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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과말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2 황소 뒷걸음질하다 쥐 잡는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11 823
441 훗장에 소다리를 먹으려고, 이 장에 개다리 안 먹을까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07 472
440 가죽 없는 털은 없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04 434
439 허파에 쉬 슬은 놈.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2-28 453
438 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 먹자는 뜻.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2-25 464
437 한 놈의 계집 한 덩굴에 열린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2-21 467
436 가려운 곳 긁어 주듯.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2-18 432
435 한 집에 살면서 시어머니 성 모른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2-14 466
434 행실을 단정히 하라니까 포도청 문고리를 뺀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2-11 448
433 가정오랑캐 매 맞듯 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2-07 462
432 꿩 구워 먹은 소식.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2-04 511
431 깻묵에도 씨가 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1-31 457
430 끈 떨어진 뒤웅박.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1-28 586
429 눈깜짝할 사이에 코 베어 먹을 세상.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1-24 607
428 시주님이 잡수셔야 잡수셨나 하지.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1-21 542
427 물은 트는대로 흐른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1-17 502
426 못된 음식이 뜨겁기만 하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1-14 556
425 솥은 부엌에 놓고 절구는 헛간에 두어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1-10 458
424 쇠청하는 도승지가 여름 북창 밑에서 잠자는 사람만 못하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1-03 464
423 저녁 굶은 시어미 상(相)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2-31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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