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그리스도편지 > 속담과말씀   
 


 

Total 462건 1 페이지
속담과말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새글 우리 속담을 통해 진리를 아는데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8 1559
461 마누라가 이쁘면 처가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26 1747
460 칼에 찔린 상처는 쉽게 나아도, 말에 찔린 상처는 낫기 어렵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1-31 1580
459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1 1539
458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6 1481
457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 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8 1442
456 남의 염장(염통) 썪는것보다 내손톱 썪는것이 아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29 1296
455 배 썩은 것은 딸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8 1217
454 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05 1189
453 털토시를 끼고 개구멍을 쑤셔도 제 재미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31 1146
452 아무리 바빠도 바늘 허리에 매어 쓰지 못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8 1139
451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온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09 1130
450 하던 지랄도 멍석 펴 놓으면 못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16 1118
449 벌거벗고 환도 차기.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7 1072
448 큰 둑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7 1070
447 가까운 길 마다하고 먼 길로 간다 인기글 관리자 06-22 1064
446 얽은 구멍에 슬기 들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06 1058
445 맹수는 함부로 발톱을 보이지 않는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14 1058
444 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20 1055
443 가랑잎이 솔잎보고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18 1051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