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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 많은 생선에 복 생선이 맛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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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3-14 20:39 조회 : 626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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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 : 허구 많은 생선에 복 생선이 맛이냐?

 

(복 생선은 잘못 먹으면 중독이 되어 죽는 위험까지 잇는데.

하필이면 딴 생선도 다 제쳐놓고, 왜 위험한 복을 고집스럽게 먹으려고 하느냐의 뜻.)

 

생선을 먹습니다.

아마 서민들이 가장 많이 먹는 것 중에 하나가 생선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비싸지 않은 것이 없어서 생선도 너무 비싼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도 생선을 먹습니다. 그러나 요즈음에는 또 한 가지 문제가 생겨서 생선을 기피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복입니다

복은 비싼 생선입니다 그 자체가 비싸기 보다는 요리를 해서 파는 집이 비싸고 개인 가정에서는 아무래도 치명적인 독이 있어서 함부로 요리를 해서 먹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저도 가정에서 이 복요리를 해 먹었던 기억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음식점에 가서는 복 요리를 먹어 보았습니다.

 

가격이 비쌉니다.

아무래도 손질을 하는데 조심을 해야 하고 또 만약에 복 독에 중독이 되면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비싸게 팔리고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독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복은 맛 있는 생선입니다. 독이 있어도 사람들이 복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만큼 다른 생선이 비해서 맛이 있기 때문입니다 복을 먹어 보아서 잘 알겠지만 다른 생선과는 다르게 질감 바체부터가 차이가 있고 맛도 담백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위험합니다.

복이 아무리 맛이 있어도 늘 그 독의 중독이 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복을 좋아해서 자주 먹지는 않고 가끔 입맛을 돌게 하기 위해서 먹고 있습니다. 물론 그 맛이 좋다 보니까 자주 찾아서 먹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한번 중독이 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다른 생선도 많이 있습니다.

아마도 복과 같이 독이 있는 생선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생선들은 먹으면서 독에 중족이 되는 것을 전혀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복을 먹을 때는 반드시 중독에 대한 염려가 있고 만약에 찰못 요리를 해서 치사량 이상을 먹게 되면 죽는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굳이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먹을 생선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가끔 복 요리를 먹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너무 자주 먹는 것은 늘 그만큼 위험이 있다는 것도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보다는 맛이 조금 떨어져도 다른 생선을 먿는 것이 안전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안전한 것을 먹고 있습니다 맛 보다는 우선은 안전이 먼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일본 방사능이 문제가 됩니다

아직까지도 방사능에 대한 해결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일본산 수산물들을 수입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으로 답답한 마음입니다 왜 굳이 방사능에 오염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일본산 수산물을 수입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한 동안은 집에서도 생선을 거의 먹지를 않았고 또 밖에서도 생선 구이나 매운탕으 하는 집을 거의 찾지 않습니다.

 

먹고 싶지 않습니다.

통태나 생태 같은 경우에는 먹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좋아하는 생선인데도 방사능에 대한 생각 때문에 굳이 먹고 싶지가 않습니다. 사실 복어의 독도 무섭지만 그래도 그것은 일단 해독이 되어서 치유가 되면 그것으로 더 이상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만약에 방사능이 있는 생선을 먹었을 때는 그것은 치유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종 암을 유발 시키고 그것으로 고생을 하다가 심하면 결국에는 죽고 마는 것이 방사능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큰 타격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생선을 요리해서 파는 음식점들은 일본산 수산물이 들어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소비자들이 기피를 해서 큰 타격을 받았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직 일본의 방사능은 현재 진행형인데 수산물들을 수입하고 있다는 사실들입니다. 그런 것을 굳이 수입을 하는 사람도 문제고 또 그것을 허가 해 주는 국가도 문제입니다 그것을 정확하게 생산지 표시가 되어 있으면 좋은데 소비자는 자기가 어디 것을 먹는지도 모르게 먹을 가능성이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저는 안 먹습니다.

굳이 먹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제가 오래 살고 싶어서가 아니라 고생을 할 것으로 염려하기 때문입니다 죽는 것은 지금이라도 하나도 안 두려운데 그것을 먹고 방사능으로 인하여 받을 고통이 너무 크기 때문에 굳이 생선을 먹고 싶지도 않고 밖에서도 그런 생선을 파는 음식점에는 가고 싶지가 않습니다.

