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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가 깊어도 마음 속까지는 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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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3-18 20:24 조회 : 75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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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 : 혀가 깊어도 마음 속까지는 닿지 않는다.

 

(아무리 말을 잘해 주어도 마음 속에 있는 것을

그대로 표현 하기는 어렵다는 뜻.)

 

혀가 깊어도 마음 속까지 닫지 않는다

너무도 지극히 평범한 말입니다. 사람의 인체 구조상 혀가 아무리 길어도 마음까지 닫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혀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혀는 말로 표현을 하는 것을 말하고 있고 사람의 말이 아무리 말을 잘해 주어도 마음 속에 있는 것을 그대로 표현하기가 여럽다는 뜻입니다.

 

마음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상상이기도 합니다 그 마음에 있는 것을 언어로 표현한다는 것이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고 그들이 사람의 마음에 있는 것을 어느 정도 표현을 해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문학에 있어서 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보통의 사람은 사실 마음에 있는 것을 말로 표현한다는 것이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시를 보고 자기 마음의 있는 것에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언어의 한계입니다

그리고 표현의 한계입니다 사실 이렇게 표현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입니다, 사람의 마음의 깊이가 얼마나 깊은 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열길 물 속은 알아도 사람의 마음 속은 알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마음에는 우리가 상상하고 표현하기 힘이 든 것이 담겨 있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아마도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이 말의 의미를 잘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글을 쓰지 않는 사람이라도 때로 자기가 마음에 있는 것을 표현하고 싶지만 그것을 나타낼 수가 없어서 때로는 그런 말을 합니다. 자기 마음을 꺼내 보이고 싶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와의 진심어린 대화를 할 때 대화가 잘 안 될 때도 사람들은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그대로 표현을 하지 못해서 오해를 사기도 합니다.

 

나는 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 쉽지가 않아서 오해를 합니다. 아마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오해가 생기는 것도 다 이런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사랍 사이에 오해가 있는 것은 큰 문제 때문이 아니라 아주 작은 그러니까 자기 마음의 표현을 잘 하지 못해서 일어나고 있다고 해도 별로 틀린 말이 아닙니다.

 

말이 어렵습니다.

그래도 행동은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사실 바로 말로 잡으면 설령 그 행동이 마음에 안 들었어도 수정이 되지만 말이라는 것은 아주 작은 사소한 언어 하나가 사람의 감정을 상하게 하고 있고 그것으로 인하여 서로가 벽이 생기게 되고 나중에는 서로 표현을 하는 것 까지도 꺼리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말을 잘 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해를 하기도 하고 또 그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너무 표현을 잘 하는 것도 좀 그렇습니다.

사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며면서 한번쯤은 누구에게 호되게 당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그 사람으로 인하여 금전적으로 많은 피해를 본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때보면 그 사람이 참 말을 잘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어쩌면 그렇게 잘 표현을 하는지 그것 때문에 그 사람을 신뢰를 하게 되고 결국에는 그것으로 인하여 막대한 피해를 보게 되는 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저 역시도 같은 피해를 보았던 사람이기에 너무 표현을 잘 하는 것을 조금이 꺼리고 있습니다.

 

잘 표현을 못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사람을 이용하려고 하면 어떻게 하든지 그것을 표현해서 그 사람을 감동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 사람을 어떻게 하든지 이용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아주 잘 표현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사리 자기 마음에 있는 것을 그대로 표현하지를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아버지입니다

이 시대 아버지들은 마음에 있는 것을 좀처럼 꺼내지를 않습니다. 물론 우리 앞선 세대의 아버지들 역시도 마찬가지였지만 그래서 더육 아버지와의 관계가 서먹하게 지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언어의 한계입니다

사실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가 그렇게 많지가 않다고 합니다. 보통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단어는 아주 단순합니다. 그러나 마음에 있는 것은 저 우주를 담을 수 있는 아니 그 보다도 더 많은 것을 담고 있기 때문에 평소 자기가 사용하는 언어에서 벗어나는 것은 잘 표현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언어와 그리고 사람의 마음의 차이가 그 정도라고 생각을 하면 이 속담이 그래도 수긍이 될 듯 싶습니다

 

그래서 책을 잃어야 합니다

그러면 내가 사용하지 않는 언어도 그 책을 통해서 다기 깨닫게 되고 자기 가슴에 와 닫는 언어가 있으면 그것을 사용해 봄으로 해서 자기 마음의 있는 것을 더 많이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표현을 잘 함으로 해서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사람과의 관계가 더 친숙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책을 많이 보세요

