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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도 시속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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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4-08 21:17 조회 : 706회 댓글 : 0건

본문

우리 속담 : 성인도 시속을 따른다.

 

(때와 사정에 따라 행동함을 이르는 말.

즉, 사람은 누구나 세상 일에 순응하며 산다는 뜻.)

 

성인

이 세상은 성인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들이 볼 때는 정말 성인과도 같은 삶을 살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성인이라고 하고 있고 그가 죽은 지가 오래 되었지만 사람들은 그 성인들의 말과 그리고 행적을 배우고 있고 그들을 통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있습니다.

 

특별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다수의 범인과는 다르게 삶을 살았습니다 종교에서도 성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 세상적으로도 성인이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삶 자체가 특별했고 또 그들은 뛰어난 지혜를 가지고 있어서 수천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사람들에게 그 지혜가 가르쳐 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성인들을 알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때로는 신과 같은 존재로 보여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성인도 시속을 따른다

때와 사정을 따라 행동을 한다는 말입니다 사실 너무도 지극히 당연한 말입니다 아무리 그가 성인이라 해도 인간인 이상은 때와 사정을 따라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성니이라고 하지만 그 역시도 사람이기 때문에 이 세상의 이치를 따라 순응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을 초월해서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 지구라는 별을 통해서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누가 그것을 벗어나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까?

이 지구는 하루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 달이 있고 계절이 있습니다. 아무리 성인이라고 해도 이 지구의 법에서 벗어나서 자유할 수는 없습니다 봄이 오면 꽃을 보아야 하고 여름이 오면 더위를 피해 그늘에 가야 하고 겨울이 오면 추위를 피해서 따뜻한 곳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자연 재해가 있습니다.

무서운 태풍이 오고 눈보라가 불면 당연히 피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가 아무리 성인이라 해도 그것을 초월하려고 하다가는 자연의 힘 앞에서 무력하게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 사람입니다 성인이라고 후세 사람들이 부르고 있지만 그 역시도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은 죽었다는 것을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사람이 사는 방법입니다

세상에 순응을 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가 성인이라고 해도 자기에게 주어진 것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고 또 자연의 거대한 법칙에 대해서 순응을 하지 않으면 그는 역시 고난을 당하게 되어 있고 때로는 생명까지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이 세상의 이치를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다른 범인들 보다도 더 세상에 순응을 하면서 살았던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유머를 보았습니다.

공자를 성인이라고 말 합니다 아마 중국이나 우리나라에서는 공자를 성인으로 받들고 있는 사랃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 성이 공씨인 사람들은 다 공자의 자손이라는 것을 알고 아주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두가 인정하는 성인의 자손이라는 것만으로도 그렇게 사람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자의 부인이 빨래를 하러 갔습니다.

아낙네들이 우물 가에서 함께 빨레를 하면서 공자의 부인을 보면서 조금 불쌍한 생각이 들어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 여자는 공자와 함께 사니까 여자로서의 그런 것도 잘 모르고 그저 공자의 시중만 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공자를 성인으로 보니까 남녀 관계도 하지 않고 사는 것으로 알고 공자의 부인을 불쌍하게 생각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공자의 부인이 들었습니다.

 

그 여자들이 갔습니다.

그리고 공자의 부인이 남아서 하는 이야기가 밤에도 공자인줄 아느냐고 말 합니다. 사람들은 낮에 공자만 보았지 밤에 공자는 못 봣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공자도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 부인을 사랑했고 또 그 자손들이 테어났습니다. 그가 아무리 공자지만 역시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의 이치를 따라 살아갔는 것을 후세 사람들이 유머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유머지만 사람들에게 깨닫게 해 주는 유머라고 합니다.

 

사람입니다

공자 역시도 사람입니다 후세의 사람들은 그를 성인이라고 칭하고 있지만 역시 사람이었기 때문에 사람이 사는 모든 삶을 살았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대한 우주와 그리고 이 지구의 자연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을 초월해서 살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아주 평범한 삶의 지혜입니다

 

아침이 되면 일어납니다.

그리고 밤이 되면 자야 합니다. 아무리 공자라 해도 하룻 밤을 안 자면 피곤하기 때문에 반드시 잠을 자야 합니다, 만약에 잠을 안 자면 그것을 이기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평범한 이치를 따라 사는 것이 모든 인생입니다. 그것이 성인이라 해도 마찬가지고 또 범인이라해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우주의 거대한 법에는 어느 인생이라도 그것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조금은 특별합니다.

