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홈 > 그리스도편지 > 속담과말씀   


 

소금 섬을 물로 끌래도 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5-02 20:52 조회 : 532회 댓글 : 0건

본문

우리 속담 : 소금 섬을 물로 끌래도 끈다.

 

(소금 섬을 가지고 물로 들어가면 소금이 다 녹아 없어질 것이지만

그래도 하라는 대로 해야 할 처지니 어디가지나 명령대로 따른다는 말.)

 

명령입니다.

이 세상은 명령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명령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고 그 명령을 얼마나 잘 수행을 하는가에 따라 그의 능력을 인정을 받기도 합니다. 명령이라는 단어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명령이라는 것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지시하고 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윗 사람이 아래 사람에게 지시하는 것입니다. 일반 사회에서는 이 명령을 잘 모르지만 실제 군대에서는 명령은 곧 법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전시에는 상관의 명령은 곧 법이고 그것을 지키지 않았을 때는 그에 따르는 처벌이 가해지고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소금 섬을 물로 끌라고 합니다.

소금 섬이라고 하는 것은 가마니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소금을 한 가마니로 담아 놓은 것을 섬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그래도 소금을 담는 섬이 좋은 것으로 만들어 지고 있지만 옛 날에는 가마니로 담았습니다. 물론 지금도 역시 소금을 담는 자루가 그렇게 좋지는 못하고 그저 담을 수 있고 소금이 흘러 내리지만 않으면 됩니다

 

그것을 물로 끌라고 합니다.

사람의 상식으로는 누구라도 그것이 물에 들어갔을 때 소금이 다 녹아 버릴 것이 분명합니다, 이것은 어린 아이도 알 수 있는 일입니다. 소금을 가마니에 담아 두었는데 그것을 물로 들어가서 끌라고 하면 그 소금은 남아있지 않고 물에 다 녹아 버릴 것이 너무도 분명합니다. 그것을 자기 상식으로는 분명히 알고 있지만 명령은 때로 그런 일이 있다 해도 그것에 복종을 하고 따라서 그대로 해야 하는 것임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명령입니다.

말이 안 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명령이라는 것은 그런 말이 안 되는 일이라 할지라도 그것으 지시한 사람의 아래 사람이라면 당연히 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그 명령을 내린 사람이 그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기 때문입니다 명령이라는 것은 이렇게 그것을 지시한 사람이 책임을 지겠다는 뜻입니다

 

명령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명령을 한 그 사람이 모든 것을 책임을 질 수 있을 때 명령을 할 수 있습니다. 책임을 질 능력도 안 되는 사람이 명령을 해서는 안 됩니다 왜 안 되는가 하면 소금 섬을 물로 끌라 하면 반드시 그 소금이 다 녹아 버리기 때문입니다, 설령 그 소금이 다 녹더라도 그것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있다면 그것에 대해서 지시를 받은 사람은 소금 섬에 있는 것이 다 녹아 없어지더라도 그것을 명령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명령입니다

아무나 명령을 할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리고 아무나 명령을 한다고 해서 소금 섬을 끌고 물러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것을 물로 끌고 들어갈 때는 반드시 그에게 명령을 한 사람이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알아야 그 명령에 따라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사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가 명령을 내릴 수 없습니다, 특히 소금 섬을 끌고 물로 들어가라는 말은 이사라 해도 그것을 내릴 수 있는 위치가 아닙니다. 소금이 다 녹아 버리면 회사에 막대한 손해가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장은 손해가 오더라도 자기가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에 그 직원이 소금 섬을 끌고 내려갈 수 있습니다

 

명령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릅니다.

그 책임이 없는 사람이 명령을 하고 또 설령 그것에 대해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해도 책임이 없는 사람이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것은 사실 명령을 모르는 사람들의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자기가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위치도 아니 사람이 소그밍 다 녹았다고 해서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것은 한 마디로 쇼를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명령은 그 사람이 책임을 지게 때문에 아래 사람은 그것이 분명히 손해가 된다는 것을 빤히 알고도 어쩔 수 없이 해야 합니다

 

그 명령을 따라야 합니다.

만약에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는 명령을 내린 사람으로 부터 반드시 어떤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설령 그것이 손해가 되고 또 이익이 되고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명령이라는 것을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고 한 것인데 아래 사람이 자기 생각에 따라 손해가 된다고 해서 그것을 하지 않으면 명령을 어긴 것이 되고 그것은 손해를 보는 것 보다 더 큰 잘못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무나 명령할 수 없습니다.

