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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핑계 도라지 캐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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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3-25 20:07 조회 : 1,091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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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 : 핑계 핑계 도라지 캐러 간다.

 

(적당한 핑계를 둘러 대고 놀러 간다는 뜻.)

 

핑계없는 무덥이 없습니다.

사람은 자기에게 편한 일을 하기 위해서 핑계를 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실 일만 한다는 것은 쉽지 않고 또 너무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서 잠시 여유를 누리면서 쉰다는 것은 결코 나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핑계라 해도 때로는 그렇게 일탈을 하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계속해서 놀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쉬지 않고 일을 한다는 것은 자기에게도 스스로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지만 너무도 각박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핑계라는 것 자체도 사치에 불과할 때가 너무 많이 있습니다. 아니 핑계를 대고 싶어도 대지 못하고 그저 일을 해야 하고 있습니다.

 

핑계가 안 통하는 세상입니다.

그것도 조금의 틈이 있어야 핑계를 댈 수 있는데 그런 여유의 틈이 없기 때문에 그것으로 남에게 직접적으로 피해가 되고 있고 또 그것이 자기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람들은 쉬고 싶어도 놀러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극히 일부의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을지 몰라도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도 각박해 지고 있고 핑계를 댔다가는 자기 생활자체가 이상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랬습니다

물론 생산성에서는 떨어 졌을지 몰라도 그래도 그런 맛이 있었습니다. 저도 직장 생활을 할 때 잘 쉬었습니다. 물론 규정에 있는 것을 가지고 쉬었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쉬면서도 그렇게 마음이 편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분위기가 쉴 수 있는 곳이라서 그런 것은 어느 정도 용납이 되었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래도 괜찮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은 그럴 여유가 있습니다. 핑계를 댈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은 핑계라는 것이 통하지 않고 자기가 일하지 않은 그 시간에는 임급을 받을 수 없어서 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쉬는 그것으로 인하여 직장에서 나와야 하는 경우도 생시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알기에는 우리나라 만큼 노동 시간이 많은 나라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쉬은 시간이 없습니다.

그것이 악순환이 되고 있습니다. 적당한 핑계가 주어지고 쉬어야 더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그렇지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일부의 직장만이 그런 혜택을 누리고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쉬고 싶어도 쉬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 사업자입니다.

아마도 주 5일 하는 개인 사업자는 극히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부의 사업자들은 주 6일을 해야 하고 있고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적대 보니다 누가 핑계를 대고 쉰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할 일입니다. 핑계라도 댈 수 있으면 좋은데 핑계를 대고 싶어도 사회가 그렇지 못해서 그저 일만 죽어라 하고 있는 것이 이 시대의 모습입니다.

 

사람은 쉬고 싶습니다.

그리고 놀고 싶은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것이 과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적당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휴식이라는 것도 각박하고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는 이 시대에서는 용납이 안 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핑계를 대면서라도 쉴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복음을 전하는 일이 때로는 너무 버겁기도 합니다, 정말 어느 때는 쉬고 싶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늘 새로운 글을 써야 하는 입장에서 그것은 너무도 큰 스트레스이기도 합니다 때로는 좀 핑계를 대고 조용히 성경이나 보면서 살고 싶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이 시대 복음을 주셔서 그것을 순응하면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만약 복음이 아니라 다른 일이었다면 저는 벌써 그만두고 다른 것을 찾아 보았을 것입니다.

 

좀 쉬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 일은 좀 쉬어도 괜찮습니다. 물론 자기 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쉴 수 있다면 가능한 쉬면서 살아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늘 핑계를 대면서 살아가고 있고 이 핑계가 없다면 아마도 숨이 막힐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내가 지금 핑계를 댈 수 있는 그런 처지에 있다면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핑계를 대면서 살아가는 것도 하나의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요한복음15:22절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사람은 핑계를 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핑계라는 것은 다 자기가 조금더 편하자가고 하는 것이며 또 자기 스스로를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핑계를 대고 있고 그것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핑계가 없다면 그것은 너무도 각박한 세상이 될 것이 분명하고 우리는 어찌되었든 핑계를 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인생이 연약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핑계를 대야 합니다. 만약에 인생이 완전한 존재라면 굳이 핑게를 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은 연약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그때마다 자기를 변명하는 핑계를 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핑계는 우리 인생들에게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것이고 그래도 핑계를 댈 수 있기 때문에 세상에서 조금이나마 숨을 쉬고 살아갈 수 있고 그것은 연약하다는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내가 이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에 대해서 핑계를 대야 합니다. 그것이 인생의 삶이고 그런 핑게는 너무도 당연합니다. 우리는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것을 법대로 다 할 수 없습니다. 법대로 다 할 수 있다면 이 핑계라는 것도 없을 것이고 또 핑계를 대서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약하기 때문에 당연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연약한 것을 다 짊어 지셨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우리가 아직까지 핑계를 대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지만 천국에 가는데 있어서는 우리가 핑계를 대서는 안 된다는 것을 지금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역시 주님께서 다 이루신 그것을 믿지 않아서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에 핑계를 댈 사람이 많이 있고 그런 사람들에게 경고를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것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생들이 죄가 있어서 천국에 갈 수 없는데 주님이 오셔서 구속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믿음으로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만 안 믿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교회 안에 있는 다수가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믿는다고 말하고 있지만 이 믿음의 비밀을 모르고 그저 종교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참 빛을 밝혀 주셨는데도 그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구약을 보고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주님이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천국에 가는 것이 얼마나 귀운 일인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은 고아도 알 수 있고 과부도 알 수 있고 또 나그네도 알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이 방법을 믿지를 않고 있고 아직까지도 율법주의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오시지 않았다면 이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핑계를 댈 수 있겠지만 이제는 핑계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다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천국에 가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그것을 주님께서 오셔셔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오해를 하고 있고 또 성경을 보는 눈이 감겨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직까지도 율법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율법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주님께서 내가 오기 전에는 핑게를 댈 수 있었을지 몰라도 이제는 아니다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핑계대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무도 간단한 방법을 주셨습니다. 율법은 우리가 지킬 수 없기 때문에 핑게를 댈 수 있었을지 몰라도 이제 믿음은 마음으로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마음으로 믿는 것을 모르고 있다면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마음으로도 믿지 못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것이 어려운 일입니까?

십일조 못 낼 수 있습니다. 주일 못 지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믿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그것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핑계를 댈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누구는 하지 못하는 일이라면 그것에 대해서 핑계를 댈 수 있지만 누구나 이 세상에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핑계를 대서도 안 되고 그 핑계가 용납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나중에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교회 안에 있는 거의 모든 사람이 주님이 오실 때 핑계를 댈 것입니다 그러나 영의 일에 있어서는 절대로 그 핑계가 용납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 모두가 할 수 있는 믿음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주시고 있는데 그것을 핑계 댄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를 포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고아도 합니다.

그리고 과부도 합니다. 그리고 나그네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핑계대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은 자기들이 다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교회 안에서 아주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믿음에 있어서는 안 믿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나중에 그 믿지 않는 죄를 핑계할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그것을 핑계대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을 버리고 행위에 점점 더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주님이 오실 때 자기가 왜 행위에 빠지게 되었는가를 핑계를 하게 되는데 그것을 핑계할 수 없다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어떤 행위가 아니라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셔 이루신 구속의 일을 믿는 그것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성도가 되어서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에 핑계를 대지 말고 구원을 받아서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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