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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과말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2 적심 벗고 은가락지 낀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28 713
421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24 559
420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20 587
419 기와 한 장 아끼려다 대들보 썩힌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17 570
418 길을 가다 보면 중도 보고 소도 보고.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13 680
417 강아지는 방에서 키워도 개가 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10 630
416 큰 방축도 작은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06 565
415 늦게 배운 도둑이 날새는 줄 모른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03 1175
414 날 샌 올빼미 신세.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29 548
413 꽃은 목화가 제일이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26 631
412 칠월 더부살이, 주인마누라 속곳 걱정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22 587
411 칠 년 간병(看炳)에 삼 년 묵은 쑥을 찾는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19 518
410 밤에 보아도 낫자루, 낮에 보아도 밤나무.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15 516
409 개 새끼 못된 것은 들에 가 짖는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12 600
408 누워서 떡을 먹으면 팥고물이 눈에 들어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08 535
407 갓쓴다고 선비되는건 아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05 559
406 누이 믿고 장가 안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1-01 532
405 용천검도 쓸 줄 알아야 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29 598
404 울타리가 허니까, 이웃집 개가 드나든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25 612
403 똥 싼 주제에 매화 타령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22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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