그러나 역시 사람이라는 것에 있어서는 전혀 특별하지 않습니다 그가 사람들이 보았을 때는 성인으로 인정을 받고 살았다 해도 역시 사람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오히려 이 세상의 범인 보다도 더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면서 살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 순응이 오히려 더 특별하게 보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기가 이 세상을 살면서 순응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고 때로 그것을 이기려 하다가 오히려 크게 당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도서9:9절

"네 헛된 평생의 모든 날 곧 하나님이 해 아래서 네게 주신 모든 헛된 날에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 이는 네가 일평생에 해 아래서 수고하고 얻은 분복이니라"

 

순응해야 합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이 순응하는 것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것을 순응하기 보다는 그것으 어떻게 하든지 이겨서 조금 더 좋은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은 다 샤머니즘 적인 생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순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평범입니다

그것에 지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평범한 것을 받아들이려 하기 보다는 그것을 거부하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조금더 특별해 지고 싶고 그것을 자랑하고 싶어서 순응을 하기 보다는 이 세상을 어떻게 하든지 이기려 하다가 오히려 더 큰 해악을 당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사람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보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더 모르고 있습니다. 세상에 대해서 순응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순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잘 모르고 있고 하나님의 능력을 마치 사람이 생각하는 도깨비 방망이와 같이 생각을 하다 보니까 그들의 잘못된 믿음에서 나오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 사람들보다 더 순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성경은 두 가지 복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복과 하늘의 복이 있습니다. 하늘의 복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주어지고 있습니다.그 은혜가 임한 성도들은 지금 이 시대도 하늘의 축복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고 하늘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자기에게 있기를 사모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분복입니다 지금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 분복에 대해서 받아들이지를 않고 있습니다. 분복은 말 그대로 나눠주는 복을 분복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전도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 사람들에게 이 분복을 주셨습니다. 누구는 부자로 살게 하셨고 누구는 가난하게 살게 하셨고 누구는 병이 들어 살게 하셨고 누구는 건강하게 살게 하셨고 또 누구는 어떤 특별한 재능을 주셨고 또 누구는 너무도 평범하게 살게 하셨습니다.

 

참 불공평합니다

사람들은 이 분복을 인정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불공평합니다 누구에게는 많은 것을 주고 누구에게는 아무 것도 주지 않은 하나님은 참으로 불공평하게 보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지극히 인간적인 생각입니다 만약에 자기가 정말 하능의 복을 받고 있다는 것을 믿고 있는 성도라면 이 세상의 분복을 보고 절대로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또 그것을 보고 하나님을 원망하지도 않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이 분복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든지 잘 되려고 생각합니다. 잘 되는 것도 하나님의 복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 복을 받기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하면서 메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분복을 인정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을 통해서 그 능력으로 자기가 더 많은 것을 얻으려고 욕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 대표가 무엇입니다.

바로 교회에서 하고 있는 십일조 입니다, 그 십일조를 많이 내게 해 달라고 얼마나 기도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사악한 일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십일조를 많이 내게 해 달라고 하지만 실상은 십일조를 많이 내면 자기는 더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하나님을 팔고 있고 이용을 하고 있으면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분복에 순응을 하기 보다는 이 세상 것에 욕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욕심입니다

그것은 순응이 아닙니다 신앙은 순응에서 부터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이 시대는 자기에 주신 분복에 대해서 인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포기를 하라고 이 말씀을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가능한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열심히 사는 것도 분복에 포함이 되어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가장 순응을 하지 않는 것이 무엇입니까? 교회가 병원이 되어 있고 수많은 기도원이 분복을 거부하면서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듣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병을 주셨으면 그것을 받아들이면서 살아야 합니다 또 죽을 병을 주셨으면 죽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아직 하늘의 소망이 없이 육체에 정을 끊지 못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분복을 거부를 하면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기도를 누가 들어줍니까?

사실은 다 사단이 들어주고 있습니다, 분복에 순응하지 않고 이 세상의 것을 구하는 모든 기도를 다 사단이 들어주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분복에 순응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렇게 사단에게 미혹이 되어서 결국에는 사단이 주는 것을 받다가 하늘의 것을 잃어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분복을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그 분복은 그냥 뚝딱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고해서 얻은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께서 누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에게 주신 분복을 누리면 살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정말 이 세상에서 자기에게 주신 분복을 즐거워 하면서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나를 위해서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복음을 위해서 정말 헌신도 해야 합니다 분명히 성도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가를 성경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복음을 강하게 전하면 오해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 복음의 은혜를 알고 있다면 성도는 하나님이 주신 분복으로 이 복음을 위해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억지로 할 것 같으면 차라리 하지 않은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니 성경도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분복을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부자면 부자로 가난하면 가난한 대로 또 병이 들었으면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하늘의 축복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성도는 이 세상의 분복이 아니라 하늘의 축복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믿음이 있는 성도가 되어서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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