어떤 일에 있어서 반드시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명령을 하는 것이지 아무나 지가가 어떤 위치에 있다고 해서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한 소금 섬을 물로 끌고 들어가서 소금이 다 녹았습니다. 그런데 그 책임을 아무나 질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반드시 명령을 한 사람이 책임을 져야지 내가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다고 해서 그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조직 사회입니다

거기에는 분명히 명령이 있습니다. 특히 어떤 특별한 일이 있을 때는 반드시 명령이 내려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 명령을 아래 사람들은 불합리해도 그것을 따라야 그 조직에서 있을 수 있습니다 자기 생각에는 그것이 불합리하다고 해서 그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더 이상 그 조직에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아무나 명령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것에 따르는 책임이 없는 사람은 그리고 그 손해를 감수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은 명령을 내릴 수 없습니다 누가 명령을 해야 하는 줄을 모르고 책임도 없는 사람에게 명령을 하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어떤 특별한 일이 있을 때는 반드시 그것에 대해서 모든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라야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야 그 명령을 받은 사람이 소금 섬을 물로 끌고 가라고 해도 갈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압니까?

그것이 꼭 손해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책임이 있는 사람은 손해가 되든 이익이 되든 자기가 책임을 질 수 있게 때문에 명령을 내릴 수 있고 또 그 명령을 받은 사람도 그 사람이 모든 것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되면 소금이 다 녹든 말든 섬을 끌고 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전도서12:13절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세상의 명령입니다.

반드시 그 명령을 했을 때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명령한 사람이 그런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총리가 높다 해도 그 사람이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반드시 대통령만이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에 나라에 큰 일이 있으면 반드시 대통령이 명령을 내려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아래서 지시를 받은 그 사람들이 소금 섬을 끌고 물로 들어가는 일이라 해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책임을 지겠다는 뜻입니다.

명령을 했을 때는 책임을 지겠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명령을 내려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가 책임도 못 지는 사람은 명령을 내릴 수 없습니다. 아무나 명령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있는 그 사람만이 명령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을 명령이라는 단어에서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 명령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람의 본본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전도서는 이 세상으로 말하면 철학과도 같은 말씀입니다 솔로몬이 지혜를 얻어 모든 것을 다 깨닫고 있는데 그래서 전도서를 통해서 그것을 논하고 잇는데 그 결론을 보니까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났으면 반드시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입니다.

그 명령이 무엇인가를 요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명령이라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어야 그것을 명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본분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그것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명령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명령을 어떻게 지켜야 한 줄을 모르고 그저 교회에 나와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입니다, 이 명령이 어렵다면 하나님은 공의롭지 못 합니다. 이 명령이 얼마나 쉬운가 하면 소금 섬을 끌고 물로 들어가는 것 보다 더 쉽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영생을 얻는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알고는 있지만 악을 행하느라고 그 명령을 지키기 못하고 있습니다

 

영생이 그의 명령입니다

영생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에게 주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명령을 얻는 것이 얼나마 쉬운가 하면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믿으면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자도 이 명령을 지킬 수 있고 고아와 과부도 지킬 수 있고 또 나그네도 지킬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너무도 쉽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꾀를 내고 스스로 사망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그의 명령을 지킬 수 있는데 이 믿음의 비밀을 모르고 교회 안에서 믿는 것을 행하지 않고 오히려 종교에 빠져 행위에 열심을 내다가 결국에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명령을 내리는 사람은 어려운 것 같으면 명령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명령하는 것이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을 명령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도서에서 일의 결국을 말씀을 하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명령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다수는 이 명령을 지키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사망의 길로 가게 하는 율법과 행위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아들을 보고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시고 있습니다. 그것은 소금 섬을 끌고 물로 들어가는 것 보다 더 쉽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쉬운 명령을 지키려 하기 보다는 스스로 어려운 길로 가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Total 462건 1 페이지
속담과말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새글 우리 속담을 통해 진리를 아는데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8 1716
461 속담과 말씀은 이제 그만 쓰겠습니다 .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5-23 592
460 부엌에서 숟가락을 얻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5-20 696
459 부엉이 방귀 같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5-16 638
458 부잣집 외상보다 거지 몇돈이 좋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5-13 653
열람중 소금 섬을 물로 끌래도 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5-02 533
456 소 궁둥이에다가 꼴을 던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29 519
455 소금 먹은 소 굴 우물 들여다보듯.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25 592
454 건너다보니 절터.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22 605
453 마렵지 않은 똥을 으드득 누라 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18 634
452 마른 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15 827
451 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11 579
450 성인도 시속을 따른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8 608
449 후추 온이로 삼킨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4 604
448 흰 죽의 코.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2 603
447 한 섬 빼앗아 백 섬 채운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8 641
446 핑계 핑계 도라지 캐러 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5 1004
445 한 잔 술에 눈물 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1 606
444 혀가 깊어도 마음 속까지는 닿지 않는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18 650
443 허구 많은 생선에 복 생선이 맛이냐?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14 608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