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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죽의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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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4-02 22:11 조회 : 53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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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 : 흰 죽의 코.

 

(죽과 코는 빛이 비슷하므로 분간하기 어렵다.

이것과 같이 좋은 일과 나쁜 일은 구별하기 힘든 것을 말함.)

 

분간하기 힘이 듭니다

이 세상은 정말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분별하시기 쉽지 않습니다. 사실 사람 개인은 너무도 약하기만 합니다. 자기가 아무리 석학이라고 해도 사실 개인으로는 능력이 있을지 몰라도 숲에 들어가 있으면 세상을 바로 본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북한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 안에 있는 사람은 그것이 전부입니다. 물론 그들 중에도 이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는 식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시민들은 그저 정권이 홍보하는 대로 그대로 그것을 받아들이고 있고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볼 때는 분명히 좋지 않은 일이지만 그 안에서는 너무도 당연하게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빨리 평화적인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고통 중에 있습니까?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것을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고 또 그 주민들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정권에서 실제를 유지하고 있는 소수에 의해서 그 많은 사람들이 고통속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북한 정권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텔레비젼을 보았습니다.

아마도 선거 때가 되어서 그런데 모 방송국에서 페널들이 나와서 토크쇼를 하는 것을 잠깐 보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북한의 실상에 대해서 이야기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페널들이라는 사람들이 북한이 있다가 넘어온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서 과연 이 방송이 북한의 방송과 무엇이 다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북한의 방송과 전혀 다르지 않는 그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북한이 우리나라 어느 때입니까?

제가 확실하게는 몰라도 60년대 이전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60년대 이전 수준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마치 북한에서 일어나고 있는 끔찍한 일이 있는 것으로 말하고 그것에 호흥을 하는 페널들을 보면서 참 이 세상에라는 것이 누가 옳은가를 분별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더 나쁩니다,

솔직히 북한의 권세자들보다 더 나쁩니다., 우리에게 바른 정보를 주어야 하는 언론이라는 곳이 더 나쁘고 오히려 북한과의 이간질을 시키는 것으로 보여 지고 있습니다. 그곳에 나와 있는 페널들도 솔직히 그래도 자기가 살던 곳인데 그런 자극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돈을 벌고 싶은지 이해가 안 됩니다. 차라치 노동을 해서 돈을 벌지 그래도 자기가 태어나서 살고 자기 부모와 이웃이 있는 그것을 그렇게 매도를 하면서 돈을 벌고 싶은지 그 사람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거의 대부분의 일들은 실제 있는 일들이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피를 판다고 합니다

마치 그것을 끔찍한 일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피를 팔아서 양식을 사 먹는다고 하니까 페널들은 아주 끔찍한 일이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도 50년 대 후반 까지만 피를 팔아서 양식을 구해서 먹은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치 그것이 북한에서만 있는 그런 일들로 취급을 하고 있는데 실상은 우리나라 역시도 그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만 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경제 발전을 이루었고 북한은 점점 사정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그 차이지 피를 팔아서 양식을 샀던 일은 똑같이 있었습니다. 제가 북한을 옹호하고자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런 상황까지 가고 있는 것은 분병히 북한 정권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실에 입각하지 않고 우리나라에는 전혀 없었던 일들 더구나 피를 파는 일을 북한만 하고 있는 것같이 방송을 하는 것은 너무도 잘못된 일일입니다

 

그것을 보는 사람은 어떻습니까?

우리나라도 가난했을 때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생각도 못할 것입니다, 그것은 북한에만 있는 일이고 우리나라에는 없었던 일인 것처럼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 그 말을 하고 있는 그 사람들 그리고 그 방송까지 솔직히 북한 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독제 정권이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사실에 입각해서 보도를 해야 하고 공정성을 보도 해야 하는 민주국가 라고 하는 우리나라에서 그런 방송을 하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를 생각합니다.

 

모릅니다.,

무엇이 나쁜지를 모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나쁜 곳이 나쁜 짓을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자기는 올하다 하는 그들이 나쁜 짓을 하고 있다면 그것을 나쁜 쪽바도 더 나쁜 짓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이렇게 사람들은 나쁜 짓에 의해서 속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극적인 방송을 함으로 해서 선거에 이용을 하고 있는 그들이 더 나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복한의 정권을 옹호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저도 해병대를 나왔고 그리고 국가에 대한 신념은 누구보다도 강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오직 진실일 때입니다 자기들이 의도하고자 하는대로 하고 있다면 그것은 나쁜 쪽보다 더 나쁜다고 생각합니다.차라리 같이 나쁘다고 하면 좋은데 자기는 옳은데 그렇게 뒤로 사람의 심리를 이욜하고 있다면 그것은 더 나쁜 행위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와 죽은 분별하기 힘이 듭니다.

