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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다보니 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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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4-22 22:20 조회 : 626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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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 : 건너다보니 절터.

 

(아무리 욕심을 내고 노력해도

남의 것이기 때문에 목적을 이룰 수 없을 때 쓰는 말.)

 

건너보니 절터입니다

아마 사람들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나라에 있는 선 중에서 그래도 좋은 터가 있는 것에는 거의 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터를 그렇게 많이 안 보고 있지만 워낙 사람들이 많다 보니까 이제는 그런 터를 보는 시대는 지나갔고 그저 집 하나라고 있었으면 하고 바라고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터를 보았습니다.

지금도 돈이 많은 사람은 터를 보고 있습니다. 집을 지을 때도 옛 사람들은 그 터를 보고 집을 지었다고 말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산세가 좋는 곳에는 그리고 명당이라고 하는 곳에는 반드시 절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 절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말을 하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 오래 전부터 있었던 종교고 조상 대대로 불교에 의한 영향을 많이 받고 살아왔고 또 절이 있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절이 있는 곳에는 터가 좋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그저 속담이고 실제 또 그렇다는 것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다란 종교를 비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그들에게 있어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남의 종교를 비판하기 보다는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이들이 다른 복음에 빠져 있는 것을 더 나쁘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어떨 수 없이 우리나라에 오래 전부터 있던 종교를 믿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불교입니다

그리고 터가 좋은 곳에 거의 절이 있습니다. 터를 찾아 다니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좋은 터를 찾으면 거의가 절이 있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절이 무엇입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의 신앙이 있는 곳이고 어느 누구도 그것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갖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 절이 있습니다. 고관대작이라고 해도 절이 있는 그 터를 갖고 싶다고 해서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터가 아무리 마음에 든다 해도 사람이 사는 집 같으면 어떻게 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절을 살 수도 없고 또 그렇다고 자기 지위를 이용해서 내 쫓을 수도 없습니다

 

안 됩니다

심지어는 왕이라 해도 만약에 그 터가 절 터라면 그것을 함부로 빼앗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절은 백성들의 신앙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왕이라고 포기를 해야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그 절이 아주 큰 절이라면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수많은 사람들이 그 절을 다니고 있다면 아무리 그가 왕이라 해도 백성들로 부터 지탄을 받게 되고 또 그것은 스스로 화를 자초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 합니다.

 

욕심입니다

사람의 육심은 끝이 없습니다 좋은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가지려고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러나 가질 수 없는 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절터와 같은 것입니다 내가 돈이 많다고 해서 그것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또 명예와 지위가 있다고 해서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정을 해야 합니다

내가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해서 다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살다 보면 분명히 아무리 갖고 싶다 해고 이 절터와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남의 것이기 때문에 내가 돈으로도 살 수 없고 그렇다고 어떤 방법으로도 가질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런 것에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합니다.

 

화를 부릅니다

이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은 순리를 따라가며서 살아가야지 내 욕심에 아무리 그것을 갖고 싶다고 해도 또 그것이 너무 좋은 터라 해도 남의 것은 포기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힘의 논리가 지배를 하고 있고 그런 것을 볼 때 안타까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남의 것을 가지려고 하다가는 오히려 자기에게 해가 된다는 것을 모르고 그저 자기가 욕심이 나면 남의 터도 가지려고 하는 것이 이 시대의 자화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에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고 있습니다.

힘이 없으니까 자기 것도 빼앗기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나라가 힘이 없고 정치 지도자들이 국가를 위하는 마음보다 사리사욕에 빠져 있다 보니까 국가 전체가 부패하고 그것이 결국에는 자기 영토까지도 빼앗기는 불행한 일을 당하는 것을 보면서 안타깝기 까지 합니다.

