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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궁둥이에다가 꼴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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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4-29 21:42 조회 : 608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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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 : 소 궁둥이에다가 꼴을 던진다.

 

(하는 짓이 몹시 바보스럽고 미련한 자를 두고 이르는 말.)

 

짐승입니다

그리고 사람입니다 짐승은 그저 본능에 따라 살아가고 있지만 사람은 이성을 가지고 있어 어떤 일들 하더라도 생각을 하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이 바른가를 생각하고 합니다. 사릴르 분별할 수 있고 또 이 세상에서 이성적 지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사람은 그 행동을 바르게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압니다.

자기가 어떻게 해야 하는 가를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행위를 하기 전에 먼저 생각을 하게 되고 있고 그 생각에 따라 그것이 겉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 생각이 없이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지 몰라도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해야 하는 일을 먼저 생각하고 그에 따라 바른 행동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를 먹입니다.

저는 농장을 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소를 키운다든지 돼지를 키운다든지 또 어떤 작물을 심어서 키워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런 일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이런 일을 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생각도 하지 못 합니다 물론 사람이 어떤 환경으로 변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차라리 도시에서 직장에 들어가서는 일을 해도 농사나 소를 기른다는 것은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아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소에게 꼴을 줍니다.

저는 그런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시골에서 살았던 사람들은 이 꼴을 많이 베어서 소를 먹였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 소는 재산과도 같기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 오면 부모가 소를 줄 꼴을 베오라고 해서 먹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일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꼴을 먹입니다.

그러면 소의 입에서 주어야 합니다. 소가 잘 먹을 수 있게 입이 있는 곳에 주어야 소가 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농장과 같이 대규모로 하는 곳이라면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옛날에 시골에서는 집에 소가 있어 보아야 한 두마리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가 있는 외양간도 아주 적어서 소가 마음놓고 움직이는데 불편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가 먹을 수 있게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소에게 꼴을 준다고 하면서 소 궁둥이 있는 똑에서 꽃을 준다면 소가 먹으면서 아주 불편할 것입니다 더구나 외양간이 비좁은곳이라면 소가 먹기에 아주 힘들어 할 것이 분명합니다. 당연히 꼴을 먹이려면 소가 잘 먹을 수 있게 입이 있는 곳에 놓아 주어야 소가 꼴을 잘 먹을 수 있습니다.

 

하는 짓이 바보스럽고 미련한 자입니다

그래서 모든 일에는 전문가가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그것을 많이 해 본 사람은 아주 능숙하게 일을 하지만 일에 대새서 잘 모르게 되면 보는 사람이 답답하고 미련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 사람이 계속해서 그렇게 하고 있다면 그것은 참으로 문제가 많스빈다. 하지만 사람이 쉽게 그것을 고쳐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군대 생활할 때입니다

그렇게 대민지원을 많이 나갔던 기억은 없습니다, 아마도 한 두번 나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낫질이라고는 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인가 벼를 베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딴에는 그래도 처음 해 보는 일이라 해서 정말 열심을 가지고 그리고 잘 하려고 했습니다.

 

한 참을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집 주인이 오셔서 저 보고 그냥 저기 가서 막걸리나 먹고 있으라고 말을 합니다, 왜 그러냐고 했더니 다칠까 걱정이 된다고 하면서 차라리 가만히 있는 것이 도와주는 것 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정말 잘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했는데 처음 해보는 나질이라서 그런지 그 농부가 볼 때는 너무 서툴고 오히려 일에 방해가 되는 것으로 보여졌던 모양입니다 저는 모르지만 그 농부는 수십년을 농사를 지어 보았기 때문에 한눈에도 딱 아는 것입니다

 

얼마나 미련하게 보였겠습니까?

아마도 저를 보고 한심하게 보았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저는 낫질을 한 번도 해 보지를 않아서 그 정도가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습니다. 아마 그 농부도 제가 낫질을 해 보지를 않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웃으면서 다가와서 저기 가서 막걸리나 먹고 있으라고 했을 것이 분명합니다.

 

사람입니다

자기가 안 해본 일에 대해서는 누구라도 그럴 수 있습니다 낫질을 해 본 사람은 그것을 가져다 주면 아주 잘 합니다, 그러나 한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잘 하는 사람이 볼 때는 마치 꼴을 베어서 소 궁둥이에 주는 것 같이 아주 미련하게 보였을 것이 분명합니다.아니 어쩌면 바보 같이 보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 농사를 짓는 그런 일은 하지 않아서 너무도 서툴렀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낫질을 하라고 하면 마찬가지입니다.

 

삽질을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제가 다닌 군대는 정말 군기가 셌습니다. 그래서 감히 졸병은 게으름을 피울 수 없었습니다 아니 자기가 사회에서 한 번도 안 해본 일이라 해도 그것을 해야 합니다. 군대에서 삽질을 할 기회가 있어서 하는데 고참들이 보고 있다가 정 안 되겠는지 그만 하라고 했습니다. 사실 그 당시 농사를 짓다 온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들의 눈에 너무도 답답하고 삽질을 하는 것이 영 마음에 안 들었던 것 같습니다.