그 중에서도 특히 시를 많이 보세요 그러면 그 시에 함축이 되어 있는 언어를 생각하게 되고 그런 습관이 자기의 언어를 발전 시키고 내가 꼭 필요할 때 내 마음에 있는 말을 잘 꺼내야 사람들로 부터 인정을 받고 또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문학이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주는 좋은 매개체가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 너무 암기 위주의 학교 생활보다는 그런 정서적인 것을 배우는 것이 나중에 더 이익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로마서11:33절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 깊이가 얼마나 깊은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굳이 볼 필요는 없고 또 그것을 꺼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가 사회 생활을 하는데 있어 꼭 필요할 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기 위해서는 늘 이 언어의 습관을 잘 가져야 하고 또 꺼내는 습관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하물려 영의 일이겠습니까? 사실 우리가 성경을 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시대는 너무 많은 종교인들이 있고 또 누구나 성경을 문자적으로 볼 수 있는 지적인 능력이 있다 보니까 영의 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알고 있는 문자적인 성경적 지식을 가지고 마치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아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재대로 표현을 하지 못하는 것이 인생인데 하물며 이 영의 일이겠습니까?

 

모릅니다.

영의 일은 사람의 이성으로는 도무지 모릅니다 우리가 지혜가 있어 아무리 성경을 본다고 하지만 그래서 성경에서 많은 지혜를 얻는다고는 하지만 사람의 언어로는 이 영의 일을 정확하게 표현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영의 일을 너무도 쉽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떻습니까?

천국과 지옥 그리고 내세의 일에 대해서 자기들이 마치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사람의 마음도 표현을 하지 못하고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 영의 비밀을 내세의 일을 우리가 안다고 그것을 마치 눈으로 본 것 같이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자기가 천국에 갔다 왔다고 하지만 그것을 사람의 말로 가히 표현할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표현을 하지 못하는데 내세의 일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이성적 지식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먼저 이해를 하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천국과 지옥 그리고 부활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라는 것을 먼저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하고 그것은 또 비유라는 것을 깨닫고 있어야 합니다.

 

표현 못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그 비밀을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자기가 천국에 갔다 았다고 하면서 천국에 가서 본 것을 이야기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지옥을 갔다 왔다고 하면서 거기에는 어떤 형상이 있고 또 누가 있더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이 얼마나 거짓이라는 것을 성경의 비밀을 알고 있는 성도는 깨닫고 있습니다.

 

안 됩니다

내세는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 됩니다. 그것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다 거짓의 영의 미혹이 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내세의 일은 우리가 이해할 수도 없고 그리고 말로 표현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내세라고 하는 것이고 또 영의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내세의 일을 이야기를 하고 표현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그 자체로 내세를 모르는 어리석은 자라고 인정을 하면 됩니다

 

그래서 믿음을 주셨습니다

천국에 대해서 그리고 부활에 대해서 명확하게 우리가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을 할 수 있으면 그대로 말씀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인생의 언어로는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내세에 대해서 희미하게나마 가르쳐 주시고 그것을 믿을 수 있게 믿음을 주시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사실 천국이 믿어 진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믿어집니까? 명확하게 나타나지도 않고 볼 수 없고 그렇다고 해서 표현할 수도 없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사실 이 시대 천국과 내세에 대해서 표현을 하고 있지만 그것들은 거의 다 거짓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표현할 수만 있어도 우리가 더 쉽게 믿을 수 있지만 표현 자체가 안 되기 때문에 비유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고 성경의 모든 사건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있습니다.

 

혀가 깊어도 마음 속까지는 닫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의 지혜가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내세의 일을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이해를 하시지 바랍니다. 할 수 없기 때문에 환상으로 보여 주시고 또 그것을 비유로 말씀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런 내세의 일들 미혹하는 자들이 마치 자기가 눈으로 본 것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것은 너무도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그들의 말은 들을 필요 조차 없고 그것에 미혹이 되면 잘못된 내세관을 갖게 되어 결국에는 주님으로 부터 버림을 받게 됩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혀가 아무리 길어도 마음까지 닫지 않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지혜가 아무리 있다 해도 내세의 일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마치 눈으로 본 것 같이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성경을 볼 때 늘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깊은 지혜를 먼저 구하고 또 그 말씀을 믿을 수 있게 믿음을 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믿음을 주시고 있습니다.

우리가 내세를 볼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 내세를 표현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구속의 일을 깨닫고 믿음으로 해서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에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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