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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담을 통해 진리를 아는데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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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1-06-28 11:38 조회 : 1,558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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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성경은 비유로 되어 있습니다

시적인 언어로 그대로 풀어진 말씀이 아니라 함축성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복음의 비밀을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비유와 예화는 다릅니다

예화는 실례를 들어 하는 이야기를 예화라하고 비유는 어떤 현상이나 사물을 직접 설명하지 아니하고 다른 비슷한 현상이나 사물에 빗대어서 설명하는 것을 비유라 합니다

 

이 사전적인 뜻만 보아도

복음이 있는 성도는 예화는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

예화는 율법적인 사상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온 천지 만물을 다 창조하시고 또 각 나라마다 언어를 주셔서 그 언어를 통해서 하나님을 더듬어 찾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바로 속담입니다

우리 나라 속담이 얼마나 성경적인가를 이해하시고 나면 하나님의 섭리를

조금이나마 깨닫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2 : 22절을 보면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이스라엘의 속담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아도 이해가 되고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속담도 수천 년을 내려오면서 그 속담 속에 지혜가 담겨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속담이 그렇듯에 우리나라의 속담도 또한 누구나 고개가 끄덕여 지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속담과 성경 말씀을 함께 나누어 보겠습니다

수천 년 동안 우리 나라를 어떻게 섭리하시고 또 우리 속담을 통해서 하나님을 어떻게 더듬어 찾을 수 있게 하셨는가를 함께 나누면서 주님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참 속담을 보면 누구나 고개가 끄덕여 지듯이

복음도 마찬가지로 그것을 듣는 사람에게 고개가 끄덕여 지는 것입니다

내가 참 복음을 전하고 있다면 마치 속담과 같이 아! 그럴 수 있어 하면서 쉽게 받아들여진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고아와 과부의 아버지이십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외 받고 배울 수 없는 그들이 하나님을 찾으려 하면 그들이 이해하고 있는 가장 쉬운 속담을 예로 든다면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 그만큼 쉬울 수 있습니다

 

성령 안에서 함께 교제를 나누기 원합니다

좋은 속담과 또 그에 맞는 성경적인 말씀이 있다면 함께 나누면서 복음을 바르게 전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주님의 날까지 성도님들을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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