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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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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4-11 20:41 조회 : 606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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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 : 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

 

(겉모양은 쉽게 볼 수 있지만,

속 내용은 보기 힘들다는 말.)

 

범은 그려도 뼈다귀는 못 그린다

너무도 당연한 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범도 그리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지금이야 호랑이가 동물원에 있어서 쉽게 볼 수 있지만 옛날에는 아마도 그렇지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보기 힘이 드는 범이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그 범을 그림으로 그리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직접 보고 그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옛날에 범을 직접 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 살았던 맹수지만 가끔 텔레비젼 같은데서 범이 사냥을 하는 것을 보면 사람이 근처에 간다는 것 조차 허락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록 그런 범일지라도 사람이 잠깐 본 그것으로도 얼마든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뺘다귀는 못 그립니다

범을 그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벼다귀는 범을 잡아야 하고 또 범의 살을 다 떼어 내야 뼈다귀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실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범이라고 하지만 겉 모양은 그래도 쉽게 멀리서 볼 수 있지만 속은 볼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속은 알 수 없습니다.

또한 나라와 나라간의 관계도 솔직히 아무도 예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평화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지만 지금 이 시간에서 나라와 나라간에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정도와 힘의 균형이 무너지고 나면 그 속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속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상식이라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의 도리가 있습니다 그 도리를 넘어서는 일을 한다는 것은 사실 있을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가끔 그렇게 상식에 벗어나는 행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정작 본인은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요즘은 이 속담이 가슴에 와서 박힐 정도로 이해가 안 되는 일들을 격다 보니까 사람에 대한 불신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알고 싶지도 않고 그렇게 사람과의 관계를 갖는 것도 솔직히 별로 원치를 않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에 사람의 속 마음이 보이기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을 하면서도 정작 당사자는 왜 그렇게 하는 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의 속 마음을 굳이 알고 싶지 않지만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용을 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솔직히 이제까지 사람의 속 마음을 굳이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몰론 앞으로도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사람이 나이가 있고 자기에게 책임을 져야 하는 그런 위치에 있다면 상대에게 이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속을 보기 힘들다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사람의 도리라는 것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도리 마저 깨 버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안쓰러운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못 그리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그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참으로 황당한 것은 그 사람이 그렇게 속을 보이는데 왜 그러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세상을 살면서 정말 이런 경우는 처음 당해 보아서 어떻게 설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최소한 그 속마음을 보일 때는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이유도 없이 그런다는 것에 이해가 안 되고 있습니다.

 

상식입니다

호랑이 겉을 그리는 것은 상식입니다 그러나 뼈다귀를 그를 수 없는 것 역시 상식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이 상식이라는 것을 무너 뜨려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 상식이 무너지는 것을 보면서 가슴이 아픕니다. 정작 그 상식을 무너뜨리고 있는 사람들은 왜 그렇레 해야 하는 줄을 모르고 있고 당하는 입장에서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 더 이상합니다.

 

인생 깁니다

물론 잠시 보이다 사라지는 안개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길다는 것을 우리는 늘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지금 눈 알에 내가 이기는 것 같아도 그것이 호랑이 속을 보는 것 같은 행동이라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호랑이를 겉을 보고 그리는 것이 상식이듯이 그 뼈다귀를 그릴 수 없는 것 역시 상식입니다 그런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볼 때 세상 참 이상하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요한계시록2:23절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인생의 생각은 짧습니다.

그리고 그 인생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려고 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사람은 자기 양심이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양심이 가책을 받으면서도 어떤 일을 한다는 것은 사실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우리가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그렇게 믿는다고 하는 것은 한 마디로 사람의 이성입니다 그리고 호랑이를 보고 그 겉을 그리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성도는 그런 육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최소한 하나님을 믿고 있다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분별을 해야 하고 최소한 사람의 도리를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사면 뭐 합니까?

