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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온이로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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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4-04 21:13 조회 : 523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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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 : 후추 온이로 삼킨다.

 

(후추 알을 통채로 삼키면 맛이 어떨까?

무슨 일을 내용도 모르고 그대로 하면서 넘기는 것을 이르는 말).

 

후추

향신료로 쓰는 제료입니다. 후추는 인도에서 나는 다년생 식물의 열매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후추가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누구나 애용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국물이 있는 음식을 먹을 때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후추를 넣어 먹고 있습니다.

 

매운 맛이 조금 나고 톡 쏜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 향신료는 거의 모든 나라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의 입맛에 좋게 느껴지기 때문에 거의 모든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더 많이 찾고 있고 좋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후추는 인도에서 나고 있고 식물의 열매입니다 이 후추는 거의 가루로 먹고 있습니다.

 

열매가 있습니다.

이것을 형신료로 쓰려면 반드시 열매를 잘 말려서 갈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가루를 음식에 사용해야 향신료로서 맛이 납니다. 그런데 이 후추를 갈지 않고 통쩨로 삼킨다면 아마도 후추의 맛을 전혀 느끼지를 못할 것 같습니다. 그것을 비유해서 무슨 일을 하는데 내용도 모르면서 그대로 하면서 넘겨 버리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후추를 알갱이로 통째로 삼키면 도무지 그것이 후추인지 무엇인지를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후추를 먹습니다.

반드시 갈아서 사용을 해야 그 후추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고 향신료로서 제 맛을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무리 좋은 향신료라 해도 통째로 씹지도 않고 삼켜 버리면 그것을 아무 맛도 느낄 수 없습니다. 마치 우리가 사탕이나 쵸코렛의 작은 것을 그냥 삼키는 것과 같다고 보면 맞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것이 맛 있는 것이라 해도 그냥 삼켜 버리면 도무지 그 맛을 알 수 었고 그것을 먹는 이유가 없습니다

 

후추는 반드시 향신료로 써야 합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그것도 씨앗의 일종이기 때문에 통째로 삼키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그대로 배설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바에야 먹지 않는 것이 더 낫습니다 사람이 세상에서 일을 할 때 반드시 자기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명확하게 알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가 않습니다.

지금 한국 사회는 불평등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것은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자기가 해야 하는 일을 모르고 그저 정치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자살률이 얼마나 높습니까? 세계 1위입니다 하루에 40명 이상이 매일 자살을 한다는 것은 너무도 슬픈 한국의 자화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구나 나이가 한창이 젊은이들이 일을 해야 하는 때에 그렇게 죽는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보았을 때도 엄청난 손실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이 자살률 때문에 나름대로 자살을 방지하겠다고 하는 단체가 엄청나게 많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리고 그 단체들은 정부에서 일정의 보조금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 단체라 해도 기부를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안 줄어 듭니다.

그것은 그들이 일을 못해서가 아닙니다 아마도 그래도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나름대로는 정말 머리를 써가면서 어떻게 하든지 자살을 막아보려고 무던히도 애를 쓰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그런 단체들에게 보조금을 주면서 어느 정도 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습니다.

과연 그런 단체의 활동으로 자살률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들의 생각부터가 의심이 듭니다. 그러니까 자살이 왜 이렇게 많이 일어나고 있는 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도 하지 못하고 그저 정부는 그래프로 나타나고 있는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서 단체에 돈을 대 주고 있고 단체는 또 자기들의 단체를 통해서 자살하려는 사람들의 마음을 돌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의심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근본을 모릅니다.

자살을 왜 하는지 그 내용을 모르고 그저 단체에 떠 넘기고 있고 그것으로 효과를 보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백약이 무효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느 단체가 그 일을 해도 절대로 지금 우리나라의 형편으로 보았을 때는 절대로 자살률이 줄어들이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압니다.

그런데 저보다 더 머리가 좋은 정부가 모르겠습니까? 저는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 알고 있으면서도 안하고 있을 뿐입니다 저는 못한다는 말보다는 안 한다고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지금 자살률은 사회적인 구조의 문제지 자살하는 사람들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너무 그 숫자가 많습니다.

 

얼마전에 세모녀가 자살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왜 동사무소를 찾아가지 않았느냐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정치하는 사람의 생각입니다, 내용을 모르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고 그것으로 인하여 국민들로 부터 지탄을 받으면서도 저는 절대로 깨닫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자살을 하는지 그 내용을 모르는데 그냥 넘기는 말 밖에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말 한마디만 들어 보아도 과연 대통령이 그 자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이라고 이해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용을 모릅니다.

