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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과말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2 버선목이라 뒤집어 보일 수 있나?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09 592
381 이 아픈 날 콩밥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06 581
380 숯불도 한 덩이는 쉬 꺼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02 624
379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었거든 검지나 말지.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30 661
378 부모눈엔 자식이 일곱살에 둥개질을 해도 신기하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26 638
377 죄는 지은 데로 가고, 물은 골로 흐른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23 628
376 도포 입고 논 설기.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19 656
375 낙락장송도 근본은 종자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19 748
374 부처 밑을 기울이면 삼거웃이 드러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16 822
373 보려고 하지 않는 사람처럼 눈 먼 사람은 없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12 769
372 강물도 쓰면 준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09 689
371 사귀어야 절교 하지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05 617
370 똥은 건들일수록 구린내만 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7-02 628
369 풀 없는 밭 없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8 637
368 김 안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5 651
367 우물 옆에서 말라 죽겠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18 668
366 소경 개천 나무라서 무엇하나?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14 636
365 된장과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11 864
364 이웃집 처녀도 내 부엌에 들려 세워 보아야 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07 706
363 개도 무는 개를 알아본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04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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