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그리스도편지 > 속담과말씀   
 


 

Total 462건 9 페이지
속담과말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2 나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02 773
301 더운 죽에 혀 대기.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30 781
300 마누라가 이쁘면 처가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26 2241
299 배고픈 사람더러 요기시키라고 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23 762
298 백정이 버들잎 물고 죽는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19 859
297 꽃이 좋아야 나비가 모인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16 929
296 토막나무 끈자리.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12 773
295 천리마 한테 쥐를 잡으라고 할수는 없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09 846
294 상시 먹은 마음 취중에 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05 818
293 얌전한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02 1150
292 작은 도끼도 연달아 치면 큰 나무를 눕힌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28 833
291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25 916
290 악으로 모은 살림 악으로 망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21 890
289 한 마리 고기 다 먹고 말(馬) 냄새 난다고 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18 880
288 병에 가득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안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14 822
287 감은 눈 못본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11 812
286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르름을 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07 952
285 까마귀 열두소리 하나도 들을 것 없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04 862
284 나는 새도 깃을 쳐야 날아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31 866
283 벼짚에도 속이 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28 842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