린다면 곁에 있는 사람들이 놀라게 되어 있습니다.

 

작은 소리에도 놀랍니다.

겁이 많은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닌 것에 놀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너무 놀라서 비명을 지르는 그 소리에 더 놀래서 무슨 큰 일이 있는가 해서 보면 사실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사람을 더 놀라게 만들고 있는 것을 봅니다. 아마도 그렇게 놀라는 것이 생명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나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생명에 위협을 느끼면 더 크게 놀라고 있습니다. 아니 생명에 위협을 안 느껴도 사람은 본능적으로 그렇게 이 세상에 대해서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동양에서는 귀신을 만들어 내고 있고 서양에서는 좀비를 만들어서 더 무섭게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귀신이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좀비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사람들의 놀라는 마음에서 그것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치 귀신을 본 것 같이 그리고 좀비를 본 것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런 이야기를 가지고 드라마를 만들어 내서 마치 실제 그것이 있는 것 같이 만들고 또 사람들은 그것을 생각하면서 더 놀라고 있습니다.

 

유독 심한 사람이 있습니다.

전혀 놀랄 일도 아닌 것으로 놀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런 것이 자기 생각속에서 각인이 되어 있고 또 그런 상태에서 비슷한 것을 경험을 하게 됨으로 해서 더 크게 놀라고 있습니다. 정말 부엉이가 자기 방귀 소리에 놀라는 것 같이 그렇게 심하게 어떤 것에 대해서 놀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잠시 후에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그것을 가지고 늘 자기 생각에 자리하고 있는 것 때문에 심하게 놀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가복음24:37절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만물의 영장이라고는 하지만 그래서 세상을 다스리고 살아가고 있지만 따지고 보면 사람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심하게 놀라는가 하면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많이 안다고 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알면 알 수록 모르는 것이 더 많이 있기 때문에 더 놀라고 있습니다.

 

알면 안 놀랍니다.

또 아주 모르면 덜 놀랍니다. 짐승들이 사람보다 덜 놀라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모르기 때문에 짐승들은 놀라지를 않느넫 사람들은 조금 아는 그것이 더 놀라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능이 없는 생명체는 어떤 일이 있어도 놀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능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이 놀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짐승들 중에서도 지능이 있는 것들이 더 두려워 하고 있고 놀라고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하게 아는 것이 아니라 알지만 아직까지 모르는 것이 더 많이 있기 때문에 그 모르는 것으로 인하여 더 두려움을 가지고 놀라고 있습니다. 사실 이 세상에서 사람이 지혜가 있다고 하지만 아직도 세상에는 사람의 지혜로 풀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있습니다.

 

가축을 기릅니다.

그러나 그 가축이 어느 때는 전혀 다르게 자기에게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자기는 그것을 안다고 하지만 돌출된 행동을 하게 되면 사람이 순간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모르고 당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렇게 놀라는가 하면 자기 딴에는 많은 것을 안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모르는 돌발의 상황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하면서 놀라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은 그렇게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이 늘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아주 작은 일에도 크게 놀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놀라고 있습니다, 사람의 상식으로는 분명히 주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그리고 장사를 지내시고 이제 무덤에서 그 시체가 썩어 가고 있어야 합니다. 제자들이 주님께서 부활을 하셔서 앞에 나타나시자 그 보는 것을 유령으로 생각하면서 놀라고 있습니다.

 

왜 놀랍니까?

모르기 때문에 놀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미리 제자들에게 삼일만에 부활하실 것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이 세상에서 죽은 자가 부활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주님께서 아무리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도 막상 주님이 부활을 하셔서 자기들 앞에 나타나시자 크게 놀라고 있습니다. 만약에 제자들이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확신을 했다면 절대로 놀라지 않고 오히려 더 기뻐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사람의 이성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자들이 너무 놀라서 주님을 보고 유령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을 모르고 주님이 누구신가를 모르다 보니까 제자들이 놀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입니다. 만약에 제자들이 영의 일을 알고 믿었다면 그리고 주님이 누구시라는 것을 알았다면 주님을 보고 이렇게 까지 놀라지 않아도 되고 분명히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기뻐 했을 것입니다

 

모르면 놀랍니다.

더구나 있을 수 없는 일이 자기 눈 앞에서 일어나면 놀라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놀라지 않으려면 먼저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부활의 주님을 성경에서 만나 보고도 놀라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제자들은 주님과 함께 있었기 때문에 놀라기라도 했지만 이 시대는 성경에서 그것을 보면서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놀라운 일입니다.

주님이 부활을 하셨다는 것은 너무도 놀라운 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전혀 놀라지를 않고 있습니다. 왜 놀라지 않는가 하면 모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복음을 처음 듣고 주님이 부활을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으면 어떻게 그런 일이 있는가 지금 제자들과 같이 놀래야 정상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주님께서 부활을 하셨다고 해도 전혀 놀라지 않고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왜 그런 일이 있습니까?

하는 다 알기 때문이고 하나는 너무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 시대는 이 부활의 영의 일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다 보니까 놀라지도 않고 그저 성경을 이 세상의 책으로 보고 성경에 부활을 하셨다고 하니까 그런가 보다 하면서 그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문자 그대로를 보면서 아무 반응이 없는 것이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교인들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제자듣과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정말 주님이 유령으로 나타나신 것이 아닌가 하고 한번쯤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거기서부터 출발을 해서 영의 일에 대해서 알아가야 하는데 이 시대는 그저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면서 놀라지도 않고 그것을 아는 것으로 마치 자기가 영의 일에 대해서 그리고 부활에 대해서 아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듣으면 정말 놀래야 하는데 이 시대는 복음을 듣고도 전혀 놀라지를 않고 있습니다.

 

안 놀랍니다.

그것은 전혀 복음애 대해서 모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영의 일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정말 놀라움이 커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고 있습니다. 복음에 대해서 놀라지 않고 있다는 것은 한 마디로 성경을 너무 모르고 있다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영의 이 놀란운 일을 알면서 어떻게 놀라지 않을 수 있는지 그것이 더 의심스럽습니다.

 

그렇데 어떻습니까?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주님을 보고 유령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 시대는 부활을 하셨다고 해도 성경에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그런가 보다 하면서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주님께서 부활을 하셨다는 그 말씀을 아는 것으로 마치 성경을 아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영의 이 놀라운 일을 알면서도 어떻게 그렇게 무감각한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주님의 부활입니다.

복음을 믿는 성도는 우선은 놀라움부터 출발을 해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주님께서 어떻게 부활을 하셨는가를 알 수 있고 또 자기도 어떻게 부활을 할 것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복음의 놀라운 비밀을 알아가는 성도가 되어서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에 영접을 받아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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