 

만약에 힘이 있었으면 빼앗기지 않앗을 것입니다

그러나 역한 자들은 빼앗기게 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은 그렇게 힘의 논리에 의해서 빼앗기고 있습니다.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약자의 슬픔이기도 합니다 그 이전에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헤체 되기 전에 핵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러시아와 미국이 그 나라를 지켜 주기로 약속을 하고 옛 소련이 가지고 있던 핵을 모두 폐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미국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러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21세기에 어떻게 이런 일들이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지만 남의 것도 힘의 논리에 의해서 빼앗고 있습니다. 이런 일은 정말 특별한 일입니다 우리 같은 소시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순리를 따르는 것이 자기에게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남의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것을 자기고 그것을 즐거워 하는 것이 최고의 기쁨입니다 단 한가지 내 것을 지키려면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나라도 힘이 없다 보니까 아직까지 외세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답답하기만 합니다. 경제가 이럴게 발전을 했는데도 아직까지도 이웃 나라의 눈치를 보고 살아가야 하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힘의 논리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힘이 있다 해도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은 모든 것을 자기 마음대로 가질 수 없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좋은 터라 해도 그것을 살 수 없습니다. 그것을 팔지 않으면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절터 같으면 그 절이 절대로 팔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갈라디아서4:30절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남의 것입니다.

이 시대 남의 것과 자기 것을 분별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지위나 권력을 이용해서 남의 것을 가지려고 하다가 화를 당하는 일을 가끔 보게 됩니다 굳이 안 가져도 되는데 사람의 욕심이 자꾸 마음에서 자극을 하니까 스스로 화를 부르고 있습니다.

 

왜 예수를 믿습니까?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하지만 불행하게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내가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 줄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늘로 부터 오는 새 생명으로 천국에 가서 영원한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 입니다. 물론 그 마음까지도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것을 우리는 받아들여야 합니다.

 

천국이 누구 것입니까?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정말 교회에 나와서 그런 기본 적인 것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천국을 마치 자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을 자기 생각에 따라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어떤 일을 하면서 당연히 그 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저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간다고 하면서 마치 천국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인정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믿음입니다. 하지만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 하나님의 주권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천국을 마치 자기들의 것으로 생각하고 그저 교회에 나오면 그리고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 아무나 다 가질 수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합니다.

천국을 가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어떻게 노력을 합니까? 율법의 종이 되어서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그 율법의 모양을 보면서 자기들이 마치 천국의 주인이 된 것같이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종임녀서도 마치 주인이나 되는 것 같이 교회 안에 아들의 행세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종의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반드시 아들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에서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 되어 있으면서도 자기 것으로 알고 욕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더욱 더 종의 일을 하면서 자기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착각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에서 아들은 천국에 들어가지만 종은 버림을 당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데 그 종의 상징인 율법을 지키면서 자기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 인생들이 그것이 아무리 좋다 해도 살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아니 어떻게 해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종이 되어서 자기들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 종의 모습을 보면서도 자기가 마치 천국의 주인이나 되는 것 같이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종은 못 들어갑니다.

종은 절대로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들은 가질 수 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는 줍니다, 그러나 종에게는 절대로 안 준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종이 누구고 아들이 누군가를 알아야 하는데 이 시대는 다 종이 되어 있으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누가 종입니까?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은 종입니다 교회 안에서 단 한가지라도 율법을 지키고 있다며 그는 무조건 종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종은 천국이 아무리 좋다 해도 가질 수 없습니다.,종으로 이 세상에서 교회 안에서 정말 성도와 같이 살았다 해도 그가 율법을 지켰다면 종이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해도 안 됩니다,

성경에 누가 율법을 잘 지켜서 천국에 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한 사람도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스스로 종이 되고 있습니다., 율법의 종이 되어 있으면서도 자기가 무엇을 하는 줄을 모르고 종이면서도 천국을 가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천국은 아들만 가는 곳이지 종이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종들이 천국을 가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아니 간다고 합니다.

종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됩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갈라디아서를 통해서 이삭과 이스마엘의 관계를 통해서 우리에게 아들이 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종이 되어서 종으로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그 종으로 살면서도 자기를 아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종인가 아들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아들은 법을 안 지키고 종은 법을 지키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누가 종인가 하면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종입니다 그 종은 자기가 아무리 노력을 해서 율법을 잘 지킨다 해도 반드시 내러 쫓김을 당한다는 것을 말씀을 해 주고 있습니다,

 

아들이 되시기 바람니다.

종은 노력해도 안 됩니다 어느 아버지가 종에게 주겠습니까? 율법을 폐하고 아들이 되는 성도만이 천국을 기업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아들이 되어서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에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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