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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과말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2 다시 긷지 않는다고 이 우물에 똥을 눌까?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18 620
401 목화 신고 발등 긁기.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15 558
400 빨아 다린 체 말고 진솔로 있거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11 499
399 개도 닷새만 되면 주인을 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08 634
398 방에 가면 더 먹을까? 부엌에 가면 더 먹을 까?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04 532
397 백옥이 진흙에 묻힌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01 596
396 옹기장수 옹기셈.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27 687
395 든 돌에 낯 붉는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24 536
394 엿 장수 마음대로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20 546
393 미련한 놈 가슴에 고드름이 안 녹는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17 581
392 배꼽에 노송나무 나거든.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13 541
391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10 595
390 살아 생이별은 생초목에도 불붙는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06 533
389 말 태우고 버선 깁는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9-03 568
388 썩어도(잘아도) 준치.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31 593
387 묵은 거지보다 햇 거지가 더 어렵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27 587
386 시집 갈 날 등창 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23 675
385 벼갯닛 송사.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20 563
384 윤달 만난 화양목.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16 611
383 벼락에는 오히려 바가지나 쓴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13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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