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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섬 빼앗아 백 섬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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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3-28 21:20 조회 : 662회 댓글 : 0건

본문

우리 속담 : 한 섬 빼앗아 백 섬 채운다.

 

(돈 있는 사람이 욕심은 더 많다는 뜻.)

 

만고불변입니다.

돈 있는 사람이 욕심이 더 많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것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돈의 위력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돈을 가지기 위해서 노력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같은 서민은 큰 돈을 가져 보지를 않아서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 줄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돈의 소중함을 잘 모릅니다.

돈이 없는 사람이 돈의 소중함을 더 잘고 있을 것 같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 돈이 많은 사람이 돈이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돈으로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돈을 벌려고 하고 있고 그것을 또 지키고자 정말로 애를 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이 없는 사람은 좀 막연합니다.

저 역시도 돈에 대해서 그렇게 큰 미련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제 어느 정도 나이가 들다 보니까 젊었을 때 왜 그렇게 돈에 대해서 소홀리 했던가를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그것을 다시 회복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제가 왜 그렇게 한심하게 살았는가를 빠져리게 느끼고 있고 그때 조금 더 악착같이 돈에 대해서 집착을 했다면 지금 이렇게 까지 어렵지 않을까를 생각합니다.

 

물론 욕심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없는 사람들은 투정헤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돈이 왜 필요한가를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돈에 대해서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없는 사람은 그것의 필요성에 대해서 그만큼 인식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마치 돈이 있는 사람이 더 욕심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젊은 사람이 보고 있습니까?

정말 나이가 들면 후회할 수 있습니다 젊었을 때 아끼는 습관을 가지고 또 돈을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 가를 전문가들과 상담을 자주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결코 욕심이 아니라 자기를 지키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목사로서 돈에 욕심을 내고자 이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왕에 하나님께서 주신 분복이라면 어떻게 그것을 잘 관리를 하고 사용해야 하는가를 말씀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욕심이 아닙니다.

그것은 돈이 왜 필요한가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낭비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다 다기 필요에 의해서 돈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없는 사람들읭 입장에서 보면 그것이 낭비와 같이 보이고 또 돈이 어느 정도 있으면 이제 그만 벌어도 될텐데 너무 욕심을 부리는 것 같이 보일지 몰라도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정말 10억만 있어서 원이 없겠다고 말 합니다. 그러다 그 10억이 있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이 돈을 써야 하는 곳이 더 많아 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천만원이 있을 때는 그에 따라서 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0억이 있으면 전혀 다르다는 것을 여러분이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왜 돈에 대해서 사람들이 끊임이 없이 욕심을 부리는 것 같이 보이는가 하면 그 위치가 되면 돈을 써야 하는 곳이 더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서민입니다

그리고 부자가 있습니다. 돈을 생각하는 마인드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돈을 벌기 까지의 수고도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사용을 해야 하는 가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민은 너무 자기가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돈에 대해서 급급하기만 하고 또 부자가 버는 돈을 보면서 너무 욕심을 부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가 욕심이 없습니까?

부자만 돈에 욕심이 있습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서민들에게 그런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자기에게 돈이 벌어지는 기회가 오고 그것을 사용하다 보면 역시 부자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사람이라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나는 안 그럴 것이라는 그런 피상적인 생각을 하는 자체가 스스로 돈에 대해서 무심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물론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전혀 없다는 것을 제가 말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또 다른 쪽으로 자기 욕심을 채우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이지 실제 돈에 있어서는 모든 사람이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만 그 마음이 어디 가 있는가에 따라서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시각의 차이입니다.

돈이 없는 쪽에서는 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역시도 어느 기회가 주어져서 돈을 가지게 되고 그것을 자기 격에 맞게 사용을 하다 보면 더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그 다음부터는 자기도 모르게 돈에 욕심을 가지게 되고 그것을 다른 사람이 보았을 때는 역시 돈이 있는 사람이 더 욕심을 부리는 것으로 보여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일입니다.

