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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렵지 않은 똥을 으드득 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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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4-18 21:25 조회 : 653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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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 : 마렵지 않은 똥을 으드득 누라 한다.

 

(무리하게 억지로 요구할 때 쓰는 말.)

 

배설입니다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것이 배설이라고 합니다. 물론 대소변으로 나오는 것도 있지만 땀을 통해서 나오고 또 열을 통해서 나오고 하는 배설이 잘 되지 않으면 심각한 위험에 빠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배설을 통해 얼마나 잘 배출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 말 할 필요도 없습니다.

제가 의사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의사들이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이 배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 먹는 것은 조금 더 먹고 덜 먹고 하는 것으로 금세 몸에 이상이 아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단 며칠만 이 배설이 안 되면 사람이 죽을 수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억지로 할 수는 없습니다.

암리 그것이 중요하다고 해서 억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억지로라도 배설이 잘 되면 그나마 다행인데 억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보니까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억지로 해서 그것을 이루어질 수 있다면 굳이 위험한 상황까지 가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억지로 요구합니다

더구나 무리하게 억지로 요구를 합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자기가 해야 하는 한도가 있는데 너무 억지를 부르면 더 이상 감당이 안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분명히 사람은 각자 자기가 타고난 은사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무리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몇해전에 사고를 들었습니다.

대천해수욕장에서인가 극기 훈련 캠프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조금 억지를 부린 것 같습니다. 고등학생들이 그 캠프에 참가를 했는데 수영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들에게 무리하게 구명의도 입히지 않고 바다에 들어가게 해서 갑자기 물에 쓸려 가면서 참사가 일어났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저 역시도 군대 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군대에서도 그렇데 억지로 시키지는 않았던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수영을 잘 못 합니다.

그러넫 그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때 반드시 구명의를 입고 바다에 들어갔습니다. 아무리 군인이라고 해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반드시 구명의를 입고 바다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수영을 배우기도 하지만 그러나 훈련을 할 때는 반드시 구명의를 입고 들어가게 해서 그래도 훈련은 힘이 들었지만 안전하게 훈련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고등학생들입니다 그리고 어린 아이들에게 구명의도 주지 않고 바다에 뛰어 들어가게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설령 그런 일이 있다 해도 주변에 교관들이 있어서 그들을 언제든지 구조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야 하는데 전혀 그런 것이 없이 아이들에게 바다에 들어가라고 했다는 기사를 보고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일을 하면서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군인인 저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바다에서 훈련을 할 때는 반드시 구명의를 착용했습니다. 그리고 그 구명의가 제대로 작동을 하는디 점검을 하고 훈련에 들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훈련이 무척 힘이 듭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이 들더라도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그런 상태에서 훈련을 했기 때문에 절대로 사고가 나지 않았습니다.

 

세상은 보통의 상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상식을 뛰어 넘으려고 하는 자체가 다 억지입니다, 우리가 이성적으로 생각할 때 상식이 있고 그 상식을 벗어나게 되면 반드시 억지가 되고 그것이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분명히 사람이 각자 가지고 있는 한계가 있는데 그 이상을 요구하게 되면 아무리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수영 못 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억지로 수영을 하라고 하는 것은 물에 빠져 죽으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때로 자기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수영을 잘한다는 그것으로 다른 사람도 충분히 그 정도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억지를 부리다가 그것이 불행한 일이 되고 마는 것을 보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나는 수영을 해서 한 시간 이상을 견딜 수 있어도 다른 사람은 물에 빠지면 그대로 가라 앉는다는 것을 생각해야 억지를 안 부릴 수 있습니다.

 

가끔 뉴스를 보면 그렇습니다.

너무 억지를 부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심한 억지로 인하여 스스로 자기 목숨을 끊게 만드는 일을 보면서 차믕로 닫답합니다, 사람은 분명히 자기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어느 사람에게는 감당이 되지만 어느 사람에게는 감당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억지르 부리는 사람들을 보면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6:12절

"무릇 육체의 모양을 내려 하는 자들이 억지로 너희로 할례받게 함은 저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인하여 핍박을 면하려 함뿐이라"

 

무리하고 억지입니다.

배설도 몸에 이상이 없어야 하고 또 그것을 억지로 할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것이 아주 일상적인 사람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일이지만 그것이 안되는 사람에게는 목숨이 달린 문제이기도 합니다. 사람은 이렇게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무릇 육체의 모양을 내려고 하는 자들이 교회 안에 있습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율법주의자들에게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할레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율법에 이방인이라고 하나님을 믿으려면 할례를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초대 교회 안에서도 육체의 모양을 내서 그것을 자랑하려고 하는 이단의 사상들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초대 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율법을 보여 주면서 억지로 할레를 받게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물론 할례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비단 할례만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대도 역시 이렇게 억지를 부리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율법은 우리 인생들이 지킬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 세상에 어느 한 사람이라도 이 율법을 지킬 수 있었다면 절대로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지도 않았고 또 십자가도 지실 이유가 없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율법을 지킬 수 없었기 때문에 주님이 오셔서 이 율법의 요구를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폐하셨습니다.