 

복이 차라리 낫습니다.

그것은 중독이 되어서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방사능은 금새 죽는 것이 아니라 아주 오랜 기간을 병과 싸우는 고통을 당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굳이 그것을 알고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그런 위험요소가 사라지고 또 우리나라에서 수입을 안 하기 전까지는 굳이 그것을 먹지 않고 싶습니다. 차리라 고기를 사 먹고 또 안 되면 채소를 먹어도 굳이 어디서 잡힌 것인 줄도 잘 모르는 생선을 먹고 싶지는 않습니다.

 

먹는 사람은 할 수 없습니다.

굳이 먹겠다는데 그것을 말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먹는 것은 솔직히 싫습니다. 차리리 복을 먹어서 중독이 되어서 그냥 죽어 버린다면 먹겠지만 일본의 방사능이 해결이 안 되기 까지는 굳이 그것을 먹고 방사능에 피폭이 될 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먹어야 하겠다는 사람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말리겠습니까?

사람의 고집은 아무도 말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맛 있다고 하고 또 설마 나에게 그런 일이 있겠어 하고 먹는다면 어느 누구도 그것으 막을 수 없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이 되면 그것을 어느 누구도 막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디도서1:7절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책망할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아니하며 급히 분내지 아니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며"

 

고집입니다

사람은 고집이 있습니다. 그 고집이라는 것이 어디서 나오는가 하면 바로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에서 나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자기가 그렇게 알고 있으면 주변에서 아무리 그것이 잘못 되었다 해도 듣지 않는 것이 사람입니다. 사실 고집이라고 하기 보다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확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하고 있고 그것을 다른 사람이 보았을 때는 고집과 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먹지 말라고 해도 먹습니다.

왜 먹는가 하면 자기 생각에는 그것이 안전하다고 믿고 있고 또 맛이 있기 때문에 주변에서 아무리 위험하다고 해도 그것을 먹는 것입니다 그것은 고집이라고 하기 보다는 자기 생각에서 이미 그렇게 굳어져 있기 때문에 자기가 옳다고 생각을 해서 복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인생의 이성입니다.

그것이 고집이 되고 있습니다.그리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 이성으로 인하여 자기 고집을 꺽지 않고 있고 끝까지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집의 결과가 자기 영혼을 망하게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사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고집스러운가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이제까지 알고 있던 그것이 진리와 벗어나 있는 것을 때로 깨달으면서도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 고집을 대표적인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율법입니다. 그 율법이 사람의 이성으로는 너무도 좋게 보여지기 때문에 이 율법에 대해서 너무도 고집을 부르고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이 고집을 부리다가 율법주의에 빠져 결국에는 주님으로부터 저주를 받게 되었는데도 지금 이 시대도 자기들의 이성을 가지고 성경을 보면서 끝까지 고집을 부리면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죽는 것을 보게 됩니다.

 

순응입니다

성도는 받아들이는 것보터가 신앙의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자기들이 알고 있는 이 세상의 초등학문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기초로 해서 성경을 보다 보니까 성경에서 진리를 깨달을 수도 없고 고집을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복종을 하기 보다는 자기들의 고집대로 종교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복종하지 않습니다.

복음에 복종을 해야 하는데 전혀 복종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자기들이 알고 있는 이성적 지식 때문입니다. 그것이 든든히 자기 속에 있다 보니까 설마 이것이 왜 나빠 하면서 자기들이 하고 있는 행위에 대해서 전혀 생각을 하지 않고 고집대로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다.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복종을 하려면 율법을 지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이성에 그것이 옳다고 이미 굳어져 있기 때문에 성경에서 아무리 율법이 폐하여졌다고 말씀을 해서 자기 생각이 옳기 때문에 고집을 부리면서 복음에 복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이 이 시대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율법은 이 세상의 초등학문입니다

성경에서 율법을 전혀 보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 문자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그대로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이성에 그것이 옳다고 이미 각인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 에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하는 일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미 율법을 지키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자리하고 있다 보니까 율법이 폐하여 졌다고 기록이 되어 있는 말씀이 그들에게는 와 닫지가 않고 그 말씀을 받아들이려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고집 부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지키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거절하는 일이고 또 그것으로 사망에 이릅니다. 율법을 보지 마시고 복음을 바로 깨달아 복음에 복종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런 성도를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구원해 주셔서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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