왜 그들이 자살을 하는 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나가는 말로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절대로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줄어들지 않고 점점 더 많아 질 것이 너무도 자명합니다, 아무리 단체에서 열심을 다 해서 일을 한다 해도 정부가 그 내용를 모르고 있는데 그것이 줄어 들 것이라는 것은 너무도 한심한 발상입니다.

 

낭비입니다

그런 단체에 돈을 주는 것 자체가 낭비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회의 구조를 바꾸면 자연스럽게 자살률은 그만큼 줄어들 수 있는데 지금 정부는 절대로 이 사회의 구조를 바꾸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살하는 내용도 모르고 또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 줄도 모르기 때문에 큰 사건이 나면 그저 지나가는 말로 원칙적인 이야기만을 앵무새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0:3절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일을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그 일에 대해서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내용을 모르면 일하는 사람도 힘들고 또 그 일에 대해서 아무런 성과도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세상이라는 것이 그러다는 것을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굳이 그런 일에 마음을 쓰고 싶지 않습니다.

 

위에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이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 글을 쓰고 있습니다 세상에 대한 애착이 있다면 저 역시도 그런 일에 뛰어 들어서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일을 해 보겠지만 세상에 애착보다는 하늘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글을 쓰면서 그저 넉두리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마음이 상하는 분이 있더라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영의 일은 다릅니다

반드시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육의 일은 때로 그 내용을 모르고 한다 해도 그것으로 인하여 육체적으로 피해를 당하면 되지만 영혼의 문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내가 내용을 모르고 하는 그것이 얼마나 큰 불행인가를 이 시대는 너무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지금 한국 교회의 목사가 수십만명이고 교인들의 숫자가 천만명이 가까이 된다고 하지만 과연 자기가 해야 하는 일을 알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도 너무 수비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이 자기 마음에 걸리면 그것은 자기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말씀으로 치부를 해 버리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늘 깨닫고 있어야 합니다.

 

이 시대의 일입니다

일의 내용에 대해서 사도 바울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시대 과연 이 사도 바울의 말씀을 깨닫고 자기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마도 거의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기들은 성경대로 아주 잘 하고 있다고 자부를 하면서 아주 대견하게도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모르면 죽습니다,

이 세상의 내용을 모르면 자기 육체가 힘들어 집니다 약간 힘들어 지는 것으로 끝이 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모르면 다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닫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특히 구원과 관계가 있는 말씀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말씀을 내용도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것은 자기 생명을 빼앗기는 일이라는 것을 반드시 깨닫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내용입니다 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면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하나님의 의에 대해서 바로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의도 모르고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재앙이나 마찬가지인데 그것을 모르고도 너무 편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의가 무엇입니다

그것은 내가 이 세상에서 행한 모든 의입니다 그러니까 내 육체를 통해서 내가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고 찬양을 부르고 전도를 하고 헌금을 내고 또 교회에 헌신을 하고 봉사를 하고 하는 이 모든 일들이 다 자기의 의입니다, 그런데 자기의 의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을 하나님을 위해서 일을 했고 또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고 하면서 그것을 마치 하나님의 의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절대로 아닙니다 이 모든 것은 다 자기의 의입니다 자기가 해 놓고서도 그것을 모른다면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의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이 세상에 계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서 오셔서 구속을 이루셨습니다. 에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신 모든 구속의 일들이 다 하나님의 의입니다 내가 한 어떤 행위를 가지고 그것이 설령 성령의 감동으로 했다 해서 그것을 하나님의 의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의는 주님이 하신 일입니다

그리고 내가 한 모든 행위는 다 내 의입니다 그런데 구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의를 믿음으로 내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바로 이 의가 있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모르고 그냉 슬쩍 넘기려고 하고 있습니다.무엇으로 넘기고 있는가 하면 바로 내 의로 넘기고 있습니다.

 

사망입니다

지금 교회 안에 있는 교인들이 얼마나 하나님의 의를 믿지 않고 자기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않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동전의 양면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의르 믿으면 내의가 사라지고 내 의가 나타나면 하나님의 의가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두가지는 함께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이 동전의 양면입니다 한면이 보이면 한면은 감추어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 얼마나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않고 있습니까?

내 의를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로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구원 문제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기의 의가 무엇인가를 모르고 그저 교회에서 행위에 깊이 빠져 들어가면서 하나님의 의를 힘써 복종치 않고 있습니다, 에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구속의 일을 믿지 않고 있고 그것을 받아들이기 보다는 행위에 빠져 들어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능한 내 행위를 죽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는 성도만이 내용을 알고 잇는 것이고 그 성도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기 행위로 하나님의 의를 힘써 복종치 않아 버림을 받는 불행한 사람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의를 믿어서 구원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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