정말로 이 세상을 이용하고 있는 위정자들을 바로 보지 않으면 누가 옳은가를 분별하기 힘이 듭니다. 제가 북한이 옳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북한은 누구나 생각하듯이 나쁩니다 그러나 자기들이 옳다고 하면서 그것을 이용하고 있다면 그것은 너 나쁜 것임을 바로 분별해야 그것이 코인지 죽인지를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모릅니다.

죽인지 코인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가 아무리 옳아도 그것을 이용하고 있다면 그것은 코입니다. 우리나라 통일을 방해하는 세력들이 바로 그들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옳은 듯 하면서 실제로는 나쁜 짓을 하고 있는 그들이 방해 세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7:15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세상은 속입니다

그리고 속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속는 것은 그래도 덜 불행한 일입니다 그것은 이 세상은 한시적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세상에서 속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 아니라 어차피 우리는 세상에 의해서 속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개인은 약자이기 때문에 강자에 이해서 속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지극히 적다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속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불행한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불행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속는 것은 잠깐 육체의 고통으로 끝이 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의 일에 있어서 속는다는 것은 정말로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일을 당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나는 천국에 갈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교회에 나가서 아주 열심히 이 세상에서 헌신을 하면서 살았는데 주님이 오실 때 그가 버림을 받는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이 세상에서 속은 그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이 세상 팔십년의 삶도 속으면 불행하지만 천국에 대해서 속는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이 세상에는 거짓 선지자가 더 많이 있고 그들에 의해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속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천국입니다

그곳은 말 그대로 천국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항 사람도 천국에서의 삶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가 이 세상에서 왕의 자녀로 태어나서 왕으로 이 세상을 살았다 해도 천국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천국을 가기 위해서 교회에 나왔는데 속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거짓 선지자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겉에는 양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이성으로 보면 그 사람은 양과 같은 참 선지자라는 말씀입니다 이 거짓 선지자를 사람의 이성으로 분별할 수 있는가 하면 절대로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먼저 깨닫고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지혜가 있고 지적으로 뛰어난 사람이라고 해도 이 거짓 선지자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이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분별이 안 됩니다

여러분이 하고 있는 신앙생활이 바른가 틀린가를 분별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이성으로는 절대로 그것을 분별할 수 없습니다,반드시 성령이 오셔야지만 분별이 됩니다. 제가 성령이 오시면 분별이 된다고 하니까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 하고 있으면 마치 성령이 오신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아무리 그가 교회 안에서 주여 주여 하고 있다 해도 성령이 오시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주님께서 마태복음7장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자기가 거짓 선지자이면서도 자기가 거짓 선지자라는 것을 모르고 내가 주의 앞에서 먹고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지 않았느냐고 묻고 있고 주님께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모른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도 모릅니다.

선지자 노릇읗 하는 본인도 자기가 거짓 선지라는 것을 모르고 하고 있는데 일반 교인들이 어떻게 그 선지자를 분별할 수 있습니까? 이렇게 교회 안에는 불행하게도 속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시대도 그렇고 늘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만은 속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이성으로 보면 자기가 보고 있는 선지자가 양으로 보이기 때문이며 그 선지자도 자기를 양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선악을 분별할 수 있습니까?

아마도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 중에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이 10%만 되도 한국 교회는 거짓 선지자들과 피나는 싸움을 하고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아니 10%가 아니라 1%만 되어서 그런 싸움을 하면서 한국 교회는 그래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를 삼가지 않고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도 자기가 거짓 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고 또 교인들의 눈에는 아니 그들의 이성에는 분명히 자기가 보고 있는 선지자가 양으로 보이기 때문에 다 사망의 길로 가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양이라는 것은 영의 일이기 때문에 육적으로는 아니 세상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분별이 안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세상의 이성을 가지고 성경을 보면서 자기들이 알고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지만 실상은 다 거짓에 빠져 있습니다.

 

생명에 대한 문제입니다

절대로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의 육체의 생명도 얼마나 귀합니까? 팔십년을 사는 이 생명도 정말 귀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물며 영원히 사는 그 생명에 대해서 얼마나 귀한가를 모르고 있고 그것을 그저 종교에 의해서 가볍게 생각하고 의지를 하고 있다면 그는 너무도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늘 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대 알고 있는 것은 이 세상의 초등학문입니다 그것으로 자기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거짓 선지자를 삼가서 진리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가 되어서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에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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