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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외상보다 거지 몇돈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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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5-13 20:05 조회 : 652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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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 : 부잣집 외상보다 거지 몇돈이 좋다.

 

(아무리 든든한 부자집 사람의 외상보다는

지금 받을 수 있는 돈이 낫다는 뜻.)

 

인생은 현실입니다,

아무리 그의 미래가 보장이 된다 해도 그것을 참고 기다린다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쉽게 포기를 하고 그것이 결국에는 자기에게 나쁜 쪽으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아무리 미래가 좋다 해도 현실이 좋지 못하면 견디지를 못하는 것이 인생이기 때문에 미래에 장미빛 청사진이 있다 해도 당장에 힘든 것을 견디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든든한 부자집 외상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것을 갚아 주어야 내 돈이고 당장 내가 쓸 돈이 없다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부자집에 가서 돈을 내 놓으라고 생떼를 쓸 수도 없습니다. 지금 내 손에 있는 그 돈이 더 크고 그것이 유용한 것이지 나중에 아무리 큰 돈이 돌어 온다 해도 세상은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현찰을 좋아합니다.

특히 기업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 비자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급할 때 그것을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업에 모든 것을 다 쏱아서 일을 하다가 나중에 정작 급한 일이 생기면 아무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비자금을 만들고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꼭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려고 만들고 있다면 나쁘겠지만 회사를 위해서 만들고 있다면 충분히 저 역시 사람이기 때문에 이해가 됩니다.

 

장미 빛입니다,

우리나라는 이제까지 노동자들에게 장미빛 청사진만 주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그것을 갚아 주었던 기억이 별로 없었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노동운동이 일어나는가 하면 정부와 회사는 장미 빛을 말하고 있고 노동자는 현찰을 지금 받기를 원하기 때문에 늘 임금 협상 때 보면 다툼이 있기 마련입니다.

 

늘 같은 말입니다

우리나라가 20000만불을 돌파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10000불을 넘었을 때 그때도 노동자들에게는 장미 빛을 주고 우리가 20000만불이 될 때까지 참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이 시대를 보면 노동자들의 실질 임금은 오히려 줄어 들고 있고 중산층이 더 분괴가 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오히려 더 나빠졌습니다.

10000불 일 때보다도 사회의 중산층이 붕괴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되는 원인은 바로 부자집 외상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기업은 돈이 넘쳐 나고 있는데 사계 부채는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고 그것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이 조마조마하면서 안고 가는 형국입니다, 그 시한폭탄이 터지게 되는 순간에는 그나만 중산층이라고 했던 사람들까지도 다 무너지는 참담한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물론 다 나빠진 것만은 아닙니다.

그러나 직장을 퇴작하고 다시 입사를 하는 사람들 중에는 예전에 받던 임금의 50%까지 떨어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 것이 이제는 일상화 되었고 거의 체념을 하다 싶이 그것을 받아들이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 졌다는 것은 그만큼 국가의 시스템이 붕괴가 되어 있다는 증거가 되어 있습니다.

 

최저임급니다.

정말 이렇게 밖에 안 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물론 작은 소상공인들에는 그것이 너무도 큰 금액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알바를 써서 그것을 유지하고 사는 사람에게는 최저임금이라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사회 전체적으로 붕괴가 되는 느낌을 지을 수 없습니다.

 

편의점이 있습니다.

물론 아주 적은 금액으로도 타격을 받는 곳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곳에서 최저임금을 주는 것은 그래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직장 규모가 있고 몇십명이 다니는 그런 회사에서 최저임금으로 계산을 한다면 그 회사는 차라리 운영을 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직원이 수 십명이 있는 그런 회사에서 최저임금 밖에 주지 못한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그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이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되고 이용을 하고 있다고 밖에는 안 보입니다.

 

바뀌어야 합니다.

언제꺼지 장미빛 청사진만 보이려고 합니까? 이제는 그런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선진국으로 가고 있다면 이제는 고칠 것은 고쳐서 정말 고루 행복을 누리는 국가를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 주변을 보면 오히려 10년 전보다 임금이 삭감이 되어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국가가 아닙니다.

결국에는 이것이 사회에 악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청년 자살률이 세계 1위입니다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현실성 있게 국가가 운영이 된다면 이런 일은 그래도 조금이라도 감소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만의 능력 부족으로 치부하기에는 나라의 시스템 자체가 엉망이 된 것 같은 느낌을 지을 수 없습니다, 정말 이 시대를 보면 청년들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 돌파구가 안 보이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어떻습니까?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 수십만명입니다. 왜 이런 형상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바로 부자집 외상이 너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부자집 외상을 받기를 디라릴 바에는 그래도 안정적인 공무원을 하겠다고 다 거기로 몰려가고 있고 그런 사회에서 무슨 희망이 보이겠습니까?