하지만 어떻습니까? 사도 바울이 이 복음을 전하자 마자 교회 안에는 이단의 사상을 가지고 있을 율법주의자들이 가만히 들어와 이제 막 복음을 듣고 에수 안에서 천국을 사모하고 있는 성도들을 미혹을 했습니다. 그리고 억지로 할레를 받게 했습니다. 할례만 받게 한 것이 아니라 율법을 지키게 강요를 했습니다.

 

율법 지킬 수 있습니까?

내가 지키는 몇 가지 율법을 보고 착각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담에 에덴에서 많은 율법을 못 지켜서가 아닙니다. 단 한 가지 에덴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를 따먹었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 자기가 십이조를 내고 있다고 주일을 지키고 있다고 착각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단이 그것을 지키게 해 주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단이 마음만 먹으면 지금 내고 있는 십일조를 못 내게 만들 수도 있고 주일도 못 지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안 합니다.

그 이유는 그렇게 해서 사람들을 죽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억지로 율법을 모양을 내게 해서 사람들을 자기의 의에 빠지게 만들어서 죽음에 이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애초부터 우리 인생은 율법의 단 한가지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이 시대 사람들은 자기들이 꽤나 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좋아 합니다.

자기가 지키고 있는 율법의 모양을 보면서 너무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자기 혼자만 하면 되는데 사람들에게 까지 억지로 율법을 지키게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십일조를 강요를 하고 있습니다. 그 강요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늘 말씀을 드리지만 1000만원 버는 사람이 100만원 십일조를 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100만원 버는 사람이 10만원 십일조를 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그것을 믿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기에게 믿음이 있는 것을 내 보이려고 정말 어려운 100만원 버는 사람이 10만원을 십일조를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이 시대는 십일조를 안 하면 교인의 권리를 제한하겠다고 하는 교회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경을 너무 모릅니다.

아니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죄를 한번도 안 지어본 아담도 단 한가지 동산 중에에 있는 선악과를 따 먹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에덴에 얼마나 많은 실과가 있었습니까? 아마 제 생각으로는 아담이 평생을 떠 먹고도 남을 여러가지의 실과가 있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런데도 아담은 선악과를 따 먹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십일조를 내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고 있는 그 십일조를 믿음만 있으면 누구라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자기는 할 수 있어도 다른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시대 그것을 믿음의 척도로 보다 보니까 사람들이 억지로 십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한달 노동을 어렵게 해서 100만원을 벌고 있는 사람에게 믿음을 요구하면서 십일조를 내라고 하고 있습니다. 강도보다 더 한 것이 이 시대 교회의 모습입니다.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십일조 뿐 아니라 율법의 어느 것을 가지고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안 하고 종교인으로 살아가는 목사가 자기가 하는 것을 이 세상에서 땀을 흘려 가면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요구룰 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억지를 부리고 있지만 그것이 믿음이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그 말에 따라가고 있습니다.

 

얼마나 힘이 듭니까?

정말 생똥을 싸는 것 같이 힘이 들면서도 자기에게 믿음이 있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모르다 보니까 이 시대 교회가 자기들이 할 수 없는 것을 종교인을 따라 하면서 억지를 부리고 잇고 그 억지가 자기 생명을 망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율법 억지 부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 않고 있습니까? 주님께서는 분명히 우리의 무거운 짐을 대신 지어 주시고 자기 육체로 의문에 쓴 계명의 율법을 폐하여 주셨는데도 이 시대 기독교는 종교가 되어서 억지를 부리면서 교인들에게 이 율법을 다시 지키라고 강요를 하고 있습니다. 그 억지로 인하여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하는 영적인 죄를 범하게 해서 생명들이 다 죽고 있는데도 종교에 미쳐서 자기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억지입니다

율법을 지키라고 하는 것은 성경에도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입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는 그것을 믿음이라고 하면서 교인들에게 점점 더 많은 율법을 지키라고 가르치고 있고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마치 믿음이 없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그 외에 모든 행위는 다 억지입니다 그런 억지에 미혹이 되지 마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율법에서 벗어나 이제 에수 그리스도만을 믿는 성도가 되시기지를 바랍니다. 그런 성도가 되어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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