그것이 무슨 큰 의미가 있습니까? 저는 구원을 받을 수 있다면 이 목사까지도 버릴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그런 호랑이의 겉 모습을 그리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뜻까지도 살피시는 분입니다 정말 성도는 이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고 내가 해야 하는 일과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잘 분별을 해서 해야 합니다.

 

내 정직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사람이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자기 마음의 정직이라는 것입니다 그것 역시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부패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정직하다고 해도 그것이 바르다 해도 하나님께서 그것을 원치 아니하시면 나는 악을 행하는 자가 된다는 것을 두려워 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진리에 있어 정직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성을 가지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성도는 이성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사람의 생각은 그 이성이 먼저 감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마음에 거리끼는 것이 있는데도 그것을 행하면서 하나님을 위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이미 잘못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분명히 잘못된 일을 먼저 내 마음에서 감동을 주고 있고 그것을 해서는 안 됩니다.

 

성도입니다

사람의 관계가 아닙니다 이 관계를 사람의 관계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가 그를 아무리 잡으려 해도 하나님께서 떼어 버리면 어쩔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믿음의 문제입니다, 그것을 사람의 생각을 가지고 억지로 하려다가는 분명히 언젠가는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호랑이 그림을 그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람이라는 것을 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의 생각과 뜻이 어떠하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섭리를 받아들이는 것이 신앙의 출발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 호랑이의 뺘다귀를 그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아무리 잘 해 보아야 겉 밖에는 그릴 수 없다는 것을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믿음입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마음으로 믿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성령이 오셔서 내 마음에서 역사를 해야 내가 하나님을 믿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일입니다. 사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사람의 이성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이미 진리에서 벗어나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사람은 뼈다귀를 못 그립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체질까지도 아시고 계십니다. 정말 믿음이 있는 성도는 이 말씀을 늘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모르기 때문에 사람의 이성을 가지고 믿으려고 하고 있고 그것이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그 생각과 뜻까지도 드러나게 만들고 있고 그것으로 인하여 사망이 찾아 오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자기가 믿는 하나님 조차도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일상 생활에 있어서는 저 역시도 인생인지라 한계를 드러낼 수밖에 없습니다. 저 역시도 나약한 인생이라서 늘 제 자신을 보면서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한 것이 있습니다 제가 이 복음의 글을 전하는데 있어서만은 제 양심에 전혀 가책을 받지 않고 오히려 더 당당하게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의 생각과 뜻을 알고 계신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기 때문에 제가 쓴 글에 대해서 제 스스로가 가책을 받으면 절대로 올리지를 않고 있습니다. 사람의 일이라면 저는 얼마든지 제 자신을 감추고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이 진리를 전하는 일이고 또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믿기 때문에 늘 성경을 보고 있지만 제가 전하는 것이 전혀 거리낄 것이 없다 보니까 당당하게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제 생각과 뜻을 알고 계신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모릅니다

그러나 진리는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람의 지혜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사 반드시 성령을 보내 주셔서 드러나게 하시고 있습니다. 정말 복음을 전하는 자는 이 부분이 먼저 확신이 있고 난 후에 전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 확신도 없이 복음을 전하는 것은 너무도 큰 악을 행하는 일입니다

 

두려워 하시기 바랍니다.,

영의 일은 사람의 생각과 뜻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 시대 사람들은 호랑이 겉을 그리는 것과 같이 겉으로 드러나는 것을 보면서 자기가 진리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호랑이 겉을 그리는 것은 그저 성경의 문자를 보고 그것을 그대로 이야기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영의 일입니다

성도는 육의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영의 사람인가 육의 사람인가를 먼저 바로 분별을 하시기 바랍니다, 자꾸 육으로 무엇인가를 이루려고 하면 그는 육의 사람입니다 하지만 성도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섭리를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고 사람의 생각을 가지고 복음의 일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늘 깨어 진리를 사모하는 성도가 되어서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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