 

소수의 부자가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너무 독점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깨닫는 사람이 없고 그저 자기 능력에 따라 안 되면 도퇴가 되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현실성 있게 그리고 현찰을 받을 수 있게 국가를 변화시키려고 하고 있다면 아마도 이런 문제들은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될 것이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현실입니다.

지금 당장이 괴로우면 아무리 장미빛 미래를 보장해 준다 해도 견디지를 못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어느 정도는 이런 문제들이 해결이 되어야 사회가 균형이 있게 발전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국가의 시스템을 만들어 주어야 하지않은가 생각하빈다. 그것이 어느 누구라도 공평하게 현찰을 받을 수 있는 거기 같이 일을 하더라도 그에 대한 정댕한 대가를 받을 수있는 그런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히브리서11:1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인생과 신앙은 다릅니다.

만약에 인생과 신앙이 연장 선상이라면 어느 누구도 신을 믿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인생은 분명히 거지 몇 돈이 좋습니다.그것은 육체를 가지고 살아가는 인생이기에 그것을 견딜 수 있는 한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욱 더 거지 몇푼이라고 벌기 위해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게 믿음을 주셨습니다. 인생은 거지 몇푼이 당장에 분명히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게 확실한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세사의 부자가 외상을 갚아 주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정말 세상에서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에게 하늘에 소망을 갖게 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기독교인들을 보면 거지 몇 푼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고 그것을 너무 좇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초대 교회의 믿음의 선진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정말 이 세상에서 얼마나 험악한 세월을 보냈는가를 역사를 통해서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세상의 거짓 몇 푼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세상에서는 모든 것을다 잃을 정도로 고생을 했을지라도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들은 거지 몇푼을 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거직 몇푼을 탄하다가 결국에는 버림을 받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 시대 사람들 역시 교회 안에서 그 거지 몇푼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있는 거지 몇 푼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일에 대해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말씀으 하고 있습니다 육의 일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영의 일을 바라보면서 이 세상에서 거지 몇푼끼지도 버릴 수 있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교회 안에서 거지 몇 푼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저 교회라는 곳에 들어와 있지만 이 세상에서 사는 것과 같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의 거지 몇푼에 마음을 빼앗기고 이 세상의 것을 구하고 있고 심지어는 악을 행하는 그것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을 통해서 나타나고 있는 거지 같은 그것을 보면서 아주 기뻐하고 있고 그것을 가지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율법의 의 거지 몇 푼입니다

은사와 성화도 역시 거지 몇 푼입니다 성도는 그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속을 믿고 하늘에 대한 것이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성경을 통해서 믿음으로 우리에게 주시고 있습니다. 세상의 부자 외상은 못 받을 수 있지만 성도의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그 바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천국이고 또 영의 일입니다. 이 세상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지만 믿음의 비밀을 준 성도들은 그것이 실상이기 때문에 결코 거지 몇 푼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습니다. 세상의 이성으로는 부자 외상과도 같은 영의 일이지만 그것이 믿어지는 역사가 우리 안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이 세상에서 거지 몇 푼 같은 것의 현실에 집착을 하기 보다는 자기가 아무리 힘이 들더라도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실상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가지신 부요하신 자입니다. 그 부요함을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이성으로는 어느 누구도 받아들일 수 없는 그 일이 성도들에게는 믿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성도의 믿음입니다. 그래서 초대 교회의 수많은 성도들이 이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고 또 순교를 당하면서도 그 실상을 믿었기 때문에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믿음입니다,

그 비밀을 모르면 그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초대 교회의 수 많은 성도들이 순교를 당하면서도 자기 믿음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그것이 실상으로 믿어졌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 아무리 영의 일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도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실상을 못 보고 있기 때문이며 믿어지지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의 일입니다,

그것을 이 세상의 지혜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이 세상의 지혜로 깨달아 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믿음을 주셔야지 그것이 실상이 되어서 믿어지는 역사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해도 이 세상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성도는 그것이 믿어지고 있습니다.

 

실상입니다.

영의 일과 천국의 모든 일은 다 실상입니다. 그것은 이 새상 부자의 외상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거짓을 말씀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 인생들을 사랑하셔서 모두가 구원을 받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이 믿음의 비밀을 알고 영의 일과 그리고 천국이 실상으로 다가오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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