 

고참들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삽질을 해 본적이 없다는 것을 알고 그냥 웃고 넘어 갔습니다. 사실 다른 사람들이었다면 아마도 그날 또 기합을 받았을 것이 분명한 일인데고 제가 한번도 삽을 잡아본 적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자기들이 대신 일을 했습니다. 다른 분야에서는 나름 대로 자기 역활을 하고 있을지라도 또 자기가 한 해본 일에 대해서는 그렇게 바보 같이 보일 수 있습니다. 삽질하는 것이 얼마나 미련하게 보였을까 상상이 됩니다.

 

일부러가 아닙니다

저는 잘 한다고 한 것이 그렇게 보인 것입니다 만약에 제가 일부러 그랬다면 고참들이 가만히 있지 않았을 것입니댜 그들이 볼 때도 도저히 삽질을 시켜서는 안 되기 때문에 자기들이 삽을 들고 일을 했고 저는 거의 쉬다 싶이 했습니다. 물론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그들의 눈에는 너무도 미련하게 보이기 때문에 대신 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잠언12:5절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세상의 일은 조금 미련해도 괜찮습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세상을 사는데 있어서 조금 힘이 들고 또 사람들에게 비웃움 거리가 된다 해도 역시 그것은 세상일이기 때문에 다른 일로 얼마든지 잘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모든 것에 대해서 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때로는 다른 사람의 눈에 너무 바보 같고 미련해 보일 수 있어 그것으로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힘들게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을 하지 못한다고 하면서 따돌림을 당할 수 있고 또 그것으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힘이 들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자기가 하는 일에 있어 미련함을 보이면 그것을 육체적으로 고통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누가 그 일에 대해서 다시 시키려 하지 않을 것이고 그만큼 대우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하나님깨서 각 사람에게 주신 분복대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는 미련하게 보여도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의 일입니다.

세상은 미련해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의 일은 생명과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정말 교회 안에 들어와서 영생을 억기를 사모하는 사람은 미련해서는 안 됩니다 세상은 각자의 분복에 따라 미련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일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미련하지 않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이 바보스럽지 않고 또 미련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믿음이라는 것을 주시고 그것을 통해서 자기가 소망하느 천국을 얻게 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믿음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들이 믿음에 대해서 모르고 오히려 미련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세상은 압니다.

그것이 얼마나 바보스럽고 미련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소에게 꼴을 먹이는데 입 있는 곳에 꼴을 주는 것이 아니라 궁둥이 있는 곳으로 꼴을 주면 얼마나 그것이 미련하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의 일은 미련한 자가 그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미련한 행위를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바른 줄로 여긴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미련한 자를 율법을 지키고 있는 자를 성경에서 미련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이 시대는 율법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기가 미련한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 미련함을 말해 줘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사람들이 얼마나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가를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율법이 아니고는 아무 것도 못 합니다, 그 율법이 마치 소에게 꼴을 주면서 소 궁둥이에 주는 것과 같은 일인데도 아니 그보다 더 미련한 일인데도 그것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참 억지를 부립니다.

그리스도편지에 어느 목사가 댓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에베소서나 골로새서의 말씀을 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분명히 율법을 십자가에 폐하셨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성경의 기초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반대할 말이 없으니까 이제는 아주 참으로 기발한 말까지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안 지키는 것이 또 다른 율법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이 말 자체가 율법을 모르고 하는 정말 무식한 말이라는 것을 이 글을 쓴 본인은 죽었다 께어나도 이해가 안 될 것입니다 말이 되게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율법을 안 지키는 것이 율법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제 이성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율법 자체를 모르다 보니까 목사라는 사람이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율법주의에 빠져 있으면 율법을 안 지키는 것이 또 다른 율법이라고 하겠습니까?

 

누구를 믿습니까?

예수를 믿는 것입니까? 율법을 지키는 사람입니까? 아마 제가 예수를 믿지 말라고 그리스도편지에 글을 올렸다면 댓글을 갈지 않고 별 미친 놈이 있네 하고 그냥 갔을 것입니다 예수에 대해서는 그렇게 할 사람이 율법에 대해서는 너무도 억지를 부르면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미련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율법을 지키면서도 자기가 얼마나 미련하다는 것을 모르고 오히려 자기 행위가 바르다고 생각을 하면서 율법을 지키는데 더욱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가 바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도는 자기가 사도 바울과 같은 생명까지 아까워 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일을 했다 해도 그 행위가 바르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것을 쓰레기로 취급을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얻기를 사모할 것입니다

 

지금은 성경을 너무 모릅니다

자기가 얼마나 미련하게 행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 율법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 빛을 비춰 주셨지만 이스라엘은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해서 믿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도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렇게 빛보다 어두움을 사랑해서 율법을 지키고 있고 그런 자기 행위가 바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그 외에는 다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성도가 지혜로운 성도며 그런 성도가 되어서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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