누가 욕심을 안 부르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마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자체가 거짓 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 돈이 그렇게 필요치 않은 사람은 그렇데 보일 수 있으나 그 역시도 자기에게 필요가 생기게 되면 역시 욕심을 부릴 수 밖에 없는 것이 돈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비단 돈 문제만이 아니라 어느 것이라도 사람은 다 욕심을 부리고 살아가고 있고 그것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돈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한섬 빼앗아 백섬 채웁니다

이것은 이 세상이 있는 후로 부터 사람의 욕심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지금도 보시기 바랍니다. 저 정도 있으면 될 것 같은데도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것을 우리가 뉴스를 통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있는 자는 더 강해 지고 더 많이 가지기 위해서 없는 사람의 것을 빼앗고 있습니다.

 

싸움입니다

그 싸움에서 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들을 위하는 것같이 생각이 들지만 실제 거의 모든 일들을 보시면 없는 사람은 빼앗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이 시대 나타나고 있는 감의 횅포입니다. 그 갑하고 싸움에서 자기를 지키고 이기려면 갑보다 더 치열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갑을 원망하기 보다는 갑이 주는 것을 어떻게 하든지 지킬 수 있는 세상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에베소서4:22절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욕심입니다

사람은 돈에 누구나 욕심을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 욕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한섬 있는 자의 것을 빼앗아 자기에게 있는 백섬을 채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치열하게 보이지 않는 싸움이며 그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만이 백섬을 채울 수 있는 것이 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그것을 나쁘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욕심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을 버렸다고 하는 그 자체가 이미 그는 그것을 포기를 했거나 아니면 자기에게 기회가 없거나 아니면 자기 환경이 그것과는 상관이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또 다른 것으로 채워져 있기 때문이며 사람은 누구나 자기 욕심을 저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부자가 욕심을 부리는 것은 비단 이 세상의 일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도 그것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부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는 부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교회 안에서 이 돈에 대해서 욕심을 부리게 되는 순간에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성경에서 재물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재물이 무엇입니까?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돈과 재물은 이 세상에서 사용하는 화폐가 아닙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서 돈과 재물에 욕심을 내는 것 같이 교회 안에 들어오면 사람들이 욕심을 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명심하고 있어야 하고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욕심이 무엇인가를 바로 깨닫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내 영혼 구원의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있어야 합니다.

 

썩어져 가는 구습입니다.

이것을 성경에서 재물이라고 하고 있고 소유하고 하고 있고 돈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돈에 대해서 너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행하고 있는 율법의 행위 신앙생활의 의가 바로 재물이고 돈이고 썩어져 가는 구습이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에 욕심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이 시대 교인들이 왜 이스라엘이 예수님으로 부터 버림을 받았는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또 그들이 왜 예수님을 대적을 하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는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돈의 문제입니디.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재물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이 시대 역시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재물에 욕심을 내면서 육적인 이스라엘이 되려고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똑같이 대적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율법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신앙생활이 그렇습니다. 교회 안에서 그것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 결과가 어떠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썩어져 가는 구습이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재가 재물로 가득 채우려고 하면서 욕심에 육심을 부리면서 교회 안에 점점 더 많은 율법이 성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회의 헌금을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20여가지는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언제 생겼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그런 헌금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왜 생겼습니까? 바로 욕심 때문입니다 자기를 더 의롭게 하기 위해서 자기가 더 믿음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하나씩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이 이제는 그 봉투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져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다 욕심에서 나온 결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돈입니다

그리고 재물입니다, 그 재물을 쌓기 위해서 교회 안에서 누군가 무엇을 하면 자기도 해야 하고 그렇게 쌓이고 쌓인 것이 바로 이 시대 헌금 봉투라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의 욕심도 남들의 지탄을 받는데 하물며 교회 안에서 썩어져 가는 구습에 욕심을 부리고 자기 영혼이 구원을 받을 것이라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미 다 주셨습니다.

우리가 그런 것에 육심을 부리지 않아도 될만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을 이루셨습니다,하지만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더욱 더 욕심을 부리면서 율법주의로 깊이 빠져 들어가고 있고 그 욕심을 믿음이라고 하면서 미혹을 하고 있습니다.

 

죽습니다.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썩어져 가는 그런 구습에 욕심을 부리면 죽습니다. 정말 이 문제가 여러분에게서 해결이 안 되면 다 죽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세상에서는 욕심을 부리면서 살아가도 큰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이런 재물에 욕심을 부리는 사람은 반드시 죽게 되어 있습니다. 이미 그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주셨습니다, 그것이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이 십자가를 바로 알고 교회 안에서 율법에 대한 욕심을 버리시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성도가 되어서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에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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